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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였던 마미의 평범한 일상 혹시나 이작품을 먼저 접하고 원작을 찾아 본다거나 해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원작은 굉장히 딥하고 어두운 작품이니까요 마미는 초반에 죽고요 이건뭐 꿈도 희망도 없는 아무튼 마미의 전직은 둘째치고 정말 평범한 일상물이네요 맥주축제는 내가 애기만 들었지 가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인싸축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꺼려지죠 가서 뭐하겠어요 근데 보통 맥주축제 공짜 아닌가 안가서 모르지만 여자 솔로는 손님오면 차려입고 나가나....대충 입지 않나봐요? 아니 애초에 집에 사람 않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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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일상이라는 제목답게 현실감이 가득 넘친다. 대체로 실내복을 입고 집안에서 활동하는 게 주내용을 이루고 있다. 편안하게 집에 있는데 갑자기 누가 찾아와서 황급하게 변명을 하는 모습이라던지 편의점에서 마음에 드는 음식을 찾아서 그걸 몇날며칠이고 먹고 있는다던지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선물을 받아 곤란해하는 모습이라던지 너무 현실적이라서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소소한 일상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