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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심리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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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그 때 부석에 1년 가까이 살았었다. 부석에서 주산학원을 했던 고모 집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부석에는 천년고찰 부석사가 있다.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부석사 무량수전' . 불교에 대해서 무관심했던 내가 공교롭게도 내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들이 생가면서 자연스럽게 불교란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가게 되었고, 최근 들어서 '알쓸신잡'에 소개되었던 화엄종의 총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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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그 때 부석에 1년 가까이 살았었다. 부석에서 주산학원을 했던 고모 집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부석에는 천년고찰 부석사가 있다.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부석사 무량수전' . 불교에 대해서 무관심했던 내가 공교롭게도 내 마음을 어지럽히는 일들이 생가면서 자연스럽게 불교란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가게 되었고, 최근 들어서 '알쓸신잡'에 소개되었던 화엄종의 총본산 부석사가 소개되면서, 사람들은 다시 부석사에 관심 가지게 되었다. 또한 천태종의 총본산이라 하는 구인사에 10년전 가본 적이 있어서 구인사와 부석사의 특징이 무엇인지 갸늠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이 아닌 1000년전 신라시대로 시간 이동 했다면, 구인사와 부석사가 외따로 떨어진 곳이 아닌 불교를 숭배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모여살았던 그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앞부분 '불교의 흐름'에 눈길이 갔다. 기원전 5세기경 초기 불교는 부파불교-대승불교- 밀교로 불리어지면서 전파되었다. 대승불교는 바로 한국의 불교의 형태였으며, 스리랑카, 태국으로 건너간 소승불교와 함께 불교계의 큰 종파를 이룬다.물론 일본과 한국은 대승불교의 맥을 같이 하고 있기에 책에서는 대승불교의 특징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다. 여기서 신라의 천태종은 594년 중국의 지자대사가 원류였으며, 일본의 천태종의 시작은 806년이 시작이 되었다, 물론 화엄종은 신라 문무왕 676년이라면 일본은 740년이 되겠다.특히 대한민국에는 화엄종과 천태종 이외에 정토종이 있으며, 정토종하면 베스트셀러이면서 강연을 하시는 법륜스님이 소속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불교와 연관지어지는 불교 용어 134개가 소개된다. 그 단어들은 심리학과 접목될 수 있으며, 특히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융의 심리학과 불교 심리학의 연결고리를 찾는 것이 눈길이 갔다. 신경증, 죄책감, 금기와 계율, 리비도, 나르시시즘, 방어기재. 투영, 도일화, 전이,역전이, 반복강박, 자유연상법과 고르게 떠 있는 주의, 양가성이 그 대표적인 단어였다. 또한 불교의 마음 수행과 번뇌와 연결짓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 근저에 감쳐진 자아의 깊은 의미와 마주할 수 있다.


불교의 계율은 자각적이지 않은 금기에 대하여 보다 자각적이기를 요구하는 가르침이다. 계는 불교의 기본적인 수행원리인 계정혜 삼학의 출발점이며,계가 유지됨으로써 명상이 의미 있는 것으로 높아벼서 지혜에 이른다. (p671)


'자기애'라고 번역되는 단어에는 '나르시시즘' 도 있지만 '셀프 러브' 도 있다. '그는 자기애적인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경우,일반적으로는 그 사람이 이른바 나르시시스트라는 것을 의미하지만, 우리는 과도하게 자존심이 높은 오만한 인물을 이미지화 한다. (p675)

이달의 사락 k*******2 201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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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이알]불교심리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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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심리학사전 이노우에 위마라, 카사이 켄타, 카도 히로키 편 <내용> 불교 심리학 사전은 일본 불교인 조동종과 미얀마 테라와다 불자이며 불교를 심리치료적 관점으로 실천하는 교수인 이노우에 위마라, 종교와 명상을 연구한 인문학자 카사이 켄타, 임상심리학자인 카토 히로키가 공동으로 작업한 결과물로 불교와 심리학의 학술적 접목에 관한 800페이지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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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심리학사전

이노우에 위마라, 카사이 켄타, 카도 히로키 편

내용

불교 심리학 사전은 일본 불교인 조동종과 미얀마 테라와다 불자이며 불교를 심리치료적 관점으로 실천하는 교수인 이노우에 위마라, 종교와 명상을 연구한 인문학자 카사이 켄타, 임상심리학자인 카토 히로키가 공동으로 작업한 결과물로 불교와 심리학의 학술적 접목에 관한 800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저작물이다. 책의 특징은 용어의 해설에 중점을 둔 표제어 항목과 브릿지로 나눌 수 있다.

(본 서의 사용방법 인용)

본 책의 구성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있고 1부엔 부타의 가르침과 수행법 및 부타의 가르침에서부터 현대 불교까지의 흐름들을 살펴볼 수 있다.  2부와 3부는 모두 심리학을 다루고 있는데2부는 심리학의 기초와 임상파트로 심리학의 역사와 연구과정의 흐름들을 훑어볼 수 있으며 3부에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융의 분석심리로 무의식을 통한 심층심리학에 대한 개념 해설을 중심으로 한다.

묵조선과 지관계통의 전통적인 수행방식은 자신의 생각의 흐름을 관조하는 방식이다. 묵조선처럼 생각을 가다듬고, 자신의 몰입, 욕망의 세계 등을 한눈에 살피고 객관화하면 자아의 상대성을 체감하면서 자아란 잡념의 흐름임을 파악하게 한다.

흐름이 변화무쌍하고, 일정하지는 않고, 계속 새로운 자아가 생겨나가고, 그런 것을 느끼면서 자아를 상대화하게 되는데 이런 불교적 수행법은 게슈탈트의 알아차림, 심신일원론과 유사점을 갖고 있다.

책의 가장 특징은 브릿지란 항목 46가지 기술로 불교와 심리학, 불교와 상담을 연결하여 불교와 심리학의 접점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소감

이 책은 불교심리학 사전이다. 페이지를 적층해서 전체를 통합해서 읽어나가는 책이 아닌 표제중심의 키워드로 페이지를 찾아서 읽어나가는 수평적 방식이다. 사전임을 감안하면 독자가 관심 있는 분야부터 읽어나가도 무방한 책이다. 그러나 심리학이나 불교는 모두 전문적인 용어를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핵심 개념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만큼 어렵고 난해할 수 있는 불교와 심리학에 관한 내용을 일반 독자들도 접근할 수 있게 제법 큰 활자와 시원시원한 편집방식, 서로 다른 불교용어와 심리학용어의 연결하여 이해를 돕고 키워드 해설을 바탕으로 최대한 쉽게 풀어낸다. 키워드 중심으로 한~두 페이지를 넘기지 않지만 전문적인 깊이가 있는 책이라 마음에 관심 있는 나 같은 일반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하며 흥미롭다.  심신치유로서 불교의 수행 방식의 하나인 요가나 절운동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그 효과를 입증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불교라는 종교와 심리학이란 학문을 융합하여 심리학으로서의 불교로 접근하며 그 접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한국의 불교와 달리 생활불교 및 현세주의적인 일본불교의 특징 때문에 심리학적 관점으로 불교를 바라보고 심리치유에 매우 효과적인 기능적인 측면으로 적용하려는 일련의 노력들이 가능한 것은 아닌지 추측해본다.

s******9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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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심리학의 흥미로운 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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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관찰하고, 마음의 작용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심리학은 불교를 공부하기에 적합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도 한다. 현대의 불교와 심리학의 접점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는 불교심리학이라는 분야에서 학술적으로나 임상과 심리학의 탐구 성과는 우리 현대인에게 질좋은 삶을 위한 유익한 영향력을 끼치는 실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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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관찰하고, 마음의 작용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심리학은 불교를 공부하기에 적합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도 한다. 현대의 불교와 심리학의 접점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는 불교심리학이라는 분야에서 학술적으로나 임상과 심리학의 탐구 성과는 우리 현대인에게 질좋은 삶을 위한 유익한 영향력을 끼치는 실용적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불교심리학 사전>>은 각 항목마다 집필자가 다르다.

불교심리학이라는 분야가 초창기라서 학회에서도 역시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있었다고 한다. 2008년 일본에서 불교와 심리학의 접목을 심화시키고, 심리학적 관점에서 불교를 다시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본불교심리학회가 설립되었다. 일본불교심리학회 초대회장 온다 아키라를 비롯하여 학회에서 <<불교심리학 사전>>의 필요성을 느끼고 집필하기까지의 노고 덕분으로 불교와 심리학의 방대한 전문적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집필하여 전문가에서 일반인들까지 모두 흥미롭고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불교심리학 사전>>이 출판되었다.

<<불교심리학 사전>>은 불교 키워드 73가지, 심리학 키워드 62가지, 총 135가지 항목으로 정리되어 있다. 불교의 키워드, 심리학의 키워드 기초와 임상, 심리학의 키워드 심층의 탐구 총 3부로 구성되어져 있는 <<불교심리학 사전>>은 불교와 심리학의 전체적 이론과 학자들의 다양한 연구성과와 실험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살펴 볼 수 있으며 불교심리학 또는 불교상담과의 연관성을 최대한 드러내기 위한 노력으로 집필되어져있어 불교심리학과 연관된 용어 선택이 특히 전문성과 활용적인 측면에서 훌륭하게 평가되어 질만한 책이라고 느껴진다.

 불교와 심리학 사이의 용어와 개념의 소통과 대화를 위한 허브(hub) 역할을 자처하는 불교심리학 사전의 활용적 가치를 더하기 위해 부단히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곳곳에서 느껴질 만큼 내용이 알차고 읽을 거리가 많은 책이기도 하다. 브릿지라는 코너의 활용성만으로도 <<불교심리학 사전>>이라는 책의 유익함을 한 껏 맛볼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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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심리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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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마음 소화제』라는 책을 읽고 불교와 심리학의 접점, 그리고 불교의 교리나 개념 등에 대해 기회가 되면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쩜 신기하게도 제목도 딱 『불교 심리학 사전』인 책을 만나 반가웠다. 도착한 책의 두께와 가격, 무게감이 또 보통 아니어서 괜히 더 기뻤다. 실제로 하려던 공부보다도 책장에 꽂아놓고 흐뭇해하는 모습을 먼저 그려보는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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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마음 소화제』라는 책을 읽고 불교와 심리학의 접점, 그리고 불교의 교리나 개념 등에 대해 기회가 되면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쩜 신기하게도 제목도 딱 『불교 심리학 사전』인 책을 만나 반가웠다. 도착한 책의 두께와 가격, 무게감이 또 보통 아니어서 괜히 더 기뻤다. 실제로 하려던 공부보다도 책장에 꽂아놓고 흐뭇해하는 모습을 먼저 그려보는 나였다.

 책은 아무 페이지나 아무 순서로 펼쳐서 보아도 무방하다고 소개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 생각엔 차근차근 읽는 게 좋을 것 같다. 처음에는 차근차근 읽다가, 집중도가 떨어지니 심리학에 대해 다룬 부분을 읽다가, 다시 불교로 돌아왔는데 갑자기 내가 모르는 개념을 원래 알고 있지 않았냐는 듯이 설명하고 있어 어디에서 그게 처음 나왔는지 찾으려 조금 혼돈이 있었다. 뒤에 색인이 나와 있지만 내가 찾는 그 단어는 나와 있지 않아 결국 찾지 못하였다. 불교의 사상이나 개념같은 것을 한국인이기에 어렴풋이 주워 듣는 경우는 많았고 경전을 읊는 시늉 해 보기도 했으나 이렇게 제대로 접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아무래도 생소하고 어렵고, 입이나 머리에 착착 달라붙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깔끔하고 이해하기 쉽게 서술 및 정리되어 있어 그런 부담감을 줄여주는 책이다. 중요한 내용은 반복해서 나오고, 차츰차츰 풀어서 설명한다. 심리학에서는 어떤 부분인지도 연관되어 서술해주니 좋다. 뒤의 심리학 부분은 이미 심리학을 어느 정도 공부한 내가 읽기에는 완전 처음부터 개괄되고 있고, 겉핥기처럼 기본적인 부분만 제시된 것 같아 처음에는 아쉬웠다. 불교와 심리학과의 접점에 대해서만 좀 더 상세히 다뤄주기를 원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각해보니 그건 나의 입장이고, 불교와 심리학에 대해 공평하게 처음부터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취지와 대부분의 독자들의 욕구에는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아무래도 한 번 훑기보다, 반복해서 읽어야 조금이나마 내 것이 될 것 같다. 방대한 내용을 다루기가 보통 일이 아니었을텐데 아주 공들여서 작업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m******e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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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심리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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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마음을 관찰하고 마음의 작용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그러므로 심라학은 불교를 공부하기에 좋은 시작점의 하나이다. - 책속에서-800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이 이책의 압권이다. 그만큼 이책이 담고있는 정보들은 상당하다.우선 이책은 불교심리학이라는 생소한 주제를 담고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신기하기도 하였으며. 때로는 반갑기도 하였다.왜냐하면 융합의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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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마음을 관찰하고 마음의 작용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심라학은 불교를 공부하기에 좋은 시작점의 하나이다. - 책속에서-

800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이 이책의 압권이다. 그만큼 이책이 담고있는 정보들은 상당하다.
우선 이책은 불교심리학이라는 생소한 주제를 담고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신기하기도 
하였으며. 때로는 반갑기도 하였다.

왜냐하면 융합의 시대에 맞춰서 불교 와 심리학을 콜라보레이션을 시킨 분야라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했고 어떻게 불교 와 심리학이 서로에게 공통점을 찾고 접목시키는
지에 대한 지적인 호기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이책은 불교의 전반적인 이해 와 설명은 물론 우리가 잘알고 있는 프로이트 와 칼융 의
심리학은 물론 명상 과 심리학의 기초까지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다. 
방대한 양을 다루고 있기에 이책을 통으로 읽기에 어려운 사람도 골라 읽을수 있을만큼
이책은 정말 양질의 정보들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불교에 관심이 많아 불교 챕터를 보며 불교 에 대한 이해는 물론
지금내가 겪고 있는 번뇌 와 해탈 부분을 이해하며 마음의 상처를 씻어낼수 있었고
그 다음으로는 평소에 관심이 있던 프로이트의 이론으로 넘어가는등 나는 이책을
순서에 따라 보기보다는 여기저기 넘나들면서 읽었다. 그만큼 이책은 넘나들수 있는
심리학의 공간이 많이 담겨있기에 나는 어려울수 있는 이책속에서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읽었고 앎 과 동시에 즐거움도 느꼇다.

이책은 페이지수만큼 엄청난 정보들이 담겨있다. 때문에 일독이 아니라
심리학에 관심이 많다면 두고두고 옆에서 재독해야할 책이라고 느껴졌다.
나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가까운곳에 이책을 두고 평소에 관심있던 불교에 대한 이해
나 심리학에 대해서 궁금증이 들때면 읽고 읽을 것이다.

정말 풍성하고도 깊은 뜻깊은 책이었다. 


l******4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