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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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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유타카/코시지마 하구 작가님의 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입니다~! 워낙에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계속 모으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인상깊게 봤던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볍지 않지만 너무 무겁지도 않은 내용이어서 술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주인공이 사건을 풀어가는게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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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유타카/코시지마 하구 작가님의 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입니다~!

워낙에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계속 모으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인상깊게 봤던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볍지 않지만 너무 무겁지도 않은 내용이어서 술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주인공이 사건을 풀어가는게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t****4 202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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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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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섬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인 '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처음에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가 싶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비로소 그 의미를 알 것만 같았다. 앞선 두 작품때도 그랬지만 이 작품은 한번 봐서는 쉽게 이해가 가질 않고 두어번 읽고 나서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달까. 분위기를 보건대 이번 권이 시리즈 완결이 아닌 듯 싶었고, 다음 권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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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섬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인 '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처음에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가 싶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비로소 그 의미를 알 것만 같았다. 앞선 두 작품때도 그랬지만 이 작품은 한번 봐서는 쉽게 이해가 가질 않고 두어번 읽고 나서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달까. 분위기를 보건대 이번 권이 시리즈 완결이 아닌 듯 싶었고, 다음 권이 나온다면 당장이라도 구매를 하고픈 작품이었다.

여담이지만 계단섬 시리즈 중에서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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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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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입니다.계단섬 시리즈라고 불리는 작품의 3편입니다. 얼마전에 애니화도 된 적이 있었던 '사쿠라다 리셋'을 쓴 작가인 코노 유타카의 작품입니다. 레이블이 s큐브이기도 하고 해서 생각보다 인지도는 없어보이긴 하지만 글을 잘 쓰는 작가의 작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는 보장되는 작품입니다. 전권과의 텀은 조금 길긴 했는데 그래도 꾸준하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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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입니다.

계단섬 시리즈라고 불리는 작품의 3편입니다. 얼마전에 애니화도 된 적이 있었던 '사쿠라다 리셋'을 쓴 작가인 코노 유타카의 작품입니다. 레이블이 s큐브이기도 하고 해서 생각보다 인지도는 없어보이긴 하지만 글을 잘 쓰는 작가의 작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는 보장되는 작품입니다. 전권과의 텀은 조금 길긴 했는데 그래도 꾸준하게 나와줘서 고맙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 

a********2 201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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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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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섬 시리즈 3탄이번 권은 처음 읽었을때 드는 느낌은 이질적이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앞권들과 사뭇 분위기가 달랐는데가장 큰 이유는 배경때문이었어요.계단섬이 아닌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여름 방학이 끝날 무렵 마나베 유우와 운명적인 재회를 한 나는, 그녀한테서 받은 메일을 계기로 마녀의 소문을 쫓기 시작한다. 고등학생과 마녀? 말도 안 되는 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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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섬 시리즈 3탄
이번 권은 처음 읽었을때 드는 느낌은 이질적이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앞권들과 사뭇 분위기가 달랐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배경때문이었어요.

계단섬이 아닌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름 방학이 끝날 무렵 마나베 유우와 운명적인 재회를 한 나는, 그녀한테서 받은 메일을 계기로 마녀의 소문을 쫓기 시작한다. 고등학생과 마녀? 말도 안 되는 조합이지만, 그 조합은 확실한 실감을 동반해 나와 마나베의 관계를 침식해 간다.

한편 그 와중에 나타난 의문의 소녀 아다치.

아다치라는 새로운 뉴페이스의 등장과
이질적인 배경이었던 현실 세계
조금 다른 분위기라 술술 잘 읽혔던건 아니었지만
3권도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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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섬 시리즈 그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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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다 리셋>으로 유명한 코노 유타카 작가의 계단섬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은 앞의 두권과는 다르게 계단섬 밖, 즉 현실의 나나쿠사와 마나베를 다루고 있습니다. 나나쿠사가 아직 자신의 인격을 버리지 않은 마나베 유우와 만나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스포일러는 할수없지만 책을 완독하고 나면 왜 이번권의 제목이 <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인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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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다 리셋>으로 유명한 코노 유타카 작가의 계단섬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은 앞의 두권과는 다르게 계단섬 밖, 즉 현실의 나나쿠사와 마나베를 다루고 있습니다. 나나쿠사가 아직 자신의 인격을 버리지 않은 마나베 유우와 만나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스포일러는 할수없지만 책을 완독하고 나면 왜 이번권의 제목이 <더러워진 빨강을 사랑이라 부른다>인지 알수있게 되는 구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자신에게 물음을 던질수 있게 하는 내용 또한 훌륭했고요. 다시 무대가 계단섬으로 옴겨갈 4권을 기다리며 이만 리뷰 마칩니다. 

h****0 201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