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 번 다녀 온 오키나와지만 떠나올 때 아쉬움이 컸다.
가족과 함께 좌충우돌 돌아다녔던 여행지들 외에도 발길 닿지 못했던
소소한 장소를 발견하는 기쁨은 여행자에겐 소중한 보물일 터!
그래서 또 다른 계절에도 오랫동안 휴식하고 싶은 미련이 크게 남아있다.
자유여행을 사랑하고 기인 휴식이 필요할 때, 이 착하고 소박한 책 1권이면
나는 세상 속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