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천국과 지옥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내가 신앙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고, 난 지옥가기 싫고 천국가고 싶어서이다. 사람이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착하게 살 이유, 교회에 갈 이유가 없지 않은가. 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믿기에 그래서 항상 천국과 지옥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우연히 설교에서 목사님께서 책제목을 언급해주셨는데 책제목이 너무 과격(?)해서 끌렸고, 바로 구매한 다음 하루도 안되서 다 읽었다. 크리스천이 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해야되는지, 우리의 최종 목표는 이 땅에서 잘 사는 것이 아닌 마지막에 승리하여 영생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해야된다는 것을 이 책이 잘 말해주고 있다. 전혀 어렵지 않고 저자가 겪은 그대로 날 것으로 표현했기에 다른 사람도 잘 읽힐꺼라 생각하여 강력추천한다. |
저자는 지옥과 천국의 산증인이다. 그리고 예수 믿는 신앙의 모범을 그의 신앙여정을 통해 보여주었다. 무당의 가문에서 태어나 아랫마을 사람의 전도로 예수를 믿게된 그에게 쉽지 않은 핍박이 찾아왔다. 가족으로부터, 이웃으로부터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들의 죽음까지.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