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와요시 아사 외 17명 작가님의 오늘 뭐먹지? 3권 가을 편입니다 에피소드식 구성이고 작가님도 다양해서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제가 가을이기는 하지만 엄청 가을 느낌이 많이 나진 않아요 재밋긴 하지만 단점은 여러 편 보다보면 거기서 거기 같은 느낌이 좀 있긴 합니다... 힘들다 하지만 맛있는 거 먹고 힘내자 이게 주제라서요ㅠ 그리고 저녁인데 너무 맥주 땡기게 만드는...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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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3권 가을 편. 짧은 에피소드들이 모여 침이 솟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만화이다. 부제는 가을이지만 딱히 연관은 없어 보이는 메뉴들이 많이 나온다. 스테이크, 튀김 덮밥, 비빔밥 등 언제나 먹으면 맛있는 메뉴들. 굳이 가을과 연관짓자면 햅쌀 주먹밥 정도를 들 수 있겠다. 음식에 얽힌 사연들을 보는 재미도 있다. 가장 먹고 싶었던 메뉴는 불고기 도시락과 꼬치구이. 우리나라 메뉴인 비빔밥이 나오는 것도 신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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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점 음식들은 대부분 음식중에 한 입 먹자마자 "맛있다"는 소리가 나오도록 만드는게 목표라고 해요~ 그만큼 양념도 강하게, 조리법도 화려하게 사용하구요~ 하지만 매일 먹기에는 어딘가 부담스럽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 느낌이잖아요~ 오늘 뭐먹지는 엄마가 만들어주신 가정식 느낌이예요~^^ 자극적인 맛은 없지만 따스하고 가슴에 스며드는 느낌~^^ 이렇게 짧은 에피소드들이 모여 이렇게 큰 기쁨을 주는 아이러니라니... 아빠는 요리사나 맛의 달인 처럼 100권, 200권 계속 나와줬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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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오늘 뭐 먹지? 3 가을 리뷰입니다.
3권까지 다 읽음으로써 정발된 ひとりごはん 시리즈를 다 읽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시리즈의 구성은 동일하기는 하지만 각 권마다 각각의 매력이 있어요.
가을 편의 커버는 역시 쿠와요시 아사님 다만 새로운 인물입니다.
그래도 저의 귀염둥이 시이는 계속 등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할머니가 등장하셔서 한결 더 훈훈했어요. (그렇지만 시이의 메뉴가 왜 비빔밥인걸까? 하는 의문이 조금 생기기는 했습니다.)
독자들의 혼밥에피소드도 중간에 등장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혼밥이기는 하지만 3권에 등장하는 메뉴들은 정말 다양했습니다. 두번째 메뉴인 튀김덮밥이 먹어 보고 싶었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꼭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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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 3권 가을편' 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는 쿠와요시 아사 등 총 17명이 작가가 각 권별의 다른 계절별로 그 계절에 맞는 요리들에 대한 단편들을 모은 것이다. 여러 작가들의 개성넘치는 음식에 대한 묘사와 작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이 만화는 혼밥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즐기는 음식의 즐거움에 대해서 알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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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만드는 만화를 몰아서 보다가 음식 만드는 만화를 더 보고 싶은 마음에 표지와 별점만 보고 전권 지른 책인데... 1권은 너무 짜잘하게 단편들의 모음인데다가 뭐가 이리 짧은지 공감하기도 전에 끝나서 그냥 그랬는데 2권에서는 이 분위기에 익숙해지니 그나마 괜찮아 보였다가 3권에서는 이제까지 나온 음식들이나 3권의 음식들을 보다보니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술술 넘어가네요. 잘 봣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