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선물로 책을 건내 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너무 수리수리 술술 읽혀서 깜짝 놀랐네요. 투자 이야기들이 먼 나라 남의 이야기가 아니네요. 우리 엄마 집, 언니 집, 동생 집, 그리고 내 집 장만을 위한 이야기 입니다. 편안하고 안정인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집!!! 을 내 상황에 맞게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급하게 무리하지 않고 어떻게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야 할지 알려주고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렇게 해야만 한다, 저렇게 해야만 한다,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 주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위에 지어 진 "부동산" 이야기 입니다. 나에게 맞는, 알차고, 똑똑한 부동산 투자!! 이 책과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똑똑한 부동산 투자" 모든 이에게 추천해 봅니다.
블로그에 기록한 내용 링크도 함께 올려놔 봅니다. https://blog.naver.com/ic7960/221174126326 |
부동산 클라우드를 가끔 들으면 똑소리 나는 목소리 부동산 이야기를 해주는 그녀를 알게 되었다.
그중 내가 KEEP 해놓을 몇 가지 이야기들
급매 파악하는 법 3가지
실행 팁 : 내가 잘 아는 지역, 내가 익숙한 지역, 나와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부동산 중개인 매일 보는 것 실행 팁 : 우리 동네 뉴스 : 특정지역 상세 소식, 지역 호재를 알 수 있음. 관심 있는 뉴스 스크랩하기 나는 팩트와 오피니언을 구별할 줄 아는가? 저 사이트 들어가서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아는가? 매주 보는 것 실행 팁 :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보기 위한 빅테이터 활용법, 서로 연계된 자료의 유용성 확보하기 매달 보는 것 -매월 1일 발표 실행 팁 : 월 단위로 아파트가 오른 곳, 내린 곳을 체크하다 보면 시세에 대한 감각이 성장한다. 징검다리 하우스를 건너 부동산 효녀 아임 해피에서 우주 여신 아임 해피의 성장 속에서 매일, 매주, 매월에 걸친 습관을 통한 나만의 빅데이터가 그녀 속에 기초하고 있었다. 얼마 전 읽었던 독서천재가 된 홍 팀장이라는 책에서도 기록과 실행에 대해 강조했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내 삶에 적용할 10 % 세가지 키워드 : 징검다리하우스 , 나만의 빅데이터 , 습관
|
|
저자는 현재 전업 부동산 투자자지만 애초엔 이쪽 분야의 사람도 아니고 관심도 없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집안사정을 계기로 부동산에 눈을 뜨면서 그야말로 단시간내 속전속결 대단한 실적을 냈는데 그 행로를 보아하니 대단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본인의 성공담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이야기가 많아 전개가 중구난방이고 이런책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 자뻑도 들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무얼 하든 열정적으로 땅끝까지 파고들어갈듯 열심히 하는 성향이라 가능했지 싶다. 암진단을 앞두고서도 경매법정에 참여해서 입찰하고 오히려 인생의 새 전기가 열린것 같았다는 감상을 토로할때는 황당할 지경이다. 투자도 정말 '미쳐야'성공할수 있는거구만. IT전공자답게 각종 사이트와 통계의 활용을 간과하지 않으면서도 손품,발품,입품을 파는데도 주저함이 없다. 그야말로 대단한 열정이다. 운도 꽤 좋았던것 같다. .본격적으로 투자를 늘려가던 시점이 박근혜정부의 부동산 활성화정책이 시동을 걸 무렵이었으며 남들이 가지 않을때 과감하게 먼저 들어간 용단이 잿팟이 된 케이스다.
부동산 투자시장의 분위기가 이전과 급격히 달라질 앞으로의 몇년은 과연 어떻게 헤쳐갈 셈인지 궁금하다만 뭐든 일정한 궤도에 오르고나면 나머지는 저절로 굴러가는 법이긴 하지. 일정한 수준에서 나태해지는 법 없이 변함없는 열정을 불태우며 밉살스러울 정도로 영악한 분석을 하는 사람이니
솔직히 부동산으로 돈벌어볼 엄두도 깜냥도 안되는 나같은 사람에겐 큰 임팩트가 없었지만.
|
|
징검다리 내집마련 은 나중에 내가 이사갈수 있는 또 하나의 내집을 장만하는 것입니다 징검다리 내짐 마련은 내가 원하는 곳으로 당장 들어갈 형편이 안된다고 포기할것이 아니라 하나 둘 단계를 거쳐 내가 꿈꾸는 집으로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원하는 곳으로 한번에 점프할수 없는 상황에서 내 시간과 자산을 저축해두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집에 대한 가치관이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징검다리 하우스가 모든이에게 최선의 방법은 아닙니다 |
|
새아파트로 내집 마련을 꿈꾼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아파트 청약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쌓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아파트에는 국민주택 분양과 민영주택 분양이 있고 이에따라 청약 자격 입주자(당첨자) 선정방식 재당첨 제한 등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국민주택은 국가 지자체 및 지방공사가 건설하는 주거전용의 주택입니다 국가나 지자체의 재정 또는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건설 계량하는 주거전용의 주택을 말하기도 합니다 |
|
인테리어는 쾌적하고안락한 삻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부동산 매매시나 임대시 집의 가치를 올릴수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특히 임대하는 집이나 상가에 인테리어를 잘해두면 공실이 나는 일이 없습니다 그뿐아니라 다른집보다 조금더 비싸게 임대나 매매를 내놓아도 금방 임자가 나타납니다 내눈에도 좋고 남의 눈에도 좋은 공간을 위해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수요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테리어 및 집수리를 해야합니다 |
|
임대차 계약 특약사항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현 상태에서 임대하며 기존 시설물 파손히 임차인 부담으로 원상 복귀한다 임대인은 임차인의 전세자금 대출에 협조한다 잔금일 또는 인도일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합의하에 조정할수 있다 제세공과금 및 관리비는 잔금일 기준으로 정산한다 기타 사항은 민법 임대차보호법 및 부동산 임대차계약 일반 관례에 따른다 등등 조언들이 좋았습니다 |
|
내 집 마련시 고려할것으로 호재 입지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내 상황에 맞는 집에 살면서 더 나은 집을 미리 선점해두는 것 이것이 바로 징검다리 내집 마련 전략입니다 저자의 오랜 지인들이나 함께 부동산 공부를 하는 사람들 중에도 실제로 그러한 과정을 거쳐 집을 키워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과거의 사소한 경험들을 소중히 하고 책품 손품 입품 발품을 열심히 팔아서 집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를 쌓아가라고 저자는 조언을 해줍니다 |
|
이책을 읽고 먹먹함을 느끼는건 왜일까요? 저도 부모님을 새집으로 모시고싶습니다. 10년전 하우스푸어에서 내 가족을 더 힘들게 하는 집이 아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수익이 극대화 될 똑똑한 집에서 살면서 또다른 나의집, 징검다리 집을 마련해 두는 방법은 매달 적금을 넣어 목돈을 만드는 일보다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미래가 보입니다. 저도 꼭 내집마련하고 부모님에게 새집마련해주는 부동산효녀를 꿈꾸어봅니다 아임해피님, 감사합니다.
|
| 늘 머릿속만 복잡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이책을 읽고 정리가 되는 듯합니다. 실거주로 생각하는 곳에 대한 확신도 섰고 징검다리로 어떻게 해야할지 그림을 그렸네요.. 진작에 이 책을만났다면~~~ 좀 더 빨리 실행에 옮겼을텐데요..그점이 아쉽네요..정말 강력추천하고픈 책이예요. 밤마다 아이 재워놓고 조금씩 읽다보니 이제야 다 읽었네요.정말 재미있게읽었어요..술술 페이지가 읽히네오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