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왕실의 자녀교육
"영국왕실의 자녀교육" 내용보기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한국 하회마을에 왔다간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한국 방문 소식은 언론의 큰 관심사였다. 영국 여왕의 일거수 일투족과 화회마을에서 어떤 음식을 먹고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다.그 이후 영국 왕실에 대해 관심 가지게 된 건 해리포터 시리즈의 흥행이다. 영국의 왕자와 공주가 다니는 보딩
"영국왕실의 자녀교육" 내용보기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한국 하회마을에 왔다간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한국 방문 소식은 언론의 큰 관심사였다. 영국 여왕의 일거수 일투족과 화회마을에서 어떤 음식을 먹고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다.그 이후 영국 왕실에 대해 관심 가지게 된 건 해리포터 시리즈의 흥행이다. 영국의 왕자와 공주가 다니는 보딩스쿨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된 해리포터 시리즈는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뜨거운 관심거리였다. 이렇게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은 빅토리아 여왕의 63년 재임기간을 넘어서 65년에 이르고 있었다.


영국왕실 하면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빼놓을 수 없다.1997년 안타까운 사망 소식을 듣게 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삶은 불운한 삶이었으며, 다이애나가 남긴 윌리엄과 찰스 왕세자의 성장과정도 엿볼 수 있다. 윌리엄은 다이애나 사망 이후 결혼 해 조지 왕자와 샤롯 공주를 잉태하였다.


왕국 왕실의 자녀 교육을 책임에 잇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가 내니와 거버넌트이다. 내니는 왕자와 공주의 보육을 담당하며, 거버넌트는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거버넌트의 경우 왕실에서 결정하며, 미혼의 여성이 거버넌트가 된다. 영국 왕실은 일본 왕실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교육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사이에 태어난 윌리엄과 해리왕자. 해리왕자는 다이애나의 사망 이후 방황 속에 성장해 왓으며, 윌리엄의 아내는 케이트 미들턴으로 일반 가정에서 성장하였다. 영국 왕실 자녀는 대체로 어린 나이에서부터 내니를 통해 교육을 받으며, 4살 어린 나이에 초등학교에 입학해, 왕실 가족으로서 정규 교욱을 받게 된다. 여느 일반 영국인들과 다른 교육 방식 속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왕실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영국 왕실 소식을 큭게 비추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가끔 월드 뉴스에 단신으로 소개가 되곤 한다. 일본의 경우 영국과 비슷한 왕실이 있으며, 영국과 같은 섬나라라는 특성, 그들은 영국 왕실에 대해 궁금해할 수 있다. 책에는 그런 영국 왕실의 교육왕식이 자세히 나오고 있으며,영국의 왕자는 일반 영국인들과 같이 군대에 다녀온 후 왕실의 소속으로서 책임을 다하게 된다. 

k*******2 2017.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영국,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일본,영국,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일본,영국,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일본과 영국의 교육비교.. 그리고, 교육에 대한 대단한 관심과 호기심이,글 곳곳에 녹아있어서 무척 재미있고.. 점점 무기력해지는 교육에 대해, 우리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좀 더 구체화될 수 있도록. ...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일본,영국,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일본,영국,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일본과 영국의 교육비교.. 그리고, 교육에 대한 대단한 관심과 호기심이,

글 곳곳에 녹아있어서 무척 재미있고..

점점 무기력해지는 교육에 대해, 우리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좀 더 구체화될 수 있도록. ...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책이 술술 읽히는 타입이라 책장이 빠르게 넘어가 금방 읽었다. 


명작 소설에 등장했던,  가정교사...

헬렌 켈러의 설리반 선생님도 교사로만 알았는데.... 거버너스라는 이름의,

공부만 가르치는 가정교사가 아니라, 예절 ,교양등을 가르치는

교사라는 점도 새롭게 알았다. ^^

영국 왕실에도 거버너스라는 교사가 있어서.. .

교육을 담당했고, 어머니 대신 교양, 예의범절을 가르쳤다는 사실이

무척 새로웠다.


요즘도 예의가 없는 아이들이 많아서, 이런 거버너스가 각 가정에도, 돌아가며,

방문하여, 배우면 어떨까.. 혹은

정말 배워야할건, 영어수학이 아니라,

예절교육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영국 왕실의 계보..

그림으로 보니, 흥미롭다.

워낙 유명하신 분들이기도하고, 좋은 이미지의 분들이라...

한눈에 볼수있어 좋았다.



 



마지막으로 영국 왕실 하면, 이분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여왕...


역사상 최장의 영국 군주 재위기간을 자랑하는 빅토리아 여왕을 제치는 신기록을 달성한

엘리자베스 여왕에 대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우리나라도 방문하셨던 기억이 있는데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모습이 한결같으시다.


책에보면, 만 2세에도 매우 사려깊고 예의바른 모습에 감탄했다는 일화가 나오는데.

정말 그러거보면 이런 왕실의 분들은 하늘에서 내려주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한다.


참 아름다우시고, 품위있으시다..







찰스왕세자도 잘 알고 있는 분인데, 무엇보다 돌아가신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함께 유명하셔서


알고 있었던것같다.  

찰스왕세자의 어린시절에는 일반 시민들과 함께 보통 교육을 받았었다는 점도..

의외고, 얼마나 일반적인 정서와는 다른

품위있는 영국 왕실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이어서 영국의 입시 대학입시 제대도 소개되어 흥미롭다.


 




가장 아름다운 왕세자비라고 알고 있었던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대한 소개도

흥미로웠다.

어려서 부모가 이혼한 가정에서 불화로 인해 외롭게 자랐을 다이애나 왕세자비...

왠지 얼굴이 그늘이 보이는듯해보인다.


영국과 일본의 여성들에 대한 비교도 무척 흥미로운데,

영국여성들의 당당한 모습이 다시 이런 영국의 분위기가아닐까 한다.

그리고 ​아들 윌리엄 왕자의 이야기...

돈이 없어도 교육받을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있는 영국의 교육제도는 너무 부러웠다.



동생 해리왕자의 이야기..


윌리엄 왕자 의 캐서린 비 이야기...


뉴스에서 가끔 접해, 미인이라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불우한 사람들도 많이 돕고 하신다니,

참 영국인들은 뭔가 품격이 느껴진다.

조지왕자와 샬롯공주 의 모습은 너무 앙증맞은데,

예전에 뉴스에서 조지왕자가 처음 등장하면서 입은 옷이

순식간에 완판 되었다는 기사를 본 적 이 있다.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을 증명하는 것인데,

수년간 좋은 이미지의 왕실 분위기를 이어가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과..

우리나라엔 없는 무언가 고귀한 품격을 지닌 분들같아서,

많이 부러움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비교하는 일본과 영국의 교육제도, 교육 목표 등..

비교를 하는데.... 흥미롭기도하고.. 재미있기도하다.


뉴스에서나 보았던 영국왕실의 이야기를 책으로 보니, 재미있고,

무척 술술 잘 읽히는 책이라...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h******e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내용보기
예전에 영국왕실의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었다.어찌나 흥미로왔는 지... ㅎㅎ..그 이야기들이 조선 왕조의 이야기 보다 더 재미있어서 한 때 영국왕실의 역사를 섭렵하기도 했었다.처음에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영국 왕가의 이야기겠거니.. 그 정도로 생각 했다. 첫 페이지부터 나온 조지 3세 부터 시작되어서 지금의 영국 왕실의 계보를 보면서 말이다.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내용보기

 

 

예전에 영국왕실의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었다.

어찌나 흥미로왔는 지... ㅎㅎ..그 이야기들이 조선 왕조의 이야기 보다 더 재미있어서 한 때 영국왕실의 역사를 섭렵하기도 했었다.

처음에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영국 왕가의 이야기겠거니.. 그 정도로 생각 했다. 첫 페이지부터 나온 조지 3세 부터 시작되어서 지금의 영국 왕실의 계보를 보면서 말이다. ​

그런데, 막상 책을 읽다보니, 왠걸~ 영국 교육과 입시 그리고 영국 유학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를 상당히 많이 담고 있다는 사실에 놀랬다.​

울 아이도 고등 학교 졸업하면 영국 유학도 고려해 보고 있던 터라, 영국의 대학과 입학 후 생활, 그리고 입학 현황등이 궁금 했고, 무엇보다도 ​영국에서의 교육 현실을 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영국으로 이주 해서 보아온 보딩학교, 즉, 기숙학교의 전인 교육과 더불어, 영국 왕실의 양육과 밀접한 교육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교육 방향을 이야기 하고 있다.​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영국 최초의초등 교육법이 시행 되었고 5세에서 13세 아이들의 의무교육의 초석이 되었다. 군림은 하되, 통치를 하지 않는 영국 국왕은 거버너스(혹은 튜터)에게서 교육을 받았으며, 보모 즉, 내니의 보육을 통해서 자라난다.

영국에서는 14세~16세가 되면 장래의 진로를 결정하며, 공부에 관심이 없거나 적성이 없다면 굳이 대학을 진학하지 않는다. 영국 왕실의 왕자와 공주들도 일반인 처럼 보딩 스쿨 생활을 하기도 하고, 대학 입시에 해당 되는 A레벨 시험을 치르기 위해 식스폼(영국의 고등학교)에 진급 해야 한다.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이 책에서는 엘리자베스2세, 찰스 황태자, 다이애나 왕세자비, 윌리엄 왕자,  조지 왕자에 이르기 까지 각각의 교육의 모습이나 교육관을 보여주고 있다.

한가지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사실들은 바로 글로벌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네 교육현실과는 너무나 다르지만,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 나가야 할 방향임에는 틀림없다. 

더구나, 영국 명문 학교의 문은 많이 넓어져 있고 개방 되어 있으며, 그들과 같은 교육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영국유학의 길...왠지 더 관심이 간다.

 

 

 

 

b****7 201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왕실의 자녀교육
"영국왕실의 자녀교육" 내용보기
영국의 독자적인 교육 이론과 전인교육이 어떤 모습일지 직접 경험한 육아의 기억으로 저술된 실제 영국에서 살고 있는 저자의 글을 통해서 우리가 알고 싶고 궁금한 영국 왕실만의 왕자, 공주 교육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빅토리아 여왕에서 조지 왕자에 이르기까지의 오랜 역사와 기품 특유의 분위기를 가진 근저에 존재하는 영국 왕실의 자녀양육을 알게 되었네요.
"영국왕실의 자녀교육" 내용보기

영국의 독자적인 교육 이론과 전인교육이 어떤 모습일지 직접 경험한 육아의

기억으로 저술된 실제 영국에서 살고 있는 저자의 글을 통해서

우리가 알고 싶고 궁금한 영국 왕실만의 왕자, 공주 교육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빅토리아 여왕에서 조지 왕자에 이르기까지의 오랜 역사와 기품

특유의 분위기를 가진 근저에 존재하는 영국 왕실의 자녀양육을 알게 되었네요.

 
   북씽크 출판사의 신간도서 영국왕실의 자녀교육 책은 일반 서민과 함께

교육 받으면서 최고의 품격을 갖춘 영국의 왕자, 공주들이 받는 왕실교육의

모든 것을 실제 왕자와 공주의 실제 교육 내용을 통해서 소개되고 있답니다.

 

 

​영국왕실의 양육 및 교육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전반적인 영국이라는 국가의 교육까지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이 도서는

교육 안에 숨겨진 영국의 매력까지 만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답니다.

 

 

 

저에게는 조금 생소했던 상류계급 아이를 위한 거버너스라는 존재부터

시작해서 현대의 글로벌한 왕실 교육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으면서도

역사적인 흐름을 통해서 변화하는 영국 전체의 교육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사실 동양에서는 생소한 거버너스의 개념과 독자적인 영국의 교육론과

​Royal Family만의 특별한 교육 방식을 만날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왕실교육의 변천사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고전미의 극치일 것 같은 왕족들도 세계를 하나로 생각하고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글로벌 엘리트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변화하는 세계의 자녀교육을 짐작해볼 수 있더라구요.

 

 

 

 

로열패밀리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의 왕실교육의 제왕학과  
교육개혁을 통해서 현대에도 인기있는 로열브라더스 교육의 비결도 만나보고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의 두 아들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의

다른 교육 방식을 통해서 맞춤형 영국왕실 교육혁신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정말 귀여운 조지 왕자가

 미래의 왕으로 양성되기 위해서 어떤 교육과 제왕학이 성장과정에서
접근하게 될런지를 영국 왕실의 글로벌 교육에서 짐작해볼 수 있었어요.

 

 

​국경을 불문하고 각광받고 있는 영국 왕실의 글로벌 교육을 받기 위해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과 만약 교육을 받게 된다면 과연 어떤 방식으로 ​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가를 소개하고 있는 도서랍니다.

t******0 201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 왕실의 자녀 교육
"영국 왕실의 자녀 교육" 내용보기
영국하면 당연 해리포터가 생각이 난다.호그와트 마법학교로 가는 마법과도 같은 모습과 신비로운 마법 같은 곳이라 사실 생각만 하면 영화의 장면이 생각이 바로 연상된다.모든 아이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모습은 실제 영국에서의 아이들은 그런 생활을 할까 라는 의문도 갖게 할 정도 였다.영국에서 실제의 마법학교는 없지만 실제 퍼블릭 스쿨 교육으로 보딩라이프 기숙
"영국 왕실의 자녀 교육" 내용보기

 

 

 

 

 

 

 

 

 

 

 

 

영국하면 당연 해리포터가 생각이 난다.
호그와트 마법학교로 가는 마법과도 같은 모습과

신비로운 마법 같은 곳이라 사실 생각만 하면 영화의 장면이 생각이 바로 연상된다.
모든 아이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모습은 실제 영국에서의 아이들은

 그런 생활을 할까 라는 의문도 갖게 할 정도 였다.
영국에서 실제의 마법학교는 없지만 실제 퍼블릭

스쿨 교육으로 보딩라이프 기숙사 학교 생활을 한다고 한다.
나는 잘 모르지만,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영국의

교육은 세계적으로 인정한다는 기사를 얼핏 본 듯한 것 같다.
그래서 영국의 교육에 사실 궁금했던 점이 많았는데..
이번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이라는 책을 통해 영국 왕실의 교육과 역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책은 영국에 대한 이야기이니 이 나라 사람이 저자 일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일본분이셨다.
영국의 이주하면서 동시대에 살았던 왕실의 왕자들과 자신들의

 아들의 성장을 바라보기도 했지만, 자신의 담당 업무가 일본인 유학생
서포트 하는 업무와 영국 보딩스쿨에서 실게 근무한 경력이

있어 영국 왕실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에 소개하고픈 마음이 커서 이 책을 쓰신 듯 하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에 상당량은 영국의 역사에 따른 많은 왕자와 공주들의 왕실교육에 대한 이야기 이다.
옛날 거버너스와 튜터가 왕실 교육을 담당하던 사람들을 위주로 지금 현대의 보딩스쿨의 모습까지...
처음의 교육은 주로 많은 신분상의 차이로 교육을 엄격하고 한정된 장소에서 교육 시키는 모습에서 ..
지금은 왕실이라고 다른 사람과 달리 교육을 하기 보다는

 최대한 보통교육 일반적인 부모로서의 교육을 지향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왕실의 자제들이니 사는 곳은 궁이지만....옛날에 비해서는 많이 개방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실 책은 영국의  역사 교육 연대적인? 느낌이 커서

지금의 교육과는 과연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고민이 되면서 보게 되었다.
현실적인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얼마나 될까 생각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전혀 다를 꺼라는 생각과는 달리...

영국의 교육의 우수한 면과 질적인 측면에 대해 알고 나니..사뭇 다르게 느껴졌다.
세계적으로 교육의 질을 1위라고 보고 있는 영국의 퍼블릭 스쿨 교육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지금까지 다른 나라의  교육에 대한 책을 봤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새로운 면을 보게 되어 또다른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더욱이 이 책을 바라보는 관점이 자신의 나라에 대해 직접 말해주는 시점이 아닌 같은 서양인이 아닌..
일본 동양인이 바라보는 관점에 따른 이야기라..

지금이 일본과 영국의 교육의 모습도 비교하여 알게 되고..
영국의 이야기도 있지만 일본에 대한 교육도 많이 볼 수 있는 기회다 되었다.
부분적으로 공감대는 크지 않았지만 , 그래도 나와 다른 나라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책이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짐을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 왕자 공주들의 교육
"영국 왕자 공주들의 교육" 내용보기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주위에 프랑스나 영국 유학파보다는 미국 유학파가 훨씬 많다보니 전해듣는 말로라도 영국에서의 교육을 잘 알 기회가 없다. 게다가 한국의 평민으로서 '영국 왕실'이란  뉴스에서 제공하는 몇컷의 사진이나 타블로이드 기사로 맛보기나 간신히 하는 범접불가의 클래스인만큼 '영국 왕실의 교육'이란 생소하기 그지 없다.
"영국 왕자 공주들의 교육" 내용보기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20170314_110610_HDR_resized.jpg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 주위에 프랑스나 영국 유학파보다는 미국 유학파가 훨씬 많다보니 전해듣는 말로라도 영국에서의 교육을 잘 알 기회가 없다. 게다가 한국의 평민으로서 '영국 왕실'이란  뉴스에서 제공하는 몇컷의 사진이나 타블로이드 기사로 맛보기나 간신히 하는 범접불가의 클래스인만큼 '영국 왕실의 교육'이란 생소하기 그지 없다. 여기 운이 좋게 영국왕실의 자녀교육에 관한 정보를 접하고 책을 낸 일본인이 있다. 오노 마리. 엄밀히 말해 그녀는 영국 왕실에  연고를 두었다거나 영국 역사에 체계적인 지식을 가진 역사가도 아니다. 영국 현지 유학 서포트 기관인 ‘M&M 영국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영국의 교육에 관한 글을 잡지에 간간히 기고하는 학부모이자 사회활동가이다. 그녀 스스로 평하기에 "운 좋게도," "일본인 유학생을 서포트하는 업무와 영국 보딩스쿨에서 근무하면서 기숙학교 전반에 걸친 심리요법 케어 및 복지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가 있었다 한다. 게다가 업무상 영국인들을 많이 접할 기회가 있어, "건물과 사람 모두 역사와 함께 기품과 품위가 느껴져 그 근저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는지 (8쪽)"를 탐색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영국 왕실의 자녀교육>은 그 탐색에 대한 오노 마리의 레포트라 할 수 있다.

*

그녀의 레포트는 철저히 영국으로의 유학을 계획중인 일본인을 독자로 상정한 것이다. "일본인 유학생 한 명 한 명이 영국에서의 체험을 통해 진정한 국제인이 되어 훗날 일본을 위해 쓸모 있는 인재가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 (165쪽)"이라는 대목에서 특히, 그녀가 일본인으로서의 민족주의와 유학상담 에이전트로서의 사명감으로 무장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즉, 그녀가 영국왕실의 교육을 일반 일본인에게 소개하는 이유는 그들의 교육 시스템을 단지 칭송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영국 교육 시스템에서 취할 것은 취하고  철저히 준비해서 앞으로 영국으로 유학갈 일본인들이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다시 일본에서 인재로서 국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극의 주인공인 다이애너비부터  2017년에도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윌리엄 왕자와 캐서린 비"가 이룬 로열 패밀리는 물론이거니와 빅토리아 여왕이 받은 교육을 중심으로 19세기에서 20세기에 걸친 영국 왕실교육의 특징도 살핀다. 뮤지컬 <왕과 나>라든지, <제인에어>등으로 짐작할 수 있겠지만 빅토리아 시대에는 '거버너스 governess'라는 가정교사가 상류계급 여자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했다. 영국 상류층은 이렇게 '그들만이 받을 수 있는' 교육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정신도 함께 계승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천박한 교만이 아닌 향기로운 차의 품격이 그들에게서 느껴지나보다.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활자로 전해듣는 것보다는 영국에서 직접 공부한 경험이 있다면 좋겠다. 차선책으나마 책으로 전해듣더라도 이왕이면 현지 영국에서 교육을 직접 받아본 사람의 해석을 거치고 싶지만 빈약하나마 오노 마리의 레포트도 영국식 교육 분위기를 상상하는데 도움을 준다.

20170314_110638_resized.jpg

20170314_110712_resized.jpg
y*******a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