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문장이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상식적으로 그럴것 같다. 경제규모가 작아질테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모든 경제분야가 축소되면서 어려워지것 처럼 생각하는건 자명해보이기도 한다.저자는 여러가지 자료 증거들을 들면서 반박한다.물론 인구 하나 때문에 경제가 망할거라고 생각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본다. 특히 그게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문장이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상식적으로 그럴것 같다. 경제규모가 작아질테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모든 경제분야가 축소되면서 어려워지것 처럼 생각하는건 자명해보이기도 한다.

저자는 여러가지 자료 증거들을 들면서 반박한다.

물론 인구 하나 때문에 경제가 망할거라고 생각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본다. 특히 그게 일본같은 첨단기술이 발달한 나라에서는 더 다양한 조건들이 필요할 것 같다.

하지만 그게 우리나라에도 통용될까?

난 회의적이다.
l********7 2018.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일본만의 문제는 아니다.
"일본만의 문제는 아니다." 내용보기
인구가 줄어든다. 대부분의 책들은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 유지가 힘들다고 말한다. 생산인구의 줄어듬도 문제지만, 소비인구의 줄어듬도 문제라는 것이다. 저자는 인구가 줄어드는 것보다는 '이노베이션'문제가 더 크다고 말한다. 생산력은 노동이 아니라, 기술로 해결했다는 것이 역사적 사례라고 하면서, 성장은 결국 이노베이션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저자의 인구에 대한
"일본만의 문제는 아니다." 내용보기

 인구가 줄어든다. 대부분의 책들은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 유지가 힘들다고 말한다. 생산인구의 줄어듬도 문제지만, 소비인구의 줄어듬도 문제라는 것이다. 저자는 인구가 줄어드는 것보다는 '이노베이션'문제가 더 크다고 말한다. 생산력은 노동이 아니라, 기술로 해결했다는 것이 역사적 사례라고 하면서, 성장은 결국 이노베이션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저자의 인구에 대한 논리는 타당하다. 우리가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 것은 선진국, 혹은 강대국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다. 미국, 유럽, 일본, 한국, 중국 등 경제가 어느 정도 성장한 국가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인구는 증가 추세다. 곧 100억 시대를 맞이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100억이라는 인구가 생기기전에 더 많은 국가들이 성장할 것이고, 더 많은 도시들이 생길 것이다. 세계 전체적인 경제는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단, 선진국은 그 한계에 직면한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때문에 걱정하고 있지만, 케인즈와 슘페터를 적절히 섞어서 저자는 혁신을 통한 성장을 말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간혹 사회주의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데, 정작 슘페터는 그의 저작에서 최종적으로는 사회주의 국가로 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언급하는 저자들은 없다. 왜일까?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전환된다는 잘 못된 예측이 '창조적 파괴'라는 핵심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때문일까? 이 책 역시 이 부분은 언급하고 있지않다.

 

 대체로 저자는 긍정적인 미래를 그린다. 자유주의에 가까운 경제관을 보이고 있다. 물론, 복지국가 이야기도 하고, 케인즈 주의를 언급하고 있지만, 그 무게중심은 경제적 자유주의에 가깝다. 불평등을 언급하고 있으나, 왠지 살짝 다른 부분으로 덮어 버리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인구의 감소를 문제로 보지 않고, 인구가 얼마나 제대로 살아 가는지에 대한 부분에 더 신경을 썼지만, 결론적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언급은 별로 하지 않는다. 이노베이션의 혜택이 점점 소수에게 집중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지 않는다. 피케티를 언급하면서, 피케티 곡선도 일부 국가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이 부분은 밀라노비치가 주장하는 불평등의 관점을 좀 더 추가하면 저자의 판단을 비판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불평등은 없어지기 힘들다는 것, 그리고 불평등이 극복되기 힘들다는 현실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많은 비판거리가 있음에도 저자는 인구와 관련해서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훑어서 보여주고, 일본이 중심이긴 하지만, 인구만을 가지고 경제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한적이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물론, 저자 자체도 한정된 틀에서 분석하는 것이어서 상당한 비판의 여지를 만들었지만, 인구감소의 위기 보다 이노베이션의 한계가 더 큰 문제라는 저자의 주장은 '학습 사회'에 대한 주장을 더 견고하게 해주는 느낌이 든다. 결론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국가 구성원의 학습 의지와 그 의지를 지원해 주는 국가의 역할이 중요하리라는 생각이다. 저자도 복지를 상당부분 언급하면서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대놓고 국가의 역할을 언급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제도라는 차원을 강조하면서 간접적으로 국가의 역할을 인정하고 있다보 봐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강한정부를 지향하고 있는 모습은 아니다. 이노베이션을 통한 창조적 파괴, 그리고 케인즈 식의 국가의 적극적인 개입이 적절히 어우러지는 미래를 그리는 듯 하다.

 

 인구가 많은 것보다는 적은 인구라도 혁신적인 사회의 구성원이라면, 건강하고 오래 잘 살 수 있다면, 경제는 망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한국은 일본보다 더 빨리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인구의 감소는 선진국에서는 보편적인 일이고, 소득이 많은 계층과 국가일 수록 출산은 줄어드는 것도 보편적이다. 아무리 국가가 지원한다고 해도 출산률이 줄어든 것을 회복하는 사례가 많지 않다. 인구가 없으면, 국력이 없고 경제적으로 성장하기 힘들다는 말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현실을 인정하고 그 현실 속에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이노베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구성원들의 교육과 학습의지라고 생각한다. 그것만이 초고령 사회 속에서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지, 조금 더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저자는 학습과 관련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이노베이션의 중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볼 때 '학습'에 대한 강조도 간접적으로 한 것으로 이해된다.

 

YES마니아 : 로얄 b*****c 2018.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까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까" 내용보기
일본의 인구구성 및 인구전망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이 잘 담겨있는 책이였다. 인구가 줄어들어 머지않아 경제가 휘청거릴 것이라는 다수의 주장에 대해 무언가 분명한 반대 주장을 하는 책일거라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지 못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분명 일본의 인구에 대해 이러저러한 상세한 설명을 들어 무언가를 설명하려 하지만 그저 주변을 겉돌고 있다는 생각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까" 내용보기

일본의 인구구성 및 인구전망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이 잘 담겨있는 책이였다. 인구가 줄어들어 머지않아 경제가 휘청거릴 것이라는 다수의 주장에 대해 무언가 분명한 반대 주장을 하는 책일거라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지 못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분명 일본의 인구에 대해 이러저러한 상세한 설명을 들어 무언가를 설명하려 하지만 그저 주변을 겉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덮는 순간까지도 찝찝한 마음이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d 2018.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다 보니 이대로 가다가는 나라가 어떻게 되는게 아닐까 난리들이다.어떻든 저출산과 고령화에 의한 노동인력의 감소로 재정지출이 급증하고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이 책에서는 그렇다고 해서 쇠퇴가 불가피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저자인 요시카와 히로시는 일본을 대표하는 거시경제학자로,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비밀을 이야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다 보니 이대로 가다가는 나라가 어떻게 되는게 아닐까 난리들이다.

어떻든 저출산과 고령화에 의한 노동인력의 감소로 재정지출이 급증하고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그렇다고 해서 쇠퇴가 불가피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인 요시카와 히로시는 일본을 대표하는 거시경제학자로,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비밀을 이야기한다.

결론적으로 선진국의 경제성장은 노동인구가 아닌 이노베이션에 의해 창출되기 때문에 비관하긴 이르다는 것인데, 한번 읽어볼 만한 내용인 것같다.

e*****a 201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가 줄어들면...
"인구가 줄어들면..." 내용보기
인구와 경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우리보다 먼저 인구절벽의 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의 학자가 풀어낸 책입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출산률 저하를 큰 사회적 문제로 다루며 연일 이를 걱정하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기존 사회와 경제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다보니 더 문제라고 여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훨씬 적은 나라들도
"인구가 줄어들면..." 내용보기

인구와 경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우리보다 먼저 인구절벽의 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의 학자가 풀어낸 책입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출산률 저하를 큰 사회적 문제로 다루며 연일 이를 걱정하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기존 사회와 경제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다보니 더 문제라고 여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훨씬 적은 나라들도 국가와 경제를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고, 산업발달은 점점 노동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다각도로 검토하며, 몰랐던 사실들을 알려줍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입니다.

a*****7 201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eBook] [대여]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eBook] [대여]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출판사 세종서적에서 나온 요시카와 히로시 작가가 쓴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라는 책 입니다. 저출산, 인구절벽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나라 보다 일찌감치 먼저 같은 문제를 심각하게 겪어온 일본을 대표하는 거시경제학자가 인구와 경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풀어낸 책입니다. 작가는 이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추천합니다.
"[eBook] [대여]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출판사 세종서적에서 나온 요시카와 히로시 작가가 쓴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라는 책 입니다. 저출산, 인구절벽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나라 보다 일찌감치 먼저 같은 문제를 심각하게 겪어온 일본을 대표하는 거시경제학자가 인구와 경제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풀어낸 책입니다. 작가는 이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g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대한 우려가 연일 대두되고 있는 요즘, 미래에 대한 불안은 점점 커지고 있고 과연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함 또한 커지고 있다.일본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인구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일본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세계적으로 고령화의 진행속도가 빠른 한국도 일본의 고령화를 따라가고 있는 추세이기에 일본의 상황을 참고하지 않을 수 없을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대한 우려가 연일 대두되고 있는 요즘, 미래에 대한 불안은 점점 커지고 있고 과연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함 또한 커지고 있다.

일본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인구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일본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고령화의 진행속도가 빠른 한국도 일본의 고령화를 따라가고 있는 추세이기에 일본의 상황을 참고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저자는 결국 인구감소가 중대한 문제이긴 하나 사회분위기상 비관주의가 너무 지나치다고 말한다. 어찌됐건 지나친 비관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기에 다각도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필요할 것이다. 지나친 걱정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문제해결에 더 도움이 되겠지만, 선진국형 경제성장이 과연 모든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지...

t********7 201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를 읽고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를 읽고" 내용보기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멜서스부터 케인스, 슘페터까지 다시 배우는 인구의 경제학입니다. 우리나라의 인구는 급격하게 고령화되고 있으며 절대인구 자체도 감소하는 시점이 머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나라가 있으니 바로 일본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경제학자가 일본의 사정을 바탕으로 해서 쓴 책입니다. 일본의 사정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를 읽고" 내용보기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멜서스부터 케인스, 슘페터까지 다시 배우는 인구의 경제학입니다. 우리나라의 인구는 급격하게 고령화되고 있으며 절대인구 자체도 감소하는 시점이 머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나라가 있으니 바로 일본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경제학자가 일본의 사정을 바탕으로 해서 쓴 책입니다. 일본의 사정을 우리나라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일본의 상황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제점들을 미리 점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주장하는 것은 명확합니다.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는 것은 수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일이지만 그것이 경제성장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자의 풍부한 설명을 통해서 이야기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할 것을 많이 제공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p**********l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인구가 줄어들 경우 경제는 과연 어떻게 될까라는 주제로 분석을 한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국내경제가 아니라 일본경제를 분석해 써내려간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보통 우리나라는 일본을 따라가기 마련이므로 충분히 이 책은 우리나라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한국도 고령화사회로 접어들어 인구문제와 경제와는 떼놓을 수 없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가 망할까" 내용보기
인구가 줄어들 경우 경제는 과연 어떻게 될까라는 주제로 분석을 한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국내경제가 아니라 일본경제를 분석해 써내려간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보통 우리나라는 일본을 따라가기 마련이므로 충분히 이 책은 우리나라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한국도 고령화사회로 접어들어 인구문제와 경제와는 떼놓을 수 없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이책을 읽음으로써 문제의식을 갖으면 좋을듯 합니다 


a*******c 201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인구와 미래
"인구와 미래" 내용보기
인구절벽을 뛰어넘는 경제 성장의 근원을 밝히다오늘날 인구는 아주 중대한 문제다. 인구와 경제에 관한 논의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지구촌은 폭발하는 인구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반면, 선진국에서는 급격한 인구 감소를 걱정하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인구가 폭발하던 18세기, 애덤 스미스를 비롯한 경제학자들은 인구를 생산과 부 창출의 주된 요인이라고 생각했다. 이 신념
"인구와 미래" 내용보기
인구절벽을 뛰어넘는 경제 성장의 근원을 밝히다
오늘날 인구는 아주 중대한 문제다. 인구와 경제에 관한 논의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지구촌은 폭발하는 인구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반면, 선진국에서는 급격한 인구 감소를 걱정하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인구가 폭발하던 18세기, 애덤 스미스를 비롯한 경제학자들은 인구를 생산과 부 창출의 주된 요인이라고 생각했다. 이 신념에 파문을 일으킨 사람이 바로 맬서스다. 그는 식량이 산술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데 반해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인구를 억제하지 않으면 빈곤이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맬서스의 인구 법칙은 오랫동안 큰 영향을 미쳤으나 20세기 초 세계 대전으로 사회질서가 붕괴하고 인구 감소 시대로 돌입하자 케인스는 맬서스와는 반대로 인구 감소는 수요 부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경제 불황을 야기한다고 경고했다. 오늘날 케인스의 주장대로 한국과 일본, 서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저출산?고령화를 겪으며 암울한 미래를 예상한다. 제1장에서 저자는 인구를 둘러싸고 갑론을박을 벌인 여러 경제학자들의 인구 이론을 소개하고, 뒤이어 2장에서는 실제로 인구 감소가 사회보장 및 재정, 지구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를 초래하는지 살펴본다

 

YES마니아 : 로얄 s*****m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