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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보인다고 정말 사소한구별~~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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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저도 넘 궁금했던갈대와 억새 구별법도 너무 쉽게 비교 설명해주고있고 같은 종류의 동물, 식물이라 생각했던 것들도 다시 설명을 듣고 보니 다르다는게 보이더라구요^^ 사소한 구별법! 저도 엄청 잼나게 잘 봤어요~...아이는 저 보다 더 흥미로워하더라구요!이 책이 도착한날 택배 받고 바로 나들이 갔는데철쭉축제 였거든요~~ 여기 책에 마침 진달래와 철쭉 구별법도 나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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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저도 넘 궁금했던

갈대와 억새 구별법도 너무 쉽게 비교 설명해주고있고

 

같은 종류의 동물, 식물이라 생각했던 것들도

다시 설명을 듣고 보니 다르다는게 보이더라구요^^

 

사소한 구별법!

 

저도 엄청 잼나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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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저 보다 더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이 책이 도착한날 택배 받고 바로 나들이 갔는데

철쭉축제 였거든요~~

 

여기 책에 마침 진달래와 철쭉 구별법도 나오고해서

아이가 살펴보더니

철쭉은 많이 봤는데 진달래는 거의 못봤다고 하더라구요!

 

꽃만있으면 진달래

꽃과 잎이 같이 있으면 철쭉!!!

 

이렇게 알고나니 세상이 더 예쁘게 보이고 재미가득한것 같아요!

 

 

출판저널

학교도서관저널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행복한아침도서

추천도서라던데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흥미롭게 보고

흥미로운 자연관찰책이에요^^

과학시간도 더 잼있어 질듯요!!!

 

 

 

 

 

YES마니아 : 로얄 s*******l 2018.05.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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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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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공부를 위해 구입한책 좋아요. 추천합니다.한달간 주1회 함께 읽고 모르는 어휘 정리하면서 봤는데아주 만족스럽습니다.공부하고 있지만 공부하는 느낌을 주지 않아서즐겁게 볼 수 있는 책 입니다.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좀 더 어린친구가 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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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공부를 위해 구입한책 좋아요. 추천합니다.

한달간 주1회 함께 읽고 

모르는 어휘 정리하면서 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공부하고 있지만 공부하는 느낌을 주지 않아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좀 더 어린친구가 봐도 좋아요 

d**********g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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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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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구별법』이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나는 이 책이 아주 작은 차이들을 짚어내는 실용서 정도일 것이라 생각했다. 사람을 잘 구별하는 요령이나, 상황을 판단하는 기준을 알려주는 가벼운 책일 거라고 짐작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내려갈수록 이 책이 말하는 ‘사소함’은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히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태도와 말, 선택의 방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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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구별법』이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나는 이 책이 아주 작은 차이들을 짚어내는 실용서 정도일 것이라 생각했다. 사람을 잘 구별하는 요령이나, 상황을 판단하는 기준을 알려주는 가벼운 책일 거라고 짐작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내려갈수록 이 책이 말하는 ‘사소함’은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오히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태도와 말, 선택의 방향이 한 사람의 깊이와 관계의 결을 얼마나 크게 바꾸는지를 차분하게 보여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말이나 극적인 행동보다, 평소의 사소한 반응과 습관에 주목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불리한 상황에 놓였을 때 보이는 태도, 약속을 대하는 자세, 말끝에 남는 여운 같은 것들이 그 사람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낸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판단을 단편적인 인상에 의존해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친절해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하기 어려웠던 사람들, 반대로 말수가 적고 눈에 띄지 않았지만 결국 끝까지 믿을 수 있었던 사람들의 얼굴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p******2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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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것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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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추천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슷하게 생긴 동물과 나무들을 쉽게 구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예를들어 동물은 아시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 나무는 은행나무 수나무와 은행나무 암나무가 있다. 나는 바나나 나무가 나무일까? 라는 챕터가 제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는 바나나 나무가 나무 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나나 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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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추천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슷하게 생긴 동물과 나무들을 쉽게 구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예를들어 동물은 아시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 나무는 은행나무 수나무와 은행나무 암나무가 있다.
 나는 바나나 나무가 나무일까? 라는 챕터가 제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는 바나나 나무가 나무 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나나 나무가 나무처럼 보이는 것은 바나나가 열리기 때문이다. 대나무 또한 풀이다. 대나무는 키가 크고, 겨울에 죽지 않는 등 나무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속이 비어있고, 며칠만에 키가 크기때문에 풀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생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사소한 구별법"이란 책은 우리가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려주고 사소한 것도 자세히 보게 만들어주어 비슷한점과 다른점을 찾게 만들어준다.
생물과 과학에 관심없는 사람도 이 책을 보면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b********1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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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아는 척 하기 좋은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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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계절의 해가 질 무렵이면 갈대인지 억새인지 참으로 예쁘게 반짝일 때가 있다. 같이 산책을 하고 있는 옆사람에게 '저거 갈대인지 억새인지 참 예쁘지?'라고 말하기 보다는 '물가에서 갈색으로 빛나는 갈대가 참 예쁘구나', '메마른 땅에 억새가 어찌나 은빛으로 반짝이는지 눈이 부시다~' 이렇게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좀 아는 척을 해주는게 좀 더 사람이 있어 보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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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계절의 해가 질 무렵이면 갈대인지 억새인지 참으로 예쁘게 반짝일 때가 있다. 같이 산책을 하고 있는 옆사람에게 '저거 갈대인지 억새인지 참 예쁘지?'라고 말하기 보다는 '물가에서 갈색으로 빛나는 갈대가 참 예쁘구나', '메마른 땅에 억새가 어찌나 은빛으로 반짝이는지 눈이 부시다~' 이렇게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좀 아는 척을 해주는게 좀 더 사람이 있어 보이지 않을까? 갈대와 억새를 빛나는 색깔로도 구분할 수 있다는 건 이 책을 읽고 나서 알았다.

 

봄이 되면 가장 먼저 수줍고 노란 꽃을 피우는 산수유를 보면서, '올 봄에도 산수유가 가장 먼저 꽃을 피웠네'라고 말하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산수유와 비슷하게 생긴 생강나무가 있단다. 생강이 나무에서 열린다고? 책을 자세히 보니 생강나무는 꽃과 잎에서 생강 냄새가 나서 생강 나무라고 부른단다. 아무래도 한 번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산수유나 생강나무 처럼 봄에 일찍 피는 꽃들은 꿀벌을 유혹하기 위해서 꿀벌이 좋아하는 노란색 꽃을 피운다고 한다.

 

목차만 봐도 너무 재밌지만 비슷한 동식물들이 이름 말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꼼꼼하게 읽고, 누군가에게 잘난 척도 좀 하면서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기에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p******o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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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라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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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아이가 독서를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추천도서라도 읽어야 할거 같아 구매했어요.이번에 코로나19때문에 바깥활동도 어렵고 집에만 있는데~ 이기회에 추천도서를 다 사서 읽히려고 샀는데 아이가 잘 읽어서 좋네요..내용이 흥미가 있을거 같아서 아이가 읽고나면 저도 읽으려고 합니다.코로나만 아니면 도서관도 가고 북카페도 갈텐데 도서관도 북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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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독서를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추천도서라도 읽어야 할거 같아 구매했어요.
이번에 코로나19때문에 바깥활동도 어렵고 집에만 있는데~ 이기회에 추천도서를 다 사서 읽히려고 샀는데 아이가 잘 읽어서 좋네요..
내용이 흥미가 있을거 같아서 아이가 읽고나면 저도 읽으려고 합니다.
코로나만 아니면 도서관도 가고 북카페도 갈텐데 도서관도 북카페도 다 문을 닫아서 어쩔수 없이 사긴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이에게 책읽는 습관이 들었으면 하네요.
h*****a 202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