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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역사의 조각을 맞추는 시간 이미지를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폴리곤 아트 (Polygon Art)의 표현기법을 응용해 스티커에 접목해 만든 체험북인 스티커 컬러링은 수 백 개의 숫자를 찾아 맞추는 형태로 이리 저리 돌려보며 맞춰가다보면 퍼즐을 완성해가는듯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하나만 해봐야지 하고 구입했던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그리고 이렇게 예쁘게 표현되기도 하는구나 하고 놀랐던 더 그레이트 우먼, 이 책 한 권이면 앉은자리가 어디든 바로 시작할 수 있어 준비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 정교하게 붙이고 싶다면 핀 셋이나 칼...정도? 제임스 딘 / 살바도르 달리 / 아인슈타인 / 빌 게이츠 / 체 게바라 / 찰리 채플린 / 밥 말리 오롯하게 혼자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 좀 비뚤어지거나 잘 못붙여도 걱정하지 말자. 꾹! 눌러붙이기 전까진 떼었다 붙였다 잘 되는 재질이라 떼어서 다시 자리잡아 붙이면 된다. 낱장으로 떼어 한 쪽 벽면에 인테리어로 활용해도 좋고 한 권의 책 그대로 붙여서 책장에 꽂아두어도 좋다. 숫자가 가득한 여백에 맞는 번호를 찾아 붙여가다보면 어느새 하나씩 완성되어가는 스티커 컬러링! 꽤 높은 성취감을 주는 활동이라 생각을 정리하거나, 혼자 고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때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아이템! #혼자놀기 베스트셀러1위! 스티커 컬러링북 더 그레이트 맨, 원하는 인물부터 시작해도 좋고 책에 수록된 순서대로 시작해도 좋다. 실내에서 보는 날씨는 외출하고 싶어지지만 연일되는 미세먼지 경보로 외출도 쉽지않은 요즘, 실내에서 즐길수 있는 취미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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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스티커 컬러링 : 랜드마크」에 이어 이번엔 「스티커 컬러링 : 더 그레이트 맨」을 해 보았당?( ? )? 제임스 딘, 빌 게이츠, 아인슈타인, 찰리 채플린, 체 게바라, 밥 말리, 살바도르 달리, 총 7명의 역사적인 남성 인물이 등장하는 스티커 컬러링 책이었다. 친구가 고른 사람은 배우 제임스 딘(James Dean)이었다!!! 왜 골랐냐니깐 제일 잘생겼댄다...^^...
언급한 7명의 사람 중에서 유일하게 들어본 적 조차 없는 인물이어서 궁금하기도 했다. 궁금하면 검색이지!
미국 영화배우 제임스 딘(James Dean)은 배우양성소 액터스스튜디오에서 연기공부를 마치고 무대에 데뷔하였다고 한다. 1954년 영화 《에덴의 동쪽》에서 어두운 가정에서 자란 섬세하고 예리한 청년역을 훌륭하게 연기하고, 현대 미국이 안고 있는 고뇌의 일면을 상징하는 듯한 존재로 등장하였다.
같은 해 《이유 없는 반항》, 이듬해 《자이언트》에 출연하여 작품마다 성가를 높였으나, 그 해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였다. 혜성 같은 짧은 생애는 사후의 그를 신비로운 인물로 만들었다.
"삶의 완전한 의미를 이해하는것은 배우의 의무, 해석하는것은 배우의 문제, 표현하는 것은 배우의 노력이다. (To grasp the full significance of life is the actor's duty; to interpret it his problem; and to express it his dedication.)" - James Dean
너무 지나버린 세대인 탓에, 대단한 배우님을 몰라뵙고 있었던 것이었다( ? ^ ? ).... <에덴의 동쪽> 왓챠 예상별점 5점 만점에 4.5점이다.. 찾아 봐야지.. 스티커 컬러링 책 덕분에 띵작을 알게 되었다!!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스티커를 붙여야지. 제임스 딘님을 조각낸(...) 스티커를 펼치고, 뜯어냈다. 그리고 숫자에 맞춰 제임스 딘님을 완성한다! 컬러링을 할 때는 완성판의 숫자를 기준으로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는 편이 훨씬 예쁘고 깔끔하게 붙여지더라. 꼼꼼히 붙입니다. 하지만 꼼꼼하지 못한 친구와 저는 실패했습니다.그렇게 해서 완성된 배우 제임스 딘!! 아아 잘생겼어요. 이제 <에덴의 동쪽> 보러 가야지. 실물 영접하러 가야지... 하지만 그의 눈썹을...한 조각을 잃어버려서 끝내 찾지 못했다는 후문....
#스티커컬러링 #더그레이트맨 #스티커컬러링북 #취미 #북센스 #스티커컬러링더그레이트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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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지난 번에도 포스팅했던 스티커 컬러링 북이에요 :) 지난 번 책은 랜드마크 버전인데요! 이번엔 <더 그레이트 맨>이랍니당 :3
이번 컬러링 북에는 유명인 남성들의 초상이랍니당! 익숙한 얼굴도 꽤 보이죠?!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 유명 배우 제임스 딘, 화가 살바도르 달리, 과학자 아인슈타인, MS의 창립자 빌 게이츠 영화인 찰리 채플린과 체게바라, 밥 말리까지!
상세 페이지에는 이렇게 간략한 소개글이 적혀있답니다 :) 역사 공부까지 한번에 할 수 있겠쬬??
저도 손재주 없기로 소문난 사람인데 말이죠... ^^ 그런 분들을 위해?! 또 이런... 사람이 대표로 리뷰를 써야 한단 말이죠 ^^
이름하야 "당신이 스티커 컬러링 북을 살 때,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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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트 핀셋이 없어서 족집게로 스티커를 맞췄는데 말이죠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 붙여서 당황한 손 보이시나요 ^^ 급하게 펜을 드는 모습 보이시나요 ^^...
책에도 나오는... 찰리 채플린의 말을 인용하며....^^ 완벽하게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잘못붙이면 펜으로 수습하면 되고 완성하고 멀리서 보면 아주 작은 실수에 불과하답니다!
강박증을 가질 필요 없어요! 자주 품고 사는 말이기도 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인드기도 해요. 당장 눈 앞의 것들이 엉망인 것처럼 보여도. 아주 망친 것처럼 보여도. 그래서 다 포기하고 싶어져도! 놓지만 않는다면 어떻게든 되니까요. 그런 마음가짐으로 엉망인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답니다 ...^^
어쨌든! 우리 모두 주저하지 말고, 주저앉지 말고! 스티커 컬러링북 망치고 대단히 철학적인 생각하는 ing 역시 이래서 꿈보다 해몽일까요 ...
도전하고 싶었는데, 나는 안 될거야. 생각하면서 포기했던 분들! 고작 6조각 붙이고도 처참하게 망하는 저를 보며...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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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복학) 벌써 3주차 집순이였던 휴학시절에 집에서 즐겨했던 스티커 컬러링북
랜드마크, 반 고흐 시리즈에 이어서 더 그레이트맨 시리즈도 손에 넣었습니다-
혼자놀기베스트셀러1위답게 집에서 혼자 심심할 때마다 하곤 했는데 개강하니까 너무 바빠져서,, 너무 하고 싶은데 짬이 안나네요 이거 진짜 재밌는데,,
<스티커 컬러링북 - 더그레이트맨>에서는
제임스 딘, 살바도르 달리,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찰리 채플린, 체 게바라, 밥 말리 총 7명을 만나볼 수 있어요 !
스티커 컬러링을 즐기는 방법 뒤에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뜯은 후에 같은 번호의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답니다
간.단.
이렇게,, 하나씩 붙이다보면
촤란- 이렇게 완성을 하게 된답니다
![]()
이번에도 엄마와 함께 붙여봤어요 남녀노소 즐거운 스티커컬러링북
개인적으로 이번 시리즈가 색감이 가장 예뻤던 것 같아요. 물론 개인의 취향..! 저는 그레이 톤이 살짝 섞인 차분한? 약간 어둡고 탁한? 색을 좋아하는데, 이번 시리즈가 색감적인 면에서 제 취향을 저격했답니다,,
남녀노소 심심할땐 스티커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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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스티커컬러링북 <더 그레이트 맨>이 도착했어요. 저번에 <랜드마크 트래블> 편이 왔을 때, 가족들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해서 2~3일 만에 책 한 권을 다 완성해버렸는데요. 그래서 한 권으로는 아쉬움이 컸다죠. 그때 여러 시리즈가 있다는 걸 발견하고는 '아~~ 다른 것도 더 하고 싶다'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와서 또 장만해봤어요 ^^ 그날이 남부 지방만 그랬는지, 전국이 그랬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비 오는 날이었는데요. 하루 종일 내리는 비가 기분을 축 처지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에 향초 켜고 앉아 이 스티커컬러링으로 오랜만에 기분전환을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금방 완성하니 아껴뒀다가 이렇게 기분전환하는 거 좋은 거 같아요.
북센스 출판사에서 나오는 스티커컬러링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로 출간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랜드마크 1>, <랜드마크 트래블>, <더 그레이트 우먼>, <더 그레이트 맨>, <반 고흐>가 출간되었더라고요.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그때 완성했던 <랜드마크 트래블> 편도 기억에 남고 좋았고, 궁금한 인물들이 가득 든 <더 그레이트 맨>도 신기하고 좋은 것 같아요. 다들 좋아하는 위인들 한 명쯤은 있잖아요 ^^
이번 책은 '더 그레이트 맨'이라는 말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완성해 볼 수 있는데요. 위 사진의 얼굴만 봐도 누가 누군지 금세 아실 거예요. 제임스 딘, 살바도르 달리,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찰리 채플린, 체 게바라, 밥 말리 등 6인이 등장하는데요. 사실 마지막 밥 말리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어요.
책을 딱 펴자마자 아인슈타인의 저 유명한 사진을 보고, 출판사에서 참 센스 있게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당연히 평소 과학 분야를 좋아하던 저로서는 첫 번째 인물로 아인슈타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어요. ^^ 어린 시절에는 몰랐지만, 10대에 접어들면서 이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꽤 충격적으로 받아들였는데요. 그때 아인슈타인을 시작으로 마르크스, 프로이트, 록펠러, 조셉 퓰리처, 스티븐 스필버그, 밥 딜런 그리고 마크 저커버그 등 세상의 유명한 유대인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며 그들의 힘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아인슈타인을 완성하면서 그의 과학적 업적, 어린 시절에 대한 생각 외에도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해 보았는데요. 이렇게 퍼즐을 맞추듯이 스티커컬러링을 하다 보니 일상의 스트레스가 서서히 잊혀서 복잡한 생각에서 해방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완성하는 것이 어렵거나 오래 걸리면 또다시 인내를 발휘해야 하는데,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보니 세상일이 마음대로 되는 듯, 개운한 기분이 들어,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에서 해방시켜 줄 취미생활로 참 좋은 듯해요.
저는 이번에 스티커를 붙이다가, 이거 단계별로 사진을 한번 찍어볼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완성 과정을 주기적으로 찍어보았는데요.
다 완성하고 보니 좀 짧은 듯하기도 하지만, 재미있게 완성이 되었네요. ^^ 지금 생각해보니, 혀를 마지막에 붙였으면 더 재미있을 뻔했어요 ㅋㅋ
저는 단정하고 프로페셔널한 사진도 좋지만, 이런 유머러스한 사진이 좋은 것 같아요. 가끔은 세상이 너무 진지한 것 같거든요. 재미있게 살면 좋을 듯한데, 그걸 또 받아들이는 분들이 당황스러워하시니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말 한마디, 단어 하나에 굳이 진지한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하며 사는 세상은 저에게 살짝 무거울 때가 많네요.
이렇게 아인슈타인을 완성하고 나니, 다음번에는 어떤 인물을 완성할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저는 찰리 채플린이 아닐까 해요. 무성영화 시대의 위대한 배우 찰리 채플린은 영화배우뿐만 아니라 제작자이기도 했는데요.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후에 제작자로 변신하여 당시 세상을 지배하던 이념들을 비판하는 위대한 역작을 남겼지요.
그는 우스꽝스러운 몸짓과 유머 코드로 대중을 사로잡던 매력적인 배우였는데요. 채플린의 작품으로 저는 언제나 기계 만능주의와 인간소외를 다룬 <모던 타임즈>, 히틀러의 파시즘을 비판한 <위대한 독재자>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채플린의 영화를 살펴보면 대중, 인류의 삶에도 참 관심이 많았던 배우가 아닌가 싶은데요. <살인광 시대>를 제작했을 때는 제국주의 비판한다 하여, 공산주의자라는 누명을 쓰고 미국으로부터 추방당하기도 했죠.
이 책 <더 그레이트 맨>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인물 두 명을 생각하다 보니, 제가 선호하는 인물들이 공통점이 있었네요. ^^ 당분간은 여가시간에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마다 이 스티커컬러링북과 함께 할 듯 한데요. 스트레스 해소할 꺼리를 찾고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짧은 시간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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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집에 나왔던 박신혜 스티커 컬러링으로도 유명하죠. 랜드마크, 더 그레이트 우먼, 더 그레이트 맨, 반 고흐 까지 4개의 시리즈가 있었는데요. 저는 그중에 3번째 시리즈인 더 그레이트 맨으로 선택했었어요.제임스딘, 빌게이츠, 찰리채플린, 살바도르달리, 아인슈타인, 체게바라, 밥말리 까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 7명의 위인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각은 한 장의 도안으로 수 백개의 스티커로 나뉘어 있는데 완성본은 앞에 나와있으니 참고해서 붙여도 될 것 같더라구요. 목차에는 각 도안의 조각들이 총 몇 피스인지도 써져 있는데 저는 가장 적은 살바도르 달리와 하고싶었던 찰리 채플린 중 고민하다가 채플린으로 선택했어요.첫 장의 제임스 딘 옆에는 스티커로 컬러링하는 법이 자세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사실 방법이라고 해도 별거 없이 그냥 도안 선택해서 스티커를 각 숫자에 맞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도안들이 몰려있는 뒷장에는 각 위인들에 맞는 스티커들이 또 한꺼번에 모아져 있는데요. 맨 위에 누구의 스티커인지 나오고 몇 번에서 몇 번까지라고도 나와 헷갈릴 일 없이 편하게 붙일 수 있어요.제가 정한 도안은 310짜리 피스였는데요. 도안 한 장과 스티커 3장까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도안은 숫자가 빼곡하게 적혀 처음에는 아 어디부터 해야하나~ 멍때리고 있었는데 도안의 1부터 차례대로 해도 되고 보이는 숫자마다 스티커 숫자 찾아서 붙여도 되고 마음대로 하면 되더군요. 전 1부터 차례로 붙여나갔습니다. 얼굴 중앙에 1이 있었어요. 대충 연속되는 숫자는 비슷한 구역에 있겠지~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어서 막힐 때는 그 다음 숫자부터 붙여나가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워낙 작은 조각도 많기에 핀셋으로 하면 더 편하다고 해서 핀셋으로 붙여나갔어요! 짜잔~ 완성했어요!! 310피스짜리 도안인데 저는 2시간 반이 걸리더라구요! 첫 장 붙일 때만 헤메고 점점 윤곽이 드러날수록 시간이 단축되어 가더라구요. 아무것도 붙이지 않은 빈 도안과 스티커 3장 중 1장씩 다 붙였을 때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처음엔 이게 정말 잘 나오려나~싶었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게 붙여졌어요. 도안과 스티커 숫자가 일치해도 도안에 있는 각도와 스티커란에 있는 각도가 달라 스티커를 돌려가며 맞는 위치를 찾는 과정이 한번 더 필요했는데 이것도 재미있었답니다. 스티커를 잘 붙이면 스티커 사이사이 간격이 없을텐데 얼굴은 섬세하게 붙여서 간격이 없지만 뒤로 갈수록 손에 힘이 빠져서 점점 스티커 사이에 선이 보이네요. 한 번에 완성하려고 하지 않고 여러날 걸쳐 생각 날때마다 한다면 더 예쁘게 붙일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엔 그렇게 해보려고 해요. 하면서 확실히 스트레스는 풀려요~ 174번은 어디지~ 앗 스티커 뭉툭하게 떼어냈다 하면서 집중해서 붙이다 보면 잡생각이 들 틈이 없더라구요. 완성된 도안은 전시해도 되고 불필요하다면 버려도 되겠지만 전 액자를 함께 받아 액자에 전시하기로 했어요! 시간 조금 투자해서 하나 완성했더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박신혜 스티커 컬러링 하는걸 보고 스티커북에 관심이 있었다면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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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놀이를 보면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형형색색의 장난감, 만화책, 크레파스, 색연필, 등등등. 내가 어릴 때 없었던 놀이들이 아이들 앞에 놓여져 있는 걸 보면 샘도 나도 때로는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어릴 때 딱지치기 아니면운동장에 있는 돌을 이용해 놀았던 기억밖에 없는데,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놀이가 있으며, 그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시도했던 컬러링북, 스크레치북, 이번에 시작하는 건 스티커북입니다. 이 책은 단순하면서도 쉽지 않습니다. 책에 번호에 따라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요. 중요한 건 어떻게 잘 완성하느냐겠지요..하나의 스티커가 다른 스티커와 이음새가 잘 맞아 떨어지도록 하는 것, 그것이 스티커북을 자주 해 본 사람과 못해본 사람의 차이입니다. 아트핀셋을 활용한다면 조금 더 완성도 높은 작업을 할 수 있다 말하고 있으며,아트 핀셋이 있다면 조금 더 쉽고 간편하게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밥 말리, 찰리 채플린, 빌게이츠, 체게바라. 우리는 이들을 더 그레이트 맨, 위대한 남자라 부릅니다. 그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꿔 놓았고, 혁신과 혁명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다들 친근한 빌게이츠나 찰리 채플린을 할 거라 생각하였고, 저도 그걸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선택한 건 아르헨티나 출신이며 쿠바 혁명가 체게바라입니다. 그의 사상은 여전히 쿠바 사회를 움직이고 있으며, 미국과 가까운 곳에 살아가지만,쿠바인은 체게바라가 남겨놓은 사상과 가치관을 잃지 않고,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스티커북을 붙일 때 외곽을 따라 붙여나갔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상당히 쉬웠고, 잘 붙여나갔습니다. 물론 처음이라 이음새가 뜨고 하얀 부분이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이제 복병이 있었으니 체게바라의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입니다. 1시간 넘게 걸리는 작업 하다가 그만 지치고 쉬었다가 다시 작업하였습니다. 그렇게 세장의 스티커는 체게바라를 완성하는데 모두 쓰여졌고, 하나의 체게바라 얼굴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스티커북 사진을 보면서 왠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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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북센스에서 나온 스티커 컬러링북을 가지고 왔어요 스티커 컬러링 더 그레이트 맨입니다!
일단 앞표지에는 말 그대로 그레이트 맨~
다른 출판사들의 스티커 컬러링북도 해봤는데
시작하기에 앞서 머릿말과 스티커북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적혀있어요
도안을 살펴보면 이렇게 도안이 있고 도안 뒤에 그 유명인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답니다
에스파냐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가 붉은 빛의 배경에 강렬한 표정으로 등장합니다
바로 이 작품입니다 다들 교과서에서 보았던 기억이 나시나요?
각 도안과 스티커페이지는 뜯을 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 다음으로 볼 스티커 페이지인데요 각 인물당 3장 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 일단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제가 선택한 도안은 체 게바라에요 도안과 스티커페이지를 뜯어서 준비합니다
핀셋으로 붙이면 이렇게 잘 보여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붙이는 건 이렇게... 뒷쪽이 잘 안보이긴해요
피부를 붙이다가 별도 붙여주고 검정색도 붙여보고~
얼굴 붙이는 중간 단계를 깜빡했어요ㅋㅋ 하지만 옷 붙이는 거는 찍었답니다 피부쪽은 톤이 밝아서 많이 티가 안나는데 머리카락이나 어두운 부분은 약간의 공간도 티가 많이 나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드디어 완성하였습니다!!!!!
하.... 너무 뿌듯합니다
그리고 북센스에서 나온 다른 스티커 컬러링북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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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새로운 스티커 컬러링북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안티 스트레스북으로 인기를 끌었던 컬러링북이 조금 시들해지려는 차 참으로 다양한 안티 스트레스북이 나왔는데요,, 점잇기북부터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북,,,, 그중에서도 이번에 새롭게 발견한 스티커 컬러링북이 있습니다 바로 북센스 출판사에서는 ‘스티커 컬러링’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제가 해본 스티커 컬러링북은 [랜드마크], [더 그레이트 우먼]에 이은 [ 스티커 컬러링 - 더 그레이트 맨 ] 입니다 책표지에 나와있는 남성들.. 첫 보기에도 누군지 단번에 알아볼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성들이네요.. 그중에서도 저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은 청춘의 반항의 아이콘 제임스 딘... 그래~~ 처음으로 너를 해 주겠쓰~~하면서 책장을 펼쳤습니다.
이 책에서 스티커 컬러링을 해 볼수 있는 7곱명의 남정네입니다. 영원한 청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 이유없는 반항>의 [ 제임스 딘 ], 20세기 대표적인 초현실주의 화가 [ 살바도르 달리 ], 세기의 천재로 알려진 노벨물리학상의 [ 아인슈타인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업인 [빌 게이츠 ], 영국의 영화감독으로 사회적 풍자와 유머를 경비한 [ 찰리 채플린 ], 자유와 민중을 위한 생을 바친 [ 체 게바라 ]. 자메이카 레게 음악의 대표적인 가수이자 작곡가 [ 밥 말리 ] 이렇게 7명의 더 그레이트 맨을 백 개 이상의 작은 스티커 조각으로 컬러링을 해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 일곱명의 더 그레이트 맨 중에서 가장 이끌렸던 반항의 아이콘 < 제임스 딘 >을 처음으로 해 보았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역시 한장한장 종이를 뜯어내어서 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마음에 드는 인물 페이지를 뜯고 그에 해당하는 스티커를 따로 뜯은 다음 각 번호에 맞는 스티커를 뜯어서 붙이면 되니 너무나 간단하면서도 점점 완성되어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다 완성을 한 다음에는 액자에 넣어서 집안에 걸어 두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즐겨 볼수 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시간이 될 것도 같아요.. 다만 얼굴을 표현하는 부분이라 스티커의 크기가 작은 편입니다, 그래서 난이도가 좀 있게 느껴지네요,, 작은 조각은 핀셋으로 붙이면 더 잘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편하게 제 손으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고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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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완성입니다, 몇번의 스티커북을 해 본 경험으로 보아 스티커는 바로 옆자리것부터 차근차근 붙여야만 옆에 빈 공간이 적어서 완성작이 이뻐집니다. 그리고 옆에 부분이 종이가 비친다면은 같은 색의 펜으로 그 자리를 메워주면 좋구요,, 이 부분 저 부분 붙이지 말고 바로 옆자리부터 붙여나가는 것이 이쁘게 완성하는 저의 노하우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네요 . 나름 빈공간이 없이 너무나 이쁘게 스티커 컬러링을 완성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어서 한 번 손에 잡으니 멈추지 못하고 그냥 쭉~~ 붙잡고 하게 되더라구요 조카에게도 몇권 선물로 주었는데 조카가 벌써 다 했다면서 이번 설날에 자랑을 하더라구요 하루에 하나씩 며칠만에 다 했나나요? 이 책의 시리즈인 더 그레이트 우먼을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같은 여성으로써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얼굴인만큼 조각이 작아서 힘은 약간 들었지만 그 만큼 더 섬세하고 완성도가 뛰어난 것 같아서 아주 만족하게 재미있게 즐긴 [ 스티커 컬러링 더 그레이트 맨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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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마지막 리뷰입니다.
오늘은 북센스의 스티커 컬러링 시리즈 더 크레이트 맨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북센스의 스티커 컬러링 시리즈! 풍경이나 명작은 컬리링으로 많이 나오는 걸 봤는데
인물로 나오는 건 본 적이 없잖아요? 그래서 되게 궁금했어요.
결론은 '재미있고 어렵다!'입니다.
재미있어요. 내가 아는 사람 얼굴이 나오기도 하고 모르는 사람 얼굴이 나오기도 하는데,
'아 이 인간이 이 인간이었어?!' 하며 맞추는 재미가 있거든요.
다만,!!
색감이 다양하진 않아요. ㅠㅠ 이게 좀 아쉬웠어요.
풍경이나 명작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화려하고 다양한 색상들로 구성이 가능한데
인물이다 보니 살색 아님 검정....이랍니다. 호호....
왜냐?! 인간들이 그렇게 생겨먹었으니까요.....ㅎㅎㅎ
그래서 난이도는 한층 더 올라갑니다. 살색 다 거기서 거긴줄...이게 콧수염이야 머리칼이야 눈동자야...검은색 나오
면 당황 당황.
대신 그만큼 머리도 써야 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쑥쑥 붙이게 되죠!!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스티커 컬러링 더 그레이트 맨은 재미 보장! 난이도 보장! 입니다.
다만, 다양한 색감을 원하신다면...이전에 추천드렸던 세계 각국 명소를 구입 플리즈~
다음엔, 제가 사비로 북센스 책을 구입해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북센스 책으로 재미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