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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사춘기 아이의 글을 쓴 엄마가 추천해서 샀어요 이책의 제목으로 검색하면 번역해주신 작가분이 2분꺼가 나오는데..
블로그에서 추천해주신 분은 이분말고 다른분꺼 책 추천해주셨거든요 그런데 이 책이 미디어 관련 내용이 추가되어서 나왔따고 해서 이책을 삿는데...
전 글세요.. 그냥 그래썽요 그래서 그냥 블로그에서 추천해주신 다른번역가님꺼를 볼껄 그랬나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어떻게 어떤느낌으로 번역했는지에 따라서도 책 느낌이 많이 다르잖아요
아무튼 전 공감가는 내용도 있었지만,, 마음에 기대만큼 와닿은 책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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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손을 놓지 마라》는 아이를 키우며 흔들리고 지칠 때,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아이 곁에 있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책입니다. 훈육이나 교육보다 먼저 아이의 감정과 신호를 알아차리는 것의 중요성을 차분하게 알려줍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 태도 하나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완벽한 부모가 되라는 책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아이의 손을 잡아 주는 부모가 되자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불안하거나, 관계가 멀어졌다고 느끼는 부모에게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해시태그 #아이의손을놓지마라 #부모필독서 #육아서추천 #부모교육 #아이마음읽기 #감정코칭 #부모와아이 #양육도서 |
| 구구절절 일리 있고 마음에 되새겨야 할 내용들로 가득찬 책... 다른 분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애착 관계라는 모든 관계의 기본인데 그 관계에서 친구가 부모보다 우선한다는 것은 문제 발단의 원인이 되는 것 같다. 부모는 언제 어디서든 아이의 손을 놓지 말아야 함을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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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독립적으로 키워야 할까요? 아니면 좀 더 보살펴줘야 할가요? 저희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늦게 갔습니다. 첫째는 3살에 어린이집에 입학했다가 적응을 못해서 한 해를 쉬고 4살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3살인 둘째는 6월 생이라 4살부터 어린이집에 보낼 계획이구요. 이 책은 가정에서 아이들을 양육하는 분들의 커뮤니티에서 추천을 받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약간 지식 위주의 책이라 좀 지루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성장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주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