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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애플트리태일즈
"신비한 바다 여행/애플트리태일즈" 내용보기
바닷속 세상엔 수많은 동식물들이 숨쉬고 있죠.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은 아주 극소수예요.그래서 아이들에게 바닷속 이야기를 해줄 때면돌고래, 상어, 거북이만 등장하네요. 바다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고,엄마, 아빠도 다시 새롭게 바닷속을 살펴볼 수 있는 책!<신비한 바다 여행> 튼튼한 하드보드지로 만들어진 책이어서  찢어질 염려없이 아이들이
"신비한 바다 여행/애플트리태일즈" 내용보기

 

바닷속 세상엔 수많은 동식물들이 숨쉬고 있죠.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은 아주 극소수예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바닷속 이야기를 해줄 때면

돌고래, 상어, 거북이만 등장하네요.

 

바다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고,

엄마, 아빠도 다시 새롭게 바닷속을 살펴볼 수 있는 책!

<신비한 바다 여행>

 

튼튼한 하드보드지로 만들어진 책이어서

 

찢어질 염려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펼쳐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플랩을 열어보며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네요.

 

 

 

 

 책의 표지만 보고도 눈이 반짝반짝하더니

바로 책장을 넘겨서 재미있게 보는 아이들!

 

이런 동물들이 정말 있냐면서

호기심어린 눈망울로 물어보네요^^

 

아쿠아리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비로운 바닷속 세상을 제대로 탐험해볼까요?

 

 

 책의 첫장을 열어보면

'놀라운 바닷속 세상'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옵니다.

첫 장은 목차에 해당하는 부분이더라구요.

 

1.산호초

2.극지방의 바다

3.외해

4.난파선

5.심해

 

6.포식자들

7.멸종 위기의 바다 생물들

 

<신비한 바다 여행>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산호초의 세계

 

수심이 얕고 따뜻해서 바다 생물들이 살기에 아주 좋은 곳이에요.

 

아이들과 세부 여행에서 봤던 산호초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나비고기, 대왕조개, 두동가리돔, 쥐돔, 흰동가리 등

다양한 생물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있어

아이들이 풍부한 바다 상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7살 둘째 딸이 그린 산호초와 물고기 모습이에요~

책을 읽고, 가장 좋았던 장면을 골라 그렸대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멋진 책이네요.

 

이번엔 극지방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볼 차례예요.

 

흰띠박이바다표범, 하프바다표범, 레오파드바다표범 등

다양한 종류의 바다표범들도 볼 수 있답니다.

바다표범도 생김새가 모두 다르네요.

저희 딸들은 리본을 한 흰띠박이바다표범이 너무 예쁘다네요.^^

 

바다코끼리와 흰고래, 두건물범의 모습도 보이고,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자세히 적혀있어요.

 

바다코끼리의 몸무게가 1814킬로그램이라니

얼마나 무거울지 상상할 수가 없네요.

 

정성이 가득 담긴 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정말 바다 탐험가가 된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9살 딸의 작품이에요^^

바닷속 친구들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신중히 그리는 모습이 참 기특하네요.^^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며

동물들을 더욱 사랑하는 아이들이 될거같아서 뿌듯합니다.

 

 

 

 

바닷속엔 사고로 가라앉은 난파선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그곳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배에는 따개비가 붙어있고,

성게와 놀래기, 쏠배감펭 등

귀여운 물고기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해면은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 있어서

동물로 보이지 않는데

동물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자연의 신비~

 

 

포식자들 편에서는

물고기들의 놀라운 능력을 볼 수 있어요.

 

먹잇감을 잡아 먹는 모습들이

모두 다 다르네요.

 

전기가오리는 전기를 발생시켜 먹잇감을 기절시키고,

곰치는 바위에 숨어있다가 물고기를 낚아채는 모습!

 

저마다의 방식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신비하고, 경외감마저 드네요.

 

마지막 페이지는

멸종 위기의 바다 동물들이에요.

 

바다가 오염되고,

사람들이 많이 포획하면서

점점 사라지는 동물들.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아이들이  바다를 지키는 방법을 배워서

하나하나 실천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해줘야겠어요.

 

모습도 다르고, 살아가는 방법도 다른

다양한 바닷속 생물들을 보며

자연의 신비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즐겁고, 유쾌한

<신비한 바다 여행>을 통해

자연을 더 사랑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이 포스팅은 yes24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8.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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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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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우리는 탐험가타샤 퍼시 글, 다이나모 그림, 박여진 옮김애플트리태일즈 ♪ 아기 상어 뚜루뚜 루뚜 ~ 귀여운~ 아기 상어~ ♪큰 형아부터 막내에 이르기까지우리집 인기동요로작년 한해 많이도 불렀던 상어가족.그래서일까요. 막내는 상어를 비롯, 바다 생물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인형놀이(?!)를 하더라구요.그러던 중보드북이 면서 플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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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
우리는 탐험가

타샤 퍼시 글, 다이나모 그림, 박여진 옮김
애플트리태일즈


♪ 아기 상어 뚜루뚜 루뚜 ~ 귀여운~ 아기 상어~ ♪
큰 형아부터 막내에 이르기까지
우리집 인기동요로
작년 한해 많이도 불렀던 상어가족.
그래서일까요. 막내는 상어를 비롯, 바다 생물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인형놀이(?!)를 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보드북이 면서 플랩으로 되어 있는 [신비한 바다여행]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바다생물에 대한  관심을 확장, 심화시키기에
좋겠다 싶어 아이들에게 보여주게 되었지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놀라운 바닷속 세상을 그림으로 보여주어요.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귀여운 그림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산호초, 극지방의 바다, 외해, 난파선, 심해, 포식자들과 멸종 위기의 바다 생물들까지 다루고 있지요.

목차부분은  일반 책들처럼 줄글로 나와있지 않고,
첫 장을 넘기면 나오는 이 페이지가 다음에 나올 부분들을 안내하며 간략하게 보여주는 역할을 하네요.


 


바다 생물 중 1/4이 서식하는 곳이 어디인줄 아세요?
바로 이곳, 산호초랍니다.
큰형이 막내에게 질문을 하듯 바다 생물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이름도 가르쳐주고요,
이름을 맞춘 동물들은 플랩을 열어가며 자세한 설명도 들여다 보네요.
수족관에서 보았던 물고기들인데 이름을 모르고 지나쳤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이름도 알게되고,
산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플랩을 열어보고 알게됩니다.

바다 속 이야기를 하는데
난파선은 왜 나오는가 싶지요?
놀랍게도, 폭풍이나 조난을 당해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은 배들이
바다생물들의 보금자리가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네요.
모든것을 포용해주는 바다의 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더 신기했어요.

하지만, 모든것을 받아주는 바다도 지나친 해양 쓰레기로 인해 아픔을 호소하고 있음을
책에서 전해주고 있었어요.
비닐봉지와 일회용품들을 먹이인 줄 알고 먹은 바다거북의 이야기.
그리고, 지나친 어획으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상어나 참다랑어, 대모거북이야기.
단순히 바다생물에 대한 정보만이 아닌 우리의 역할도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귀여운 그림과 색감, 플랩으로
바다생물을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
우리는 탐험가 [신비한 바다 여행]
바닷속 세상을 더 친근하게 여기게 해 주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한 바다 여행』들추며 떠나는 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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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들추며 떠나는 바다 여행                                                                                                                                                                                      우리 아이들 어릴 적에 참 많이 보았던 책 중 하나가 동물 백과가 아니었다 싶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육지동물과 바다동물 그리고 하늘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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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들추며 떠나는 바다 여행

                                                                                                                                                                                     

우리 아이들 어릴 적에 참 많이 보았던 책 중 하나가 동물 백과가 아니었다 싶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육지동물과 바다동물 그리고 하늘동물, 그리고 기후에 따라 분류된 동물들까지 그 속에서 더 속속들이 들어가 파충류, 조류, 양서류까지. 동물과 친하지 않은 엄마가 두 소녀와 끊임없이 동물책을 보면서, 너무나 신기했다. 두 소녀가 아는 만큼만 나도 안다는 사실과 그녀들보다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겨주지 않는다는 것. 오늘보면 난 끝인데, 두 소녀는 다음 날 정확히 그 페이즈를 펼쳐보며 어제 읽어준 내용을 나에게 확인시켜주며 알고 있음을 과시했다.

도서관 유아코너에 가도 제일 먼저 책장이 닳고 파본이 가장 많은 소재가 동물들이 나온 책이다. 그만큼 유아들이 동물들에게 갖는 호기심과 관심은 부모의 생각보다 더 깊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은 바다 동물들을 만나러 가볼까 한다.

깊고 깊은 바다속에 들여다보듯 만들어진 책, 『신비한 바다 여행』은 색상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동물들을 살짝 들추면 더 자세한 모습과 글로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 팝업북으로 재미까지 잡아 주었다.

 

 

 

산호와 산호 속에서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그려져 마치 바다속으로 잠수함을 타고 들어간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전달한다.
 



지구 표면의 70퍼센트 이상을 이루고 있는 바다.

바다 속에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으며, 따듯한 바다와 열대 바다, 그리고 극지방의 바다와 심해에까지 바다 생물들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항해 중 침몰한 배 한척이 있다.

배는 바다속에 잠긴 채, 바다 생물들의 새로운 서식처가 되어준다.

그 모습이 바다 생물들이 그려진 또 다른 배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바다생물들의 모습을 펼치는 재미,

재미와 함께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하는, 또 다른 재미를 주는 팝업북

바다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참 좋은 기회이다.

 

바다생물들의 먹이 관계를 엿볼 수 있는 '포식자들'과 멸종위기의 바다 동물까지

다양한 바다생물들의 모습을 사실적이면서도 선명한 색상으로 표현해 놓아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면서도 특징을 알 수 있도록 표현하여서 수족관을 들여다보는 듯한 즐거움을 안겨준다.



아이들에 책은 재미이고 세상이다.

바다라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생물들을 만나고, 그 생물들의 특징과 습성들을 알아가는 과정을 팝업으로 흥미를 자극시키는 의도가 참 좋았다. 
 

c******8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북으로 재미있게 떠나는 신비한 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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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갈 수 없기에 더 신비롭기만한 바다.그런 바다에도 많은 동식물들이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있지요.아직은 동식물에 큰 관심이 없는 진주군이지만, 지난 제주도여행에서 아쿠아리움에 다녀온 후로는조금씩 바다속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보이더라고요.그래서 애플트리태일즈의 신비한 바다 여행을 더 재미있게 보는거 같아요.         우리는 탐험가신비한 바다 여행 타샤 퍼시 글다
"플랩북으로 재미있게 떠나는 신비한 바다 여행" 내용보기

쉽게 갈 수 없기에 더 신비롭기만한 바다.

그런 바다에도 많은 동식물들이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있지요.

아직은 동식물에 큰 관심이 없는 진주군이지만, 지난 제주도여행에서 아쿠아리움에 다녀온 후로는

조금씩 바다속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애플트리태일즈의 신비한 바다 여행을 더 재미있게 보는거 같아요.

 

 

 

 

 

 

 

우리는 탐험가

신비한 바다 여행

 


타샤 퍼시 글

다이나모 그림

박여진 옮김


애플트리태일즈

 

 

애플트리태일즈의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는

신비한 바다 여행 / 놀라운 몸속 여행 / 신나는 우주 여행 / 떠나요 공룡 탐험 으로 구성되어 있있어요.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는 알기쉽게 풀어주는 과학이야기로

3~4세 아이도 안전하고  재미있게 볼 수있어요.


두꺼운 보드북과 플랩을 열어가면서 바다속 동물들의 특징과 궁금증을 해결해가며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첫 페이지엔 바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책의 구성에 대해 나와있어요.


 

극지방, 외해, 심해 등 바다의 장소에 대한 설명과

산호초, 난파선 등 바다 속 특별한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답니다.

 


각각의 페이지엔 다양한 바다속 장소와 바다에 살고있는 생물들에 대한 설명이

플랩을 열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컬러풀한 색상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여기는 산호초에요.

 

 

화려한 산호초 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물고기의 종류와 특징들이 플랩속에 설명되어있어

마치 물고기 백과사전 같아요.


 

 

기온이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북극과 남극

이런 극지방에도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있는데 살펴보면 바다코끼리, 두건물범, 바다표범 등

주로 몸집이 크고 몸이 두꺼운 지방층으로 되어있어 추위에 잘 지낼수 있는 동물들이 살고있어요.

 

 

 

육지에서 멀리 떨어졌지만

비교적 따뜻한 수온인 외해엔 먹이를 찾기위해 먼거리를 여행해야하기 때문에 빠르고 날렵한 물고기들이 많이 살고

 

예상치 못한 해일과 태풍으로 인해 바다에 난파된 난파선들에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있지요.


지금도 사람들은 바다속 난파선 중 보물선을 찾기위해 바다속을 헤매는건... 안비밀~

 

 

바다에서도 가장 미스테리한 장소.

바로 심해에요.


심해는 바다속 아주 깊은 곳으로 해도들지않고 공기의 양도 적어 살기힘든곳이지만,

그덕분에 심해엔 기괴하고 신기하게 생긴 생물들이 많이 살아요.


가끔씩 바닷가로 떠밀려 오는 심해의 물고기들이 잡히는데

볼때마다 그 괴기함에 에일리언같다고 하죠.


그래서 바다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심해는 미지의 공간이자 호기심의 대상이에요.


 

 

 

이렇게 바다속에도 많은 동식물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바다속도 육지와 마찬가지로 순한 물고기와 난폭한 물고기 그리고 엄청난 포식자들까지 다양한 물고기들이 살아가고있지요.


 

 

바다속에서도 나름의 생존방식으로 먹이를 사냥하고요.


커다른 몸집과 힘을 이용한다든지,

무기를 사용하거나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독을 사용하는 포식자들도 있지요.


 

 

이렇게 바다속에서 서로의 먹이사슬로 평화롭게 살아갈것만 같은 바다 생물들.

하지만 사람들이 바다를 오염시키고 무자비난 포획과 관광자원의 개발로 인해 많은 바다​생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있어요.

그중에 대표적인게

고래상어, 흰긴수염고래, 플로리다매너티 등이랍니다.​

 

 

 

오래된 이야기지만 한때 바다에 떠있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인공섬이 화재가 된 적이 있는데

그 섬이 사람들이 바다에 버린 쓰레기들로 이루어진 쓰레기 섬이라는 것이 충격적이기도 했고,

바다속에 버려진 다양한 생활폐기물들로 인해 물고기들이 죽어간다는 것을 보면서

바다와 자연을 지키기위해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해야겠다라고 반성과 다짐을 하게 되요.


 

 

 

 

아쿠아리움에서 보았던 작고 예쁜 물고기들은 물론

무서워서 근처에도 못갔던 커다란 물고기들까지.

기억을 되집으며 이야기하면서 보는 모습이 정말 많이 컸구나 싶더라고요.

 

 플랩 하나하나 열어가며 물고기의 특징과 설명을 열심히 보고 들어요.

 

 

 

 

 

이렇게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바다속 생물들.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더 이상 멸종되는 동물이 없이 다함께 살아갈수 있도록

진주군과 함께 바다 친구들이 아프지않고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


 

 

l*****s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한 바닷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신비한 바다 여행]
"신비한 바닷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신비한 바다 여행]" 내용보기
​애플트리태일즈의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에 관한 책. <신비한 바다 여행>이에요.얼마전 KBS1에서 한 BBC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도 꼭 챙겨서 봤을 정도로바다 그리고 거기에 사는 동물들을 무척 좋아해요.탐험가가 되어 바닷속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는 <신비한 바다 여행>은 16페이지로 얇지만 많은 지식과 재미를 담고 있어요.막내는 받자마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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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트리태일즈의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에 관한 책. <신비한 바다 여행>이에요.


얼마전 KBS1에서 한 BBC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도 꼭 챙겨서 봤을 정도로

바다 그리고 거기에 사는 동물들을 무척 좋아해요.


탐험가가 되어 바닷속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는

<신비한 바다 여행>은 16페이지로 얇지만 많은 지식과 재미를 담고 있어요.

막내는 받자마자 자기책이라며 꼭 끼고 보고 또 보기를 반복하더라고요.




이제 글도 읽고 책에서 재미를 찾을 줄 아닌 여덟살 막내에게

애플트리태일즈의 플랩북 <신비한 바다 여행>은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11살 둘째형이 함께 읽어주니 더더욱 재미있어합니다.


지구 표면의 70% 이상의 바다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들과 신기한 것들이 많을 까요?

사람들이 바닷속을 정복하지 못했으니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무궁무궁하겠지요?

그만큼 아이들도 바닷속하면 상상할 수 있는게 더 많을 거에요.

그래서 "바다"라고 하면 아이들 머릿속에 신비한 것들이 많이 떠오를 것 같아요.


침몰한 배를 열어보기전

저는 보물들을 떠올렸는데....

난파선은 다양한 물고기들의 집이였네요~


아주 깊은 바다. 심해는 너무 깊어서 태양의 따스함과 빛이 미치지 못해요.

그래서 사람들도 탐험하려면 특수한 잠수함을 타야하지요.

이런 춥고 어두운 심해속에도 바다생물들이 산답니다.

심해에 걸맞게 무섭고, 신기한 물고기들이~

 

 


 

산호초페이지를 보더니

"우와~" 감탄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색색깔이 화려하고, 예쁘기 때문인 거 같아요.

BBC 다큐멘터리 <블루 플래닛>에서도 산호초를 봤는데

많은 화려한 물고기들의 집이고, 물고기들이 많다보니 포식자들도 많더라고요.

아이들과 감탄하면서 봤었는데 호주의 산호초가 사람들의 오염으로 수온이 상승해

많이 죽어가고 있다더라고요. 산호초가 죽으면 바다생물들도 그에 따라 멸종한다던데...


함께 봤었던 산호초이기에 아이들이 더 관심있게 보네요.



 

 


이 책은 5~9세 아동 추천 도서랍니다.

하지만 12살이 된 큰아이는 아주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워낙 읽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제일 좋아하는 "바다"가 주제이기 때문일거에요.

 


멸종위기의 바다 생물들을 더 꼼꼼히 읽어보네요.

 



"엄마, 사람들이 나빠요. 지구는 사람들게 아닌데말이에요.

상어지느러미만 잘라내고 바다에 버리질 않나.... 거북이의 등딱지를 보석을 만들겠다고 사냥하지를 않나... 너무 나쁜거같아요. 바다가 없으면 사람들은 못사는데...."

열두살 큰아이는 안타까웠나봅니다.


책은 재미와 교훈을 주지요.

애플트리테일즈의 <신비한 바다 여행>은 여덟살 막내에게는 흥미와 재미를

열두살 큰아이에게는 교훈을 주었네요.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해주면 자라나서 읽고 배운대로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지금 아이들에게 멸종위기의 바다생물들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우리가 해야할 일을 가르쳐주면

아이들이 자라서 배운대로 실천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자라나도록

좋은 책을 만들고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게 우리 어른들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애플트리태일즈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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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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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책을 선물하는 빈도를 늘렸다. 직접 어떤 책이 읽고 싶다고 하거나 적극적인 태도로 책을 반기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어떤 때는 대놓고 이제 책은 싫어요. 라고 할 때도 있어 곧잘 낙심하게 된다. 그 나이 정도부터 해서 줄곧 책이 좋았던터라 '어쩌다가...' 싶지만 모르는 척 책을 하나씩 들려보낸다. 너도 가끔은 들춰보긴 하겠지, 또는 억지로라도 한번 보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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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책을 선물하는 빈도를 늘렸다. 직접 어떤 책이 읽고 싶다고 하거나 적극적인 태도로 책을 반기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어떤 때는 대놓고 이제 책은 싫어요. 라고 할 때도 있어 곧잘 낙심하게 된다. 그 나이 정도부터 해서 줄곧 책이 좋았던터라 '어쩌다가...' 싶지만 모르는 척 책을 하나씩 들려보낸다. 너도 가끔은 들춰보긴 하겠지, 또는 억지로라도 한번 보긴 하겠지 싶어서. 가끔은 아님 말고 싶은 마음으로도.

 

 애플트리테일즈에서 나온 '신비한 바다 여행'은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 중 하나다. 다른 시리즈 들로는 '놀라운 몸속 여행', '신나는 우주 여행', '떠나요 공룡 탐험' 등이 있다. 생각해보니 공룡 탐험을 더 좋아할 것 같다. 추천 나이대는 5-9세로 개인적으로는 딱 적당했다. 아이들은 크고, 낯설고, 이상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관심 많고, 보면서 좋아하니 신비한 바다 여행은 쉽게 아이들을 사로잡을 것 같아 기대가 됐었다.

 

 요즘들어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가 힘들 때가 부쩍 많아졌는데, 굳이 집중하지 않아도 이목을 끄는 컨텐츠들이 주변에 쉽게 있어서라며 탓했었다. 물론 그것도 큰 이유 중 하나지만, 무엇보다도 책 자체가 아이들의 관심과 맞닿아서 자연스러운 관심을 끄는 책을 선택해야 하는 것도 있다. 읽히고 싶은 책과 읽고 싶어하는 책 사이의 간극을 좁혀나가도록.


 바로 전에 선물한 책이 환경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신비한 바다 여행'은 바다속 생물들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주제도 꺼낼 수 있어 전에 읽은 책과 연계된다는 점이 좋았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지만 한 번 더 어떤 내용이었는지 떠올리게 하는 구실이 되었다. 거기에 페이지마다 여러개의 숨겨진 페이지가 있어서 하나씩 열어보는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어른들도 하나씩 펼쳐보는 재미가 있는 플랩북이 좋은데, 아이들의 선호도는 더하다. 날개처럼 되어 있어 애들 손 타기에 약한 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단단하게 되어 있다. 페이지는 많지 않지만 이런저런 설명이 숨어있어 의외로 텍스트도 많은 편인다. 처음에는 또 책 선물이냐고 반응도 없었지만 이리저리 살펴보며 더 즐겁게 읽었다. 다음에는 한동안 책에서 보고 외운 물고기 맞추기 자랑을 들어줘야 할 것이다.

이달의 사락 m******j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비한 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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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고 하지요? 자원이나 식량 등등 현재 땅에서 고갈된 자원을 우리는 이제 바다에서 엿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바다를 오염시켜 멸종위기의 바다생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부분을 우리가 알고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여기 바로 그 교육을 위한 동화책이 있습니다! "애플트리태일스"출판사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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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고 하지요? 자원이나 식량 등등 현재 땅에서 고갈된 자원을 우리는 이제 바다에서 엿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바다를 오염시켜 멸종위기의 바다생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부분을 우리가 알고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여기 바로 그 교육을 위한 동화책이 있습니다!


"애플트리태일스"출판사에서 나온 "신비한 바다 여행"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의 원작자는 "타샤 퍼시"작가이고 그림은 "다이나모"가 그렸습니다.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푸른색으로 보여요.

지구 표면의 70퍼센트 이상이 바다이기 때문이죠!

이렇게 70%이상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에는 다양한 생물체들이 많을 거예요~어떤 바다 생물들이 있는지 볼까요?! 오호!

이 책은 5-9세 추천도서로써, 쉽게 망가지지 않는 하드북으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바다생물 그림을 살짝 들춰보면 해설과 궁금했던 점을 풀어주는 팝업북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가장 큰 부분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자연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바다 생물들을 사랑스러워하고 귀여워하는 편 입니다. 그 중, 하파다표범에 대한 설명이 매우 교육적이었는데, 5-9세 아동추천 동화책이라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인들에도 매우 정보력이 크게 다가오는 책 이라고 생각되네요!


하프바다표범은 매끈매끈한 몸으로 수영도 잘하고 잠수도 아주 잘해요. 물속에서 15분이나 잠수할 수 있답니다. 물고기나 조개를 먹고 살아요. 바다표범과 고래는 "블러버"라는 아주 두툼한 지방층이 있어요. 추위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 준답니다.


 

극지방 뿐만 아니라 외해, 난파선, 심해, 포식자들 등등의 생물들에 대해서 접근하기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설명 해 놓았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자주 보는 바다생물들 이지만, 이렇게 삽화와 설명이 함께 들어가니 이해력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우리가 꼭 알고 기억해야 하는 부분이 마지막에 있습니다. 멸종 위기의 바다생물들은 바로 우리가 오염시키고 사냥하여 포식하고 그리고 무자비한 관광로인해 훼손되어 결국엔 우리가 자초한 일이라는걸...우리가 바다에 무심코 버린 비닐봉투, 플라스틱 등은 바다생물들이 먹이로 착각해 삼켜 죽는일이 비일 비재한 사실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꼭 상기해야 부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비록 유아용 동화책이었지만, 성인에게도 충분히 교육적인 도서임은 분명합니다~지구에 70%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있지만, 우리가 지속적으로 오염시키고 무분별하게 포획을 하게 된다면, 우리의 미래는 남겨진 어떻게 될까요? 최근 평창올림픽에서 무분별하게 원시림을 개발하여 2일 사용할 스키 경기장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복구는 50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 책을 계기로 다시한번 환경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마치 스노쿨링을 타고 혹은 잠수함을 타고 바다여행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성인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교육적인 도서 "신비한 바다 여행"을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o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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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북, 플랩북으로 신비한 바다여행 떠나는 우리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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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이쁜 책만 보면 울 조카 책선물 하고픈 욕심이 마구 마구~~ 무럭 무럭 피어 올라요~~울 아들도 좋아했던 팝업북, 플랩북아무나 함부로 갈수없는 곳으로 여행 떠날라구요~상상의 나래 마구 펼칠 수 있는~ 바다속으로~ 탐험 떠나요.신비한 바다여행 떠날 수 있는 유아 놀이북으로~~애플트리테일즈 출판사, 신비한 바다여행    물고기만 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울 조카~너에게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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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이쁜 책만 보면 울 조카 책선물 하고픈 욕심이

마구 마구~~ 무럭 무럭 피어 올라요~~

울 아들도 좋아했던 팝업북, 플랩북



아무나 함부로 갈수없는 곳으로 여행 떠날라구요~

상상의 나래 마구 펼칠 수 있는~ 바다속으로~ 탐험 떠나요.


신비한 바다여행 떠날 수 있는 유아 놀이북으로~~


애플트리테일즈 출판사, 신비한 바다여행

 

 

 


물고기만 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울 조카~

너에게 물고기 선물할 순 없지만~

유아놀이북, 신비한 바다여행 플랩북을 선물해주마~


이 책으로 바다속 탐험 시작해보자~~


책 한 권에 꽂히면 닳고 닳아 뜯어질때까지 보는 울 아이들~

그래서 책이 아주 튼튼하게 생겼어요.


표지부터 아주 튼실한 하드보드지로 왠만해선 찢어지지거나 구겨지지 않겠다눙요~


 

 

 

 

 



유아 놀이북, 신비한 바다여행은 플랩북으로

들춰보는 재미있답니다.

저 그림 뒤에는 뭐가 있을까?


 

 

 


뭔가 손가락으로 세울 수 있는 모든걸 다 세워봐요~

그림도 이쁜 유아그림책

 

 

 


그냥 이쁜 유아그림책만은 아니라눙~

신비한 바다여행 떠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과 탐험가가 되어 바다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재미있는 플랩북, 유아 놀이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코끼리, 휜동가리, 레오파트바다표범, 장수거북, 불가사리, 대왕오징어

우리는 몰라도 아이들은 줄줄 외우는 바다동물들 이름~


바다속 세상이 궁금하다면~

우리는 탐험가, 신비한 바다여행으로 ~~ 떠나 보아요.

 

 

 

 

 

 



유아놀이북, 신비한 바다여행 플랩북에는 모험과 신비로움이 함께해요.

난파선도 만나요.

바다밑에는 수많은 난파선들이 널려 있다는데 말이지요.

왠지 보물이 숨겨져 있을것 같아요. ㅎㅎ


난파선의 틈과 구멍에는 온갖 바다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네요.

불가사리는 팔이 잘려나가도 다시 새팔이 돋아 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이 책을 보면 나와요~ ㅎ


깊은 바닷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심해, 깊은 바닷속 아주 춥고 어두운 곳~~

그곳에는 기괴하게 생긴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심해 바다 생물이 기괴하게 생긴 이유는~~

컴컴한 곳에서 기발한 방법으로 먹이를 잡기 위해서라네요~~

 

 

 

 

 

 



유아놀이북, 신비한 바다여행은 그냥 재미있기만 한 그림책은 아니예요~~

마지막 장에는 멸종 위기의 바다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자연 환경을 훼손시킨 바람에 바다 생물들은 지구에서 살아가기 힘든 환경에 처해 있답니다.


신비한 바다여행 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멸종 위기의 바다 생물을 소개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바다생물 친구들이 살아가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는

착한 유아 그림책~



 

 

 

 


우리 아이들 처음 떠나는 바다여행

플랩북으로 떠나는 바다탐험, 우리는 탐험가

신비한 바다여행 흥미롭게 재미나게 즐겨 보아요~~

s****j 2018.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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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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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자주 방문하는 곳이 수족관과 아쿠아리움이지요. 수족관에서 본 동물들을 이야기해보려고 하면 백과사전이나 동물관련 서적을 살펴봐야 하는데, 바다속에 있는 동물들을 모두 모아놓은 책이 있어서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답니다. 우리는 탐험가 '신비한 바다여행'을 만나보면, 바닷속 세상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책의 안쪽에는 플립이 있어서, 자세한 내용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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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자주 방문하는 곳이 수족관과 아쿠아리움이지요. 수족관에서 본 동물들을 이야기해보려고 하면 백과사전이나 동물관련 서적을 살펴봐야 하는데, 바다속에 있는 동물들을 모두 모아놓은 책이 있어서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답니다. 우리는 탐험가 '신비한 바다여행'을 만나보면, 바닷속 세상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책의 안쪽에는 플립이 있어서, 자세한 내용과 알지 못했던 내용들은 플립을 넘기면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보는 불가사리, 대왕조개, 범고래는 물론이고, 두건물범, 쥐가오리, 돌묵상어등 들어보지 못한 동물들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바닷속에 살고 있는 다양한 바다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 책은 극지방의 바다, 외해, 난파선, 심해까지 우리가 흔히 알지 못하는 곳의 동물들까지 소개하고 있답니다.

제일 뒷 페이지에는 명종 위기의 바다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바다를 잘 지켜야 하는 이유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참, 참치 통조림에 '돌고래 보호' 표시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 표시가 있는 참치는 돌고래나 상어가 빠져나갈 수 있는 그물로 잡은 참치에만 표기된다고 하니, 참치 통조림을 구입할때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외에도 6000킬로미터까지 짝을 만나기 위해 수영을 하는 수영선수인 장수거북의 숨거진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바다 이야기가 담긴 책.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신비한 바다여행을 떠나볼까요?

b****7 201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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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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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바다 여행]은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 중의 하나로, 바닷속 세상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안내하는 책이다. 애플트리태일즈에서 영국의 출판사와 독점계약하여 국내에서 출간하였다. 그림체는 밝고 사랑스러우면서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고, 동물이나 바다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제시되었다. 또, 플랩북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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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바다 여행]은 '우리는 탐험가' 시리즈 중의 하나로, 바닷속 세상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안내하는 책이다. 애플트리태일즈에서 영국의 출판사와 독점계약하여 국내에서 출간하였다. 그림체는 밝고 사랑스러우면서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고, 동물이나 바다 환경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제시되었다. 또, 플랩북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숨겨진 그림을 넘겨 보는 재미가 마치 보물 찾기를 하는 느낌이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을 고려하면 바다 생물에 관심이 생기는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바닷속 세상을 극지방, 외해, 산호초, 난파선, 심해로 구분하였으며, 각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생물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독특한 방법으로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포식자에 대한 설명이 있고, 멸종 위기의 바다 생물들을 안내하는 페이지도 있다. 멸종 위기의 생물들을 살리는 방법도 나와 있는데, 바다거북이 삼킬 위험이 있는 비닐이나 물병, 빨대 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 것은 이 책의 독자인 어린이들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참치 통조림에 '돌고래 보호' 표기가 되어 있는 통조림을 골라서 구매하라는 글도 있었다. 참치를 잡을 때 돌고래가 빠져나갈 수 있는 그물을 사용한 통조림에 이 표기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통조림에도 이런 표기가 많아지면 좋겠다.
  산호는 식물이 아니라 동물이며, 5000만 년 동안 자라고 있는 산호도 있다는 점, 일각돌고래의 뿔은 사실 이빨이라는 점, 장수거북의 등껍질은 물의 저항을 덜 받기 위해 말랑말랑하다는 점, 향유고래가 지구상에서 뇌가 가장 큰 동물이라는 점 등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많았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 시간이 되었다.  

 

 

 

3***e 201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