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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무지하게 귀엽다. 그러고 보면 진짜 비율은............... 코타는 한 4살 정도인듯 한데, 몸은 거의 신생아;; 뭐 귀여우니 넘어가자. 이번회는 편식쟁이 타카를 위해 반찬 미션에 나선 집사 아저씨 이야기인데, 뭐 그 나이 또래 애들은 다들 싫어하니까 단골 소재라 할 수 있다. 새해인사(이것도 일본 만화에서 빠지지 않는 장면)에서 또 다시 등장한 여장. 이렇게 보면 작가가 여장을 좋아하는 듯. 뭐 피노키오 은행 동전을 받고 행복해 하는 코타로만으로 나는 무지하게 행복했므로 된 건가? 음... 가며맨 여동생 이야기는 별로 ㅠㅠ 그냥 주변 인물이 딱히 끌리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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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도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코타로를 비롯한 아이들은 여전히 사랑스럽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진다. 특히 새해를 맞아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은 캐릭터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서로를 챙기고 아껴 주는 모습에서는 가족 같은 정이 느껴졌다. 큰 갈등 없이도 독자를 즐겁게 만드는 작품이라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다시 찾게 되는 만화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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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아기들의 귀여운 모습과 등장인물들의 따뜻한 일상이 잘 어우러져 즐겁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의 엉뚱한 행동에 웃음이 나고, 서로를 챙겨 주는 모습에서는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소소한 감동이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에서도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들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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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눈이 와서 다같이 눈사람을 만드는데요 우사이다가 코타로랑 유이치랑 똑같이 생긴 눈사람을 만드는데 진짜 너무 웃겼어요 아! 그리고 처음에 코타로가 자고있는 모습이 크게 나오는데 진짜 너무 귀여워서 심장 멎는줄 알았어요ㅜㅜㅜ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1권이다. 새해 참배를 가게 되는 내용이 이번 애피였다. 이번권 역시 애들이 너무 귀여웠다. 작가님의 작화가 너무 예쁜 것 같다. 나오는 애들이 다들 예쁘다. 다음권이 어떻게 될지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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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TOKEINO 저,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1권 리뷰입니다. 표지와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비행기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주인공 형제가 학교 내 어린이 놀이방에서 베이비시터로 알바를 하면서 생기는 일이예요. 다음권으로 넘어갑니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애기들 너무 귀엽습니다. |
| 사고로 부모님을 잃게된 형제, 그들을 도와주는 친구 및 주변인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힐링물의 만화. 제목에도 나오듯이 아기들을 맡아 돌봐주며 발생하는 일들을 다루는 만화이다. 상당히 귀여운 아이들의 출현으로 보게된다면 심장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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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나오는 이야기는 그냥 믿고 봅니다. 학원 베이비시터즈는 그런 아기들 이야기 중에서도 전통(?)과 평판이 받쳐주는 검증된 작품이라서 편안하게 볼 수 있네요. 다시 봐도 재밌고 너무 귀엽습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 이렇게 무해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저에게 꼭 필요했어요 그냥 보고만있어도 힐링입니다. 이런 무해한 사람들만 가득한 만화 속 세상은 정말 행복 그 자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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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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