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아름다운 권위를 회복하여 올라서다, 바닥까지 내려갔으나 다시 일어서다, 희망의 해가 떠오르다, 말라버린 아버지의 감성이 벅차오르다, 세상의 논리와 관성에 대해 '구별'을 선언하다, 비전을 보기 시작하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다 ...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자녀들은 넘치는 동기부여교육으로'비전 과잉'에 빠지고 엄마들은 넘치는 엄마굥ㄱ으로 '교육 과잉'에 빠져 있지만, 정작 아버지들은 '결핍 과잉'에 내몰리고 있다. 나 자신도 아버지이기에 더욱 아프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그런 아버지들과 나 자신을 위해 쓴 것이라 할수 있겠다.
작가의 플로로그 중에서 |
|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일까.
“먼저 아빠상부터 그려라. 아이는 아빠를 보고 자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