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웃음이 저절로~ 말그대로 읽으면 행복해지는 이야기.
죽은 친아빠 코우시가 선생님이었다고 엄마에게 듣고,
아빠와 같은 '선생님'이라 불리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우루.
하지만 자신의 힘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불안하기도…?!우루의 행복 찾기 로맨스♡제12권!화과자점 「아베카와야」의 똑부러진 장남 카시와의 특별편도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