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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고 싶은 모든 순간책을 보면서
늘 언제나 쓰다듬고 싶은 모든 순간에 내 자신을 한번씩 돌아보게 된다. 가끔 힘들고 지칠 때 나에게 힘이 되는 책처럼 치유가 될 수 있는 그런 맘.. 내 자신을 쓰다듬고 싶을 때가 많다. 몸이 아프고 힘들때 아무 위로가 안 될때 나한테는 이 책이 위로가 된듯 싶다. 한번 읽으면 또 읽게 되는 습관처럼 한번쯤은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다. 마음적으로는.. 맘이 답답하거나 지칠때 울고 싶을 때도 많다는 사실.. 이 책 보면 맘이 편해질 듯 싶다. 책 속으로 여행하는 것과 다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