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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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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내용은 연애, 결혼, 학업, 직업, 건강, 돈 일 것이다.난 여기서 돈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직장에서 일을 해서 월급이 꼬박꼬박 나올 때는 투자에 의한 소득이나 연금을 준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지금의 고민을 내일로 미루고, 또 미루더라도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며, 그렇게까지 피부에 와닿지 않기 때문일것이다.평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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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내용은 연애, 결혼, 학업, 직업, 건강, 돈 일 것이다.
난 여기서 돈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직장에서 일을 해서 월급이 꼬박꼬박 나올 때는 투자에 의한 소득이나 연금을 준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지금의 고민을 내일로 미루고, 또 미루더라도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며, 그렇게까지 피부에 와닿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평균으로 그냥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는 금액을 데이터로 제시하고 있다.

현재의 가치로 약 250만원 정도이다.


공무원, 교사, 군인(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으로 일을 하시다가 은퇴하신 분들은  250만원이 넘을 것이다. 이런 직업군을 제외하고는 250만원 ~ 300만원도 만들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연금을 250만원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어렵게 만든 250만원이면 정말로 괜찮을까?

책에서 말한 500만원정도는 되면 정말 여유있지 있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부모님의 생각이 스치면서 두려움을 느꼈다.


두려움이 들었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너무나 알기 쉬웠다.

연금을 500만원은 커녕, 250만원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알기 쉬웠다.

어렸을적부터 가난과 싸우며 고생고생하고,

결혼해서 아이낳고 키우고, 없는 살림에 자녀애게 올인하다가

아이가 커서 결혼하고 독립해서 나간 후에

이제 나를 좀 챙겨볼까 하니 은퇴에 가까운 나이가 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보니 연금 예상금액은

두분이 합해서 200만원 조금 넘는걸로 알고있다.

미리 준비했던 개인연금 저축을 포함해서 200만원이 조금 넘는걸로 알고있다.

주택 연금의 수령금액을 조회해보니 얼마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주택연금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내가 해야할 일이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퇴직금을 연금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퇴직금은 노후에  사용할 목적이지만 연금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노후를 위한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일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런측면에서 퇴직연금을 IRP로 유지하는 것디 필요하다.


퇴직금을 IRP에 납입하면 퇴직 소득세를 30% 절감할 수 있다. 그리고 절감한 소득세를 다른 금융상품에 더 운용할 수 있으므로 이로인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개인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의 과세율은 5.5% ~ 3.3%다. 둘은 거의 쌍둥이에 가까운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투자해서 운용하는 상품이 다르다. 연금저축은 은행, 보험, 증권사마다 다르며, 증권사가 투자 상품이 다양하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손실의 위험도 따른다.

연금저축은 소득공제 금액이 연 400만 원, IRP는 700만 원이다.

그래서 연금저축 400만 원, IRP 300만원으로 총 700만 원을 납입하는게 유리하다.


연금상품별 연금 개시시점이 다르다.

연금보험은 45세

연금저축과 IRP는 55세

주택연금은 60세

공적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은 65세


국민연금은 수령시기를 최대 5년 늦출 수 있고, 1년을 연기할 때마다 7.2%가 늘어난다.  5년을 늘리는 경우 최대 36%의 연금을 더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 : 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나도 마찬가지지만 젊은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미리 준비해야겠다.

공적연금인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과 함께

개인저축연금, 개인형 퇴직연금을 만들자.

개인저축연금과 개인형 퇴직연금을 어디에 가입할지는 자유이다.

나는 증권회사에 만들것이다. 주가를 연동하는 ETF에 투자하겠다.


그리고 공적연금 + 개인연금을 만들고,

주택연금까지 준비해야겠다.


부부 한사람이 공적연금 + 개인연금 200~250만원정도를 만들고,

주택연금까지 합하면 매달 400~500만원을 주는 연금봇을 만드는 것이다.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

아직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리고 기초적인 연금이 만들어지고 있다면,

추가적으로 부동산 공부를 통해 수익형 부동산을 만들면 더 여유가 있을 것이다.


※ 내 연금이 얼추 이정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버리고, 금융 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자.

c*****1 202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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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서평] 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내용보기
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저자 이현종출판 트러스트북스발매 2018.02.20.제목부터 관심이 집중됩니다.누구나 고민하고 걱정하고 생각하지만 잘 하지 못하는 연금.그 연금을 잘 활용하면 평생월급으로 500만 원 만들어서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 작가의 글에 급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연금을 어떻게 가입해야 하고 나에게 맞는 상품이 무엇이고 얼마나 불입해야 혜택이 되는 것
"[서평] 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내용보기
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저자 이현종

출판 트러스트북스

발매 2018.02.20.

제목부터 관심이 집중됩니다.
누구나 고민하고 걱정하고 생각하지만 잘 하지 못하는 연금.
그 연금을 잘 활용하면 평생월급으로 500만 원 만들어서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 작가의 글에 급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연금을 어떻게 가입해야 하고 나에게 맞는 상품이 무엇이고 얼마나 불입해야 혜택이 되는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젊을 때 가입해서 불입하는 게 좋다고 하는 것은 알지만 나이가 많다고 가입이 안되는 것은 아니니까 좀 더 읽어봐야겠습니다.

역시 집필하신 작가님 전문성이 강합니다. 고객자산을 관리하시는  관리자입니다.
이런 분이 쓴 내용이니 전문성과 사실성이 강하겠지요? 연급도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잘 구분해서 자기화 시켜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 100% 믿고 가야 하는 게 아닌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가입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자산관리해주는 업체들이 많으니 꼼꼼하게 상담하고 최적화된 플랜으로 가입해서 관리해야겠지요.

 

책의 목차만 봐도 대략적인 내용이 어떨지 알 수 있습니다. 저의 관심은 현금? 연금? 1부에 꽂혀서 읽게 됩니다. 가능하면 현금이 좋은 것이니 저부터 현금요~ 이렇게 했을 겁니다. 왜? 연금은 나이가 차고 기간에 따라서 받는 금액이 달라지니 그냥 지금 기준으로 현금이 최고였던 거죠. 하지만 읽다 보면 현금이 지금 바로 좋지만 나이가 먹고 퇴직했을 때는 연금의 힘이 지금의 현금보다 더 큰 무기가 되어 저를 도와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을 생각하기보다는 미래를 보고 가입해야 하고 관리해야 하는 연금입니다.

은퇴 후 어떻게 지내는지 주변 사람들 보면 대충 답이 나오곤 합니다. 자녀들 도와주다 쓸쓸하게 노년을 보내는 분들과 자녀보다는 자신들의 삶에 더 충실하게 지내는 분들 이것도 저것도 아닌 매일 싸우면서 보내는 분들이 눈에 자주 띄곤 합니다.
위 사진에 있는 것처럼 연금이 잘 준비되었다면 스스로 은퇴를 선택할 수 있다는 글에 연금이 과연 선택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는지 좀 더 알고 싶어집니다.

작가님은 인터뷰 형식으로 앞으로 어떻게 글을 쓰실 것이고 목차에 따라서 설명할지 간단하게 인터뷰로 정리해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대충 읽어도 도움이 되는 구절들이 상당합니다.

위 사진처럼 연금은 일찍 시작하는 게 좋다고 다들 알지만 잘 하지 못하죠? 왜 일까요? 현재의 상황이 연금을 가입하지 못하게 하거나 필요성을 잘 인식 못해서 일 겁니다.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도 없고요. 그러면 일찍 가입은 하는 게 맞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가입하고 해야 할까요? 그 내용은 책 속에 다 있습니다.

연금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그리고 개인형 퇴직연금, 연금보험들이 있지요. 국민연금은 시간이 갈수록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불입한 금액 이하로 받을 거라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정보를 어디서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공개를 잘 하지도 않고 급여에서 바로바로 빠져나가는 국민연금. 이 상품 하나만 믿고 노년, 퇴직을 준비하기에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이 불안함을 해결해주는 방법들 상품들 설명이 너무나 너무나 잘 되어 있어서 읽고 다시 읽으면서 새로움을 알게 됩니다.
배우면 참 도움 되는 연금들 꼭 필요하지만 가입하지 않고 기대만 하는 연금을 가족처럼 잘 관리하면 큰 도움 될 것입니다.

데일 카네기는 좋은 글이 많습니다. 위 사진에도 좋은 문장이라서 찍어서 공유하는데요. 아래쪽에 "연금 준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로 연금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꼭 급여가 많아야, 혹은 사업이 잘 되어야 연금 준비가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리 준비만 잘 한다면 누구나 월 500만 원의 연금을 꼬박꼬박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큰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닌 작은 금액으로 시작해서 꾸준히 관리하면 500만 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불가능 한 부분 생기면 작가분에게 따지면 됩니다. ㅎㅎㅎ

인터뷰 내용만 읽어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책 속 내용 안 읽으면 손해입니다. 가벼운 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습니다. 관심 있는 부분 읽다 보면 다시 다른 부분도 찾아서 읽게 되는 책입니다.
연금을 가입하고 관리하는 노하우를 잘 알려주는 책 여러분께 노년(퇴직 후)의 행복한 삶을 안내합니다.

네이버 공간 카페에서 진행한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지원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p*******g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