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는 개천에서 용난다고 대표적인 방법이 사법고시였는데 그마저도 기득권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자들의 신분상승의 기회를 아예 원천봉쇄해 버렸다. 저자가 무뚜뚝한 아버지 이지만 항상 식사때 책을 보시는 아버지를 따라 저자도 항상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글을 보며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아이들에게 백번 공부하라고 그냥 말하는것 보다 부모가 스스로 항상 공부하고 배우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는게 더 낫다는 말이다.자식은 부모를 모방하기 때문이다. 경쟁과 우열가리기인 자연의법칙은 필연이고 인간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진화의질을 높이기 위해 자연이 유전자풀의 다양성을 지향하는 것처럼 인간사회도 최소한 경쟁의장에서 모두에게 기회의균등은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이는 개개인의 구성원 뿐만이 아니라 구성원 전체의사회도 발전하게 만든다. 기회와 혜택이 소수에게만 주어진 다면 이는 사회전체의 발전에도 저해된다 어느 인류학자가 아프리카의 원시부족의 아이들과 백인아이들의 지능을 비교 실험한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의외로 문명의 혜택도 전혀 받지 못한 원시부족의 아이들의 지능이 훨씬 높게 나왔다고 한다. 원시부족에서는 가혹한 진화의 적자생존법칙을 그대로 몸으로 받은 것이며 지능은 곧 생존율이기 때문이란다. 유럽의 몇몇 복지국가들처럼 대학교까지 무상지원하는 단계까지는 아닐지라도 다시 야구의 비유를 들자면 좋은 운동장비,영양,코칭등의 혜택은 차치하고라도 아이들에게 최소한 야구를 하는 방법과 규칙이라도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
| 예스24 메인에도 많이뜨고해서,사서 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별 내용도 없고 도움이 크게 안되는것 같습니다.그냥 우리들이 누구나 알고있는 일반적인 내용입니다.머릿속으로 한번 떠올려보아라,백지에 공부한거 적어봐라,반복해라,잘먹어야된다,잘자야된다,공부한걸 누군가에게 가르쳐봐라,교과서가 중요하다,기타등등..특별한건 없습니다. |
|
<강성태 66일 공부법>은 66일 만에 집약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는 책이다. 66일이라는 짧다면 짧은 기간도, 치밀하게 계획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면 능률적인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하라는 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그것이 결코 과장이나 허풍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1분 1초의 시간도 빠짐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정도로 능률적인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
최근 공부법 관련 책들을 꽤 여러권 샀었다. 충동구매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책은 다분히 충동구매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미 이북으로 샀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책을 구입할때는 이벤트를 해서 강성태 공신플래너 라는 것을 같이 사은품으로 줬었다. 근데 아까워서 아직도 쓰지 못한건 함정. 이 책에서 나오는 대로만 해도 성공할 것이다. 읽을때는 양심에 콕콕찔린다. 정말 저자가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가 여실히 느껴지기 때문에. 내가 저사람만큼 산다면 당연히 성공했겠지 자기반성과 죄책감을 주는 책 |
|
책은 크게 성적을 올리는 절대 공부법과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절대 합격법으로 나뉜다. 절대 공부법은 공부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는 ‘암기법’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이론 공부법’, 반복적인 풀이를 통해 점수를 올리는 ‘반복 공부법’,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영수를 정복하는 ‘핵심 과목 공부법’으로 나뉜다. 특히 공부한 내용을 이미지나 영상으로 만들어 ‘머릿속의 눈’으로 보고 저장하는 암기법은 아인슈타인처럼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진 천재들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다. 책은 크게 성적을 올리는 절대 공부법과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절대 합격법으로 나뉜다. 절대 공부법은 공부한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는 ‘암기법’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이론 공부법’, 반복적인 풀이를 통해 점수를 올리는 ‘반복 공부법’,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영수를 정복하는 ‘핵심 과목 공부법’으로 나뉜다. 특히 공부한 내용을 이미지나 영상으로 만들어 ‘머릿속의 눈’으로 보고 저장하는 암기법은 아인슈타인처럼 역사적으로 널리 알려진 천재들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다. |
| 간만에 도움이 되는 공부법 책을 발견했네요. 공부귀신들이라 불리는 여러 학생들의 경험담과 여러 공부법 관련 책들중에 실제 공부하는데 적용 가능한 내용들을 엄선하여 소개하니 공부법을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딱히 수능이나 내신에 한정지은 공부법 서적이라기 보다는 공무원,고시,자격능 등 여러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익혀두면 좋을 공부법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어서 한번만 읽고 덮어두기보단 책장에 꽂아놓고 간간이 다시한번 살펴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
|
어렸을때 도전했다 실패한 시험을 다시 준비할까 생각을 하던차에 좀처럼 자신감이 생기질 않아 이책을 비롯해 공부방법 등에 대한 책을 몇권 샀다 혼자하는 공부의 정석은 좀 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이고 공부귀신은 선생님이 쓴 책인만큼 수능에 대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두 책 모두 흥미롭게 읽었고 공부귀신은 곧 중학교 갈 딸을 위해 열심히 밑줄을 그어뒀다 나 학창시절과 수십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학원대신 교과서를 보랒는 참말로 교과서적인 현직 교사의 멘트는 평범한 부모인 내 마음에 절절히 와 닿아 딸을 위해 알아보던 고액의 영어학원 검색을 그만뒀단 즐거운 사실~^^ |
|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습관책, 물론 ㅠㅠ 매일매일 다짐해야할만큼 아직내 몸에 체득은 되지않았지만.. 정말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서 66일의 기적을 다같이 일으켜봅시다 가즈아가즈아 가좌!! |
|
요즘 강성태 때문에 공신이란 말이 핫하네요. 곰신은 들어봤는데 공신은 첨.. ㅎㅎ 사람들은 공부 잘하는 것이 머리가 좋아서인 줄 아는데 다 알고 보면 엄청난 노력과 노하우가 있어요. 어려서부터 집안분위기가 학구적이라든가 누구의 영향을 받았다거나..강성태씨 젊은 분이 이런 노하우 가지고 스타강사된 것을 보면 단순히 공부머리만 좋은 게 아니라 그 재능을 파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66일 동안 한 가지를 계속 하면 습관화된다는 것은 저자가 갑자기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기존부터 있었던 이야기지요. 제가 강성태씨 책을 읽고 배운 점은 기존의 습관에다가 새로운 습관을 붙인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한 시간씩 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하면 전 지금까지 하루에 한시간씩 실행하는 데만 애를 썼어요. 그런데 강성태씨는 기존의 저녁먹는 습관+ 책 1시간 읽는 습관을 붙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저녁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기 때문에 잊어버릴 염려가 없어요. 그런데 이게 없으면 어느 날은 아침밥 먹고 시간 있어서 읽고, 다음날은 학교 갔다와서 오후에 읽고.. 이렇게 때가 없으면 며칠하다가 흐지부지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저녁밥 먹고 1시간씩 중국어 공부하기 습관을 20일째 실행하고 있답니다. 책 사면 강성태 다이어리를 주는데 이게 또 아주 좋더라구요. 매일 체크하게 되어 있어서 20일간 무난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울 것도 없이 밥먹고 그냥 책상에 앉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애들도 저녁먹고 1시간은 엄마랑 공부하는 시간으로 생각해서 일석이조라는 사실^^
저는 사람의 인생은 습관+의지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습관을 먼저 쓴 거 보면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좋은 습관이 들어서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 당하기가 어렵죠. 2018년은 좋은 습관 붙이는 것에 집중해 볼랍니다.^^ |
|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공부 잘하는 방법은 변하지 않는다!”수능 전국 1등, 서울대 수석, 고시 3관왕의 주인공은 도대체 어떻게 공부했을까?국내 최초로 30년 동안 대한민국 공부귀신 2,000명의 합격 비밀을 분석하고 연구한 최종 보고서[대한민국 원조 공신 강성태] [2018학년도 수능 재학생 만점자 강현규] 강력 추천!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수재들의 공부법을 모으고 정리해 8개의 절대 공부법으로 제시하는 『공부귀신들』. 30년 동안 공교육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의 입시를 지도해온 저자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성적이 오르고 합격하는 비결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수능 전국 1등, 서울대 수석 입학, 고시 3관왕 등 수재라 불리는 이들의 합격 수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기를 받고, 통화를 하고, 직접 얼굴을 보며 인터뷰한 공부귀신의 수는 무려 2,000명 이상! 개중에는 현재 기업 CEO나 명문대 교수가 되어 꿈을 이룬 이가 적지 않다.저자는 2,000명 이상의 공부법을 분석하며 처음엔 공부가 습관이나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몇 년에 걸친 연구 끝에 공부는 ‘방법’이란 걸 깨달았다. 똑같은 시간을 들여 공부하는데 누구는 성적이 오르고, 누구는 떨어지는 까닭이 바로 ‘공부법’에 있었다. 이 책은 기적처럼 성적을 올리고 시험에 합격한 공부귀신들의 공부 노하우를 암기, 이해, 반복, 핵심 과목, 시간 관리, 자기 주도, 시험 공략, 자기 관리 등으로 구분하고,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공부귀신들』의 절대 공부법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공무원 시험, 자격증 시험, 입사 시험 등 인생의 큰 기로에 선 사람들도 절대 공부법을 통해 점수를 올리고 바라던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공부 잘하는 방법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절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지부진하던 공부 성적을 기적적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사람, 오랫동안 간절히 기원하던 시험에 합격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누구나 제대로 공부할 수 있다는 의지를 일깨워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