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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화려한 노예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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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간만에 나온 여성향 라노벨입니다.광고 문구 그대로 달콤한 사랑과 야망이 소용돌이치는 왕정 로맨틱 코미디·판타지!색다른 주종관계 로맨스“너는 나만을 보고 느끼면 돼. 쓸데없는 건 생각하지 마.”이런 내용입니다.이세계 트립물이 아닌 정통의 궁정로맨스물이라 할 수 있어요.그점이 나름대로 신선했습니다.사실저는 극초반은 지루했습니다.어렸을 적 용병단에 주워져 와일
"공주의 화려한 노예생활" 내용보기
조금 오래간만에 나온 여성향 라노벨입니다.
광고 문구 그대로 달콤한 사랑과 야망이 소용돌이치는 왕정 로맨틱 코미디·판타지!
색다른 주종관계 로맨스
“너는 나만을 보고 느끼면 돼. 쓸데없는 건 생각하지 마.”

이런 내용입니다.
이세계 트립물이 아닌 정통의 궁정로맨스물이라 할 수 있어요.

그점이 나름대로 신선했습니다.

사실
저는 극초반은 지루했습니다.

어렸을 적 용병단에 주워져 와일드하게 자란 아멜리아. 어느 날, 자신의 정체가 행방이 묘연했던 그리프 왕국의 왕녀임을 알고 깜짝 놀란다!
> 이 부분이 좀 지루했는데...
몸소 ‘공물 왕녀’가 되어 제국으로 향하는 아멜리아지만, 황위 계승권을 박탈당한 악명 높은 ‘사신 황자’ 윌리엄이 ‘주인님’으로 결정되는데…?!
> 여기서부터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타카보시 아사코님의 일러스트는 예뻤고 그래서 특전인 엽서도 좋았어요.

일반여성향라노벨답게
그 전의 순수한 두근거림이 재밌었고
조금 호불호 갈릴듯한 설정도 있지만
대체로 만족할만한 단권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