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알게 된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작화가 정말 예쁘지만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고민하다가 몇 권만 구매해 보았다. 1권을 읽고서는 큰 매력이 없어는데 2권, 3권 이어서 읽으니 매력이 있어 현재 나온 책을 모두 구매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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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지만 원리는 알려지지 않은 곳. 재단사의 딸 코코는 어릴적 축제 때 눈알 모양 가면을 쓴 마법사에게 마법 그림책과 펜이 달린 지팡이를 사고 마법에 심취해버렸다. 하지만 마법의 힘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 아니면 보통 사람은 쓸 수 없다고 생각해 좌절한다. 어느날 마법사 키프리가 마법을 사용하는 모습을 훔쳐본 코코는 마법의 비밀을 알게 되고 섣불리 사용했다가 엄마를 잃고 만다. 엄마를 되찾기 위해 키프리의 제자가 된 코코는 기회가 한 번 뿐인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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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뒷얘기가 궁금해서 소장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애니에선 주인공이 좀 답답했는데 만화책에선 그렇게까지 느껴지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진도도 빠른 느낌이고 작화도 이쁩니다! 애니로 봐서 내용을 알고있는데도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애니으 키프리선생의 기묘한 느낌도 여기선 좀더 유한느낌이라 좋아요. 세계관이 잘 잡혀있어서 공부하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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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도 진행된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다가 구매해보았어요. 생각보다 스토리나 소재가 신선하고 그림체와 작화가 상당히 훌륭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캐릭터들이 많아요. 아직은 1권이라 맛만 본 정도라서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됩니다. |
| 산양처럼 생긴 의자를 타고 다닌다. 장난스럽고 유쾌한 성격으로 오르기오를 비롯한 어른 마법사들을 당황케 하지만,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제2시험을 다 치르지 못한 리체와 애거트,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코코와 테티아에게까지 대체 시험을 내주는데, 그 내용이란 사흘 안에 마법으로 자신을 한 번이라도 놀라게 하는 것이었다. |
| 한 컷 한 컷 퀄리티가 정말 말도 안 되게 좋은 것 같네요. 정말 동화같은 판타지 같아요. 학원 선생님이 그림 좀 보고 배우라고 해서 읽게 됐는데 역시 그림은 두 말 할 필요도 없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요. 역시 오래 연재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인가 봐요. |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작품인고깔모자의 아틀리에 1권을 구매 했습니다.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ㅎㅎ13권까지 나오고 나서야 존재를 알았네요.. 어디서 보니까 재미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애니화도 된다니 기대되네요,.ㅎ |
| 옛날 유럽 동화책 일러스트를 보듯이 동화 같으면서도 탄탄한 기본기의 작화가 인상적인 작품. 설정도 매력적이고 캐릭터도 전부 매력 있어서 좋습니다. 아무리 봐도 완결까지 몇 년은 걸릴 것 같아 소장을 망설였는데 큰 맘 먹고 실물 책으로 소장하기로 했어요. |
| 고깔모자의 아틀리에의 수려하고 정성 가득한 작화와 마법이라는 소재를 토대로 흘러가는 초반의 이야기가 불러일으키는 호기심에 이끌려 한 번 읽어보고싶어졌습니다. 책 커버의 소재가 매트해서 책을 손에 쥔 감촉이 좋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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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이쁜 작화의 고깔모자 아틀리에다. 사실 유명한 만화이나,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다. 우선 작화가 너무너무 이쁘고 아름답다. 작가 특유의 그림선이 있으며, 만화의 설정 역시 여타 다른 환타지 만화와 차별점을 둔다. 단순 배틀물이 아닌, 마법으로써 생활해나가는 세계와 그 인물들을 중심으로 사건이 펼쳐진다. 작화가 우선 많이 먹고 들어가며, 완결까지 쭉 재미를 유지해 줫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