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7%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에 대해서 궁금했어요. 왜냐하면 내년에 아이가 3학년되니까 아무래도 사회에 대해서 좀 알려주어야겠구나 싶었어요. 사회과목을 아이들이 의외로 어려워해서 평소에 사회책을 접해주면 좋겠는데 사회책은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만화로도 잘 못본거 같요.또한 사회라는 것이 크게 보면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일들이긴 하지만 아이에겐 학교생활이 다니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에 대해서 궁금했어요. 왜냐하면 내년에 아이가 3학년되니까 아무래도 사회에 대해서 좀 알려주어야겠구나 싶었어요. 사회과목을 아이들이 의외로 어려워해서 평소에 사회책을 접해주면 좋겠는데 사회책은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만화로도 잘 못본거 같요.

또한 사회라는 것이 크게 보면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일들이긴 하지만 아이에겐 학교생활이 다니까 아무래도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구요.

이번에 나온 책은 고래가숨쉬는 도서관에서 나온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책인데요. 아무래도 회의 토론은 학교에서 봤던 내용이기도 하니까 사회 과목을 내년에 배우니까 처음 접해보는 사회책으로도 좋을꺼 같아서 읽어보게되었고, 접해주게 되었어요.


교실에서 나온 의견을 아이가 접할때 어떻게 해주어어야 하는지, 또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좋았구요.

다른사람을 설득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가면 학교에서 토론할때도 배우는 기회가 될꺼 같아서 좋을꺼 같아요. 자신의 의견이 있으면 다르게 생각하는 반대의견이 있고,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토론하고, 토의해서 풀어나가고 해결해나가는지에 대해서도 배워보는 계기를 마련할같아요.

또한 토론, 토의, 회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배우고요. tv에서도 가끔 토론에 대한 프로그램을 하던데 이제 아이랑 그런 프로그램을 찾아봐야겠어요.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알았으니까요.

실제 아이들의 이야기라서 , 또한 선생님도 나와서 아이도 쉽게 접할꺼 같고,

이 책으로 사회과목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면 좋을꺼 같아요.


손들고 발표잘하는 아이로 성장하면 좋겠어요.

h********o 201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이라고 하면 딱딱하게 생각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하지만 막상 토론을 해보면 아이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재미있어 한다.회의나 토론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빈번이 경험하는 일인데도 왜 어렵게 느껴질까?'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는 회의와 토론에 대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딱딱한 이론보다는 윤이와 현수 남매와 그 가족의 일상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이라고 하면 딱딱하게 생각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토론을 해보면 아이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재미있어 한다.
회의나 토론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빈번이 경험하는 일인데도 왜 어렵게 느껴질까?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는 회의와 토론에 대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딱딱한 이론보다는 윤이와 현수 남매와 그 가족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재로 하여 회의와 토론에 대해 설명해준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회의와 토론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윤이와 현수 남매는 일상생활에서 회의와 토론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
가족회의나 학급회의, 그리고 윤이네 반에서의 토론활동 등등..
방법을 잘 몰라 윤이와 현수네 가족들은 회의할 때 싸우기도 하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다.
보통의 초등학생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일어날만한 상황들이 많아 공감하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게 쓰여져 있다. 
회의나 토론을 잘 못 하게 되면 서로 감정이 격해져 싸우기만 하고 결론이 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평범한 상황들도 이야기에 녹아있다. 
이 두 남매는 이런 상황이 일어날 때마다 이모에게 메일을 보내는데, 이모는 남매에게 회의, 토의나 토론의 뜻, 회의나 토론 방법 및 회의나 토론을 할 때 유의할 점 등 꼼꼼하게 알려준다. 이모를 통해 아이들은 회의나 토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고, 공부하게 된다. 이모는 피드백의 역할을 하면 된다고 보면 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들이 읽기에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아이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술술 잘 읽혀진다. 
그리고 설명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아이들이 회의나 토론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회의나 토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p*****6 201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내용보기
탐험하는 고래 6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우리때와 달리 모둠활동의 양이 많아진 아이들.이제 일방적인 의견 주고받기가 아니라 서로 토론하고 토의하는 시대가 왔습니다.그런데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토론, 토의 회의에 대한 설명을 해준적이 없더군요.학교에서도 정확히 배우질 못했으니 학습회의를 할때나 모둠활동을 할때도 종종 사소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합니다.책을 통해서 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내용보기


탐험하는 고래 6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우리때와 달리 모둠활동의 양이 많아진 아이들.

이제 일방적인 의견 주고받기가 아니라 서로 토론하고 토의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토론, 토의 회의에 대한 설명을 해준적이 없더군요.

학교에서도 정확히 배우질 못했으니 학습회의를 할때나 모둠활동을 할때도 종종 사소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책을 통해서 정확히 알고 이해하고, 우리가 할수 있는 태도나 행동에 대해 배워보면 좋을거 같아요.







 






토의와 토론, 회의가 가장 필요한곳은 집이 아닐까 생각해요.

규칙을 정해놓아도 이런모습들 참 많이 보이지요 ^^



현수 가족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컴퓨터 사용때문에 이렇게 싸움이 벌어지곤 하네요.

분명 지난 가족회의 시간에 규칙을 정한것 같은데 말이지요.



엄마의 강압적인 의견으로 회의가 마무리되었기 때문이예요.

이 다음 진행이 되었을때는 아빠와 현수, 현수누나가 다수결을 주장하며 각자 하고픈대로 정하고 회의가 끝났지요.

엄마가 아프고 나신후에야 그것도 올바른 방법이 아니였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마지막 회의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조율하여 모두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게 됩니다.







 


토의는 어떤 문제를 함께 잘 해결해나가기 위해 머리를 모으는 과정이고

토론은 서로 다른 의견이 있는 사람들이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의견을 나누는 자리와 시간을 회의라고 하지요.


각 자리마다 매너있는 자세가 중요해요.

반대하는 의견을 말할 때에도 무조건 의견만 주장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 의견을 잘 들은 뒤에 반대 의견을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무엇보다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할만한 사실이나 내용들을 알차게 준비하는것도 좋구요.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았으니 이제 다양한 자리에서 올바르게 내 목소리를 낼수 있는 친구들이 될수 있겠지요.

이제 더 이상 회의나 토론하는 시간이 지루하거나 무섭지 않을거예요.

보다 친근하게 느끼며 올바르게 토론하는 모습, 기대되네요.

a******3 201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의 . 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 . 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안그래도 큰 아이가 학교에서 찬.반 토론회가 있다며 고민을 하더라구요.딱 필요한 책이었는데 정말 이 책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네요 ^ ^말하기 능력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게 요구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자신의 의견을 내새우고 그 의견을 다른 사람들에게 피력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정말 쉽지 않은거잖아요.   어릴때부터 연습이 정말 필요한 부분이다 싶습
"회의 . 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안그래도 큰 아이가 학교에서 찬.반 토론회가 있다며 고민을 하더라구요.
딱 필요한 책이었는데 정말 이 책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네요 ^ ^
말하기 능력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게 요구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자신의 의견을 내새우고 그 의견을 다른 사람들에게 피력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정말 쉽지 않은거잖아요.   어릴때부터 연습이 정말 필요한 부분이다 싶습니다.   해서 여러가지 알아보긴 했는데요, 찬 반 토론, 회의 등과 관련된 수업도 있긴하던데 회비가 비싼 편이라 꾸준히 시키기에는 조금 부담스럽더라구요.   꾸준한 독서와 평소에 아이와 대화 많이 하기, 또 책 읽고 자신의 생각 말해보기 등 엄마가 평소에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을 캐치해서 도와주면 너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의 . 토론, 어디까지 아니?> 이 책 같은 경우도 아이의 생각 발전에 무척 도움이 많이 되어요.
집에서, 교실에서 생겨날 수 있는 여러 문제점들을 두고 토론하는 모습도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가족이 더 화목해지기 위해 해야 할 일'
'교실에서 생활할 때 지켜야 할 예절'
'교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도 괜찮을까?'
찬성과 반대 의견으로 나뉘어 아이들은 토론에 열심히 참여하였어요.
회의, 토론을 거치며서 윤아는 감정을 조절하고 의견을 말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어요.
결론을 내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 가면서 서로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것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내용을 책으로 보는것도 정말 좋더라구요.
다양한 주제로 많이 접해보는것도 원츄해요 ~ ~ ^ ^

책 읽은 덕분에 학교 숙제와 발표도 잘 하겠지 하는 믿음이 생겼답니다. ~~

 


 



 

 
 


 

p*******8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궁금하고 알고 싶은 회의.토론에 대한 모든것 탐험하는 고래 여섯번째 책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김윤정 글 / 그린이 에스터 그림 이 책은 딱딱한 제목과는 다르게 재미있는 책이예요.. 읽어보니 재미있고 자꾸 보게 만드는 책이네요.. 주인공인 윤아와 현수 말 그대로 회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회의와 토론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어떻게 말을 해야 되는지 가르쳐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궁금하고 알고 싶은 회의.토론에 대한 모든것

탐험하는 고래 여섯번째 책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20171210_110547.jpg

김윤정 글 / 그린이 에스터 그림


이 책은 딱딱한 제목과는 다르게 재미있는 책이예요..

읽어보니 재미있고 자꾸 보게 만드는 책이네요..


주인공인 윤아와 현수 말 그대로 회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회의와 토론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어떻게 말을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고 있어요..

가정에서의 가족회의, 학교에서의 학급회의, 직장에서의 부서회의 등 여러가지 회의가 있지요!!

저와 같이 한번 알아볼까요??

20171210_110605.jpg


윤이와 현수 남매는 집에서 컴퓨터 사용 시간을 두고 싸우게 됩니다.

일방적으로 계획표를 세운 엄마, 남편과 아이들은 불만이 가득찹니다.

식탁 앞에 앉아서 가족회의를 열었어요..

가족회의란 가족끼리 화목하게 하는 회의랍니다.

 가족들은 '우리 가족이 더 화목해지기 위해 해야 할 일'과 '컴퓨터 사용 시간’에 대해 회의를 진행합니다.
20171210_110639.jpg  20171210_110722.jpg  20171210_110732.jpg

아이들이 불만을 내세움니다. 아빠도 이때다 싶어 같이 불만을 내세우지요!!

엄마의 제안은.. 기본적인거부터 시작해서 자기할일은 자기가 스스로 하자입니다.

뭐~~ 대강 무슨 이야기인줄 알겠죠!!


몇일을 실행하고 나니, 윤아가 다시 가족회의를 다시 엽니다.

가족들의 불만을 하나하나 모아,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모습이 보이지요??

20171211_094218.jpg 20171211_094229.jpg 20171211_094254.jpg

한편 윤이의 반에서는 학급회의가 한창입니다.

주제는 '교실에서 생활할 때 지켜야 할 예절’입니다.

하지만 회의는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선생님은 임시 학급 회의를 제안하게 됩니다.

주제는 '내 짝꿍에게 바라는 점'으로 공동생활의 규칙을 정하기 위한 회의였습니다.

20171210_110851.jpg


 

그러고 보니 내 짝꿍은 미운짓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생각해보니 착한점, 잘하는 점도 있네요..

윤아의 짝인 재훈이는 '미안해 카드'와, '고마워 카드'를 제안합니다.

짝꿍에게 미안한 점이 있으면, 미안해 카드를...

고마운 점이 있으면, 칭찬과 고마움의 표현을 대신하여 '고마워 카드'를 쓰는 것이지요..

20171211_094320.jpg  20171210_112107.jpg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어요..

키가 큰 친구들, 헤어 스타일이 바뀐 친구들€ 많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가진 친구들이 많았다는 거지요.. 그러므로 친구들의 사이가 멀게만 느껴졌어요..

스마트폰 가진 친구들은 서로 카톡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스마트폰이 없는 윤아에겐,

스마트폰 하나로 인해, 친구를 빼앗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윤이네 반에서는 ‘교실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에 대해서도 토론을 하였습니다.


찬성과 반대 의견으로 나뉘어 아이들은 토론에 열심히 참여하였습니다.

회의, 토론을 거치면서 윤이는 감정을 조절하고 의견을 말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20171210_114642.jpg

윤이와 현수 남매는 회의, 토의, 토론 등을 통해 의견을 내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결론을 내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 가면서 서로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윤이와 현수에게 현명한 조언을 해 주는 이모가 있기에 고민이 있으면 해결책을 만들어주며, 그에 대한 해결이 잘 되었으면,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은 이모 덕분에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모는 세계의 회의 등 상식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학창시절때 일주일에 한번씩은 학급회의를 한 것이 생각이 나네요..

ㅋㅋ 저는 수줍음이 많은 터라 발표를 한번도 못했다지요!!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경청하며, 자기의 생각을 남들앞에서 말한다는것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인 윤아의 씩씩한 모습이 부럽기만 하고 맘에 드네요..

n******s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아이들 회의 하자.. 토론, 토의 해볼까? 하면 지레 어렵다고 생각하며 겁을 먹지요   하지만 우리의 일생 생활을 보면 토론과 토의가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어요   토의는 어떤 문제에 대해 함께 잘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모으는 과정이에요 토론은 서로 다른 의견이 있는 사람들이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이고요 그리고 이런 의견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아이들 회의 하자..

토론, 토의 해볼까? 하면

지레 어렵다고 생각하며 겁을 먹지요

 

하지만 우리의 일생 생활을 보면 토론과 토의가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어요

 

토의는 어떤 문제에 대해 함께 잘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모으는 과정이에요

토론은 서로 다른 의견이 있는 사람들이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이고요

그리고 이런 의견을 나누는 자리와 시간을 '회의'라고 하지요

-작가의 말-

 

딸램 학교에서는 아직 학급회의는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토론, 토의는 해보았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통해 회의가 무엇인지

토의, 토론이 무엇이며 왜 해야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총 4개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현수와 윤이의 이야기를 통해

토론, 토의, 회의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왠지 낯설지 않는 광경이라고요?

 

현수와 윤이랍니다

왜 싸우는걸까요?

바로 컴퓨터 때문이랍니다

 

컴퓨터 시간표를 만든 엄마가 자신있게 내 놓았어요

 

엄마만 조건이 없어 불공평하고

아빠는 이렇게 되면 평일에는 컴퓨터를 쓸 수 없으니

주말에 쓸 수 있도록 하거나 시간을 다시 정하자고 했으나

엄마는 단호했어요

더 의견 없으면 회의를 끝내자고 하셨지요

 

가족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자기 입장에서만 말하기 시작했어요

두세 사람이 동시에 말을 하기도 했어요

 

그러다 다수결로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아빠는 토요일에 사용하고

나 현수는 3시부터 1시간씩 번갈아 쓰고

저녁 먹은 뒤로도 우리가 쓰는거야

토요일엔 아빠한테 더 많이 양보할게"

라고 윤이가 의견을 냈어요

 

엄마는 반대를 하셨지만

다수결로 결정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좋지 않았어요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했지요

 

토요일에 아빠랑 자전거도 못 타고

일요일에는 컴퓨터 전쟁이 일어났고

엄마는 혼자서 집안일을 하셔야 했어요

 

 

그러다 엄마께서 허리를 다치셨고

나머지 식구들이 집안일을 했는데 해도해도 끝이 없었어요

 

그래서 다시 회의를 하기로 했어요

 

"다수결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아

너무 우리 입장만 고집한 것 같아...."

 

서로서로 양보해서 컴퓨터를 사용하기로 했어요

 

 

현수 : 학교 다녀와서 숙제 먼저 하고 컴퓨터로 놀기

누나가 학원에 가 있는 두 시간 동안 컴퓨터로 놀고

부족하면 주말에 딱 한 번 30분만 컴퓨터로 놀기

 

지금은 컴퓨터로 싸우는 일이 없지만

앞으로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때 저도 회의를 통해

결정해야겠어요

엄마의 독단적인 결정 말고요!!!!!

 

윤이 현수와 같이 시행착오가 있을 수도 있지만

회의를 통해 결정하면 아이들 의견도 들을 수 있고

서로 양보하면서 의견을 절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과정을 거치는 데

그걸 '회의'라고 해요

 

회의를 할 때에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나누지요

의견을 나누는 방식은 토론과 토의로 나눌 수 있어요

 

토의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 그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모아 의견을 내는 과정이예요

 

토론은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주장을 펼치며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이지요

 

회의를 할 때 널리 쓰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다수결'이지요

다수결은 여러 사람이 거수를 통해서 찬성과 반대를 가리는 방법이예요

간단하게 결정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건

장점이지만, 반대편에 있는 소수의 의견이 존중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조심해야 해 많은 사람이 원한다고 해서 꼭 옳은 일은 아니지요

 

 

이밖에도 윤이가 학교에서

'교실에서 생활할때 지켜야 할 예절'

'내 짝꿍에게 바라는 점' 으로

회의하는 이야기

스마트폰을 학교에서 사용해도 되는가에 대한

토론이야기

회의때문에 바쁜 아빠 이야기를 통해

 

토의, 토론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직접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니 아이들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윤이와 현수에게 현명한 조언을 해주는

이모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세계의 회의 등 상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회의, 토론, 토의를 거치면서 달라진 윤이와 친구들

그리고 현수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의견에도 귀기울이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s****6 201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의토론어디까지아니
"회의토론어디까지아니" 내용보기
책은 많이 읽는 아이이지만... 말을 그렇게 조리있게 잘 하는 것 같진 않아요 ㅋ그래서 전 좀 걱정이거든요 그런 고민을 여기서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초등독서 추천합니다..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 토론 같은 언변이 중요한 요즘....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게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잘 다뤄놓은 것 같아요~!!
"회의토론어디까지아니" 내용보기

 

 

책은 많이 읽는 아이이지만...

말을 그렇게 조리있게 잘 하는 것 같진 않아요 ㅋ

그래서 전 좀 걱정이거든요

 

그런 고민을 여기서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독서 추천합니다..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 토론 같은 언변이 중요한 요즘....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게 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잘 다뤄놓은 것 같아요~!!

 

 

t*******0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는  탐험하는 고래의 여섯 번째 책이랍니다.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시리즈로아이들에겐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로 더욱 공감하게 되는것 같아요.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에게는 자주 듣게 되는 말로회의, 토론, 토의에 대해서도 경험하게 되어 정확하게 배울 수 있게 되는 것 같책 속에 등장하는 윤이와 현수 남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내용보기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는  탐험하는 고래의 여섯 번째 책이랍니다.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시리즈로

아이들에겐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로 더욱 공감하게 되는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에게는 자주 듣게 되는 말로

회의, 토론, 토의에 대해서도 경험하게 되어 정확하게 배울 수 있게 되는 것 같


책 속에 등장하는 윤이와 현수 남매는 집에서는 가족회의를  반에서는 학급회의를 경험하게 된답니다.


 

윤이와 현수는 집에서 컴퓨터 사용시간으로 다투게 되고,

가족이 모두 화목해지기 위해 가족회의를 진행하게 된답니다.

가족회의의 주제는 컴퓨터 사용시간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게 되는데,

'우리 가족이 더 화목해지기 위해 해야 할 일' 이라고 회의주제를 정하고

가족회의를 진행하게 된답니다..

가족 회의를 진행하면서
회의에 있어서 회의를 진행할 사회자가 필요하고, 회의내용을 기록해야 하는 기록자 등이 필요한 것을 배우게 되고,

서로의 의견을 발표하면서,

토의와 토론, 다수결이란 용어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답니다.



토의란 어떤 문제에 대해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의견을 내는 과정을 말하며,

토론은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여러 사람들의 주장으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을 말하고 있답니다.


윤이네 반에서는 교실에서 생활할 때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서 토론을 하게 되는데요.

서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게 되지요.

서로 다른 생각을 토의하고, 토론하며, 규칙을 정해나가는 학급회의

학교에서도 한달에 1번 또는 2번에 학급회를 하고 있는 아들도

학급회의를 하고 나면 한동안 교실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아져서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자신들의 의견을 말하고, 서로 토론하여 정하여지 규칙들이기에 서로 지키려고 노력하게 되고,

친구들이 서로 배려하게 된다고 하네요.

우리는 학급회의, 가족회의를 통해 작은 사회를 배우게 되는데요.

찬성과 반대로 의견을 나눠 많은 의견이 모아진 쪽으로 정하여지게 된답니다.


 


​우리는 이책을 통해서 회의, 토의,토론 등을 통해서 결론을 내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고,

서로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것에 대해서도 직접 배우게 된답니다.


우리나라 , 더 나아가 세계의 회의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알아가게 된답니다.

 

s****u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잘하는법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 순서, 주제, 방법
"토론잘하는법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 순서, 주제, 방법" 내용보기
살면서 크게 혹은 작게 자주 하게 되는 회의, 토론..서로 다른 의견을 모아서 하나의 결론으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인데..사실.. 내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조리있게 의견을 펼치고다른 사람을 설득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하지만 어렵다고 계속 피하기만 하면 속상한 일이 점점 쌓인다죠.회의나 토론, 설득에 대해 누군가 속시원하게 트레이닝 시켜주면 좋겠다는요.    이번에
"토론잘하는법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회의 순서, 주제, 방법" 내용보기

 

 

 

살면서 크게 혹은 작게 자주 하게 되는 회의, 토론..
서로 다른 의견을 모아서 하나의 결론으로 만들어나가는 과정인데..
사실.. 내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조리있게 의견을 펼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하지만 어렵다고 계속 피하기만 하면 속상한 일이 점점 쌓인다죠.
회의나 토론, 설득에 대해 누군가 속시원하게 트레이닝 시켜주면 좋겠다는요.

 

 

 


이번에 읽어본 고래가숨쉬는도서관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책은
아이들에게 회의순서,주제,방법 뿐만 아니라 토론잘하는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초등논술 단행본예요.
어릴 때부터 의견을 모으고 토의하는 방법과 절차에 대해서
조금씩이라도 알아보고 깨우치다 보면 어른이 되어서
여러 사람이 모인 회의에서 쩔쩔매는 곤란한 모습보다는
당당하게 의견을 말하고 회의를 주도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그전에 치밀하게 준비하고, 많은 검토와 생각이 선행되어야 겠지만요.

 

 

 

책에서는 윤이와 현수 남매가 나오는데.. 집에서
컴퓨터 사용시간을 두고 싸우게 되요.
엄마 아빠는 가족끼리 화목하게 지내기 위해 해야 할 일과
컴퓨터 사용 시간에 대해 가족회의를 열게 된답니다.
또한 윤이네 반에서는 교실 생활에서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
학급회의를 실시하였지만 잘 진행되지 않네요.
그렇게 해서 다음날 내짝궁에게 바라는 점이라는 주제의
임시학습회의를 하게되고 공동생활을 위한 규칙을 정해나갑니다.

 

 

 

 



또 교실에서의 스마트폰 사용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게 되면서
아이들은 열띤 토론을 통해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내가 생각하는 의견을 내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결론을 내는 과정과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회의와 토의, 토론의 의미에 대해서
각각 미묘하게 다른 점을 조금씩 알게해주기도 합니다.
비슷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토의는 문제 해결을 위해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라면
서로 다른 의견을 내고 상대방을 설득해나가는 과정은 토론,
의견을 내고 나누는 자리와 시간을 회의라고 간결하게 구분짓고 있어요

 

 

 

 

 

고래가숨쉬는도서관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책에서는
집과 학교에서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 등에 대해 회의를 하게 되고
찬성과 반대 의견 속에서 감정을 조절하고 토론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하게 되는 회의와 토론의 의미와 이유,
방법과 절차와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
초등학생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동화책이네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우리 첫째..
멋모르고 학교 다니던 1~2학년이 지나고..
이젠 슬슬 의견도 생기고 주관도 생기는게 눈에 보인답니다.
우리 아이가 어떻게 커갈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계속 해서 맞닿뜨리게 될 토론과 설득의 순간에서
언제나 옳고 공평하고 후회없는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7.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에 녹아있는 토의 토론
"생활 속에 녹아있는 토의 토론" 내용보기
우리 생활에서 이미 많이 쓰고 있는 토론, 토의지만 막상 토의.토론을 하자고 하면 긴장되기 시작합니다. 은연중에 형식적인 측면이 강조된 토론 대회를 떠올려 승패를 내야 한다거나, 청중을 의식해서 부담감이 커지기 때문인 듯해요.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는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토의, 토론이 어떻게 우리 삶속에서 진행되고 있는지 이야기 형식으로
"생활 속에 녹아있는 토의 토론" 내용보기

우리 생활에서 이미 많이 쓰고 있는 토론, 토의지만 막상 토의.토론을 하자고 하면 긴장되기 시작합니다.

은연중에 형식적인 측면이 강조된 토론 대회를 떠올려 승패를 내야 한다거나, 청중을 의식해서 부담감이 커지기 때문인 듯해요. <회의 토론, 어디까지 아니?>는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토의, 토론이 어떻게 우리 삶속에서 진행되고 있는지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주고, 회의에서 필요한 자세를 생각해 보게 하는 구성이에요. 거창한 토론 대회나 토의의 모습이 아니라 생활에 밀접한 내용이고, 이미 그런 문제 상황을 겪어 해결해 보았음직해서 토의, 토론에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네요.

 

컴퓨터 사용방법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현수네 가족 회의를 보다 보니, 우리 가족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가족 중에 목소리 큰 엄마나 아빠의 의견으로 몰아가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못하게 막았던 경우가 있었는데,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빨리빨리 일을 마무리 짓고자, 바로 해결하고자 했던 조급함이 문제 해결을 원할하게 못 하게 했던 것 같아요.

 

서로 의견이 달라서 의견을 조율할 때 필요한 것이 회의이고, 그 과정에서 토의가 필요하기도 하고, 때론 토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토의는 어떤 문제에 대해 그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의견을 내는 과정이고, 토론은 찬성과 반대로 의견이 나뉘는 주장에 대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말하기 입니다.

 

토론과 토의를 하다보면 만장일치라는 것이 어려워서, 이야기를 나누지만 서로 수긍이 안 되거나 설득이 안 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되기도 해요. 때론 다수결이 최선의 선택이 아닐 수도 있기에, 회의를 할 때는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토론과 토의는 모두 그 과정에 주목해서 자신의 견해를 충실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말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에 근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내 의견을 적극 관철시키려는 독단적인 자세가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적극적인 자세로 경청하고 수용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교실에서도 토론, 토의를 배우지만, 아무래도 수업용 토론은 아무래도 긴장감을 주지만, 실제 우리 생활 속 하게 되는 회의는 토론. 토의라고 인식을 못하고 참여할 때가 많아요. 토론과 토의의 필요성을 접하고 보니,  적극적인 참여로 자신의 의견을 내 보이는 자세가 중요함을 느끼게 돼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토론, 토의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제대로 참여하는 모습이 어떤 것인지 깨닫는데 도움이 되네요.

 

 
w***2 201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