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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다.’ 빅토르 위고가 말한 행복 속에는 사랑받는 즐거움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얼마나 사랑받고 사랑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행복감은 조건부 사랑에서는 기대하기 힘들다. 이성 간의 욕정만을 사랑으로 국한해 생각하기 보다는 생명체를 아끼고 존중하는 순도 높은 사랑을 베풀 때 행복지수는 높아진다. 사량(思量)이라는 단어에서 사랑의 의미를 찾는 스님의 혜안은 조건부 사랑이 횡행하는 시대에 사랑 공부의 신호탄으로 작용한다. 내 종교는 오직 친절이라는 달라이 라마의 말에는 불교를 강요하지 않은 채 이웃 종교와 화합하고 소통하며 친절을 실천하려는 드넓은 보살행이 함의되어 있다.
하루에도 수차례 감정의 변화를 직시하며 무심한 채로 살 수 없는지 반문할 때가 있다. 대상은 있는 그대로인데 마음에 품은 감정에 따라 삶의 방향은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곤 한다.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을 거두는 대신 사랑의 감정을 담아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리 사는 세계는 살 만한 우주로 화할 것이다. 사랑을 받고 싶어 갈망할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 때 행복한 삶으로의 변화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존귀한 존재임을 알고 부정적인 자화상을 걷어냄으로써 타인을 비롯한 세계를 사랑하며 살 수 있음을 새긴다. 자신의 자화상을 알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면 된다는 말에는 타화상의 격을 높이며 살아갈 당위성을 담고 있다.
내면의 행복만으로 오롯한 행복을 누릴 수 없음을 살다 보면 깨닫게 된다. 베풀 수 있는 재물과 권선할 수 있는 좋은 인간관계를 회복하며 인복을 누리며 살 때 행복은 깃든다. 존경하고 아끼는 태도로 심복을 기를 수 있다고 여긴 스님은 7가지 사랑 연습으로 실천하기를 바랐다. 하나,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공경하고 사랑하기. 둘,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기쁘게 인사하기. 셋,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관찰하며 장점 찾기. 넷,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감탄하며 칭찬하기. 다섯,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작은 것부터 베풀기. 여섯,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따라 배우기. 일곱,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과 진심으로 축복하기. 일곱 가지 사랑 연습으로 행복을 불러오는 습관을 쌓는다면 우리 삶은 질적으로 나아질 것이다.
일상의 습관 형성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음을 알기에 제대로 형성된 핵심 습관 하나가 변함으로 다양한 연계 습관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있어진다. 돌연한 일들로 일상의 리듬이 깨져 삶의 균형을 잃었을 때 환경을 탓하고 남을 탓하는 일은 자신의 삶에서 주인으로 서지 못한 채 노예로 살아왔음을 스스로 입증하는 듯하다. 내 눈에 비친 사람들을 공경하고 사랑하기 위해 사랑받아 마땅한 이에게 이름표를 붙여 서로의 첫인상을 가꿔 가는 일은 사랑 훈련의 시작으로 여길 수 있겠다. 타인의 단점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장점에 초점을 맞추고 관찰하는 사랑 연습으로 사랑을 표현하며 살아갈 때 행복감은 쌓여갈 것이다. 누군가 자신을 믿어주고 존경하며 아껴줄 때 사랑을 받는다는 확신이 들 때 성장하는 삶으로 변화해 나갈 수 있다.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칠순의 어머니는 오늘도 아픈 딸이 밥을 잘못 먹는다고 들깨죽을 쒀서 택배로 보냈다. 굽은 허리에 휜 다리로 주섬주섬 물건을 챙겨 들깨를 갈아 죽을 쑤었을 어머니 생각에 목울대가 시큰해진다.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사랑의 전범으로 들 수 있는 어머니의 자식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애착하며 갈애하는 편협한 사랑에서 벗어나 아무런 대가 없이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 사는 세상은 조금씩 살 만한 세상으로 변화해 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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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스님은 결혼도 안해보시고 아기도 안키워보시고 사랑과는 거리가 멀듯..숲속 동굴에서 수행만 하실거같은 전혀 상관없는 주제를 가지고 책을 내셨다 생각할수있는데 꼭 남녀간의 사랑만이 아닌 다양한 종류의 사랑이 나와있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의 사랑연습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할수있는 사랑의 실천방법이 나와있다. 스님의 출가전 어린시절 이야기는 슬프기도 하고 부모 자식간의 사랑표현방법이 아이, 부모, 조부모, 또 미래까지 인간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반성도 많이 되는 대목이였다.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수도 있는 실천방법은 스님이 불경에서 비롯하여서 꼭 불자들뿐아니라 젊은 세대들, 타종교, 무교를 막론하고 쉽게 다가갈수있도록 고심하셔서 쓰신 세심함이 역력하다. 많이들 읽혀서 온 나라가 자비와 사랑이 가득하길 서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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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혼을 치유하는 글을 많이 써주시는 페친이신 원빈 스님께서 "스님의 사랑 수업" 이라는 책을 내셨습니다. 기회가 닿아 책을 접해 보게 되었습니다. 책표지가 차분한 보라빛에 별빛이 박혀 있습니다. 원빈스님의 현재 송덕사의 주지스님이십니다. 사랑하는 내 가족들. 아내, 아이들과는 어떻게 교감해야 할까요. 스님은 눈동자를 지긋이 바라보며 7가지 사랑 연습을 해보라고 합니다. 상대방의 눈동자는 가끔 눈에 뭔가 들어갔다거나 눈이 충혈됐나 싶을때 들여다보고 있는데요.손잡기 안아주기 말이 아닌 눈동자. 서로를 바라봄을 통한사랑을 말씀하십니다. 눈동자에 비친다는 것은 서로 눈으로 바라보는 것만 뜻하진 않을 것 입니다.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이라는 의미는 지금 내가 바라보고 있는 사람,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의미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기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내 눈동자에 비치는 이들을 7가지 사랑법으로 실천하면서 개개인이 스님의 사랑법을 소소히 실천할때 세상은 점점 따뜻해 질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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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 할 때 처음 책을 선물로 받았을때 지하철에서 읽게 되었다. 책 표지 칼라와 디자인이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다 책을 펼치게 되었다.
스님의 사랑 수업 ... 제목만 봐서는 조금은 따분하고 그냥 교훈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다.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항상 가지고 다니고 지하철에서 주로 즐겨본다. 이날도 선물로 받은 책이라 부담없이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서문부터 시작해서 내용과 단어들이 크게 어렵지 않아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런데 왜일까?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가슴이 계속 먹먹 해 진다. 이야기속 주인공이 죽은 것도 아니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헤어지는 그런 스토리도 아닌데 ......
결국 가슴에서부터 솟구쳐 올라오는 눈물을 막을수는 없었다. 지하철 건너편 사람이 나를 보는 것 같아 고개를 들수가 없었다. 읽었던 페이지에 손가락을 끼우고 올라오는 뜨거운 눈물을 애써 참고 있었다.
일상에서 눈동자에 비친 사람들과 사랑하고 사랑받는 경애의 경험을 반복해서 연습한다면 당연히 행복감은 높아지고, 이 행복감은 마음을 행복체질로 바꾸게 됩니다....
사람은 사랑을 주고받을 때 행복해지며 이것은 경애의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
행복체질 내가 왜 행복하지 못했는지 내가 왜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지 알게 해 주는 책이였다. 그리고 그렇게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느껴보지 못한 가슴에서 깊이 느껴지는 감동과 울림이 있는 그런 책... 그리고 눈물을 흘리고 난 그 자리에는 따뜻함이 오랫동안 머물고 있었다. 특별히 어렵게 이해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스님께서 제시 해 주시는 단순한 7가지 태도가 나를 조금씩 변화 시키고 있었다.
일주일에 하루는 내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기쁘게 인사하는 방법으로 경애를 표현해보세요.
이런 표현이 사랑의 빛을 활성화 하는 것은 물론이고, 당신의 매력을 더욱더 돋보이게 할 거예요.
당신의 매력을 더욱더 돋보이게 사회 생활을 시작하며 타인들이 선호하는 그런 것들을 따라가기 시작했다. 나의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른체 선택되기 위해 수많은 것을 애쓰면 살아왔다. 매력이라고 하는 것도 조건에 의해서 갖추어진 그런 것들만 쫒아가기 바뻤던 것 같다. 이런것은 아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러한 생각도 오랫동안 붙잡을 여유도 없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에 행복에 대해서 회복하는 느낌이였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포기해버렸던 나의 행복에 대해 ...
서로에게 기쁨과 환희가 생겨난다.. 우리의 행복은 빛나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행복은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타인을 축복해주거나 사랑해줄 수 있는 마음이 여유는 없었다. 팍팍해진 그런 나의 마음으로 나는 어떻게 나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려고 했을까?
책을 읽고 스님이 알려주시는 7가지 사랑 실천을 해보고 있다. 아직은 어색하기도 하고 쑥쓰럽기도 하다. 하지만 실천하면 실천할수록 타인에 대한 태도가 결국 내 마음의 태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기쁨과 환희가 생겨난다는 그 말씀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행복이 충분히 빛나는 그 순간까지 계속 해보고 싶다.
사람을 아끼고 베풀고 존경하는 태도가 돈이라는 열매를 맺는 원인이라는 것은 부와 행복을 모두 성취한 이들의 공공연한 비밀이에요.
사랑이 밥 먹여주냐고요?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밥 먹여줍니다!
부와 행복을 모두 성취한 이들 스님의 글에서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조금은 현실적인 부분까지 다루어 이야기 해주셨다는 점에서 매우 좋았다. 일반적으로 유사한 책들에서는 마음에 위로를 받거나 감동을 받거나 교훈을 얻는 정도였던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부와 행복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도 다루어 주셔서 이 점 또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마음으로 읽는 책 감동과 교훈은 물론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고 타인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어 부와 행복을 함께 경험하게 해 주는 스님의 사랑수업 종교를 떠나서 사랑을 원하고 나누고 행복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귀하고 감사한 따뜻한 선물이 될 것 같다.
이 겨울과도 참 잘 어울리는 북 디자인과 함께 많은 사람과 사랑을 나누고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퐁퐁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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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행복해지게 하는 인생의 지침서입니다~ 삶의 방향성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7가지 사랑 연습을 통해서 사랑을 주고받음이 자연스러운 그날이 오도록 연습하겠습니다. 소중한 실천 방법을 통해 함께 행복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북디자인 너무 아름다워서 빛의 반사로 눈이 부십니다~~~이렇게 아름다운 표지는 처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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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책 한권이 내 손에 들어왔다. 외형으로는 빛을 받으면 빨주노초파남보 빛깔을 내는 디자인의 단정한 책이다. 의미가 있는 표지디자인인 듯~^^ 언젠가부터 인간의 삶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런저런 책들을 읽어왔고, 뭔가 삶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을 책으로 찾아가는 재미로 들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다 요즘은 평범하고 소박하고 작고 특별하지 않은 모든 것들이 소중하고 예뻐보인다. 이 책이 그런 듯 하다. 특별하고 거창한 문장이 아닌, 쉽고 친절하게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설명한 책인 듯 싶다. 자칫하면 너무 단순하고 쉬워서 이 책의 진가를 몰라보고 사람들이 지나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내게는 곳곳에 주옥같은 글들이 내 눈과 마음을 붙잡고, 고개 끄덕이게 하는 책이었다. 사람의 본질은 빛과 사랑이리라. 그런데 현대인들은 그 본성을 잊어버렸다. 없는 걸 만들어 내자는 것이 아닌, 원래의 모습을 다시 기억하자는 것 뿐이다. 어려울 수가 없다. 쉬운게 당연하다. 그런데 잘 안된다. 왜냐하면 너무 오랫동안 쓰질 않아서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 스님의 사랑수업을 실천해서 차근차근 나 자신을 다시 되찾고, 그 후에 원하는대로 행복한 삶을 모두가 누리면 좋겠다. 오늘 나는 이 책 덕분에 내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더 다정하고 친절할 수 있었다. 그 기쁨과 행복은 안해본 사람은 모를 것이다. 1.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공경하고 사랑하기 2.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기쁘게 인사하기 3.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관찰하며 장점찾기 4.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감탄하며 칭찬하기 5.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작은 것부터 베풀기 6.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따라 배우기 7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과 진심으로 축복하기. 원빈스님이 제시히는 7가지 실천방법이다. 사람에 대해, 사랑에 대해, 삶에 대해... 쉽게 다가가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p. 28 이 우주는 사랑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조건 도와줍니다. 100% 온전히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죠. 다만 그 소원을 접수하는 방법이 인간의 관점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이 우주의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것, 즉 마음에 오랫동안 품고 있는 그것이 바로 소원이에요. 그렇기에 일체유심조, 마음에 오랫동안 강렬하게 품는 것은 반드시 현실이 됩니다. 사랑하는 것이 현실이 된다는 거, 참 흥미롭지 않나요? (사랑과 두려움 그 어느 사이에서, 우리는 두려움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었죠. 이젠 사랑쪽으로 시선을 돌립시다요~~^^) p.211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드라마 [찬란하고 쓸쓸하신 도깨비] 중에서...스님 이 드라마 보신겁니까? ㅎㅎ 저의 최애드라마!! 정말 사랑하면 모든 것이 좋습니다. 사랑의 힘은 단연 슈퍼울트라파워~무조건적인 사랑을 위하여♡♡♡) p. 37 인간의 삶에서 가장 사랑의 빛이 멋지게 발휘되는 시기는 바로 부모가 되었을 때입니다. (저도 엄마가 되고, 아이와 함께 성장함을 느낍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저절로 익히는 시간이죠!) p. 255~256 기도, 이미 도착했다.... ......우리가 조건부의 사랑에서 벗어나 무조건적인 사랑의 의식을 알아채기 시작할 때, 모든 존재는 있는 그대로 온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저 지금 완벽해 보이지 않아도 괜찮겠죠? 이미 도착했음을 알고, 넓은 마음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눈에 담아야겠습니다 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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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생활 어떤 것이든 조건없이 사랑하세요 '스님의 사랑수업' 프로필 jin 방금 전 통계본문 기타 기능 오늘 여러분께 소개드리고 싶은 책은 <스님의 사랑수업> 이라는 책입니다! 스님이 사랑을 한다?? 스님은 결혼하지 않고 도를 닦으시는 분인 줄 알았는데 사랑한다니 무슨 의미이신지 하셨죠?? 저 역시 그랬답니당! 그러나!! 스티커 이미지 사랑이라고 하는것은 우리가 흔히 아는 이성적인것, 남녀간의 성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만물을 사랑하는것 가족과 친구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것을 말하는 것이죠! 그것도 건전한 사랑 말입니다. 우리 모두는 사랑으로 이뤄졌다고 합니다. 그러니 선천설과 같은 이야기도 있는거겠죠. 우물이야기 아시나요? 우물에 사람이 빠졌을때 그것을 그냥 지나치는 사람은 전혀 없이 누구나 그 사람이 어떻든 나에게 대가를 주든 일단 구하잖아요.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니까. 이 소중함은 평소에 내가 그것에 집중하고 있고 건전하게 사랑하는겁니다. 봉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봉사정신과 남을 위하는 마음을 우선적으로 두듯 자신이 자주 맘속에 두는 것, 자주 지켜보고 응시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스티커 이미지 사람을 우선 벌어야 돈도 번다. 물질만능주의인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이 인식해야 할 문제인 것 같은데요 남과 비교하고 남보다 더 잘하길 바라며 짓밟는 현재는 사랑으로 가득찬 우리에게 맞지 않는 세계인겁니다. 사람의 본질은 역시 사랑이예요. 또한 우리는 어떤것이든 사랑할수있어요 꼭 사람이나 동물같이 살아있는 소통하는 존재만을 사랑할 필욘 없답니다 ㅎㅎ 대가가 있는 사랑 역시 올바르지 못합니다. 대가 없이 온전히 사랑하고 그 사람을 진정으로 지켜봐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예요 현재는 사랑의 회복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우리모두 사랑으로 이뤄졌으니 금방 회복할수있대요. 오늘부터 내 주변을 돌아보고 웃어주면서 먼저 안부인사 해보는 건 어떨까요? ㅎㅎ 마지막으로 오늘하루부터 사랑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해야하는 활동들을 실천해보셔요! 행복해지고 싶다면 사랑을 하세요. 그런대도 어떤 사랑이 진정한 것인지 내가 지금 하는 것이 맞는것인지가 궁금하다면 지금 스님의 사랑수업 꼭 읽어보세요 ㅎㅎ 스님의 사랑 수업 저자 원빈 출판 이층버스 발매 2017.11.08. PC-모바일 어디서나 수정가능한 으로 쓴 글입니다 0 댓글 0 공유하기 jin jin 글 보신후에 꼭! 코멘트,공감버튼 눌러주세용 ♡ 프로필 편집 이 블로그 독서생활 의 다른 글 어떤 것이든 조건없이 사랑하세요 '스님의 사랑수업' 방금 전 엄마, 다음 세상에서 만나자!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함께한 딸의 기록, 엄마 나는 잊지 말아요(하윤재) 2017. 12. 13. 이 블로그 인기글 [에듀윌],[전산회계독학],[독학자격증3번째] 에듀윌전산회계 1급문제집 리뷰하고 다함께 공부해요! 1 댓글 0 공무원 7,9급 7년 빅데이터! 이젠 나오는것만 공부하세요 공무원 빅문법 (공무원영어 요약집.수험서추천)-에듀윌영어빅문법 (수정) 0 댓글 0 엄마, 다음 세상에서 만나자!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함께한 딸의 기록, 엄마 나는 잊지 말아요(하윤재) 1 댓글 0 [제3기직업교육홍보블로그기자단],[10월기사1번째]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소개하겠습니다! 댓글 0 [직업교육 정책 소개] 2018년 도입! ncs기반 교육과정 실시 1 댓글 0 ncs교육과정 대인관계 능력 1단원 정리 0 댓글 0 [2017.10.11],[밥매거진기자단]신구대학교 지적부동산과 소개기사 0 댓글 0 한국경제 주관 금융ncs(와우패스) 문제집을 구매했어요! 1 댓글 0 [공유?] [진행중] 컴퓨터공부는 에듀얍에서! 컴퓨터교육 950과목 1년 수강권! 에듀얍 22차 체험단 모집! 0 댓글 0 이전 다음 맨위로 PC버전으로 보기 0 댓글 0 공유하기 |
![]() ![]() ![]()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질 것 같다 스님은 연애는 물론 결혼도 하지 않고 자녀를 갖지 않는 다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다 물론 결혼도 하고 자녀도 갖는 스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출가한 스님이다 그러한 스님이 어떠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수업을 하게 되는지 궁금해진다 이 책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랑하면 밥 먹고 살 수 있나요? 라는 질문에 당당히 그렇다 라고 대답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인 스님은 사랑이 밥을 못 먹여 줄까?라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라고 이야기 한다 본래 지니고 태어난 사랑의 힘을 회복할 때 우리는 의식주를 해결하는 외적인 문제는 물론, 행복한 삶을 경험하는 내적인 문제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왜냐하면 모두 사랑이 가져다 주는 선물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개념이 아닌 사랑이라는 단어에 담긴 뜻과 사랑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 것들에 대해 설명하고 더 나아가 사랑 연습 7가지를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흔히 사랑하면 떠오르는 것은 이성간의 사랑, 혹은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만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사랑이라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하기에 앞서서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남을 사랑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우리 모두 사랑을 받아야 하고 남에게 사랑을 주면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점을 부각 시킨다 요즘 어른아이라는 말이 있다 이 단어는 역설적인 두 단어가 함께 붙어 있어 어색하다 이 어색한 단어는 몸은 이미 충분히 자라나 어른이지만 내면에 어린아이가 함께 공존하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단어로 대비되는 많은 현대인은 애정결핍 현상을 보이는 것과 떨어질 수 없는 양면이다 사람의 본성이 사랑이라는 원석이라면 본성인 사랑과 감정인 사랑은 같은 것이다 이 둘은 원석과 가공된 보석의 차이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다양한 예화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사랑이 가진 힘과 능력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사랑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거나 사랑에 목말라 하고 있는 사람 혹은 타인에게 사랑을 어떻게 전달할지 몰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 될 듯하다 저자는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대상은 무한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끊임없이 여러 대상에게 사랑을 전하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가 알려준 사랑 연습 7가지를 통해서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어서 나로 인해 더 많은 사람이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이 다시 나에게 오는 경험을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사랑의 대상 4가지 첫째, 자신을 대상으로 사랑한다 둘째, 생명체를 대상으로 사랑한다 셋째, 세상을 대상으로 사랑한다 넷째, 사랑 그 자체를 대상으로 사랑한다 사랑 연습 7가지 하나,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공경하고 사랑하기 둘,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기쁘게 인사하기 셋,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을 관찰하며 장점 찾기 넷,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감탄하며 칭찬하기 다섯,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에게 작은 것부터 베풀기 여섯,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의 장점을 따라 배우기 일곱, 눈동자에 비치는 사람과 진심으로 축복하기 인상 깊은 구절들 『사랑에 관한 오해를 분명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은 이성과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닌 모든 존재에게로 향합니다 우리는 모두 본래 사랑으로 이루어진 존재이기 때문입니다』(20p) 『사랑을 주고받는 것은 우리 모두의 타고난 능력입니다』(32p) 『인간의 삶에서 가장 사랑의 빛이 멋지게 발휘되는 시기는 바로 부모가 되었을 때입니다』(37p) 『행복해지고 싶나요? 필사적으로 행복한 사람들을 찾으세요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만드세요 창피할 것 없습니다 세상에 행복만큼 중요한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그 중요한 일을 위해서, 그들 옆에 꼭 붙어있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결코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77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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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수업을 통해서 사랑이 무엇인지 잘 알고 사랑연습을 통해서 사랑하는 힘을 회복하여 관계를 개선하고, 행복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상태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 원빈
스님의 책이 위로가 되네요. 의존하는 사랑, 바라는 사랑이 아니라 존중하는 사랑, 덮어주는 사랑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왜 그런 사랑을 하지 못했는지 알 것도 같아요. 책 한권을 읽고 나서 사랑 전문가가 될 수는 없겠지만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알게 되었네요. 사랑이란 매우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것으로 매일의 삶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는 걸요.
사랑의 다른 이름은 존중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서로를 사랑하며 존중하게 된다면 집착하고 당연시하고 무례하게 굴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에 대한 태도와 마음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공부 사람공부 사랑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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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평 이벤트에 신청을 해서 받게 된 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