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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도토리숲 출판, 저자 김주경 -유아책 서평- "누구게?"는 유아책으로 2세~6세 정도의 아이에게 추천됩니다. "누구게?"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핑크빛 색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와 엄마, 가족 모두 이 책을 읽고 나면 괜히 찡해지는 내용도 덤입니다. 아직 책을 읽기에는 어린 우리 아기이지만 아기가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 앞에 놓아봤습니다. 호기심을 갖게 하는데는 성공했습니다.
큼직한 코끼리입니다. 큼직한 그림이기에 호기심을 갖고 책을 바라봅니다. 읽어주는 내용을 언제 이해할지 모르겠지만 읽어 줍니다. 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책 이야기를 하면 좋겠어요. ![]() 이번에는 다리가 많은 문어네요. 이 책의 특징은 눈으로 표현된 부분이 구멍이 뚫려 있다는 점입니다. 이 구멍이 가진 의미가 무엇인가 했으나 마지막 장에서 궁금증이 해소됩니다. ![]() 이번에는 물개입니다. 짝짝짝 박수 타임. 왼쪽 페이지의 구멍은 공으로 절묘하게 표현되었네요. 책을 넘기는 재미에 빠졌답니다. 그림을 보고 있는건지 책을 보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아이와 함께 책 보면서 놀아주기 좋아요. ![]() 아이가 호기심 있게 책을 봅니다. 책은 우리에게 아이와 함께 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이야깃거리를 제공해줍니다.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대화하기 어렵지만 나중에 이 책으로 대화하고 싶네요. 마지막 장의 실제 눈의 주인공을 꼭 확인해 보세요. "책 내용" 많은 일일 뚝딱하고,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 내가 잘 하면 박수를 쳐주고, 힘들 때 포근하게 안아주는 사람이 누구게?~ 하는 내용입니다. 그 사람이 누군지는 이미 눈치 채셨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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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과 겉표지의 다양한 동물그림과 아이의 표정을 보니 어떤 내용이 기다리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책을 펼치자마자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자고 있는 아이의 이불을 누군가 낚아채는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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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네요. 문어다리에는 낚아챈 이불과 책, 장난감, 양치질하는 아이의 모습, 옷과 양말, 우산 등이 보이네요.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일을 누가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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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물개, 부엉이, 앵무새, 악어, 카멜레온, 코끼리, 곰이 등장하면서 누군가에 대해 설명을 해 놓았네요. 페이지마다 동물들의 눈에 구명이 뚫려있어서 손가락으로 구멍에 손 넣어보면서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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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어보니 <누구게?>의 주인공은 엄마였어요. 이 책을 보면서 앤서니의 브라운의 <우리 엄마> 그림책이 생각나더군요. 특히, <누구게?>의 그림책에서는 아주아주 가끔, 고집을 부리면 잡아먹을 듯이 노려봐요. 라고 표현하면서 엄마를 악어로 그렸는데 <우리 엄마> 의 그림책에서는 사자처럼 으르릉 소리칠 수 있다고 표현하면서 사자모습을 한 엄마의 그림이 그려져 있거든요. 엄마를 동물들의 특징을 살려 수수께끼처럼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었네요. 책을 다 본 후 아이가 보는 엄마의 모습은 어떤 동물로 나타낼 건지 물어보기도 하고 그림도 그려보고, 엄마를 표현한 다른 책이랑 비교도 해 보는 시간 가져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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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 김주경 / 도토리숲 / 2018.01.15 /
꼬마숲 그림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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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지난달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에 한 권이었던 '또 누굴까?'의 시리즈 책을 읽어보았어요. 노랑 바탕이었던 책은 이번에는 분홍 분홍 하네요. 책 표지에 아이가 그린 그림들에서 책 속에 누가 나올지 힌트를 엿볼 수 있네요. 뒤표지에 쓰인 글을 보니 금방 알 것 같아요. 누구게? 언제나 내 팬이고, 모르는 게 없고, 힘들면 포근히 안아줘요. 벌써 느낌이 퐉! 오셨나요. 그럼 책 속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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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렇게 나를 응원해주고 안아주고 나만
바라보는 이는 누굴까요? 저희 집 아들은 문어에 이어서 물개를 만나는 순간! "엄마네. 엄마. 딱! 엄마잖아. 언제나 내 팬" 책을
읽고 본문의 첫 장을 넘기면 이렇게 책 속의 작은 구멍이 있지요. 이 구멍이 다음 동물의 눈동자와 연결이 되어 가다가 마지막 엄마까지 연결이 되어 있어요. 아이들은 손가락을 넣어보면서 더 관심을 갖게 되네요. 본문의 두 페이지에 걸쳐서 그려진 동물들의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잡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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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의 시선 따라가기
- 시리즈 그림답게 '또 누굴까?'에서 나왔던 조연 친구들이(강아지, 뱀, 로봇, 등) 함께 나왔네요. 앞 페이지와 다음 페이지의 그림의 연결성 구경도 재미있어요. 첫 번째 발견! '누구게?'에서는 분홍 담요가 책 속에서 계속되는 연결성을 갖고 있네요. 매 페이지마다 분홍 담요와 연관되는 무언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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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견! '누구게?'의 마지막 면지의 축구공이 '또 누굴까?'의 면지의 그림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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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발견! 매 페이지마다 '누구게?' 또는 '누굴까?'의 등장 동물들이 보조 출연자로 한 마리씩 등장해요. 악어가 주인공인 페이지에는 고슴도치가 악어 꼬리에 있고요. 백곰이 주인공인 페이지에는 고릴라가 품에 안겨 있어요. 코끼리가 주인공인 페이지에는 사자가 그림책 표지에 등장하고 있어요. 찾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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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책 '또 누굴까?' 함께
읽어보기 -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은 책인데 시리즈 책인 '또
누굴까?'를 읽어보셔야지요?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 현앤진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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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 저자 : 김주경 / 출판사 : 도토리 숲>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한 꼬마가 스케치북에 여러 동물들을 그리고 있는 그림책 [누구게?]를 아이와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수수께끼 식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비슷한 제목으로 나온 다른 출판사의 책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책은 동물들의 일부를 보여주고 맞추는 식이였죠. 이 책은 어떤 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해줄지... 아마도 동물들이 책표지에 모두 나오는 걸 보니 동물 맞추기는 아닌 거 같아요.
한두 줄 정도의 간단한 글과 함께, 두 페이지를 가득 메울 정도의 큰 동물들이 등장해요. 둘째와 책을 보았는데, 둘째는 아직 말을 못해요. 그래서 첫째에게 등장하는 동물의 이름을 물어보았더니, "문~어"라고 답해줬죠. 문어의 다리로 칫솔이며, 옷, 책, 빚, 우산 등 여러 가지를 잡고 있어요. 책표지에 등장했던 꼬마가 계속 등장하는데, 꼬마와 주변의 아기자기한 소품을 확인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이렇게 한 번에 여러 일을 해내는 건 누굴까요? 이 책에서는 질문 형식을 하고 있지 않아요. 다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과 같이, 동물의 특징을 잘 살린 한두 줄의 말이 실릴 뿐이죠.
아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칭찬해주는 물개박수 그래서 언제나 든든한 아이의 팬이 되죠.
그래도 때론 아이에게 져주기도 하고요.
이 책은 눈 부분에 눈동자 모양으로 처음부터 모두 뚫려있어요. 그래서 아이도 구멍에 손을 넣고 책을 넘기더라고요. 이렇게 눈 부분이 뚫려 있어서, 거울 앞에서 아이가 뒤에서 눈을 맞추고 놀아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른이 하기엔 눈 사이의 간격이 좁았어요. 동물 그림책은 다양한 형태로 놀이가 가능해서 좋은 거 같아요.
힘들었던 하루 일과를 마치면 꼬마를 포근히 안고 꿈나라로 들어가죠. 모두들 쌔근쌔근 자는데, 그 모습을 바라보는 북극곰의 모습이 따뜻해 보였어요. 지금껏 나온 동물들의 가면이 보여요. 동물 가면을 보니, 동물 가면을 예전에 아이와 놀기 위해 출력해 놓았던 게 생각나더라고요. 등장하는 동물들 모두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아이와 놀아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아이는 여러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며 답이 뭘지 상상해왔겠죠? 첫째는 "엄~마"라고 정확히 맞추더라고요.
아이에게 친근한 여러 동물들로 수수께끼를 하니 아이도 너무 좋아했어요. 그림의 중간중간 복선식으로 등장할 동물들의 모습을 확인하는 재미도 있었던 거 같아요. 동물 일러스트가 선명하고 생동감 있게 잘 표현되어 읽는 재미를 더했어요. 책을 다 읽은 후, 동물과 나온 특징을 저와 비교하며 말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아이와 친근한 동물들로 사랑하는 엄마를 소개하는 방식이 꽤 괜찮았던 그림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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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런 표정으로 주변을 어지럽히고 무언가를 그리고 있는 아이의 표정 무엇이 그렇게 재미있을까요?? 도토리숲 [누구게?]는 아이와 함께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줄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누구게?
글 / 그림 김주경 도토리숲
누구게? 누굴까? 누구지? 제목만으로는 알수없는 "누구"의 존재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지는 [누구게?] 호기심이 많은 4살 진주군이랑 보기 딱!! 좋은 유아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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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엔 "누구게?" 라고 질문을 하더니 첫 페이지부터 누구인지 힌트를 알려주네요.
한꺼번에 엄청난 일을 착착 해내요 한번에 옷을 입히고 양치질을 하고 옷도 입혀주는 멀티플레이어 문어 보기만 해도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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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 팬이고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 언제나 내 밥이 되는 다양한 동물들~
페이지를 꽉꽉 채우는 동물 간결한 문장과 다양한 동물들의 틀징을 잘 묘사하고 있어 아이와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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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만을 위할것 같는 "누구" 하지만
가끔씩 놀이에 빠지면 끊임없이 할일을 예기해 주고 아주아주 가끔, 고집을 부리면 잡아먹을 듯이 노려봐요 와우~ 정말 리얼한 앵무새의 잔소리퍼레이드와 악아의 무시무시한 이빨... 누구길래.... 무조건 아이의 편이었다가 아이를 잡아먹을듯한 무시무시한 존재가 되었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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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하루가 끝나면 포근히 안아주며 따뜻한 미소로 바라보는....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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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곰, 코끼리... 이렇게 다양한 얼굴을 가진 단, 한사람!!! 누구일까 짐작이 가시나요?? ![]()
바로... 바로... 바로... 환하게 미소짓고있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
4살 진주군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누구"는 누굴까?? 궁금해하면서 같이 이야기하고 페이지마다 동물들을 관찰하며 재미있게 볼수 있어 좋은 유아그림책 [누구게?] 페이지마다 동물들의 눈에 구멍이 뚫려있어 하나의 눈으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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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엄마는 정말 천하무적 멀티플레이어인거 같아요. 아이를 챙겨주고, 놀아주고, 때론 화를 내기도 하지만,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든든한 내편! 진주군에게 여미는 어떤 엄마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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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아이. 코끼리, 앵무새, 부엉이 등 아이가 그린 동물이 한가득 널부러져 있습니다. 제목만 봐서는 아이가 동물 맞추기 수수께끼라고 내는 것 같은 그림책 ‘누구게?’ 어떤 귀여운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책의 첫 표지를 펼치면서 바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글은 없고 그림만 있지만, 그림책은 그림이 하는 이야기를 읽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강아지, 장난감과 함께 이불을 덮고 곤히 자고 있는 아이. 제목이 나오며 문어발이 이불을 확 뺏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강아지와 아이는 깜짝 놀라 일어나고요.
뒤이어 갖가지 동물들이 나오고 아이가 동물에 대해 설명을 해 줍니다. 한꺼번에 엄청난 일을 해내는 문어, 언제나 내 팬인 물개, 고집을 부리면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는 악어. 읽다보니 동물 자체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의 개성을 빌려 다른 한 존재를 맞춰가는 이야기입니다. 다리 많은 문어, 박수치는 물개, 말하는 앵무새, 이빨 많은 악어 등 각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려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의 각 장은 한개 혹은 두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모든 동물을 같은 눈동자로 연결 시켜줍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문어, 악어, 앵무새, 코끼리 등의 동물이 결국 한 사람을 설명하고 있다는 걸 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장치인 것 같습니다. 눈동자룰 연결하기 위해 뚫려있는 구멍 자체가 아이들에게 재미도 선사해주고 말이죠.
모든 동물의 특징을 한 몸에 담고 있는 존재는 바로 엄마 였습니다. 모든 일을 해내는 만능인에, 모르는 게 없눈 척척박사, 때로는 무서운 악어의 모습, 앵무새같이 끊이없이 잔소리를 하는 모습. 아이와 생활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책을 읽어주는 엄마라면 당연히 예상 가능한 결과이지만 아이들은 모든 동물이 엄마로 종결되는 결과에 놀라면서 재미를 느낄 것 같아요.
아이 앞에서는 천의 얼굴을 갖고 만가지 일을 해내야 하는 엄마. 아이가 커가면서 다양한 모습과 성격을 보여주듯 그에 맞추어 엄마도 더 해내야 하는 일이 늘어만 가는 것 같아요. 올해 4살이 된 울 첫째는 한번씩 삐지기도 해서 달래주기도 시작했죠. 내일은 또 어떤 기상천외한 일로 엄마의 새로운 모습을 이끌어낼찌.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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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이 책을 접할때, 처음 제목만 보고는
뭔가 흥미롭긴 하겠다.
아이가 좋아 하는 그림이네. 하고
읽혀 주었어요.
그런데 그 안에 더 많은 뜻이 숨겨져 있어서
아이와 더 재미있게 책 읽는 시간을 가졌던것 같아요~
개구장이 아이의 모습으로
흥미를 이끌어 주더라고요.
누구게?
이게 뭘까?
그냥 동물 그림 맞추는 그림이게 꺼니 했어요...
책을 끝까지 읽기 전까지는
정말 아무도 모른다는.ㅎㅎㅎ
각 동물들의 특징들을 잘 잡아내어서
설명해 주었어요~
눈이 구멍도 뚫려 있어서
더욱더 흥미있고 재미난 그림책!!
각 동물들의 특징으로 아이들의 모습을 칭찬해 주기고.
같이 생활하기도 하는 재미있는 장면들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물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구성.
그림책에선 꼭 부엉이가 척척박사로 나오죠?
저희 아이도 집중해서.
이 책을 몇번 읽었나 몰라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과 그림.
말밥도 적지만.
딱딱 요점만 해서
특징을 잘 잡아내어 주엇어요~~
마지막에 이 부분이 가장 흥미!!!
알려드리진 않을께요.ㅎㅎㅎ
읽어 보시길 ..^^
저도 와우!! 아 그런거구나~~
했어요!!!
저도 흥미있고 집중할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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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자 누구게? 책을살펴보아요
물개-항상박수를보내는팍ㄴ 누군지감이오시나요?
엄마인제가주인공이랍니다 이책의주인공도단발머리엄마 엄마의 사랑을전해주는 책 책주인공은엄마인데ᆢ 울아이는 코끼리라네요
호기심유발시키는 도토리숲 누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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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아...어마어마하게 큰 문어가 아이 양치도 시키고 , 음식도 준비하고, 장난감과 책들도 정리하네요., 한번에 엄청난 일들을 착착 해내는 문어였어요 .
뒷페이지에서 만나보는 카멜레온 , 부엉이, 코끼리등의 눈에도 ![]() ![]()
멋진일을 해내면 물개처럼 박수를 쳐주기도하고, 어떤 장난이든 받아는 공룡친구가 되어주기도 하고.. 바로 엄마!!! ![]() 마지막 엄마의 모습을 보고 동물 가면을 벗겨보면 엄마의 모습이 나오네요.^^ 저와같은 단발머리 엄마의 모습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마지막장에서 저도, 저의 아이도 미소를 지을수밖에 없었던 저 자신도 한번더 돌아보게 해주던 <누구게?>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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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동물을 좋아해서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니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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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등장시키고 동물들이 각자 일도 하고 웃기도 하고 장난을 치기도 하고 잔소리를 하기도 해서 친근감이 느껴져요.
포근히 안아주는 곰의 모습을 보면 저희 아이도 저한테 안아달라고 팔을 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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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눈에 구멍을 뚫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 만져보기도 해요. 동물들의 다양한 장면을 따라가면서 누구인지 상상해보면서 호기심을 자극해서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봐요. 아이가 재미있게 볼수 있고 다양한 동물들을 접할수 있어 좋아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마지막에는 엄마의 모습을 찾을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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