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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관련 책은 처음 구입이다.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해봤는데 처음 받았을 때 그 두께에 놀랐다. 사실 책을 사서 두께에 놀란다는건 엄청 두껍다는 뜻인데 이건 너무 앏아서 놀랐다. 대략 10장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어쩌면 좀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마블만화를 조금씩 보면서 익숙해지는데는 이것도 좋을 듯 하다. 또 하나 다른 만화와 달랐던건 예상보다 글씨가 많다는 거다. 그러다 보니 글씨가 좀 작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마블 영화들을 보고나서 마블 만화를 찾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다. 영화에 비해 아직 만화류에는 적응단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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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과 타노스는 미스트리스 데스를 숭배하는 자들이 있는 행성으로 찾아간다. 우주의 수호자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가 데드풀과 타노스를 뒤쫓는다.
혼란스러운 우주를 지키기 위해 미스트리스 데스를 찾지만 방해자들이 나타난다. 데드풀을 해치려는 윌슨을 타노스의 능력 한방으로 굴복시키고 그에게 데스의 행방을 묻는다.
24페이지의 짧은 단행본 만화라서 내용은 짧다. 글씨는 왜 이렇게 작은지 돋보기로 보다가 그냥 포기. 그림만 보면서 내용 파악을 해본다. 앞 권과 뒤 권들을 다 봐야 전체 이야기를 알겠다.
대사만 봐도 타노스인지, 데드풀인지 알겠다. 개성 있는 성격 그대로 대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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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타노스 윌슨
하지만 당신이 사라지자 '생명'을 관장하는 법칙이 무너지고 말았소. 당신의 가장 신성한 선물 ··· 죽음이라는 선물이 ··· 사라져 버렸지.
생명이 궁극적인 승리를 거두는 걸 막는 것은 나뿐일지도 모르겠구려.
어쨌거나 이 광산이 가능성 있어 보여. 하지만 떠나기 전에 청소를 하는 게 좋겠어. 내 애완 아웃라이더가 바닥에 오줌을 쌌거든 ··· 아니면 내가 그랬던가. 나네.
내가 이곳에서 탐지한 것은 생명도,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성소도 아니었다. 나는 무엇을 찾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내가 감지한 것은 아주 어두운 전조의 존재였지.
강령술. 그녀가 여기가 있었다.
네가 만들어질 때 난 그 자리에 있었어. 데드풀. 그리고 나는 네가 끝장나는 모습도 지켜볼 거야. 암 그렇고 말고.
우주의 차가운 진공이 불을 꺼 줄 것이다. 윌슨. 그만 징징거리도록. 셔틀 선체 복구를 시작해라.
자, 말해라 ··· 그녀를 찾으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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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을 위하여 한 팀이 된 데드풀과 타노스, 데스가 데드풀에게 던져 준 암시로 데스의 소재를 추적하여 한 폐행성으로 갑니다. 그 곳에서 호전적인 종교 집단을 만나 싸우게 됩니다. 데드풀 일행이 손 쉽게 제압하지만 데스의 실종으로 모든 생명에게 죽음이 금지되는 바람에 싸움이 끝나지가 않습니다. 그러나가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된 데드풀 일행과 종교 집단은 모두 데스와 죽음을 위해 협조하기로 하고 헤어집니다. 행성을 떠나려는 데드풀 일행을 가디언 오브 갤럭시가 갑자기 덮칩니다. 일행이 위험에 쳐하지만 방금 화해한 종교 집단의 도움으로 탈출하고 다시 단서를 추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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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구입완료 타노스 대 데드풀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데드풀 타노스 모두 영화를 통해 친숙한 캐릭터 이긴한데 영화에서 와는 다른 내용을 책으로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구요 두께가 얇기는 하지만 가격 또한 저렴하게 나와서 구매할때 부담이 없구요 거기다 다른책 살때 같이 사면 배송이 들지 않으니 더 좋은거 같아서 이번에 다른책 사면서 묶음배송으로 주문했습니다 다른 시리지도 소장용으로 구매해보고 싶네요 마음에 듭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마음에 들구요 다른책하고 같이 구입할수 있어서 좋아요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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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시리즈의 매력은 다른 시리즈에서 엄청난 존재로 나오는 캐릭터들이 개그캐릭터 화 된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인피니티워에서 막강한 힘과 영향력을 자랑한 타노스가 <데드풀 vs. 타노스>에서는 데스의 사랑을 갈구하는 고집불통이 되죠. 데스를 둘러싸고 삼각관계에 있는 캐릭터 둘이 데스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는 구조인데 워낙 등장인물들의 배경설정이 스케일이 커서 온 우주를 들쑤시는 모험이 되었습니다. 이벤트성 이슈지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여서 좋았습니다. |
![]() 새로 발간을 시작한 데드풀대 타노스...이제 2편을 구매했습니다. 어벤져스 영화시리즈 인피니티워에서 타노스가 처음 등장 했는데 그래픽 노블에선 이미 많이 등장했었지요, 데드풀과 타노스의 만남은 영화에서도 보질 못했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 지 정말 궁금합니다. 데드풀 케릭 특성상 코믹과 타노스의 카리스마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벌써 완결편이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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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데드풀 입니다. 예전에 데드풀 vs 스파이더맨 이슈를 구매 했을때 만큼 만족도가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책을 구매하다 보면 배송비가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책을 같이 구매하게 되면 어차피 나갈 배송비로 꿀잼인 이슈를 구매할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다. 데드풀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거나 마블 원작에 관심을 가지신분이라면 강력추천 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그다음 내용이 궁굼한 시리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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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성공으로 주가가 오르고 있는 데드풀과 곧 개봉할 어벤져스의 메인 빌런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주 최강, 최악의 농부 타노스의 협업, 그 두 번째 이슈. 데스가 사라진 후 그녀를 찾기위해 힘을 합치는 윌슨과 타노스. 데스가 사라지기 직전에 했던 말들을 단서로 그녀의 행방을 뒤 쫓는다. 총 4부작이라 가장 애매해지는 이슈라는건 이해하는데 이번 이슈는 정말 별 내용이 없다-심지어 그림체도 내 스타일이 아님 ㅠㅠ-다음 2개 이슈로 이야기가 맺음 지어질지 걱정된다. 하긴 애초에 데드풀 & 타노스의 조합이 진지한 이야기를 할 리도 없지만 ㅋ 최종 적인 판단은 4이슈가 완간 된 뒤에 해야할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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