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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 받았어요
"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 받았어요" 내용보기
​ ​   영어공부,엄마표 영어 공부를 시작한걸 언제부터라고 말해야할지 잠시 생각을 해보았어요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영어를 노출하려고 노력했고,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영어노래라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또 영어 DVD도 함께 보면서 따라하기도 하고,영어책도 매일 읽어주려고 노력했지요.하지만 중간에 아이의 영어 권태기가 오기시작했고영어를 밀어내기
"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 받았어요" 내용보기


 

 

 

영어공부,

엄마표 영어 공부를 시작한걸 언제부터라고 말해야할지 잠시 생각을 해보았어요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영어를 노출하려고 노력했고,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영어노래라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또 영어 DVD도 함께 보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영어책도 매일 읽어주려고 노력했지요.

하지만 중간에 아이의 영어 권태기가 오기시작했고

영어를 밀어내기 시작해서 1년정도는 영어책이나 DVD, 노래등을 모든 영어 노출을 중단해야하는 상황이 오기도 했어요

그 이후가 아이가 한글에 대한 관심이 폭발할때였고 그렇게 1년뒤 한글에 대한 호기심이 어느정도 채워지자

또 다시 영어책을 보면서 그때부터는 아주 짧은 단어들은 혼자 읽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지금 꾸준히 더 해야겠다 하면서 여러 영어공부에 관한 책들을 읽었어요

그런데 모든 아이들이 책에 나오는 영어공부법에 맞을 수 없듯이

저희 아이랑 맞는 영어공부법은 없어서 번번히 실패하고 그저 저랑 책읽기만 계속 해왔어요

그리고 매일 꾸준히 하기에 조금 힘든부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카시오페아 출판사의

엄마의 영어공부에서는

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에 대해서 알려준다고 하더라고요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이 너무 궁금했어요

영어는 많이 할 수록 좋은건데, 최소한으로도 효과가 있다니 솔깃하더라고요

 

 

엄마의 영어공부

김희아 지음

카시오페아 출판사

 

연령별 영어 책과 DVD 리스트 1000여개 수록

엄마의 생활 속 영어 표현 300여개 수록

 

영어 울렁증 이었던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영어 도서관을 차리기 까지

영어 유치원, 학습지 없이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공부 솔루션

 

 

 

어디서도 볼 수 엇는 엄마표 영어 15년 특급노하우의 모든것

영어 최소한의 법칙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다

 

 

책을 읽기전부터 앞뒤표지에 적힌 글귀들이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영어 울렁증 엄마도 가능했고, 영어유치원이나 학습지 없이 독서만으로 완성한 영어공부라니

정말 그 비법을 빨리 알아보고 싶었어요

정신을 가다듬고 정독에 또 정독을 하고 한권을 다 읽어내려갔어요

 

 

 

정말 내 이야기인가 싶을 만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영어 울렁증 엄마,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영어 교육에 관련 있는것이라면 무엇이든 찾아 읽으며

공부법, 성공 사례와 교육 자료 등 책과 인터넷을 넘나들며 정보를 얻어

자신만의 방법을 찾게 되었다고 해요

그 많은 영어 자료들이 말하는 영어 공부의 핵심은 단 한가지

넘치게 듣고 넘치게 읽어야 한다는 것

넘치는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으로 끌어낼 수 있고 귀가 뚫려야 입이 열린다는 결론이라고 해요

 

 

저자는 아이가 잠든 시간에 영어동화책을 살펴보고 그중 몇권을 주문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책을 펼친순간

너무나 당황 스러웠다고 해요

의성어, 의태어 행렬에 알 수 없는 단어까지..

이게 정말 공감되는게 처음 노부영 책을 샀을때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자신만만하게 들이밀었다가

엄마가 어버버버 하게 되는 상황이 오더라고요.

처음 보는 낯선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잘 쓰지 안는 단어들까지 미리 공부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세이펜이 있는 교재를 항상 이용했거든요

저도 거기서 부터 영어 교육이 시작된것 같아요

 

 

사실 꾸준히 한다는게 상당히 어려운데 저는 아이가 거부만 하지 않았으면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을텐데

아이가 중간중간에 영어를 거부하는 시기가 확고했기에 엄마표 영어를 쭉~ 지금까지 해오진 못한것 같아요

 

저자는 엄마가 먼저 지치지 않는 방법으로 하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것으로 여러 시도 끝에 영어 최소한의 법칙을 생각해냈다고 해요

그게 바로 하루 영어책 1권 읽기, 10분 듣기, 10분 말하기를 목표로!!

 

많이 하지 말자, 최소한으로 오래, 길게 가자, 이렇게 스스로 다독이며 에너지를 끌어올렸다고 해요

 

사실 저는 영어공부 보다 국어와 수학을 그렇게 진행하고 있거든요..최소한으로 오래 길게 가자며 진도를 빨리 나가는게 아니라

꾸준히 탄탄하게 기초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정말 꾸준히 해왔던것 같아요.

꾸준히 한만큼 아이가 잘하는 국어의 실력은 많이 향상되었고, 국어보다는 한템포 느린 수학도 어쨌든 둘다 지치지 않고 하고 있거든요

저자의 그 말이 정말 공감이 갔어요

모든간에 최소한으로, 오래 길게..많이 하면 탈이 난다는걸 저도 벌써 경험한 적이 있기때문에 절대 욕심내지 않게 되더라고요

 

 

 

목차를 한번 훑어보시면

엄마표 영어 하는 사람으로서 저부분은 꼭 읽어야 돼!! 하는 부분이 몇개 눈에 보이실거에요

저도 빨리 그부분만 읽고싶고 궁금했던 답을 찾고 싶었거든요

 

 

항상 아이의 자녀교육서를 읽으면 엄마만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에 책읽는 습관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는데요

저자는 책 읽는 습관과 영어실력이 그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어릴적에 책 읽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평생 책과 벗하며 지낼 수 있다고 하네요

저도 그래서 아이에게 책보는 모습도 항상 보여주고 아이에게 책도 자주 읽어주려고 하고

아이가 읽고 싶다는 책은 되도록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기도 했어요

 

세상이 복잡하고 다양해질 수록 책읽는 습관은 더욱 중요해 진다며

지금 당장 공부를 잘하기 위한 수단은 아니지만 독서는 미래를 좌우하는 키워드 인것은 분명한것 같아요

어느 책에서나 이렇게 강조하고 있으니 말이죠

독서 습관은 절대 억지로 시킨다고 되지 않는다고 책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도록 도와주어야할것 같았어요

 

또 저자가 강조하는건 영어 실력.

미래에는 영어가 기본적인 경쟁력이 되리라는 사실에 누구도 이견이 없죠.

단어를 얼마나 많이 외우고 문법에 얼마나 해박한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몸에 밴 문화처럼 스며든 영어여야 한다는 거죠

저자는 영어 천재로 만들기보다 영어 앞에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한 아이로 키우고 싶었고

세계 무대로 언어의 제약없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했다고 해요

그래서 15년이 지난 열다섯살이 된 딸은 배낭 하나 메고 세상을 탐험하는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성장을 했나봐요

너무나도 부럽지 않을 수 없었네요

 

어쨋든 저자는 그래서 이 두가지를 위해 영어 독서를 선택했다고 해요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영어책 읽기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며

정말 영어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먼저 영어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이것이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최고의 지름길이라고요

 

 

또 저자는 먼저 한글책 부터 충분히 읽히라고 조언을 해주었어요.

도서관에서 많은 책을 접한 아이들은 영어 그림책을 읽을때 쉽게 이해하는 이유가

도서관에 있는 그림책은 영어 그림책의 번역본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런 아이들은 한글판으로 한번 읽었기 때문에 영어책도 훨씬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책속에서 모르는 어휘가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그림과 연결하거나 문장 속에서 어려움 없이유추해낸다고 하네요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방법이

이미 훈련되어 있기에 영어도 훨씬 쉽고 수월하게 습득할 수 있다고 해요

영어책을 잘 읽으려면 한글책을 많이, 꼼꼼히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것인데

그림만 대충 보고 넘기거나 띄엄띄엄 읽는 아이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고, 한글 책을 대충 읽는 습관이 들면

영어책을 읽을 때도 그렇게 되기때문에 1권을 읽어도 꼼꼼하게 그림까지 잘 살피며 읽는 습관을 들여야한다고 하네요

 

아이들 영어 교육한다면서 한글책 읽기를 절대로 소흘히 하면 안될것 같았어요

 

 

 

 

영어 최소한의 법칙

하루 10분 영어로 대화하기

 

태희가 어렸을때 목욕시간은 거의 이런 모습이었다고 해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신체 명칭을 배울 수 있도록 이렇게 간단한 영어 문장을 반복했다고 하네요

화장실에 들어가면 포스트잇 3장이 붙어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상황에 맞게 간단한 생활영어를 보면서 아이에게 반복해서 영어로 말을 걸었다고 하네요

 

 

 

Hello,베이비 Hi맘

Let`s play 베이비 Ok맘 책을 구입해서 먼저 공부하고

집안 곳곳에 붙여 놓은 영어 표현들

일종의 엄마표 커닝페이퍼 지요

짧은 문장을 반복해서 들려주다 보니 엄마의 영어도 몰라보게 늘었다고 해요

저도 아이가 4-5살쯤 포스트잇으로 계속 대화를 시도했는데 아이가 울면서 영어로 이야기하지말라고..

그때가 한참 영어거부시절이라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영어로 이야기해주고 한글로 말해주고

그랬더니 단하나 지금까지 기억하는건 냉장고

refrigerator 리프리져레이럴

저도 처음에는 냉장고가 뭐지? 하면서 알지도 못했지만 아이에게 계속 대화를 하다가

냉장고는 정말 숱하게 이야기한것 같아요

아이도 쓰지는 못하지만 지금도 저단어는 절대 잊지 않았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저자가 연령별로 어떻게 영어 교육을 했는지

연령별 도서와 DVD 목록들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칭찬을 할때도 영어로

 

 

자신감을 북돋아 줄때도 영어로

 

 

엄마일을 거들어 줄때도 영어로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저도 이부분을 미리 알았더라면 꾸준히 들려줄 수 있었을것 같은데 이부분 좀 아쉽네요

항상 일상 대화를 영어로 해야하는줄 알고 아이가 어떠한 대답을 하면 내가 또 대답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배운게 아니면 바로 생각이 안나서 답을 할 수 없더라고요

하지만 칭찬이나 격려는 나만 이야기해도 되는 부분이니까 아이의 피드백에 따라 내가 달리 더 달라지거나

순간 멘붕을 겪지 않아도 될것 같아서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이부분 좋아서 지금이라도 프린트 해서 싱크대나 냉장고에 붙여둬야겠더라고요

 

이게 바로 실전영어죠~

 

 

0 세 부터 연령별로 1-10-10 최소한의 영어 공부법에 대한 지침이 나와요

저는 아이가 7~10세의 범위에 들기 때문에 당장 이 부분이 가장 와닿았어요

 

특히나 7~10세 영어 공부, 이것만은 조심하자라는 제목을 보며

도대체 뭘 조심해야할까 더 집중해서 읽어보았어요

 

 

엄마표 영어를 선택했다면 시작하기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할 몇가지가 있다고 해요

엄마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엄마표 영어에 늦은 시기는 없다,

아이 영어의 90퍼센트는 엄마의 의지에 달렸다

 

이 세가지에 대해서 읽는데 저자가 느낀 감정을 저도 느낀적이 있어서 참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나는 집에서 엄마표 영어하며 책 읽어주고 DVD 보여주는게 다인데

아이의 친구는 직접 미국에도 다녀오고 집에 외국인 보모가 늘 함께 하고..

자신이 아이에게 쏟는 열정의 온도에 그 환경만 주어진다면 정말 부러울 것이 없겠다고 속상해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현실은 남의 집의 달콤한 떡이 였을 뿐 내것이 아니였다고

저자는 금세 그 마음을 떨쳐냈고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할 일을 했다고 해요

그때 까지고 남의 것을 부러워하면서 해야할 일을 외면했다면

지금의 나와 아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며

저자가 운영하는 카멜레온 영어 도서관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해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며

엄마의 확신과 믿음이 있다면 그리고 꾸준함이 유지 되다면 믿는만큼 자라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요

조금 천천히 가도, 느리더라도 꾸준히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자의 이야기를 듣는데 저도 평소에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도

내가 하는게 맞는가, 그렇게 해외를 돌아다니는 아이들과는 출발선도 다르고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데.. 이렇게만 하고 있어도 되는가 싶었는데

저자를 보니 결코 그게 헛되지 않았다는걸 느끼며 저도 다른 집 아이들의 환경을 부러워하지말고

내 아이에게 못해준것만 자꾸 생각하지말고 지금 아이만을 위한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오늘 내아이에게 읽어주는 동화책들이 쌓여 엄마에게 영어 소설 책을 읽어주는 아이를 만나게 되고

일상에서 한마디씩 건네는 영어 문장이 쌓이면 외국인 앞에서도 활발하게 인사를 건네는 아이를 보게된다고 해요

그러니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영어에서는 꾸준함이 답이라고 해요

 

내 아이를 위한 영어 학습 로드맵

흘려듣기, 집중듣기, 영어책 읽기, 영어사전 활용,영작 훈련, 말하기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이야기해줘서

앞으로 나의 엄마표 영어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준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어요

두서 없이 영어 책만 읽어주는게 아니라 저자의 방법을 통해서 조금더 체계적인 방법으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할 수 있을것같았네요

 

책 한권에 너무 알찬 내용들이 가득해서 이건 읽어보고 직접 느끼라고 밖에 말씀을 드리지 못할것 같아요

아마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시는 분이거나,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있던 분이라면 공감하는 내용도 상당히 많고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답도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엄마표 영어하면서 어떤 벽에 부딪힌 듯한 느낌을 받았을 때도 있을텐데, 그러한 상황에 내가 왜 그렇게 느꼈는지에 대해서도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서 깨닫게 되었어요.

또한 15년 동안 자신만의 특급노하우를 연령별로 보기 좋게 나눠 설명해주고,

전반적으로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나오고

평소에 자주 듣던 질문들에 대한 답도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자꾸 옆집아이와 비교가 된다는 질문에

엄마가 불안해 하면 아이도 자신감을 갖기 어렵다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무엇보다 자신만의 신념과 기준을 가져야한다고 이야기해줬어요

현명한 엄마는 당장의 욕심을 채우는데 급급하지 않고 멀리보며 한걸음씩 나아가는 사람이라는것!!

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단편적인 영어지식을 얻는것보다 영어를 친숙하게

여길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태희도 영어 말문이 터지기까지 3년이란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내아이를 믿고 기다리는게 답인것 같아요

저자의 주변에는 3~4년 동안 꾸준히 동화책을 읽어준 결과 챕터북에 소설책까지 섭력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이 아이들곁에는 강요하지 않고 함께 책을 읽어온 엄마들이 있다며

대단한 아이들 뒤에는 더 대단한 엄마들이 있는것을 알려주었어요

 

비교는 아프다며

사소한 비교 하나에도 상처받고 주눅 들고 자신감을 잃을 수 있으니 아이들은 모두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자고 하네요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만 바라보면서 빛나는 순간을을 고마워 하자고요

 

 

엄마표 영어 교육에 대해 전반적인 지침서가 되어주면서, 엄마표 영어를 하며 겪은 고충들에 대해 공감도 할 수 있었던

엄마의 영어공부

 

엄마표 영어를 진행중이라면 꼭 봐야할 책 같아요.

추천교재들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고요. 저희집에도 상당부분 가지고 있다는것에 조금 뿌듯하기도 했어요

나도 찾는다고 길을 찾았는데 잘 찾고는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길을 찾아으니 저자의 이야기해준 것을 토대로 제대로 걸어보고 싶었네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동안 엄마표 영어하면서 불안했던 마음이 희망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저처럼 엄마표 영어하며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하는 분들이 많이 읽어보시고

지금까지 잘해왔구나, 이제 다음단계는 이렇게 하면되겠구나 하면서 많은 힘을 받으시면 좋겠어요

 

엄마표 영어하시는 많은 동지분들에게 완전 강.력.추.천 할 수 밖에 없는 완소책!! 꼭 직접 읽어보세요

 

 


 

o*****0 2018.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영어공부_김희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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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XX라고 하면 나는 못하는 일이라 생각했다. 책을 쓴 엄마들을 보면 정말로 아이를 위해서 희생(?) 하는 엄마들처럼 느껴졌다. 나는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을 거라 미리 단정 지었고, 그래서 엄마표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다. 그런데 내 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표 아닌 엄마표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느껴진다. 학교에서 혹은 학원에서 하더라도 거기에 맡겨만 두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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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XX라고 하면 나는 못하는 일이라 생각했다. 책을 쓴 엄마들을 보면 정말로 아이를 위해서 희생(?) 하는 엄마들처럼 느껴졌다. 나는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을 거라 미리 단정 지었고, 그래서 엄마표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다. 그런데 내 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표 아닌 엄마표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느껴진다.

학교에서 혹은 학원에서 하더라도 거기에 맡겨만 두면 안 된다. 아직 주도성 있게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니기 때문에 엄마가 봐줘야 한다. 나는 그 마음을 갖는 것부터가 엄마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숙제를 제대로 했는지 문제를 이해했는지를 옆에서 봐주는 작업부터 시작인 것이다. 작년까지 나는 거의 손을 놨다. 아직은...이라는 생각이 내게 너무 강하게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학교와 학원에 아이를 맡겨놓았기 때문에 손을 놓고 있었다.

그들이 자신의 일들을 잘 해주기를 바랐다. 하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아무리 학교와 학원이 자신의 일들을 잘 해준다고 해도 엄마의 손길을 아이는 필요로 했다. 그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학원 선생님의 전화 한 통이 나를 깨우치게 한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결국에는 자신의 일을 찾았다. 카멜레온 영어도서관장이 되어서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고 한다. 내 아이를 위해서 산 영어책이 결국에는 나의 사업이 된 것이다. 결국 엄마의 영어공부가 된 엄마표 영어. 나 또한 그것을 바라고 있다. 아이만을 위한 영어공부가 아닌 엄마와 함께하면서 서로 간의 정도 느끼고 엄마도 성장하게 되는 것! 그게 진짜 엄마표 영어의 결과인 것 같다.

나 또한 부담 없이 시작하려고 한다. 하루에 20분씩 아이와 함께 영어로 놀기. 그게 나의 엄마표이다.

이런 책들을 통해서 먼저 하신 분들의 노하우를 얻으려고 한다. 읽으면서도 참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가 되면 여성은 더 멋져진다는 것을 이분들을 통해 배우게 된다.

< 다시 읽고 싶은 글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나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규칙을 정했다.

1. 장난감 대신 책을 사준다.

2. 책을 매일 읽어준다.

3. 책이 있는 장소로 간다.

4. 베드타임 독서를 놓치지 않는다.

5. 책을 읽은 후 이야기를 나눈다.

6. 글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처럼 어휘는 다양한 문장 속에서 익혀야 한다. 영어 동화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영어 구사력이 뛰어난 것은 당연한 이치다. 영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하게 보이는 텍스트만 읽어내는 능력을 말하지 않는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일수록 다양한 간접 경험을 통해 글을 읽고 내용을 추론하고 의미를 파악한다. 문장 중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당황하지 않고 앞뒤 문맥을 통해 유추해내는 능력이 탁월해진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 전에 엄마이기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1. 내가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2. 엄마 주도적 학습이 되어서는 안 된다.

3.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소한으로 시작한다.

4. 확인하지 말자.

5. 칭찬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끌어올리자

6. 엄마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자

영어 스트레스는 엄마부터 극복해야 한다. 엄마도 아이도 영어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한 것이다. 엄마가 영어에 자신감을 갖지 못한 상태라면 막연한 두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영어책을 한 번이라도 더 펼쳐보는 것이 현명한 행동이다. 엄마표 영어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할 수 있어야 성공한다. 능숙하게 영어를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영어 공부를 멋지게 해내는 첫걸음이다.

일곱 살 후반부터 1권의 책을 소리와 정확하게 맞춰 읽는 연습을 시작했다. 일명 집중 듣기를 시작한 것이다. 처음에는 junie B Jones 시리즈의 챕터북으로 하루 10분부터 시작했다. 내가 옆에서 나란히 앉아 같이 읽어내려가기도 하고 혹시 놓치는 부분이 있으면 짚어주기도 했지만, 아이의 집중력은 늘 엄마를 뛰어넘었다.

7~10세 영어공부 이것만은 조심하자

1. 엄마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

2. 엄마표 영어에 늦은 시기는 없다.

3. 아이 영어의 90%는 엄마의 의지에 달렸다.

내 아이를 위한 영어 로드맵

흘려듣기 → 집중 듣기 → 영어책 읽기 → 영어사전 활용 → 영작 훈련 → 말하기

한 가지만 더 기억하자. 엄마가 영어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는 내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해줄 때라는 사실이다. 엄마라는 단어에는 무거운 책임감이 담겨 있기에 귀찮고 힘들어도 포기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거기서 그쳐서는 안 된다. 이제는 책임감에만 눌리지 말고 '나의 꿈'으로 중심을 옮겨보자. 크든 작든 꿈을 간직하고 행동으로 하나씩 이루어나가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자. 아이들에게 그것만큼 좋은 교육도 없을 것이다.

7****9 202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0-10]엄마영어공부_김희아/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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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에게 열심인 엄마는 아니란 걸 첫째 아이 유모차를 고르는 시점에 깨달았다. 굴러가면 되지(유모차), 뭐든 물겠지(젖병), 가려우면 리도맥스(이거 꺼리는 엄마들 많음) 바르면 되지, 유기농은 무슨 먹어도 안 죽어 슈퍼에서 사자(이유식 재료) 이런 식이었다. 태생이 그런 걸 굳이 바꾸려는 마음은 없었다. 교육에 대해서도 나는 참으로 태연했고 무관심했던 엄마였다. 그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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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에게 열심인 엄마는 아니란 걸 첫째 아이 유모차를 고르는 시점에 깨달았다. 굴러가면 되지(유모차), 뭐든 물겠지(젖병), 가려우면 리도맥스(이거 꺼리는 엄마들 많음) 바르면 되지, 유기농은 무슨 먹어도 안 죽어 슈퍼에서 사자(이유식 재료) 이런 식이었다. 태생이 그런 걸 굳이 바꾸려는 마음은 없었다. 교육에 대해서도 나는 참으로 태연했고 무관심했던 엄마였다.

 

그런 엄마인 내가 아이의 영어독서를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은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영어책을 들고오고 부터였다. 읽어달라는데 영 발음이 내 스스로가 어색하고 어떻게 아이에게 읽혀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아이를 위해 용기 내서 영어독서지도사 수업을 찾아 들었다. 영포자가 겨우 자격증을 따서 실행해 보려니 안 쓰던 영어가 입에서 자연스럽지 않았다. 이미 10년 넘게 굳어진 혀는 내 이와 입천장을 돌아다니며 거칠게 부딪혔다. 결국 그 부딪힘이 어색하고 싫어 영어 없는 1년을 보냈다.

 

다시 영어독서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건 지인에게 노부영 책들을 받으면서였다. 그 지인처럼 우리 아이를 영유까지는 보낼 순 없는 형편이고,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로 사교육을 시킬 가능성은 우리집 재정을 헤아려 볼 때 거의 없었다. 다시 영어를 들여다 보겠다며 호기롭게 영어독서책을 찾아 읽었다. 예쁜 그림책도 보고 영어라는 게 있다고 아이들에게 일러주려는 영어에 대한 내 생각은 우스워도 단순하다. 영어로 뭐가 되겠다는 거창한 목표도 없다.

 

저자는 회사를 다니다가 결혼해 아이를 낳은 후 본 인터넷 기사로 인생이 바뀌었다. 내 아이 영어공부는 자신이 직접 교육하려는 의지가 솟구쳤다. 저자는 아기 때부터 도서관을 데리고 다니며 한국책 영어책을 읽히며 익숙하게 하고, 집에서도 눈만 마주치는 아기 때부터 영어로 이야기를 해 준 엄마였다. 사실 이것만 봐도 대단하다고밖에 할 수 없다. 그리고 그로 인해 아이가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건 아이의 타고남으로 공을 돌릴 수도 있겠다. 그런데 학원에 돈을 쏟아도 변치 않던 저자 자신의 영어실력이 이전과 달리 성장했다. 영어도서관을 차리고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아이보다 엄마의 변화가 내게는 더 눈에 띄었다.

 

이 책은 영어독서에 관심을 갖는 엄마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책이다. 이전에 읽은 책도 실제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또 다르게 엄마로써 아이와 함께 있는 실생활에 접목시킬만한 사례들이 많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방식이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아이에게 적용할 나만의 아이디어들에 영감(?)을 받았다.

 

막연히 아이에게 DVD로 보여주기, 책을 보여주기라고 말하기 보다 '하루 1권의 책. 10분 들려주고 10분 말하기' 기억하기도 달성하기도 쉬운 목표로 강력하게 각인시킨다. 이 책에서 다른 건 몰라도 요건 기억해!라고 말하듯이. 영어책에 아무런 정보 지식이 없다면 오히려 전 책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연령별 동화책 리스트와 DVD를 제목과 저자만 소개한다. 엄마표영어로 실생활에서 영어를 활용하는 방법과 연령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소스에 더 집중해서 실제적인 방법에 도움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이 낫다.

(참고:http://blog.yes24.com/document/12085781)

우리 아인 7살이 되었는데도 아직 한글을 읽거나 쓰지 못 한다. 그런 상황에서 영어가 왠말인가 한글이라도 먼저 시키자는 생각이 아이가 5살 때까지는 강했다. 지금은 영어를 교육한다기 보다 노출하고 있다. 한글책과는 또 다른 영어책이 가진 또 다른 세계관과 그림체, 생각의 확장, 디테일 등을 아이에게 접하게 하고 싶다. 영어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하나의 전달도구임을 알게 하고 싶어서 아이와 영어 독서를 시도한다. 그게 어느 정도는 통했는지 '엄마 나는 영어 책이 싫어요!', '이거 영어잖아?'하고 구별짓던 첫째가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영어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온다.

 

생계형(?)으로 시작한 이 영어를 통해 아이와 내가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사용하면 좋겠다. 영어로 확장된 생각을 영어라는 언어로 함께 공유했으면 참 보람되겠다. 엄마라 어쩔 수 없나보다. 나도 아이 덕에 참 영어까지 여러가지 한다. 도전이 되고 읏샤읏샤 하게 만드는 책이다.

 

s********7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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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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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들에게 아주 조금씩 영어 노출을 시켜주고 있지만 큰아이는 7세에 방과후 활동으로 영어로 파닉스 수업을하고 나서는 영어는 지루하고 졸리고 재미없다는 인식이 강하더라구요ㅠㅠ 이제 3학년이 올라가니 미룰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매번 어떻게 해줄까 하는 고민이 많은데 영어학원은 학원중에서도 비용이 정말 비싸더라구요아이와 조금씩 영어공부를 해보려고 하는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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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들에게 아주 조금씩 영어 노출을 시켜주고 있지만

 큰아이는 7세에 방과후 활동으로 영어로 파닉스 수업을하고 나서는 영어는 지루하고 졸리고 재미없다는 인식이 강하더라구요ㅠㅠ

이제 3학년이 올라가니 미룰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번 어떻게 해줄까 하는 고민이 많은데
영어학원은 학원중에서도 비용이 정말 비싸더라구요

아이와 조금씩 영어공부를 해보려고 하는 제게 <엄마의 영어공부>는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영어책 독서를 통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데 기본은 한글독서 읽기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해요.

지인분도 아이가 수능에 두아이 모두 영어 1등급을 받았는데 사교육은 고등학교에만 이용했다고 해요.

 비결은 독서가 잘 되어있으면 영어의 습득이 한결 쉽다고 해요.

영어의 습득도 자주 쓰지 않는 문장을 암기식으로 외우기 보다는 독서를 통하여 영어를 습득하는것이

더 실생활에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잇다고 해요.

세계적인 언어학자 크라센은 "한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들은 영어 도서관을 많이 지어 보다 많은 책을 접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이후 회화도 손쉽게 배울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어려운 책을 선택하기 보다는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여러번 소리 내어 읽는것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전에 엄마이기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것들이 있다

.(이 주의점은 영어뿐만 아니라 아이와 학습을 하는 엄마들이라면 중요한것 같다)
첫째 내가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둘째 엄마 주도적 학습이 되서는 안된다
셋째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소한으로 시작한다
넷째 확인하지 말자
다섯째 칭찬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끌어올리자
여섯째 엄마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자

아이들이 학습하는것을 너무 확인하려고 하면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부담을 갖더라구요.

아이에게 차고 흘러넘치면 아이가 결국은 자연스럽게 아는것들을 뱉어내더라구요.

아이들이 언어발달은 7세~12세까지가 급격히 확장하는 시기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도 사춘기가 시작되면 대뇌 언어영역이 굳어져 외국어를 배우기가 이전에 비해 현저히 어려워 진다고 해요.

 언어발달 단계에서 가장 기본은 듣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통을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해요.

영어 뿐만 아니라 말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습관은 꼭 길러주어야 하는것 같아요.



이 책이 좋은점은 너무 많이 시키기보다는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정도에서 습관처럼 시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m*******0 201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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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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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영어공부 **엄마표영어학습에 도움이 되는 엄마의 영어공부를 만나보았습니다큰아이는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만이제 7살 되는 둘째는 학원보다는 제가 집에서해주고 싶은 맘이 크다보니 엄마표 영어학습에 많은 관심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그런지 더 집중하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스스로를 저질 영어라고 생각하셨던 분이 영어도서관, 이젠 아이들까지 교육시키고 있다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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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영어공부 **



엄마표영어학습에 도움이 되는 엄마의 영어공부를 만나보았습니다

큰아이는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만

이제 7살 되는 둘째는 학원보다는 제가 집에서

해주고 싶은 맘이 크다보니 엄마표 영어학습에

많은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 집중하며 읽었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저질 영어라고 생각하셨던 분이 영어도서관, 이젠 아이들까지 교육시키고 있다고하니

정말 어떻게 했을지 남름의 비법이 있을까 하고

정말 찾아보려고 했던것 같네요

넘치게 듣고 넘치게 읽어야 한다는것

넘치는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으로 끌어낼 수 있고, 귀가 뚫려야 입이 열린다는 결론
 


카멜레온 영어도서관을 운영하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열심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문법, 단어외우기, 시험보기식 수업이 아닌

영어책 읽기...
 


아이들이 책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자

작가분의 나름의 법칙... 우리도 할수 있지요~~

첫째 장난감 대신 책을 사준다

둘째 책을 매일 읽어준다

셋째, 책이 있는 장소로 간다

넷째, 베드타임독서를 놓치지 않는다

다섯째,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를 나눈다

여섯째, 글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한다

책을 통해 자아가 만들어지고, 세상이 만만할 정도로 내면의 힘이 길러지길 바랬다


 


세계적인 언어학자로 꼽히는 크라센이 강조하는 것이 영어도서관이라고 합니다

그는 다독이 영어를 배우는 최선의 길이 아니라 거의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에 작가는 어련운 책보다는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소리내어 반복하여 있는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엄마표를 하기전에 하지말아야 할 것을 알려줍니다

먼저 내가 다 할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라

엄마 주도적 학습이 되어사는 안된다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소한으로 시작한다

이에 작가는 영어 최소한의 법칙으로 1-10-10 즉, 하루에 1권읽기

10분듣기, 10분 말하기를 기억하자고 합니다

영어와 친해지기 가장 좋은시기로 0~3세로 말해줍니다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접하게 해주며

그때 읽은 책들을 소개해줍니다. 그리고 듣기를 위한 DVD리스트도 보여줍니다

말하기... 우리 아이키울 때 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얼마나 말을 했는지...

그런 말들을 영어로할수 있게 소개도 해주네요

진작에 우리아이들 어릴때 봤어야 했는데 이런책들을....

저의 게으름을 탓해봅니다
 


많은것에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는 3~6세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좋은 경험과 기억을 안겨주는 것

그것이 바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영어독서만이 상황에 맞는 표현을 내것으로 만드는 가장 유용한 방법이라고
 


3~6세에 읽었던 책들
 


 

    7~10세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시기

책 읽기 도한 쉬운 책을 반복해 넘치도록 읽는 것이 순서

이런 단계를 무시하거나 건너 뛸 수 없다 

1권 읽기, 10분 듣기, 10분 말하기의 중요함은

책 전반에 걸쳐 강조되는 것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영어동화책은 아이 수준에 맞고 아이가 원하는 책을 고르는 것이 가장중요하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와 작가리스트도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다 준비되어 있는 상황에서 시작할 수 있는 잇점이 있네요

작가분이 직접 경험하고, 고르고 했던 방식을 전해주니

우리는 끈기를 갖고 인내심을 갖고 의지를 갖고

하기만 하면 되겠어요

책들, DVD들 모두 소개해주니 정말 편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하지만 정말 하루 1권읽기. 10분 듣기, 10분 말하기가 잘 지켜질지

또 그 습관이 정착이 될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또 얼마나

서로 많은 노력이 필요할지...그게 관건이네요

정말 책 한권에 영어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

고스란히 보여지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 엄마표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옆에두고 자꾸자꾸 보면서 아이랑 함께 영어하고 싶어집니다

학원 다니는 큰아이도 시간 되면 쉽고 재미있는 영어책을

크게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하게 되네요

그리고 놀때 CD를 틀어 흘려듣기 하게 되구요

이런 노력 꾸준히 해서 아이가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게 하고 싶어요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공부 솔루션

엄마표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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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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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 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자!! 꾸준히 노력하셔서 이루신 꿈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이렇게 할수 있을까, 할 수 있다.'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영어 교육의 핵심은 넘치게 듣고 넘치게 읽어야 한다. 넘치는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으로 끌어낼 수 있고, 귀가 뚫려야 입이 열린다.영어 동화책을 인풋 자료로!!아이한테 읽어주기 전에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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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 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자!!

 

꾸준히 노력하셔서 이루신 꿈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이렇게 할수 있을까, 할 수 있다.'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영어 교육의 핵심은 넘치게 듣고 넘치게 읽어야 한다. 넘치는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으로 끌어낼 수 있고, 귀가 뚫려야 입이 열린다.
영어 동화책을 인풋 자료로!!
아이한테 읽어주기 전에 먼저 훑어보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기! 씨디 듣고 따라 읽기!
엄마가 먼저 지치지 않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기
최소한이라도 매일 꼬박꼬박 할 때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엄마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은 책 읽는 습관과 영어 실력.
어릴 적에 책 읽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평생 책과 벗하며 지낼 수 있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먼저 영어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이끌어주어라. 우물쭈물하다가는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 적기를 놓칠 수도 있다.
저자는 유치원대신 아이들과 3년 내내 도서관에 다니다 더 많은 아이와 공유하고 싶어서 '카멜레온 영어 도서관'도 만들고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영어 수업을 진행하며 영어 공부의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독서의 효과는 금방 드러나지 않는다. 눈에 보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한글책 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라.
같은 책을 여러 번 읽고 이해하는 것이 실력을 쌓는데 훨씬 도움이 된다. 반복되는 어휘와 문장들이 인풋이 되어 말하기와 쓰기의 아웃풋으로 연결된다.
영어는 자신감이 중요. 자신감 키우기 위해 매일 책을 읽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독서 노트' 만들어 그날 읽은 책의 제목 적기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며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으로 내가 해날갈 수 있는 만큼 잡아서 해나가야 한다. 넘치게 들고 넘치게 읽어야 한다.부끄럽다고 내뱉는 걸 망설이지 말고 여기저기 커닝페이퍼를 만들자. 아이의 소중한 영어 적기 놓지지 말자. 오늘 바로 시작하자. 영어가 평생 친구가 되도록 해주자. 내 아이를 믿고 엄마의 끈기를 무기 삼아 성실히 영어의 탑을 쌓아가자. 꿈을 행동으로 이루어나가는 자랑스런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자.

o*****y 201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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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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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딸아이가 벌써 초2가 되네요. 영어는 정말 3,4살 때부터 어떻게 해줘야 할지, 어떻게 해주는게 맞을지 고민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고민하고 있구요.   매번 엄마표로 하려고 공구로도 영어동화책도 사고 가까운 지인이 영어서점 가서 아이에게 고르라고 해서 그 책을 사서 읽혀주라고 해서 그렇게도 해봤다지요.   그런데...게으른 엄마인지라 매번 아이에게 DVD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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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딸아이가 벌써 초2가 되네요.

영어는 정말 3,4살 때부터 어떻게 해줘야 할지, 어떻게 해주는게 맞을지 고민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고민하고 있구요.

 

매번 엄마표로 하려고 공구로도 영어동화책도 사고

가까운 지인이 영어서점 가서 아이에게 고르라고 해서 그 책을 사서 읽혀주라고 해서

그렇게도 해봤다지요.

 

그런데...게으른 엄마인지라 매번 아이에게 DVD 노출도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물론 엄마표 할수 있어요. 엄마가 정말 해야겠다는 생각과 의지만 있다면요.

전 자꾸 자꾸 미뤘던거 같아요.ㅠ.ㅠ

그런데..벌써 아이가 초2...이젠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엄마의 영어공부"란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엄마의 영어공부" 책의 저자는 첫째를 임신하자마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었다고 하더라구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려면 참 큰 결단이 필요한데,

그런 결단을 내리고 지금 현재 본인이 아이를 키우며 차고차곡 쌓인 노하우 들을 바탕으로 영어로 다시 제2의 삶을 사시는게 참 인상깊더라구요.

 

아이 영어를 가르치려면 엄마도 같이 해야한다던데,

이 책은 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을 알려줍니다.

작가 역시 영어울렁증이었는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영어 도서관을 차리게 되었다고 해요.

 

이 책은

1부. 미래를 만들어낸 엄마의 영어 공부

  1) 엄마표 영어에 뛰어들다

  2) 영어 독서로 시작하자

  3)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법

 

2부. 연령별로 시작하는 영어 최소한의 법칙

  1) 마법을 일으키는 숫자 1-10-10

  2) 0~3세 : 영어와 친해지기 가장 좋은 시기

  3) 3~6세 : 영어와 친해지기 가장 좋은 시기

  4) 7~10세: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시기

 

3부.엄마와 함께하는 영어 학습 로드맵

  1) 영어책 선택하는 법

  2) 듣기, 쓰기, 말하기를 모두 잡는 단계별 로드맵

  3) 수준별 맞춤 영어 공부법 

 

부록 . 엄마들이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으로 되어 있어요.

 

이 책에는 작가의 노하우가 많이 들어있어요.

 

그 중에서도 아이가 읽었던 책을 독서 노트로 남겨 놓는 것 - 아이에게 자꾸 자꾸 늘어나는 독서노트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만들어주겠죠.

 

그리고..실생활에서도 영어를 쓰려고 노력하셨더라구요.

자주 쓰는 문장 등을 포스트잇 등에 적어 붙여 놓았다고 해요.

욕실에서 쓰는 말, 아이를 깨울 때, 거울 앞에서, 그림책을 읽을때, 식사 시산, 옷입을때 등 언제든 영어와 함께하셨더라구요.

이러한 문장들이 책속에 있어 저도 당장 실천해보려구요.

 

또한 연령별 필요한 영어책이나, dvd 목록 등도 있어

엄마표 영어를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주더라구요.

 

초2...다른 아이 보단 좀 늦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김희아 작가님을 따라 저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엄마표 하시는 다른 분들에게도 "엄마의 영어공부"가 큰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k******7 201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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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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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공부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영어 울렁증이었던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영어 도서관을 차리기까지영어유치원, 학습지 않이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 공부 솔루션 엄마의 영어공부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영어 울렁증이었던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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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공부

영어 왕초보 엄마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


영어 울렁증이었던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영어 도서관을 차리기까지

영어유치원, 학습지 않이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 공부 솔루션

 

엄마의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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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울렁증이었던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영어 도서관을 차리기까지

영어유치원, 학습지 않이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 공부 솔루션


 

e******0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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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는건, 잠깐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아이가 미취학아동일때는, 즐겁게 노출만 시키면 되지라고 한 생각이,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니 어느순간 엄마 마음에 조급함이 왔어요시중에 유명한 홈스쿨 영어 교육방법에 대한 책도 사서 읽기도 하고,,,따라 하기도 하고,,,그러다가 또 이렇게 하면 되나? 라는 생각이 안습해 오며,,,마음이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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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는건, 잠깐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긴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아이가 미취학아동일때는, 즐겁게 노출만 시키면 되지라고 한 생각이,
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고 나니
어느순간 엄마 마음에 조급함이 왔어요
시중에 유명한 홈스쿨 영어 교육방법에 대한 책도 사서 읽기도 하고,,,
따라 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이렇게 하면 되나? 라는 생각이 안습해 오며,,,마음이 흔들리고~~
교육에 있어선 엄마의 줏대가 중요하다는 것을
요즘 이 마음이 흔들리는 엄마는 크게 느끼고 있어요

엄마 마음이 흔들리면 아이도 흔들리기에,,,
또 다른 엄마 교육서를 읽으며, 엄마 마음을 단단히 다잡으려 해요

카시오페아에서 나온 엄마의 영어공부 책이에요

지은이는,
자기 아이를 영어책으로 공부 시키다가
아이 역시 영어로 의사소통을 잘 하게되고,
집도 영어 도서관처럼 되고~
그래서 지금은 다른 아이도 가르치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은,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공부시켜야 하는지 노하우가 담긴 책이에요

이 책 역시, 영어 독서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요

읽다보면 이 책에 점점 빠져드는건, 지은이 역시 자기 아이를 키운 이야기를 하며
내가 느끼는 것들에 대한 공감이 있고요
그러면서도 나에게 지금 느끼고 믿는대로 해 나가면 된다라는 자신감을 주기 때문인거 같아요
또, 지은이는 그 방법으로, 자기 아이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가르치고 있고
역시 효과가 나고 있다고 하니,,,자꾸 빠져들어요

그리고 집에서 엄마가 홈스쿨 할 때의 힘든 점 역시 지은이는 겪어고,
그럴때는 이렇게 이겨나가라고 이야기를 하니,,,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쪽 머리로는 이런 식으로 진행해야 겠네라는 구상을 하게 돼요

이 책의 장점은 나이에 따른 영어 방법을 알려주는 거 같아요
지은이는 아이가 아주 어릴적부터 시작했지만
난 아닌데,,,라는 생각을 품고 있는데, 책을 읽다보면 각 나이대에는 이렇게 하라고 알려줘요
그리고
엄마표 영어엔 늦는 시기라는 것은 없다고, 제 자신을 다독여 줘요

할수도있다고, 엄마만 확신을 가지고 밀어붙이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요

이 책은, 부록으로 엄마들이 자주 하는 질문과 답이 있어요
나 역시 품어본 질문이기에, 관심 갖고 이 부분을 더 읽게되었어요
또 다른 엄마들 역시 마찬가지 일거에요
간지러운 데를 긁어주는 느낌이랄까?ㅎㅎㅎ

이 책은, 지은이가 나에게 직접 이야기를 하고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해요

영어 홈스쿨 관련 책을 읽어보면,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영어 책을 많이 읽으라는 거에요
영어책을 많이 읽고 들어야 한다고 해요~
아~~
알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면서도, 과연 지금 잘 하고 있나? 에 대한 의문으로
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또 영어 교육서를 읽는 거 같아요
저는 엄마의 영어공부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으며

또 우리 아이와 열심히 해 봐야 겠어요!!!







n******d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시오페아]엄마의 영어공부
"[카시오페아]엄마의 영어공부" 내용보기
요즘 첫째 로기가 영어에 부쩍 관심을 많이 보여요.작년부터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 영어 수업을 하는데영어 수업하고 온 날은 집에서 배운 걸 이야기하고 다녀요.처음에는 조그만 아이가 갑자기 영어를 하고 다니니'혹시 우리 아이가 천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지요..^^;이 시기에는 모든 것을 궁금해하고빨리 흡수시키는 시기인 것 같아요.이때야말로 엄마표 영어공부로잘
"[카시오페아]엄마의 영어공부" 내용보기

 

요즘 첫째 로기가
영어에 부쩍 관심을 많이 보여요.
작년부터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
영어 수업을 하는데
영어 수업하고 온 날은 집에서 배운 걸
이야기하고 다녀요.
처음에는 조그만 아이가 갑자기
영어를 하고 다니니
'혹시 우리 아이가 천재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 시기에는 모든 것을 궁금해하고
빨리 흡수시키는 시기인 것 같아요.
이때야말로 엄마표 영어공부로
잘 이끌어주면 나중에 해리 포터도
원서로 읽어내려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막상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려고 하니
막막하더라고요.
처음엔 조그만 영어 전집을 사서
아이에게 보여주니
별로 흥미가 없는지 안 보더라고요.ㅜㅜ

엄마표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있을 때
실력을 쑥쑥 늘려 줄 수 있을까 하다
이 책을 만났어요.

 

 

이 저자는 영어울렁증이었던 엄마가
아이와 유치원 대신 어린이 도서관을 다니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아이들을
하나둘 가르치다
영어 도서관까지 차린 엄청난 엄마예요.
오오~~ 잘 따라 하면
우리 아이도 이렇게 할 수 있겠구나 하며
읽어보았지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
연령별로 시작하는 영어공부 방법,
영어책 선택하는 방법 등
엄마표 영어공부를 위한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책 읽는 습관과 영어 실력~!!
이 두 가지를 위해
영어 독서를 시작했다고 해요.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장난감 대신 책을 사주어 매일 읽어주고
책이 있는 장소로 가고
자기 전 책을 항상 읽어주었어요.

 

 

엄마표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꾸준히 해주지 못해
중간에 포기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시작한 거지요~

저자는 1-10-10 영어 최소한의 법칙 을 만들었어요.
- 하루에 책 1 권 읽어주기
- 하루 10 분 영어 소리 들려주기
- 하루 10 분 영어로 대화하기

하루에 이렇게 조금씩 하다 보면
부담도 덜 느껴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더 읽고 싶은 욕구가
생길 거 같아요~^^

 

연령별로 영어공부 방법과 읽었던 책,
DVD를 소개해주어요.

"3세 이전의 아이를 영상매체에 장시간
노출시키면 발달장애나
자폐를 앓게 될 수 있다.
아이들의 정서, 언어, 인지발달은
24개월 이전에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님과 직접 접촉하고
상호작용해야 한다."

유튜브로 영어동요 틀어주었더니
어느 순간 놀면서 영어동요를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너무 많이 보여주면 악영향이 크네요.
이 문구를 보고 충격도 받고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ㅜㅜ

"3~6세는 아이마다 표현하는 방식에
특징이 생기며,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또한 분명해진다.
책도 마찬가지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다룬 책을
먼저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 동물, 숫자 등 무엇이든 상관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하자.
아이들은 좋아하는 책은 수십 번을
반복해서 읽고 또 읽는다."

요즘 첫째 로기는 동물에 관심이 많아요.
유튜브로도 동물 나오는 것만 봐서
영어로 동물 이름은 곧잘 안답니다.
저도 로기 때문에 알게 된
동물 이름도 있어요~^^;
영어 동물 책을 찾아서 아이에게 보여주면
더 즐거워할 거 같아요~^^

 

 

저자는 아이와 영어로 말하기 위해
화장실, 냉장고 등 영어 문장을
쪽지로 붙여두어
수시로 말을 했답니다.
처음 들었던 발음을 기억을 해서
저자도 미리 열심히 발음 공부를 했다고 해요.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자꾸 말하다 보면 아이의 영어
듣기 말하기 실력이
쑥쑥 올라가겠지요??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세상의 모든 지식은
글로 되어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습관을
들여줘야 공부를 잘할 수 있다."

엄마표 영어는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발전한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m******7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