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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도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함께 지내며 만들어 가는 소소한 일상은 여전히 사랑스러웠고, 코타로의 의젓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은 이번 권에서도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특별히 큰 사건이 없어도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성이 잘 드러나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이라 왜 많은 사람들이 힐링 만화로 추천하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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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ㅋ 타쿠마 카즈마 바가지 머리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타카는 충치가 생겼네요 치과가서 입 안벌린다고 입 다물고 있는거랑 형도 똑같이 충치 생기게 한다고 잘때 몰래 쿠키먹이는 것도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이누이 선배도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너무 웃겨서 더 보고싶어요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3권이다. 방송국 촬영을 위해서 류이치와 하야토가 납치되었다는 몰래 카메라를 찍게 되었다. 이번 표지가 호랑이 옷 입은 코타로인데 너무 귀여운 것 같다. 이번 권 역시 흥미진진하고 너무나 재밌었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만화, <[eBook]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의 13권의 리뷰입니다. 등장인물들이나 에피소드들이 너무나도 귀엽고 흐뭇해서 힐링하는 마음으로 종종 보고 있어요. 에피소드 형식이면서도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가 착착 쌓이는 것도 흥미로워요.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너무 귀여워요 |
| 귀여움으로 완전무장한 아이들이 나오는 만화 애니로입문했었는대 사이사이 내용이 궁금해서 만화책으로 보게됨 . 아픈 과거를 가진 주인공 형제를 아껴주는 주변인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힐링물의 기본격인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음 추천함 |
|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라야 하는데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 해서, 결국 우미 선생님은 직접 머리카락을 잘라주기로 한다. 타쿠마 앞머리 엄청 짧아진 걸 보고 엉엉 울면서도 자기도 똑같이 자르겠다는 카즈마 졸귀ㅠㅠ 확실히 아이들은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는 걸 무서워 하긴 하는 것 같다. 예전에 미용실 갔을 때 엉엉 울던 아이들이 떠오르는...ㅎ 다행히 결국은 미용실에 가서 잘 자르는 걸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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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되고 근래 다시 애니 정주행하다가 이건 소장해야해! 하고 구매해서 쭉쭉 달렸어요. 주인공 형제 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 모두 사랑스러워서 멈출수가 없었어요. 큰 사건이나 엄청난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소소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이 넘쳐나는 작품이라 너무 좋아요. 언젠가는 완결이 되겠지만, 언제까지나 쭉쭉 함꼐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표지부터 너무나 귀여웠던 13권이었는데, 맨 처음 에피소드에서 너무나 귀여운 바가지 버리의 쌍둥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소카와가 연말 특별 방송 동영상 모집 코너 응모를 위한 동영상 촬영 파트가 웃기고 귀엽더라고요. 최종 결과도 웃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