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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두 돌 되기 전에 산 방귀 책이다. 아이들은 똥이나 방귀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집에 방귀책 똥 책만 열 권이 넘게 있다. 이 책은 글밥이 작긴 해도 생각보다 길이가 길다. 상당히 많은 동물들이 방귀를 뀌고 상황도 연출된다. 책이 길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아이가 거부를 했다. 조금 읽다 말고 조금 읽다 말고. 하지만 소재가 좋지 않은가!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양대산맥 방귀와 똥 중에 하나이지 않는가! 조금 거부하더니 언젠가부터 아주 좋아하기 시작했다. 읽어달라고 뽑아오는 책 중에 상위권을 선정하고, 상당히 즐겁게 보고 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데 시간이 약간 걸림에도 불구하고 그림 하나 하나 흥미롭게 구경하고 또 읽어달라고 요청도 자주 한 책이다. 그저 방귀 뀌는 행동 하나를 동물들이 반복할 뿐인데도 매번 벌어지는 상황이 달라지고 소리도 다채롭게 표현되는 걸 보니 역시 명작 그림책답구나 싶었다. 그림도 하나하나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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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가 똥, 방귀 이런 것들이라고 듣긴 했어요.. 그런데 정말.. 이 책 넘 좋아하네요.. 요 책 표지만 보고 어찌나 귀엽던지.. 동생은 이 책 받게 되면 자기 딸 읽어 주게 달라고 미리 찜을 하더랍니다.. 책이 도착하고.. 울 작은 아이가 이 책을 넘 넘 좋아해요.. "내거야. 만지지만!" 라며 책을 들고 도망가네요..
무슨소리일까요??
방귀를 뽀옹!! 어떤 재미난 이야기들이 있을런지 기대가 되네요..
악어가 방귀를 뽀옹! 너구리 이빨이 우수수!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넘 넘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작은 아이 이 책 자꾸 읽어달라고 들고 오네요..
그러더니 얼마전 부터는.. "엄마, 내가 방귀를 뽀옹 꼈어요." 라고 말을해요..
정말 방귀를 뀐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그 말 듣고 아이 아빠 한바탕 크게 웃네요..
울 딸이 넘 사랑하는 방귀를 뽀옹! 정말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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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 속 돼지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흥미를 일깨워주고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25장 정도의 분량의 나름 두껍다면 두꺼운 아이책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짧은 글밥과 다양한 동물들의 방귀 장면들이 너무나 즐겁게 만들어 준답니다. 글보다는 그림 위주로 보는것을 더 즐기는 아들 녀석!!
달팽이가 방귀를 뽀옹~ 달팽이 등껍질이 날아가 버리고 오동통 돼지가 방귀를 뽀옹~ 밥먹다가 우웩우웩 욕심쟁이 거미가 방귀를 뽀옹~ 거미줄이 뒤죽박죽 집채만한 매머드가 방귀를 뽀옹~ 큰일났다 도망가자!! 그 중 아들 녀석을 가장 재밌게 만들어준 표현은 "으랏차차 공룡이 방귀를 뽀옹~ 팬티에도 구멍이 뽕." 이란 부분이에요. 그리고는 방귀를 뀔때마다 서로의 엉덩이를 보면서 구멍이 났는지 확인까지 해본답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속에서 가장 흥미로운 소재 방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들이 너무나 재밌고 표현들도 다양해서 의성어, 의태어 등 어휘 능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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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응가에 관련된 책이 몇권인지 몰라요.. 아이가 다 모두 좋아한다는요! ^^ 방귀에 관련된 책은 처음 만나보았는데요 이 책또한 아이 반응 대박이에요! ㅋㅋ 어른들도 그런 어른들이 있지만 특히나 아이들은 생리현상에 관련된 이야기를 매우 좋아하는거같아요. ㅋㅋ 그만큼 순수하단거겠죠!!
동물들의 방귀 끼는 모습을 담은 "방귀를 뽀옹"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사람이 방귀를 끼는건 당연한데.. 저도 동물들, 곤충들이 방귀를 뀌는건 상상도 못해봤거든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매우 좋은 책인듯싶어요.
내용은 너무나 간단해요. 다양한 동물, 곤충들이 등장해서 방귀를 끼어요. 다양한 친구들이 방귀를 뀌면 어떻게 될까요?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친구들이 방귀를 뀌면서 일어나는 현상을 다양한 기법의 그림을 통해 한눈에 보기쉽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느릿느릿한 달팽이가 방귀를 뀌면 달팽이 껍데기가 피융 ~ 하고 날아올라요! 물속에서도 매끈매끈한 물고기가 방귀를 뽀옹~! 뀌면 거품이 보글보글~!
이렇게 방귀를 끼면 나타나는 현상들을 각 동물친구들의 특징에 맞혀 설명해주고있어요. 보글보글, 느릿느릿 같은 다양한 의성어도 배우고.. 글밥은 적지만 어디하나 놓칠것 없는 알찬 구성의 그림책인거같아요.
공룡이 방귀를 뀌어 팬티에 구멍이 뽕 난 장면에선 저도 딸아이도 하하호호 엄청 웃어댔답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다람쥐도 나오고, 다양한 친구들이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을 그리는 기법도 일반 그림책과는 달라요. 각 등장하는 동물친구들의 특징들을 잘 잡아내어 케리커처를 그려내듯 마구 그려낸듯 하기도 하구요 모두의 얼굴에 표정을 갖고있는 것또한 참 참신했어요. ^^
"방귀를 뽀옹" 은 마지막 장까지도 동물친구들이 등장해 방귀를 뀌고 일어나는 상황을 재밌게 그려내고 있는데요. 마지막 매머드의 방귀에 집이 날아가는 장면이 참 인상깊었어요. ㅎㅎㅎㅎ
요즘 울 딸램씬 매일밤 방귀를 뽀옹 한권씩 꼭 읽고 자요. 방귀 뿡 끼고선 요 책 들고오고요.. ㅎㅎㅎ 아이들과 유쾌하게 재밌게 웃으며 볼 수있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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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은 방귀라는 소재에 무한애정을 보입니다. 시우도 '방귀쟁이 뿡뿡이'를 참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가끔 엄마나 아빠가 뿡~~뿌웅 방귀라도 뀌면 박장대소를 한답니다. 뭐가 그리 웃긴지 한참이 지난 뒤에도 깔깔거리는 아이를 보노라며 그 모습이 웃겨 남편도 저도 따라 웃게 되네요~
[방귀를 뽀옹] 제목부터 시우의 큰 웃음을 자아내게 한 그림동화~원래도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좋아했지만 요즘들어 더더욱 혼자서 책 읽는 거 싫어하는 시우 [방귀를 뽀옹] 을 보자 간결하고 리듬감 넘치는 재미있는 문장들이 흥미로운지 혼자서 저에게 책을 읽어주더라구요. "뽀옹~을 뽀오오~~~옹!~" 하며 나름 소리묘사도 실제 방귀 뀐 것처럼 재미있게 해 주며 신 나게 책을 읽어줍니다. 아이가 책을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 즐거워 하니 저 역시 흐뭇해집니다. 유쾌하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만큼이나 아이의 익살스런 모습에 또 한 웃게 되네요^^
동물들이 ‘뽀옹!’ 소리를 내며 방귀를 뀌어요. 달팽이가 ‘뽀옹’하고 방귀를 뀌면 껍데기가‘피~융!’ 하고 날아갑니다! 물속을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가 방귀를 뀌니까 물속이 온통 보글보글 거품으로 가득 찹니다. 덩치가 큰 물개의 방귀는 서커스 천막을 들썩거리가 할 정도로 엄청납니다.
다양한 소재는 물론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이 아이에게 맘껏 상상하게 하는 동안 잠자던 창의력을 깨우네요^^ 책을 다 읽고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 이름을 하나씩 나열하면서 물어보고 또 혼자서 대답하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전에 상상하지 못했던 동물들의 방귀소리~ 상상하면 상상할 수록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한 장 한 장 펼쳐집니다.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 동물들이 방귀를 뀌면서 펼쳐지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상황들이 웃고 또 웃게 하네요^^ 책장을 덮자마자 또 펼쳐보고 싶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한가득 담긴 그림동화 [방귀가 뽀옹]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아이의 반짝이는 눈빛과 즐거운 웃음소리를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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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뽀옹!/현북스] 재치 발랄한 방귀 이야기 그림도 말솜씨도 넘 재미나요!
방귀라는 단어는 언제봐도 구수하고, 재미나지요. 아이가 우리 몸에 관심을 갖고, 엄마랑 말놀이 삼아서 보여줬던 아기적 그림책에서도 많이 등장한 단어중 하나인데요. 요즘 방귀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현북스의 알이알이 명작 그림책/ 방귀를 뽀옹!- 왠지 정감넘치며, 돼지가 방귀 뀌고 씨익 웃어주는 모습도 참 익살스럽게 표현한 표지도 인상적이랍니다. 프랑스의 그림작가 노에 까를랭의 아이디어 넘치는 방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유명한 그림작가 안나 라우라 칸토네의 다양한 그림 기법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재미나면서도 깔깔깔 재치넘치는 방귀 이야기로 함께 해볼 수 있었어요.
책의 그림은 그리 조잡하지도 않고,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방귀 뀌는 모습, 표현 말놀이도 다양하답니다. 달팽이가 느릿느릿 걸어가다 방귀를 뽀옹! 그런데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아이에게 넌지시 물으니~ 엄마 달팽이 집이 날아갔어요! 키득 키득 웃어넘겨요. 동물들의 방귀 뀌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고 유추함으로 동물들의 모습을 함께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또 그뿐일까요? 아이에게 생소한 머릿 속 이라든가, 물 속에서 거품을 내며 방귀를 뀌는 물고기라든가, 심지어 상상의 동물 공룡도 방귀 뀌다가 팬티까지 구멍이 난 이야기까지...
다양한 그림 기법과 모습, 표정을 통해서 아이에게 전달력있고, 재치있는 말로 한번 더 웃음짓고, 한번 더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재미를 던져준답니다. 가끔은 오후를 짧게나마 책 한권으로 유쾌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결코 긴 글밥의 그림책 보단, 아이에겐 웃음과 그림책의 여백과 재미를 살려 아이들만의 세계에서 함께 표현해보듯 즐겁고 재미나게 볼 수 있어서 아이가 한번 더 읽어주세요 할정도로 요즘 재미나게 보고 있는 책이네요. 요즘 부쩍 책읽는 습관이 잘 들여져서 인지 새책 읽는 기쁨, 매일 봐도 재미난 책은 스스로 꺼내서 읽어보고, 요즘 혼자서 한글 읽기 중이라, 책 읽는 재미도 솔솔 한 그림책!
방귀를 뽀옹! 을 통해 동물들의 표정, 모습, 말놀이를 함께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 있잖아요.... 아빠는 방귀를 뿌지직~~~~~~~~~하고 뀌지요^^ 키득키득~ 웃어넘기며 엄마인 저에게 귓속말을 건냅니다. 어머, 정말이야.... 가만히 들어봐야겠다... 근데 그거 알고 있어? 엄마는 방귀 절대 소리내지 않고 뀌는거...? 에잇~ 엄마, 난 알고 있어요. 엄마는 방귀 살짝 뀌고 안꼈다고 하잖아요. 그쵸... 아니야~~~~~~~절대 안그런데, 여자는 방귀를 뀔줄 몰라요. 크크~ 우리집 방귀 에피소드만큼 아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방귀 그림책- 방귀를 뽀옹! 깊지도 얕지도 않은 아이만의 상상력과 재치로 함께 해보았답니다.
그림책 주제어- 방귀/ 동물들의 방귀/말놀이/소리재미/다양한그림기법/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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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뽀옹!
ㅋㅋ 제목만 들어도 울 딸 웃을법 해서 너무 개댜했던 책이예요~ 역시 기대만큼 반응도 폭발적이었죠.. ^^ 첫장 넘기면서 빨간 새가 뽕뽕뽕뽕~~ 뿌웅~ 뽀옹~ 뽕뽕뿡뿡~ 뽀옹! ㅋㅋ 읽는 순간 울 다섯살 딸아이 얼굴이 빨개지도록 숨이 넘어가도록 웃습니다. ㅋㅋ 적지 않은 장수에 여러가지의 귀엽고 보기만 해도 웃긴 동물친구들이 나와~ 방귀를 뽀옹~~ 뀌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집니다.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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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에서 이번에 신간이 나왔어요, 바로 <방귀를 뽀옹!> 이라는 책입니다. 제목부터 왠지 익살스럽기도 하고 '방귀'라는 재미난 소재가 아이에게 재미를 더 해줄것 같았어요.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동물들이 방귀를 뀌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마지막까지도 방귀를 끼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스토리가 단순해서 지루할까?? 싶었으나 왠걸요!!! 아이와 읽을때마다 웃음보가 터진답니다. 각각 동물들이 방귀를 뀌게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 모습들이 각기 다 틀리고 다양해서 그 모습을 보고 웃음이 나는거죠. 게다가 이 책을 읽어줄때는 엄마가 좀 더 오버액션을 취하면 아이는 재미있다고 그만읽자~~ 소리를 할때까지 반복해달라고 한답니다. 달팽이가 방귀를 뽀옹~! 껍데기가 피~~~융~~~~~ 아이의 웃음보가 터지는 하이라이트 장면이 바로 이 공룡의 방귀 뀌는 모습입니다. 팬티에 구멍이 뿅!!!! 나고 말았네요 . 강아지는 집안에서 방귀를 뀌니 지붕에서 연기가 나오네요.
생쥐가 방귀를 뽀옹! 윽.....치즈가 썩어요 ㅠㅠ 그리고 마지막 장면, 집체만한 매머드가 방귀를 뽀옹~~!! 큰일나겠군요~~ 도망가야죠~~~ 반복적인 문장이 이어져가지만 앞서 말한것처럼 전혀 지루하지않고 오히려 한편의 노래말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혀져 가는 책이랍니다. 밤마다 잠자리에서 둘이서 누워서 이 책을 마지막으로 읽으면서 유쾌하게 한바탕 웃으면서 잠이 들곤 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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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뽀옹!
제목부터 아이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어요. 방귀소리가 뽀옹이야! 난 뿡~ 인데, 이러는 우리아이에게 이 책은 즐거움과 재미 그리고 기발한 발상의 세계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방귀라는 소재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재미이지요. 방귀, 똥과 같은 우리몸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내 몸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배우게 될 거예요.
이 책은 다양한 동물친구들의 방귀가 어떠한 일로 이어지는지 아이들과함께 떠나는 상상여행이랍니다.
느릿느릿 달팽이가 방귀를 뽀옹~~ 껍데기가 피~~ 융!!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어요.. 달팽이가 늘 지고 다니는 달팽이집이 멀리 날아가 버렸어요. 방귀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겠죠.
멍멍 강아지가 방귀를 뽀옹~~ "오휴, 냄새~ 저리가 "
방귀는 냄새가 나요. 그렇도 아주 심하죠. 예쁘고 귀여운 강아지라도 지독한 방귀냄새에 강아지 주인은 코를 막고 괴로워 하네요. ㅋㅋ
아빠 방귀소리에~~ 방귀냄새에 코를 막고 도망가는 우리딸이랑 닮았어요. ^^ 강아지의 표정이 정말 웃기네요.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에요.
생쥐가 방귀를 뽀옹~ 그러자 치즈에 구멍이 뽕뽕~~
이 부분에서 아이와 한참을 웃게 되네요. 조그마한 생쥐의 방귀에도 이런 힘이 있네요. ^^
마지막~~ 집에 들썩들썩~~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방귀를 뽀옹~~ 아이와 함께 방귀과 함께 떠난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떠들어 보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는 책놀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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