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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좀 더 단단한 내가 싶다면
"지금보다 좀 더 단단한 내가 싶다면" 내용보기
현재의 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일은 더 나은 나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주변에 조언해줄 만한 사람이 없어 힘들고 괴롭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나의 내일이 내가 원하는 모습의 미래이기를 바란다면, 지금부터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본이 바로 좋은 습관이다."저자는 동서양의 우화나 일화를 예로 들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세간에서 들었던 이야기도 있고 처음
"지금보다 좀 더 단단한 내가 싶다면" 내용보기
현재의 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일은 더 나은 나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주변에 조언해줄 만한 사람이 없어 힘들고 괴롭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나의 내일이 내가 원하는 모습의 미래이기를 바란다면, 지금부터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본이 바로 좋은 습관이다."

저자는 동서양의 우화나 일화를 예로 들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세간에서 들었던 이야기도 있고 처음 듣는 이야기도 있다. 저자가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모두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와 절묘하게 들어맞는다. 평소에 저자가 얼마나 마음을 열고 주의를 기울이며 생각의 열매를 키워왔는지 알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갖춰야 할 소양은 어떻게 보면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끈기, 겸손, 용서, 신뢰, 성실, 인내, 양보, 긍정, 반성, 평상심, 도량, 초연, 인내. 단어로만 보면 마치 프랭클린의 지침서 같기도 하다. 하지만 하나씩 실천해나가다 보면 얼마나 큰 자산이 될 지 알 수 있다.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대체로 비슷하게 주어진다. 다만 사람마다 다른 것이 있다면, 평소에 좋은 습관을 갖추고 있었는가의 여부이다."

처음에는 어쩌면 집어던지고 싶을지도 모른다. 약은 입에 쓴 법이기에 왜 내가 돈을 내고 잔소리를 들어야 하지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마음을 열고 읽다 보면 저자의 애정이 담겨있음을 알 수 있다. 만약 앞이 안 보이고 절망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격려가 느껴질 것이다. 한 번에 모든 걸 다 지키려고 할 필요는 없다. 하나씩 읽다보면 사람이라면 갖추고 살아야 할 소양이 무엇인지를 하나씩 깨닫고 실천해나갈 수 있다. 혹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 키우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고 실천해볼 수도 있다.

중국에서는 20개월간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자기 자신을 갈고닦아 높은 성취를 이루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은 걸 것이다. 중국에 기개가 높은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고 생각하니 부럽기도, 오싹하기도 하다. 현실에 안주해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투지가 생긴다.

"우리는 외부 세계가 아닌 자기 자신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 힘이 강해진다.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을 것 같은 무력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마음만은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불평하기는 쉽다. 하지만 언제까지고 불평만 할 수는 없다. 남을, 나라를 바꾸기는 어렵다. 하지만 제일 바꾸기 쉬운 게 있다. 바로 나 자신이다. 불평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우선 해나가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돋보인다.

"모든 의미 있는 성취는 지독한 고난을 이겨낸 뒤에 온다."

스스로에게 독해져야 한다. 안일한 마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큰 뜻을 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바로 지금 행동해야 한다. 오늘에 충실하고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아무리 이루기 어려워 보였던 일도 마침내 이루어지는 시점이 온다.

저자는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고,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소양을 갖춰 당당하게 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실에 안주하며 살 것인지 자신의 능력을 갈고닦아 꿈을 펼치며 살지는 자신의 몫이다. 향상심을 고취시키고 싶은 분에게 적극 이 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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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을 읽고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을 읽고" 내용보기
한 때 자기 개발서를 좋아해서 많이 읽곤 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들과 현실은 괴리는 매우 컸다. 그래서인지 한 동안 자기개발서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 한 번 마음의 뜨거운 무엇인가 차오르기 시작했다. 정말 현실적이고, 반드시 필요한 인생의 성공 요소들이 다 적혀져 있었다. 너무 현실성이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을 읽고" 내용보기

한 때 자기 개발서를 좋아해서 많이 읽곤 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들과 현실은 괴리는 매우 컸다. 그래서인지 한 동안 자기개발서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 한 번 마음의 뜨거운 무엇인가 차오르기

시작했다. 정말 현실적이고, 반드시 필요한 인생의 성공 요소들이 다 적혀져 있었다.

너무 현실성이 없지 않았고 또한 사마천, 삼국지 등 중국의 고전 격언, 및 서양 철학자들의

명언을 자연스럽게 엮어서 스토리텔링을 해 놓은 부분도 참 마음에 들었다.

 

물론 중국 작가에 의해 적어져서, 약간 끼워 맞춘 에피소드도 가끔 있었지만,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미 우리가 무엇을 해야만 남들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성공할 수 있는지,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알고 있다. 몰라서 못하는 사람은 없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건강상의 문제, 내 자신의 문제,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살다 보니, 저런 중요한 것들을

마음속에만 품고 살아간다. 몰랐다면, 후회도 없겠지만, 알고 있는데, 안 하거나 못하는

우리들에게는 그래서 항상 후회가 남는다.

 

못하는 건 없다. 안 할 뿐, 하지만 그 안 하는게 지속되면 결국 못하는 것으로 된다.

인생을 길지 않다. 언젠가 나도 모르게 끝나는 그 끝에 서게 된다.

그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속에 꺼져 있던 불씨를 다시 켜야 한다.

그 불씨를 켤 수 있는 원동력이 이 책 안에 들어있다. 잔잔했던 마음이 다시 요동치고,

처음 시작했던 그날, 그 열정을 다시금 품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또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꺼져버린 마음속 불씨 때문에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j*******4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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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는 다 뻔-해."중고등학교 시절 한창 자기계발서를 읽고 자극을 많이 받아서 열심히 살았던 기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는 뻔하다는, 모두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는 말에 휩쓸려서 읽지 않은지 어언 10년쯤 지났나보다. 10년 동안 많은 삶의 자리에서 스스로 배웠음에도 스승을 찾아 더듬더듬 거리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노력은 시간의 도움 끝에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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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다 뻔-해."


중고등학교 시절 한창 자기계발서를 읽고 자극을 많이 받아서 열심히 살았던 기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는 뻔하다는, 모두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는 말에 휩쓸려서 읽지 않은지 어언 10년쯤 지났나보다. 

10년 동안 많은 삶의 자리에서 스스로 배웠음에도 스승을 찾아 더듬더듬 거리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노력은 시간의 도움 끝에 비로소 실현된다.'


내가 들어야 했던 말이었다. 10년 전에 말이다. 책의 첫 장을 폈을 때 내 얘기가 적혀있는 줄 알았다. 수도 없이 들었던 잔소리였을텐데, 왜 유독 이 책에서 깨닫게 된 걸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한다면 강추.*

 

대학 시절, 구비문학을 전공하시는 교수님께서 해주셨던 중국의 옛날 이야기들이 교훈을 주고, 현대인의 삶의 작은 영웅들이 시사점을 안겨준다. 명확하게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나의 잠자고 있던 좋은 습관들을 깨우는 글이다. 


#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처음 폈을 때의 나는 취준생. 리뷰를 쓰고 있는 지금은 취업생.

이 책 때문에 합격한 것이 아니다. 앞으로의 직장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꼭 필요한 책이다.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상황을 빌리자면- 지금 조금 삶에 지치고 우울할 때,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고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려울 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할 때,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등- 읽는다면, 어쩌면 분명, 곧 다시 일어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잘 될 것이다.

나처럼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d*******k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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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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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선생님이 ‘내 나이 되어봐라. 너희들 나이 때가 아니면 공부를 할 수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될거다’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선생님 나이는 너무 멀리 있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말이였다. 그 당시 선생님 나이가 되고 보니 이제야 무슨 말씀이었는지 알 듯 하다. 지금이 늦은 걸까... 늦지 않은 걸까... 어제는 지나갔다. 그러나 내일은 남아있다.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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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선생님이 내 나이 되어봐라. 너희들 나이 때가 아니면 공부를 할 수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될거다이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선생님 나이는 너무 멀리 있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말이였다. 그 당시 선생님 나이가 되고 보니 이제야 무슨 말씀이었는지 알 듯 하다. 지금이 늦은 걸까... 늦지 않은 걸까... 어제는 지나갔다. 그러나 내일은 남아있다.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으려면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할까.

 

이 책은 중국에서 200만부나 팔린 베스트 셀러라고 한다. 탕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지만 작가는 우리가 깨달아 가고 있는 것들 그리고 앞으로 깨닫게 될 것들을 조곤 조곤 옛이야기 해주듯이 우리에게 들려준다. 개인적으로 라디오 듣는 걸 좋아하는데 청취자들이 자신이 겪은 사연들을 보내서 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끼리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탕무가 들려 주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부담 없이 하나씩 읽다보니 어떤 이야기들은 콕 가슴에 와서 박히기도 한다. 그것이 비록 지금 처한 복잡한 현실과 조금 다르다고 해도 언젠가는 갖추어야 할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정답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포레스트 검프이다. 이 작고 단순하고 유쾌하고 뻔한 이야기는 영화를 본지 오래된 지금까지 머릿속에 떠오른다. 철 모를때는 그저 착한 바보 포레스트 검프였지만 지금의 나는 알고 있다. 그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탕무도 나와 같은 의견인 것 같다. ‘순박하고 성실하지만 줄곧 약자의 위치에 처할 수밖에 없는 주인공은 여느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들보다도 눈부신 성취를 일구며 살아간다이렇게 말하며 손해라는 단어 뒤에 숨은 이면을 얘기한다. 얼마나 다행인가. 탕무가 말하는 바를 온몸으로 이해하는 나이가 되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마크트웨인과 톨스토이인데 탕무는 그들의 일화도 전한다. 마크트웨인이 꽃은 자신을 밟고 간 말발굽에조차 향기를 남긴다고 말했다고 한다. 아직은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 사람인데 과연 나를 밟고 간 말발굽에 향기를 남길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올까 싶지만 적어도 그래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위대한 철학가이자 문호인 톨스토이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사랑은 참으로 기묘하다. 세상의 모든 숫자 계산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하나의 고통을 두 사람이 나누어도 고통은 여전히 하나일 뿐이나, 하나의 행복을 두 사람이 나누면 행복이 둘로 늘어난다.’ 톨스토이가 말했다면 맞는 말이다. 나는 이렇게 그를 맹신한다. 그래야 그가 작품에서 그려놓은 인간애를 조금이라도 가질 수 있을거 같아서...

 

탕무의 책 하나를 읽는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오늘의 빈시간 틈틈이 재미있게 읽다보면 내일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탕무는 이 많은 이야기들을 모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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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에게 감사하기 위해 /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 탕무
"어제의 나에게 감사하기 위해 /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 탕무" 내용보기
어떤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누구나 다 아는 뻔한 내용을 그럴듯하게 써 놓은 과대포장이라고 평가하곤 한다. 나는 그런 이유 때문에 자기계발서를 좋아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궤적을 좇으면 이론이 단순하고 비슷하다. 그러나 책을 쓰는 작가들은 그 비슷한 이론들을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체득하고 해석해준다. 그것들이 재밌다.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은 남들이 뻔하다는 내용
"어제의 나에게 감사하기 위해 /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 탕무" 내용보기

 

 

 

어떤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누구나 다 아는 뻔한 내용을 그럴듯하게 써 놓은 과대포장이라고 평가하곤 한다.
나는 그런 이유 때문에 자기계발서를 좋아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궤적을 좇으면 이론이 단순하고 비슷하다. 그러나 책을 쓰는 작가들은 그 비슷한 이론들을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체득하고 해석해준다. 그것들이 재밌다.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은 남들이 뻔하다는 내용 속에서도 진주를 캘 수 있다. 나는 그 진주를 캐기 위해 꾸준히 자기계발서를 읽는다. 특히 의지박약인 나는 이런 책들을 비타민 처럼 꾸준히 섭취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소화하려 노력하고 있다. 

 

 

 

 목차가 엄청 많지만 각 에피소드 분량은 짧아 집중력을 높여준다. 문장으로 되어있는 목차가 색다르고, 프롤로그나 에필로그와 같은 작가의 말이 없다. 군더더기 없는 문체만큼이나 내용구성도 깔끔하다.

책 편식은 아니지만 중국책은 평소에 접해본 적이 거의 없다. 중국어를 번역하면 원래 자연스러운건지, 번역가 님이 번역을 잘 해놓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원래 한글로 쓰여진 글 같이 잘 읽혀졌다. 외국어 특유 딱딱한 번역투가 없어서 좋았고, 풍부한 인용문과 우화 덕분에 한 장 한 장 넘겨가는 재미가 있다.

 

 

쟤는 잘 나가는데 난 안되는 이유, 좋은 일은 항상 남에게만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팩트로 폭행하고 있는 구절이다. 누가 잘 되면 운으로 치부해버리는 태도를 지양하라고 한다. 그들은 당신이 잘 때, 놀 때, 쉴 때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예민 레이더망’을 높이 추켜 세운 뒤 거슬리게 하는 것을 찾아내고야 말겠다는 명탐정 코난들이 있다. 하등 인생에 도움될 것이 없으며 오히려 자신의 긍정을 좀먹는 일임을 모르는 것일까? 저자는 그러한 습관은 결국 좁은 마음을 가져오고 인생의 시야 또한 좁아지게 된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현실이 녹록치 않으니 순응하자고 하지 않는다. 냉정하게 현실을 평가한 후, 내 능력선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준다. 나아가 내가 바꿀 수 있는 것들을 바꿈으로써 변화되는 상황을 알려준다.  날씨는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인생을 대하는 자세에는 어느 정도의 낙관이 필요하다, 절대로 변명은 찾지 않는다, 당신이 그 안에서 최고가 돼라 등이 그 예시이다. 

 

 

 

 

불안하게 감성적이지도, 지나치게 냉소적이지도 않다. 팩트라는 망치를 들고와 현실에 젖어버린 육체를 두들겨 깨워준다. 심리학 또는 처세술로서 활용해도 좋은 책이다. 

 

 

 

 

웹툰 『유미의 세포들』 에 이런 말이 있다. “소중한 걸 소중하게 여기지 않은 대가는 가혹하다.” 위기의 순간에 도다르고 나서야 지난날 무심코 지나쳤던 평범함이 간절해진다. 그것이 인생의 이치라지만, 내일 고생하지 않으려면 오늘의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달랬다가 꾸중하다가 위로하다가 다그친다. 이런 밀당 덕분에 중국에서 200만부나 팔았나 보다. 가슴이 쿵 내려앉는 사례들이 많아서 한 번에 여러권의 책을 읽고 있는 기분이 든다.

 

 

 

 

인생지침서로서 한 권 가지고 있으면 든든할 것 같다. 재미있는 사례들을 통해 지난날의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해주며 사색할 시간을 준다.

아무리 좋은 책을 읽고 유익한 강연을 들어도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변화는 없다. 어떤 인생 습관을 가져야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스스로 깨닫는 힘을 배워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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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모습의 당신은 바로 내일의 당신 자신이다.
내일의 당신이 오늘의 당신에게 고마워하려면, 우리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탕무

c*******7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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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내용보기
오늘도 애쓰고 있을 당신에게내일의 내가 오늘의 너에게 감사할 당신에게있는 힘을 다해 노력해도 좌절하고,사는 의미를 잃어버릴 때도 있지만,묵묵히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당신에게수많은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책을 선물 받았다.제목이 맘에 든다.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중국에서 200만 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가 번역되어 출간됐다고 한다.  짧은 에피소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내용보기

오늘도 애쓰고 있을 당신에게

내일의 내가 오늘의 너에게 감사할 당신에게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해도 좌절하고,
사는 의미를 잃어버릴 때도 있지만,
묵묵히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당신에게


수많은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책을 선물 받았다.
제목이 맘에 든다.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중국에서 200만 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가 번역되어 출간됐다고 한다.

 

짧은 에피소드 형식의 이야기이다.
시간을 내어 한 장 한 장 읽어보면 좋겠지만
시간의 여유가 없다면 목차만 보는 것도 추천한다.

깨달음을 얻을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목차만 봐도 느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책 한 권을 다 읽어도 소용없을 테니까.

 

인생 지침서는 한결같다.
읽기 전에는 기대를, 읽으면서는 역시나, 읽고 나서는 깨달음을 준다.
뻔하다고 생각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우리에게는 옆에서 잔소리를 해주는,

 

 

떠나가는 초심을 잡아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초심을 잃기 때문에,
어른 아이가 되고부터는 좋은 말씀을 해주는 선생님도 없고,
학창시절만큼의 진심 어린 부모님의 잔소리도 듣기가 어려워진다.
(지금 옆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
나는 책을 멘토삼아 ‘맞는 방향’으로 향해 가는 내가 되고 싶다.

 

h****5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