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작성해둔 '꼭 읽어볼 만화 리스트'에 올라있던데다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있어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구매한 작품인데요...
그림체가 영 제 스타일이 아니라 좀 당황스럽네요... 차차 적응될까요? ㅠㅠ
엄마의 재혼으로 갑자기 혼자 자취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타카무라 우루.'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면.'하는 마음으로 케이크로 유명한 카페 보뇌르에서 일하기 시작하는데,
거기서 무뚝뚝하기 짝이 없는 점원 이치로와 신도 씨를 만나게 된다.얼핏 보면 무서운 듯이 보이는 두 사람이 우루의 마음속 뭔가를 바꾸어 가는데….우루의 행복찾기 로맨스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