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바르게 행동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책입니다. 오랫동안 연재되었는데 완결이 나서 다시 읽고 있어요. 자극적인 내용은 없지만 경제학부 유택 교수의 생활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던 만화에요. 누군가에게는 정말 재미있지만 또 다른 이에게는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할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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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유교수의 생활 31권 밤 9시면 자야하는 규칙적인 생활의 최고봉인 유택교수의 바른생활 이야기다. 하나코는 타마를 데리고 가는 동물 병원은 너무 재밌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병원으로 가는 유택교수 그곳은 너무 무섭다. 하지만 알고보니 동물을 생각하는 병원이었다. 자치회장을 대신하게된 유택교수때문에 온 식구들이 잠을 못자고 쓰레기 때문에 골치다 하지만 결국 퇴원한 자치위원장 때문에 바로 해결법을 찾고 거기에서 또 깨달음을 얻는 유택교수. 이번에도 에피소드 모두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