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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었는데 긴 책 한권을 읽은 이 기분은 뭐지??? 이 사회의 구조와 현상을 시사하는거 같다~누군가 소외당하고 경쟁과 권력을 통해 느끼게 되는 조금은 서글픈 현실을 보여주는거 같아 마음이 무겁다... 거북이의 마음을 헤아려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하면 좋을듯하다 . 서로의 감촉을 느끼며 누워 있는 마지막을 보며 무거웠던 마음이 따뜻해지며 웃게된다~^^ 무거워 보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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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그림자 하나에 무리지어 들어오는 동물들.. 시원한 그림자에 잠시 편안해 하지만 차츰 차츰 줄어드는 그림자에 동물들은 자리가 좁아진다.. 그리고 다가오는 거북이.. 긴 그림자 였을때는 신경 쓰지 않았던 작은 거북이가 그림자가 작아지고 가까이 올수록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결국은 서로를 밟으며 짧은 그늘에 의지 하는데..결국 거북이는 그늘에 들어가지 못한채 옆자리를 지킨다. 하지만 초록 우산으로 동그란 그림자 생기고 작은 거북이까지 모두 그늘을 만들고 마지막장에 큰나무 그늘 아래 모든 동물들이 편안한 표정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학교가.. 생각났다. 혼자가 아니라 한 무리가 아니라 모두 함께 할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살아 가야한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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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그림자 하나에 무리지어 들어오는 동물들.. 시원한 그림자에 잠시 편안해 하지만 차츰 차츰 줄어드는 그림자에 동물들은 자리가 좁아진다.. 그리고 다가오는 거북이.. 긴 그림자 였을때는 신경 쓰지 않았던 작은 거북이가 그림자가 작아지고 가까이 올수록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결국은 서로를 밟으며 짧은 그늘에 의지 하는데..결국 거북이는 그늘에 들어가지 못한채 옆자리를 지킨다. 하지만 초록 우산으로 동그란 그림자 생기고 작은 거북이까지 모두 그늘을 만들고 마지막장에 큰나무 그늘 아래 모든 동물들이 편안한 표정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학교가.. 생각났다. 혼자가 아니라 한 무리가 아니라 모두 함께 할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살아 가야한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