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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구석기 시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까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주요 사건 100가지!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요즘 세상이 참 좋아진 것 같아요. 예전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세계사에 좀 더 관심을 가졌을텐데 말이죠.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어스본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라면 문제없겠어요.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까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주요 사건 100가지가 실려 있어요. 주요 사건으로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익힌다! 참 새롭죠. 이제 저학년들도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죠.
「어서 와, 이런 세계사는 처음이지?」 우리 홍군과 읽기 전에 엄마가 미리 읽어봤는데 너무 흥미롭더라구요. 학창시절 세계사를 이렇게 재밌게 접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한국사든, 세계사든 처음에는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최초의 도시와 피라미드, 마추픽추가 세워지고, 알렉산더 대왕과 칭기즈 칸, 나폴레옹이 나라를 넓히고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자동차 발명과 우주 탐사가 이뤄진...^^ 구석기 시대부터 중세, 근대를 거쳐 오늘날까지의 세계사랍니다.
이 책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주요 사건 100가지가 실려 있어요. 구석기 인류의 활동, 농경 사회 시작, 이집트 고왕국 시대 시작, 크레타 문명 발생, 이집트 신왕국 시대 시작, 바빌론 도시의 번영 등 신기하고 흥미로운 세계의 주요 사건이 가득해요. 읽으면 읽을수록 세계사의 매력이 뿜뿜! 어렵고 복잡해보이던 세계사가 흥미롭게 보입니다. 우리 홍군은 투탕카멘의 황금 가면과 바빌론 공중 정원이 신기하대요. 중국 최초의 황제인 진시황의 병마용도 신기하고요.
중세 시대인 기원후 400년 무렵부터 세계 곳곳에 새로운 제국과 종교가 생겨났어요. 솜씨 좋은 장인들은 눈부신 작품을 만들어 예술을 꽃피웠고요. 무어인이 에스파냐를 정복했는가 하면, 마오리족이 뉴질랜드에 정착했어요. 바이킹이 유럽 진출을 한 것도 중세 시대죠. 바이킹이 타던 롱십의 용 조각상을 보면서 바이킹을 설명하는 홍군이라죠.^^
살라딘의 이야기에 꽂힌 우리 홍군~!! 1186년 무렵, 이슬람권 통치자가 서아시아의 이슬람 도시를 통일했어요. 이 군주의 이름은 바로 살라딘! 살라딘은 이후 십자군을 물리치고 예루살렘을 되찾았다고 하네요.
유럽 성당 건축, 마르코 폴로의 여행, 이스터섬 석상 건축, 페스트 유행, 그레이트 짐바브웨이의 번영, 명나라 건국, 인쇄기 발명... 이스터섬의 거대한 석상들은 미스터리라고 하지요. 섬의 해안을 따라서 900개 정도의 석상들이 있다고 하는데 참 신기해요. 우리 홍군은 이스터섬의 석상과 함께 페스트가 흥미로운가봐요. 일종의 흑사병인데 이 페스트로 인해 6년 동안 유럽에서 최소한 3명 중 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주요 사건으로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알면 알수록 세계사가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사건으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발견의 시대를 거쳐 제국과 발명의 시대가 도래 했어요. 18세기와 19세기에는 여러 제국이 생겨나고 쇠퇴했어요. 곳곳에서 독립 투쟁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주요 사건으로 알아봅니다. 나폴레옹의 프랑스 지배, 영국의 인도 식민 통치, 남아메리카의 독립, 노예 제도 폐지, 최초의 컴퓨터 설계, 최초의 사진술 개발까지~ 예전에는 사건에 대한 이해없이 무작정 외우기만 했었는데 말이죠.
최초의 실용 전구인 백열전구를 개발한 토머스 에디슨, 세계 최초의 자동차인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에 이어서 운디드니 대학살 이야기를 읽고 있는 홍군이예요. 운디드니 대학살 이야기는 19세기 아메리카에 이주한 미국인들이 아메리카 원주민중 하나인 수족을 몰살시킨 이야기예요.
20세기에는 전 세계가 혼란스러웠어요. 여러 나라가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을 겪었거든요. 그후 서로에 대한 위협과 불신이 가득한 냉전시기가 오기도 해요. 홀로코스트 시대... 제2차 세계 전쟁이 끝난 뒤 독일의 나치 정권 아래 벌어졌던 끔찍한 일들이 밝혀졌어요. 최소 600만 명에 이르는 유대인이 무시무시한 '강제 수용소'에 갇혀 살해되었는데 이러한 유대인 대학살을 '홀로코스트'라고 해요. 이 시대 독일이 점령한 지역에 사는 유대인들은 저렇게 노란색 별을 가슴에 달고 감시를 받으며 지냈다고 하네요. 히로시마에 핵폭탄이 떨어진 일에 관심을 갖는 홍군~ 미국이 1945년 8월 6일에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로 핵폭탄을 떨어뜨려 8만 명을 죽였다고 하는데 결국 이 일로 우리나라가 나라를 되찾게 되었지요.
구석기 시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까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주요 사건 100가지 ! 100가지 사건들을 통해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익혀봅니다. 사건들로 세계사를 접하니 무척 흥미롭더라구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스본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를 읽고 관심있는 사건을 골라서 독서록에 정리해보았어요. 우리 홍군은 투탕카멘의 황금가면, 바빌론의 공중 정원, 중국의 병마용, 중국의 낙타 모형, 이스터섬의 거대 석상이 흥미로웠던가 봐요. 요즘은 한국사, 세계사를 접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는 것 같아요.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더 복잡하고 생소해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데 이렇게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로 쉽고 재밌게 익혀보면 참 좋겠다 싶더라구요. 우리 홍군처럼 저학년이라도 사진과 사건 설명이 되어 있어서 100가지 사건들을 통해 세계사를 흥미롭게 접해볼 수 있답니다. 어린이 세계사로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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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아이에게 쉽고 재미나게 읽어주거나, 스스로 읽으며 세계사를 즐길수 있는 친근한 책을 만났습니다.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어스본]
책 속 내용이 궁금해서 펼쳤는데, 그림, 사진등이 큼직 큼직 하게 한눈에 들어 왔어요. 유명한 유물, 문화유산들이 보이니 이건 뭘까 궁금증이 바로 생기더군요. 이책의 구성을 보니
시대를 소개하는 부분을 시작으로, 소제목의 글 내용의 중요 키워드를 익히고 연표를 보면서 사건이 일어난 연도와 흐름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또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에 내용이 풍부해서 설명만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해도 바로 실물을 보니 훨씬 쉽게 넘어갈 수 있는것 같아요. 각각의 역사적 사건들을 보다 깊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해요.
세계사를 공부하다 보면 생소한 내용들도 많이 만나게 되는데 무조건 외우기 보다는 이렇게 그림, 사진을 보며 바로 이해하며 넘기니 좋은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와는 함께 읽어주거나 읽으며 충분히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을것 같고, 초등 6학년이 되는 우리집 큰 아이는 세계사의 핵심과 흐름 부분을 머리 속에 그리며 파악 해볼수 있어서 유익한것 같네요.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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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옛 이야기를 좋아하 듯이 역사 또한 재미있어하는 우리 아이들.. 세계사 역시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으면 좋겠다는게 엄마생각!! 큰아이는 세계사에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보는데 문제는 동생들~!! 한국사는 재미있지만 세계사는 아직 재미를 못 느끼겠다는 아들들에게 쉽게 세계사를 만나게 해주고 싶다.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이 책은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것 같다. 딱 내가 찾던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고대시대부터 2000년까지의 세계사를 100가지의 핵심 사건으로 알려주는 세계사책! 길게 이야기가 나열되어 있는게 아니라 중심 사건만 간략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미지로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우리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보는 책이다.
각종 세계사 핵심 사건들을 알려주며 위에는 연표를 통해 각 세계사 사건이 속한 시대를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한나라에 대한 세계사가 아닌 말 그대로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를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사 사건의 시대적 연관성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중세시대!! 기원 후 400년 무렵부터 세걔 곳곳에 새로운 제국과 종교가 생겨났는데, 이 시대에 해당하는 사건들은 정말 화려하다. 비잔틴 제국 건국, 중국의 실크로드 무역, 마야문명 발전, 이슬람교 등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이킹이 유럽을 진출하고, 인도에는 힌두교가 전파 되었으며,유럽에서는 십자군의 전쟁이, 일본에서는 쇼군이 등장했다. 이것 외에도 정말 많은 사건들이 있던 중세시대.. 이 수많은 사건들을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간략하게 설명해 주고 있으니 읽기도 편하다는 우리 아이들... 그 시대의 간략한 사건을 보고 자세한 이야기는 엄마의 설명을 덧붙여 들으니 더욱 재미있다고 한다.
18, 19세기에 해당하는 이 페이지를 읽던 우리 아이들... 동인도 회사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는지 동인도 회사에대해 더 많은 설명을 요구하기도 한다.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는 내가 원했던대로 세계사에 관심없던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를 갖게 해줬다. 어찌보면 어렵다고 느낄수 있는 세계사 영역을 이렇게 간단한 설명과 이미지로 흥미를 유발시키고 새로운 사건들을 차근차근 알아가게 해주니 너무나도 좋은 책인것 같다.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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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orne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고학년으로 올라가고부터 한국사에 이어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생기면서 어떻게 접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책으로 해결하면 좋겠다란 생각에 좋은 책들을 접하길 바랬다. 사실 책을 고르는 것 또한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세계사 100가지 사건을 간략하게 모아두어서 뭔가 이 책 한 권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익힐 수 있겠다란 생각에 아이와 가벼운 마음으로 쭉 살펴보기 좋았다. 사진과 그림 자료가 이 책에 가장 큰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데 아직 배경지식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글로만 가득한 책들을 쥐어주면 금방 지루함을 느끼게 될 수도 있기에 짧지만 강한 임팩트가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세계사의 흐름을 사건을 순서대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은 참고서처럼 느껴진다. 연대순으로 사건을 쭉 다 외운다는 개념보다 흐름과 과정들을 자연스럽게 익혀보면서 궁금한 부분들이 있으면 더 구체적으로 다른 서적들로 구체화하면서 공부해보면 더 자발적인 학습이 될 것 같다. 또한 부연 설명들이 그리 어렵지 않아 읽으면서 흥미와 호기심을 채울 수 있기에 이 책으로 가볍게 세계사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참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구석기 인류의 활동을 시작으로 기원전 5000년 무렵 문명이 생겨나게 된다. 100가지 사건 중에서 1455년경 일일이 손으로 베껴서 쓰였던 성경은 값이 아주 비싼 책이었다. 유럽에서 인쇄된 최초의 책인 성경은 독일인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인쇄기로 찍어냈다. 이로 순식간에 유럽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지금의 우리는 훨씬 더 빠르고 값싸게 성경을 사서 읽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엘리자베스 1세가 통치하던 1558년부터 1603년까지는 영국 예술의 황금기였다. 런던에 새로지어진 글로브 극장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공연을 관람했던 작품은 그 유명한 극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였다. '햄릿','로미오와 줄리엣' 등 그가 남긴 희곡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공연하고 있다. 20세기에는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이란 큰 전쟁을 벌였다. '냉전 시기'로 치닫던 이 세계 대전 속에서 1945년 5월, 제 2차 세계 대전이 유럽에서는 끝났지만, 태평양에서는 계속되고 있었다. 미국은 그 해 8월 6일에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로 핵폭탄을 떨어뜨려 8만 명을 죽였었다. 사흘 뒤에 나가사키에도 핵폭탄을 떨어뜨리며 일본이 항복하면서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게 된다. 20세기가 끝나고 21세기가 시작되는 시기를 기념하며 새로운 천 년의 시작을 알리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에서 쏘아진 불꽃을 끝으로 책은 100가지 사건을 마무리 짓게 된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사건 100가지로 구석기 시대부터 오늘날까지의 짧고 간략하지만 임팩트있는 그림자료로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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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예수가 태어난 해 이전) 1만 8000년 부터~ 기원후 2000년까지 100가지 사건으로 만들어진 세계사 책이 나왔다. 짧은 글과 실제 그림이 초등 5학년이 되는 현지가 보기에 쉽다. ^^ ![]() 빗살무늬 토기는 아니지만 ^^ 이 무늬 단지에 농부들이 곡식을 담아 농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사냥을 하던 인류가 작물을 키우는 농경시대로의 전환점이라고 할까? ![]() ![]() 세계 최초의 도시는? '우르' 최초의 문자는 벽화장식에서 나왔다니 신기하다. ![]() ![]() 황금가면을 쓴 미라가 수백점의 보물과 함께 발견되었다. 이집트 왕국의 부요함을 알수 있다. 실제 사진으로 보니 어마어마 하다. ![]() ![]() ![]() 알렉산더 대왕이 담긴 모자이크 조각이 로마 저택 바닥에 있단다. 실제로 가서 함 보고 싶다. 일부분인것 같은데 전체를 보면 웅장할것 같다. ![]() ![]() 실제 사람크기로 흙을 불에 구워 만든 병마용이 8천개란다. 엄청나다. 다시 태어나도 진시황을 섬기겠다는 것이 그들의 뜻인지 진시황의 힘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 ![]() 기원후 (예수가 태어난 해 이후) 29년 예루살렘에서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장면 성경에만 있는 사건이 아닌 실제 있었던 일이다. 현지가 교회에서 듣고 보던 것이 이 책에서 나오니 신기해 했다. ![]() ![]() 유럽의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창문이 1200년 무렵에 생겼단다.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스테인드 글라스는 성경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단다 성당안에서 햇빛에 비취는 영롱한 창문은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 ![]() ![]() 20년 동안 아시아를 여행한 마르코폴로 [동방견문록] 함 읽어봐야겠다. 1년이라도 여행만 다니고 싶다.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오겠지? 희망을 품어 본다. ![]() ![]() 유럽에서 인쇄된 최초의 책이 성경이란다. 1450년까지는 손으로 일일이 베껴 써서 값이 아주 비싼다는 ㅎㅎ 요하네스 쿠텐베르크 감사합니다. *^^*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아이작 뉴턴의 중력의 법칙 발견, 계몽주의 시대, 바로크 음악(바하, 헨델, 비발디)의 발전 비발디의 사계~ 중 특히 경쾌한 봄을 좋아한다. 미국의 독립선언과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의 프랑스 지배, 영국의 인도 식민통치, 노예제도 폐지 역사의 시간 흐름에 따라 실제 그림과 건축물이 나와 있어서 실감나는 책이다. ![]() ![]() 최초의 컴퓨터와 사진기, 전화기 신기하다. 내가 태어나기 전 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사진기술을 배워오셨는데 그 때 사용한 사진기는 아니겠지? ㅋㅋ ![]() ![]() ![]() 백열전구를 발명한 에디슨, 세계 최초의 자동차, 최초의 동력 비행기를 조종한 라이트 형제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누리는 문명의 혜택이 너무나 크다고 생각하니 감사하다. ![]() ![]() 20세기 세계대전과 핵전쟁 나가사키의 핵폭탄으로 8만명이 죽었다. 앞으로 전쟁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한다. 기원전 1만 8천년부터 기원후 2천년까지의 세계사를 글과 그림으로 쉽게 볼수 있어서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보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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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필수 교양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고대 시대
인류는 처음에 사냥을 했어요. 그러다 작물을 키우는 법을 터득하여 농사를 짓기 시작했지요. 사람들이 사는 도시가 발달하면서 기원전 5000년 무렵 문명이 생겨났어요.
중세 시대 기원후 400년 무렵부터 세계 곳곳에 새로운 제국과 종교가 생겨났어요. 솜씨 좋은 장인들은 눈부신 작품을 만들어 예술을 꽃피웠어요.
발견의 시대 16~17세기에는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어요. 유럽 탐험가들은 알려지지 않는 섬을 발견했고, 과학과 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생각이 자라났어요.
제국 그리고 발명 18세기와 19세기에는 여러 제국이 생겨나고 쇠퇴했어요. 곳곳에서 독립 투쟁이 벌어지기도 했지요. 또한 세상을 바꾼 발명도 있었어요.
세계 대전 20세기에는 전 세계가 혼란스러웠어요. 여러 나라가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전쟁을 벌였어요. 그 후 서로에 대한 위협과 불신이 가득한 ‘냉전 시기’로 들어섰어요.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는 구석기 시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주요 사건 100가지를 정리해놓은 책으로 역사 속에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사건들을 짚어주며 세계사의 핵심 사건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알려준다. 책장을 펼치면 먼 옛날 구석기 크로마뇽인이 라스코 동굴에 그린 벽화부터, 고대 농부들이 곡식을 담는 데 사용했던 무늬단지, 바퀴를 처음으로 사용한 수메르의 모자이크 그림 등 고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1부터 시작해 100까지 차례로 소개된다. 아이들은 각 사건과 관련된 그림이나 유물 사진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페이지마다 들어 있는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 속에서 꼭 기억해야 할 사건, 국가, 인물, 유적 등을 살펴보며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한마디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세계사의 핵심을 정리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풍부한 사진 및 그림 자료들은 글과 어우러져 내용을 뒷받침해 주고, 설명만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을 직접 보여주어 각각 역사적 사건들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역사적 사건들을 간결하게 정리한 글로 옆의 자료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글과 사진을 함께 살펴보며 세계사 속 사건들을 더욱 가깝게 느끼며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보통 세계사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기 쉬운데 문명의 시작부터 르네상스, 발명의 시대까지 100가지 중요 사건이 쉽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어 저학년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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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책을 그동안 접해본건 활동책들이었는데요. 이번에 평소 관심히 많았던 세계사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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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사건으로쉽게보는세계사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고대 기원전부터 시작하여, 오늘날 현대에 이르기까지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시대순으로 그림이나 유물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단어로 설명해 놓았어요. 그러다보니 주제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읽어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며 함께 주고받고 연계 독서가 가능하더라구요. 아직은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시작단계이지만 이렇게 읽다보면 아는것도 점점 많아지고, 보이는 것도 많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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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시대를 지나 중세시대로 넘어가니 새로운 종교이야기와 각종 예술품들 이야기가 나오네요. 무엇보다 줄글로만 되어있는게 아니라 사진과 함께 나와있으니, 딱딱하지도 않고 읽으면서 눈길이 먼저가네요. 시대순 정리여서 이 또한 나열하다보니100개나 되구요. 수많은 사건들중 이렇게 100개만으로 축약하기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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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읽다보니 현대사까지 와버렸네요. 세계사는 현재를 살고 있는 제가 기억하는건 인터넷의 등장, 21세기를 알리는 2000년대의 등장과 함께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했다고 하던 그때가 잠시 떠오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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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다 읽기 보다는 시대별로 나누어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구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를 #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를 통해 하나씩 읽으면서 알아가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었답니다. 세계사 뿐만 아니라 한국사도 이렇게 발간되면 좋을듯 하네요.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문득 떠오르더라구요. 역사 속에서 말로만 들었던 예술 작품들이며, 시대별 중요 사건들이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하다보니 막연하기만 한 세계사가 조금은 친해진듯 하구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어느날 문득 아이의 입에서도 한나라 이야기며 궁금한게 또 하나 더 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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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앙큼햅번입니다~ 비룡소의 책을 연못지기가 되어 재미나게 받아보고 있는 저라 이번에 만나게 된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배우는 세계사]를 소개해 드릴까해요~ 실사들이 많아 한눈에 보기가 쉽고 시대에 따라 구분이 되어 연대표가 함께 나와 각 시대마다 굵직한 사건들과 최초의 발명, 발견까지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기원전 만 8000년무렵 고대 구석기시대부터 세계사는 시작되는데요 농경사회로 접어들면서 정착과 함께 많은 변화가 일어나죠 그러다 기원전 5000년무렵 문명이 탄생된답니다. 최초의 도시는 어디였을까요? 바로 우르랍니다 세계최초의 문자는 이집트와 수메르~ 그러면서 이집트의 고왕국 시대가 시작되지요
기원전 600년에 불교가 티벳에서 탄생되고 바빌론의 도시가 번영된답니다. 바빌론의 공중정원 많이 들어봤던 신전~ 신전입구를 지키는 황금용과 폭포와 식물이 화려하게 있는 건축물이라니 실제로도 보고싶네요
그시대에 이런 정원이 있는 신전을 지었다니 왠지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란 생각이 드네요
![]() 그후로 알렉산더 대왕부터 중국은 최초의 황제 진시황의 등장과 로마의 번영과 패망까지 시대적 순서를 보니 역사가 연결되어 다시보이네요~ 세계사라고 무조건 지루한 공부는 아닌듯해요
기원전 400년부터 예술의 꽃을 피워 실크로드가 열렸으며 다양한 문물과 종교까지 아시아로 전파되어 간 중요한 비단길이라 할 수 있겠죠
흩어져 사는 유목민족을 하나로 통일한 뒤 최고 지도자가 된 징기즈칸은 40번째 세계사건의 인물이네요 역시~ 1300년까지 지속된 몽골제국이기에 징기즈칸의 영향력은 더 큰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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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년부터 인간이 종교에 속박당하지 않고 가장 인간답고 자유로울수 있는 르네상스시대~ 그후 미국의 독랍선언과 프랑스의 시민혁명 봉기로 68번째 사건으로 사치를 일삼은 왕과 왕족들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사건도 역사의 중요한 사건이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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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와 19세기는 제국의 건국과 쇠퇴 그리고 다양한 발명과 발견이 있던 시대기도 하답니다.
최초의 컴퓨터, 최초의 사진술, 최초의 전구와 자동차 발명, 동력비행기 발명처럼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간이 보다 편리해지는 쪽으로 세상이 변해간답니다. 여기에 에디슨과 라이트형제. 아인슈타인등이 오늘날의 위인전에도 등장할만큼 역사에 남을 위인이 되었지요 ^^
냉전시대이면서 달탐사도 가능해진 1900년대 후반~ 세계대전과 핵전쟁발발은 21세기에 다시는 있어선 안될 전쟁이라지요 전쟁의 휴유증은 정말 오래도록 남아서 인류를 위험에 빠트리기도 하죠
새로운 천년의 시작이 되고 이제 18년이 접어드네요 여러분은 21세기가 어떻게 나아가고 있다고 보시나요? 이제는 환경을 생각하고 진정한 인류의 행복을 생각해야할때이지 않을까요? 르네상스시대의 찬란한 인류 예술과 문화의 꽃이 다시금 21세기에도 지금에 걸맞게 21세기다운 르네상스 시대가 펼쳐지길 바라고 싶네요~
색인은 아이들이 보고 한번 더 궁금한걸 바로 찾아보기도 쉬워 만들어주신게 넘 좋으네요~ 역시 비룡서 어스본이네요~^^ 사진도 자세하고 쉬운 설명도 대만족인 역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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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도 초2 초4인데 아주 흥미롭게위인전과 학습만화로 본 세계사까지 연결하며 재미나게 보더군요 아이들도 아는것부터 눈에 먼저들어오는게 역사는 쉽게 접근하려면 아는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나봅니다.^^ 얼마전 경주 박물관도 다녀와 한국의 역사도 보고 세계사를 함께 보니 더 좋은 공부가 된듯해요 미래에는 아이들이 지금의 역사를 토대로 인간을 소중히여기고 평화를 사랑하는 훌륭한 역사를 만들어나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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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와 세계사는 서로 얽히고 얽혀 있어요 또 공부라고 생각하면,,,재미가 없거든요
어스본에서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 세계사의 큰 흐름을, 알려주기에 좋은 책 같아요
이 책은 기다랗게 책 첫장부터 끝까지 연표가 작성되어있고 주요 사건 , 유물을 100가지 정리한 책이에요
음,,,만약 아이에게 연도 순서대로 중요 사건을 읽으라 하면 아이가 조금씩 작은 글자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주면 참 좋을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은요, 우리 나라에서는 이런 사건이 있었지~ 라고 정리하기도 참 좋아요
100가지 사건을 소개하고 나면, 책 맨 뒷장에 세계사 공부할 때 참 든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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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글 : 롭로이스 존스
그림 : 갈리아번스테인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필수 교양!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사건 100!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세계사의 핵심 사건을 쉽게 알려 주는
100가지 사건으로 쉽게 보는 세계사 책이에요
세계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시대 순으로 1부터 100까지 정리한 책이에요.
고대부터 중세, 근대, 오늘날에 이르는 역사 속에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사건들이 나와 있구요
. 각 사건과 관련된 그림이나 유물 사진을 함께 보며 내용을 이해하고,
페이지마다 들어 있는 연표를 통해 역사적 흐름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세계 역사 속에서 꼭 기억해야 할 사건,
국가, 인물, 유적 등을 살펴보며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것 같아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세계사의 핵심을 정리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고대 시대에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소개돼요.
먼 옛날 구석기 인류가 라스코 동굴에 그린 벽화부터,
고대 농부들이 곡식을 담는 데 사용하던 그릇, 바퀴를 처음으로 사용한 수메르인의 그림
등을 차례로 설명해 주고 사건들은 각각 ‘구석기 인류의 활동’, ‘농경 사회 시작’, ‘최초의 바퀴 등장
’ 등 키워드만 쏙쏙 담은 소제목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
소제목만 훑고도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들을 익힐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고대 시대부터 중세 시대, 발명의 시대, 세계 전쟁 시기, 첨단 과학의 시대에
이르는 방대한 세계의 역사를 단숨에 읽고 세계사의 큰 줄기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세계 곳곳에서 도시와 국가를 이루고, 문화와 과학을 발전시킨 일들을 살펴보며
인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 이해하고
,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길러 나갈 수 있고 ‘최초의 도시는 어디일까?’, ‘
알렉산더 대왕이 누구일까?’, ‘자동차는 언제 발명되었을까?’ 등
궁금증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세계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읽은 내용을 연표에 나온 연도나 사건의 순서와 함께 머릿속에 정리하고,
궁금하거나 관심이 가는 내용은 ‘찾아보기’를 이용해 다시 살펴보거나
다른 자료를 더 찾아볼 수 있고 세계사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어려운 책도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지식이 생길것 같네요
저 또한 내가 알고 있던 세계의 역사를 찾아보기로 몇가지 찾아보았더니
정교한 사진과 이야기, 건축물등 여러가지 내용들이 나오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다시 한번 훑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하네요~
봄방학 세계사100 아이와 함께 정독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