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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 박스 세트 리뷰입니다.
솔직히 삽화는 예전 마지막권에 나왔던 것 재탕이구요ㅠㅠ 그림으로 읽던 이야기를 글로 읽으니 집중도는 떨어지고 흥미도 반감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분량보면...이걸 이돈으로 하는 마음이 크네요. 그래도 추억 값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호보다 불호가 큰 감상이어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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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는 중학교 때 봤던 만화인데(그 당시엔 판타스틱 러버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지금까지도 가장 좋아하고, 가끔씩 보는 만화입니다. 종이 만화책과 이북 모두 소장하고 있을 정도라는~ 우연히 외전 소설이 있다는 걸 발견하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박스 세트라 보관도 편하고요~ 사실 외전 만화였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소설도 나름 색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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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학교들어갔을때처음하늘은붉은강가만화책빌려보고너무재밌어서몇년고민하다가만화책을샀던기억이있습니다.저만좋아했던건아닌지소장본이끝없이나와서좀배아프긴했는데이젠외전까지따로나와주다니너무좋네요.일단나왔을때사고애지중지하면서비닐도안깐채로두다가얼마전에야까서봤는데옛날생각나서본편도다시읽었습니다.좋아하셨던분들은꼭이것도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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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일하게 문과판과 애장판, 이렇게 2질을 소유하고 있는 유일한 책이다. 세상에 읽을책이 얼마나 많은데라며 왠만하서는 재탕도 잘 안하는 사람인데 하늘은 붉은 강가는 몇번이나 재탕 했는지 모른다. 해적판으로 나오던 판타스틱 러버 때부터 팬이다. 그래서 이것도 고민없이 구입하긴 했는데... 솔직히 좀 아쉽다. 난 그림으로 보고 싶다고!!! 작가님이 쓰셨다면서, 그럼 쓰지말고 그려주시지...ㅜㅜ 일찍 죽어버려 제일 아쉬웠던 자난자가 나와서 그나마 위로가 되었다. 이상하게 유리 어장에 들어간 사람들은 람세스 말곤 일찍 죽은 느낌적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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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 박스 세트 리뷰입니다. 한동안 이 작품과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에게 치여서 여러가지를 검색하고 다녔는데 외전 세트가 나온 줄 몰랐네요. 고민했지만 사고 싶을땐 지르고 후회하는 타입이라 바로 구매했고 생각치도 못하게 엽서 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득템한 기분으로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내용은 기존 캐릭터들의 추가 이야기가 소설화 되어 있는데 딱히 특이한 부분은 없었구요. 단 개인적으로 제일 이 작품에서 안타까웠던 지난자 왕자 이야기가 추가로 나와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사적 사실에 어쩔 수 없었겠지만 작가님이 지난자를 너무 멋있게 그려서 두고두고 아쉬웠다는... 아무튼 추가적인 이야기로 하늘은 붉은 강가 세계관이 좀더 넓어져서 좋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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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완전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책 <하늘은 붉은 강가>가 소설로 외전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 애장판도 한 권 한 권씩 모으고 있는데 이렇게 소설까지!! 하늘은 붉은 강가 만화책에 미처 담지 못했던 히타이트 제국의 새로운 모습들도 발견할 수 있다고 하니 하늘은 붉은 강가 팬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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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 좋아하던 만화 하늘은 붉은강가 외전이 소설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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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는 정말 최애 만화인데 요즘 들어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보면서 이거저거 찾아보던 중에 이 세트가 나와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매하게 됐어요 카일 어린 시절의 이야기가 나오는 외전 소설인데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늦게 구매했음에도 불고하고 다행히 한정판 세트가 남아있어서 사게 되어 더 좋았네요! 무엇보다 작가님이 직접 쓰신 외전이라서 더 좋았어요 원래 있던 만화를 소설화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런게 아니라 새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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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만화책으로 하늘은 붉은 강가를 처음 접했을 때, 그땐 이런 재미있는 만화가 다 있었냐면서 너무너무 재미있고, 뒷 얘기가 궁금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 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이 만화가 아닌 소설로 출간되었길래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만화가 아닌 소설이지만 만화와는 또 다른 매력과 재미가 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계속 읽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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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소장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한다면.... 너무 돈낭비일까요ㅕ 만화가 아니라 소설이어도 좋습니다 그 자체가 충분히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이에요 히타이트라는 고대 제국이 너무나 가깝게 느껴지게 만들어주어서 세계사를 배울때 한번 더 되돌아보게 만들어주었져 아는 역사 나오면 오오~ 하면서 보게 되고 ㅋㅋㅋㅋㅋ 카일, 유리, 람세스 누구하나 무매력 캐가 없고 유리 캐릭터도 진짜 너무넘누머누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당차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탕하러 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