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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마스터가 되어서 제대로 된 소환을 했는데.. 흡혈귀를 어디다가 사용???? 너무 아까운 느낌이 드는 것은 저뿐인가요??? 아무리 그런 용도로 소환했다고 하지만 너무 아쉬운 느낌이... 그리고.. 던전마스터가 너무 게을러..ㅋㅋ 제목만 봐도 게으르다는 것을 알수 있지만.. 명색이 던전에 너무 몬스터가 없는 느낌..ㅋㅋ 던전에 여관이 뭐냐..ㅋㅋㅋ 그리고 용사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너무 읽기가 거북했음..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었다는 느낌..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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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던젼의 힘을 키워가는 던전 마스터 케이마. 이런 류의 이세계 성장물의 1,2권은 던전 배틀로 스토리를 끌어갔다면, 3권은 이세계의 초인, 즉 소환된 일본인들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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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용사가 사건의 중심이내요. 요즘 잘나오는 전이계열의 정통파주인공 와타루와 마찬가지로 전이계열이지만 언급하기도 싫은 악당인 그...초재생용사. 여러모로 주인공에게 이용당했달까 부채를 떠맡고 이득은 거의없던 와타루지만 휴식을 취하고 즐기고간 이미지지만... 그후에온 신의첨병...웹에서는 안나온 추가된 이야기지만 조금...읽기 힘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그 용사의 행동이 거북하더군요. 과도한 힘을 얻어 주인공이된 기분인건 어느정도 커버할수있을지도모르지만 저건 그걸넘어도 지나쳤다는 생각이내요. |
| 왠지 죽여도 죄책감에 덜드는 자기딴에는 왠지 작가 편의주의로 만든 캐릭터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런데 굳이 판에 그린듯한 악역을 만들 필요가 있었나 의문이 들기도하고 그렇게 여자 노예 학대하고 죽이는 씬이 필요했나 싶네요 아니면 그런거 봐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인간미 상실한듯한 주인공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그랬을까요? 아무튼 엘프 어쩌고 할때 신캐릭 추가 할줄 알았는데 죽이는 용도로 쓸줄은 몰랐네요 노예시장에서 한번 등장도 하고 그랬는데 너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