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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하려고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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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링북도 재밌게 하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하나 완성하는데 몇일이 걸리기도 하고. 하다보니 어른인 제가 지겨워서, 다 끝내지 못한 경우도 있었는데-요 스티커 아트북은 30분에서 한시간이면 아이들도 훌쩍 끝낼 수 있습니다!손톱보다 작은 스티커도 있어서 붙이기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요령껏 잘 붙이기도 하고, 좀 튀어나가거나 삐둘어지면 어때요 ㅎㅎ 혼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하려고 구입했어요!!" 내용보기
컬리링북도 재밌게 하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하나 완성하는데 몇일이 걸리기도 하고.
하다보니 어른인 제가 지겨워서, 다 끝내지 못한 경우도 있었는데-
요 스티커 아트북은 30분에서 한시간이면 아이들도 훌쩍 끝낼 수 있습니다!
손톱보다 작은 스티커도 있어서 붙이기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요령껏 잘 붙이기도 하고, 좀 튀어나가거나 삐둘어지면 어때요 ㅎㅎ 혼자서 한면을 완성할 수 있다는게 중요한거니까!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직 100 숫자를 읽는 것을 어려워했는데,
숫자가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여기저기 어지럽게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숫자를 알아야 합니다! 읽어야 합니다! ㅋㅋㅋㅋ
모르는 숫자를 옆에서 알려주고 찾고 하는 부수적인 효과(?!) 도 누릴 수 있는 스티커북이었습니다.
b*******r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동계올림픽을 보며 스티커 붙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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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모가 다 해버렸냐는 막내 조카의 원망 아닌 원망이 몇 주 이어지더니기어이 새책을 사놓으라는 명이 떨어졌다.흐음.. 뭐 우리는 토요일에 방문하는 조카의 재롱을 기다리며 사는 재미로 지내기 때문에그 애가 무심코 던진 말에도 일주일 내내 고민하고 미션을 수행해놓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어쩌랴. 못이기는 척 인터넷 서점 검색에 들어갔다.나는 명
"동계올림픽을 보며 스티커 붙이기를!" 내용보기

왜 고모가 다 해버렸냐는 막내 조카의 원망 아닌 원망이 몇 주 이어지더니
기어이 새책을 사놓으라는 명이 떨어졌다.
흐음.. 뭐 우리는 토요일에 방문하는 조카의 재롱을 기다리며 사는 재미로 지내기 때문에
그 애가 무심코 던진 말에도 일주일 내내 고민하고 미션을 수행해놓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어쩌랴. 못이기는 척 인터넷 서점 검색에 들어갔다.

나는 명화2가 하고 싶은데,
새책이 나와 있었다.
시즌에 딱 부합하는 책, 동계스포츠.
크아아아.. 이거 하면서 동계올림픽 보라고?
뭐 이런 타이밍이 ㅎㅎㅎ

두 권의 스티커북을 주문해서 며칠 전에 도착.
명화2를 하나 떼서 하고
동계스포츠는 잘 모셔두었다.
드디어 토요일. 조카님이 강림하셨다.
두권을 바치니 동계스포츠 선택.
어려운 그림을 선택하는걸 쉬운걸로 하라고 권했더니
순순히 제일 앞 그림을 선택해준다. 착한 것.

근데 이 책, 앞의 책들과 좀 다르다.
그림 부분과 스티커 부분을 분리해서 두 권으로 나눠놨다.
사실 스티커는 다 붙이고 나면 버리기 때문에
책이 홀쭉~해지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근데 두권은 두권인데 안에 책이 들어가있는 포맷이라
앞의 책들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게다가 그림 부분 절취선이 없어졌다.
한 사람이 다 하는 경우라도 떼서 하는 편이 훨씬 좋은데
왜 그림 부분 절취선을 없앴는지 잘 모르겠다.
조카가 원하는 그림부분을 결국 찢어서 줘야했고
가위로 다시 잘라 예쁘게 만들어주는 불편함이 있었다.
조금 더 생각을 해서 책을 개편해주셨으면 한다.

우연히 알게 되어 벌써 다섯권 째 구매.
명절엔 역시 소일거리가 필요한 법이지.
게다가 동계올림픽 중계를 보며 아이들과 함께 할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스티커 아트북 - 동계스포츠>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