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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법이나 스피치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나와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예스 24 안내페이지에 나오는 카툰이 내 마음에 와 닿았다. 같은 내용인데 내가 더 잘 아는 데 저 사람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하는 거야? 나의 말주변을 탓했다. 그런데 그건 내가 몰라서 말을 못 한거였다. 표현이 서툴러서??? NO!no!no! 생각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이다. 100% 공감하고 수긍한다. 말은 무기가 맞다. 나를 알아가는 바로미터가 되는 무기가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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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려면 생각의 깊이, 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누군가가 이렇게 책까지 출간하면서 확실하게 못박아주니 참 고마웠습니다. 제가 어렴풋이 갖고있었던 생각이 입증되고 확증되고 명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로인해 이제는 의식적으로 생각정리를 먼저 하고 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확실히 말이 더 술술 나오는것이 느껴집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책이란, 전혀 없던 참신한 방법과 메세지를 전달하는 책이기도 하지만 이책과 같이 어찌보면 참 당연한 말이지만, 그 당연한 말을 적절한 부연설명과 논거, 사례를 들어 확인시켜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책은 후자에 해당되는 책이며, 그 역할을 아주 잘 해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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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제 머리속에있는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고,꼭 나중에 다시 생각나서 후회하는경향이 있어서 말에대한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이 맘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분께서 쓰셨다고해서 어느정도 믿음이 갔었어요. 말을 잘 하려면 생각을 키우라고 적혀있는데,일단 내면에 마음에 집중하는게 첫 발걸음이라고 되어있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하나 하나 체계적으로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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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하고 싶은 것은 많은 사람이 갖고 있는 희망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말을 어떻게 하면 잘 하게 되는지에 대한 책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책들이 말을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말을 좀 더 조리있게 하거나, 설득력있게 하는 등
말하는 방법이 말을 하는데 있어 중요하지 않을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말이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의 내용이다. 말 자체를 세련되게 하지는 못하더라고 내용에 진정성을 갖고 있는 것이 설득력을 갖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측면에서, '말이 무기다.' 이 책은 기존 책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즉, 말은 생각의 결과물이므로, 자신의 생각, 즉 내면의 말을 풍성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말은 생각없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 못한 것일 뿐이다.
나의 생각 즉, 내면의 말을 지속적으로 바라보고 풍부하게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깨닫게 한 책이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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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언어 센스나 재능이 없어도 ‘핵심’을 담은 한마디로 상황을 돌파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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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에 승부를 걸어라! 예전에 sbs 예능 프로그램 '실제상황 토요일'에서 하는 게임으로 '당연하지'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질문에 무조건 '당연하지!' 라고 답해야 하는 단순한 규칙이지만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에 녹다운 되는 상황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핵심을 찌르고 급소를 찌르는 질문은 나를 일으키고 상대방을 쓰러뜨립니다. 일언력은 주로 인터뷰 또는 토론에서 유용한 기술입니다. 유도, 씨름, 권투 같은 종목에서 한가지 기술만 가지고 승부를 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상황에 알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말과 글로 본질을 궤뚫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7가지 기술 (1) 요약력 : 핵심만 간추리는 기술 (2) 단언력 : 위험을 감수하며 승부를 거는 기술 (3) 발문력 : 상대에게 답을 찾게하는 기술 (4) 단답력 : 간단명료하게 핵심만 답하는 기술 (5) 명명력 : 새로운 이름으로 가치를 바꾸는 기술 (6) 비유력 : 순간의 재치있는 비유로 설득하는 기술 (7) 기치력 : 슬로건을 만드는 기술
카피라이터는 어디에서 글을 배울까? 저는 기자와 카피라이터의 책을 많이 읽고 글쓰기를 많이 배웁니다. 그렇다면 카피라이터는 어디에서 글을 배울까요? 이 책의 저자 가와카미 데쓰야는 정치인, 스포츠인, 언론인, 개그맨 등 다양한 사람들에서 한마디의 힘을 배우고 다듬어서 7가지 기술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런 발견은 흔히 자기 인생을 바꿀만한 상황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에필로그에 보면 저자에게 우연히 제안하는 누군가의 한 마디가 저자의 인생을 크게 바꾸는 계기가 여러번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 일로 인해 저자는 한마디의 힘을 누구보다 절실히 깨닫게 되었고 그 결과 일언력의 힘을 스스로도 사용하고 정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남을 설득시킬 수 있는 일언력의 기술을 터득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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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도움이 될까 구매해보았어요.
일단 책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사이즈가 작은 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의도와 다르게 상대가 내 말을 오해할 때 머릿속으로 정리가 안 돼서 횡설수설할 때 멋있게 말하고 싶은데 뻔한 표현밖에 떠오르지 않을 때 말은 장황한데, '결정적 한 방'이 없을 때
이 책을 선택하라고 되어었어요^^
말하기에 정말 자신감이 없는데, 나름의 도움은 되었어요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말하기'라는 것이 책 한권 읽고 좋아질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책의 내용을 하나씩 보면서 많은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