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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리쿠 26권 입니다. 할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아닌건 알겠는데, 주름때문에 그런지 볼때마다 좀 무섭습니다. 아무튼, 아직까지도 탈출준비를 하는 단계라, 조금은 지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명의 선발이 가까워짐에 따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더해져서, 점점 피폐해져가는 게 느껴집니다. 아무튼 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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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리쿠 26권입니다.
이제 죽음의 선발까지 15일만 남았습니다. 이제 죄수들이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곤 터널 작업에 종사하는 낮 시간대에 활동하는 것뿐인데요. 그 사이에 서로 서로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능선도를 보여줘야만합니다.
그래야 지옥도가 어디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서로가 의지를 불태우면서 손을 모아 화이팅하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