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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2ND Bout가 시작되었다. 센트럴에서는 토오츠키 10걸 중 제1석 츠카사 에이시, 제2석 코바야시 린도, 제4석 사이토 소메이가 출전하고 반역자 연합에서는 前 8석 쿠가 테루노리, 前 3석 메기시마 토스케, 퍼펙트 트레이서 미마사카 스바루가 출전했다. 솔직히 이 대진표만 보더라도 2ND Bout의 결과는 대충 예상이 가는 상황이라 이 책을 읽기 전부터 3RD Bout의 대진표와 진행 과정이 더 궁금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막상 2ND Bout의 결과 및 진행과정이 다음 사람들을 위한「희생」으로 표현되며 거의 생략하듯이 끝나버리니.. 물론 작가가 이러한 방식으로 츠카사 에이시와 코바야시 린도의 넘사 수준의 강함을 표현하려는 의도는 알겠으나 아쉬운 것은 아쉬운 거다. 그렇다면 이번 편에서 3RD Bout의 3개의 대진 중 하나라도 결론이 난다거나 나키리 에리나 등의 식극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 등장했다면 이번 편을 보는 조금의 의미라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아니었고.. 결국 이번 27권은 다음을 위한 쉬어가는 편이라고 보는 게 맞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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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극의 소마 27권을 읽었습니다. 최선을 다한 일품을 선보였지만 3학년 십걸들은 역시나 만만치않았고 이번에는 소마일행이 완패를 하게 됩니다. 다음 3라운드에서는 소마, 타쿠미, 메구미 합이 잘 맞는 1학년 3명이 출전합니다. 식극의 소마 27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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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으쿠타 유우토,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2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27권 표지는 시노미야 쉐프인데요. 그렇게 비중이 큰 인물은 아니지만 시노미야가 나오면 재미있어지는거 같아요 ㅋㅋ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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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를 대패하였지만 해당 승부로 상대편의 체력과 집중력을 소모시킨 소마팀은 열심히 싸워준 동료들의 의지를 이어받아 이 연대식극의 결전 3라운드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날 3라운드가 시작되고 제 1대진 소마와 사이토 소메이, 2대진은 타쿠미 대 에이잔 에츠야, 그리고 마지막 디저트 대진에 선정된 모모를 상대로 메구미를 선정하게 되고 사람들은 의아함을 내비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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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27권 입니다. 소마 일행의 반역자 연합과 센트럴의 두번째 대결입니다. 두번째 대결은 소마 일행이 모두 패배를 하네요. 그래서 3명이 모두 탈락합니다. 그런데 연대 식극 자체가 지면 탈락, 이기면 다시 출전 가능한 방식이라 마지막 대결 내용이 무지 길어질 것 같은데...... 어쨌든 식극의 소마 클라이막스의 대결입니다. 완결까지는 아직 몇권 더 있긴 하겠지만...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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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27권입니다. 이작품도 벌서 27권까지 나왔는데요. 센트럴에 토오츠키를 빼앗기고 퇴학당할 위기에 처한 소마 일행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방법은 센트럴의 중추 십걸들과 그 자리를 놓고 벌이는 연대식극이었습니다. 그리고 첫시합에서는 소마일행의 전승으로 끝이 났지만 두번째 시합에서는 십걸들의 전승으로 끝이납니다. 그리고 다시 소마가 출전할 차례가 돌아오고 경기는 시작됩니다. 이런저런 요리들이 많이 나와서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그렇구나 싶기도 하면서 책을 보게 됩니다.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나름대로 흥미진진해서 참 괜찮은 작품이다 싶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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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식극도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습니다. 과연 누가 이길 지 어느 식으로 진행될 지 앞으로가 더 궁금하긴 하지만.. 이기겠죠?? 지면은 소마의 아버지도 그렇고 에리나도 그렇고 꽤나 심각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퇴학 문제도 있고.. 마음 편하게 보고 싶은데 또 삼학년이 너무 막강한 지라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네요. 마치 tv프로그램 냉장고 그거 쉐프끼리 대결하는 것처럼. . 그런 긴장감과 멋진 음식들. . 그리고 서비스컷 여러가지가 어울려져서 많은 인기를 모은다고 생각합니다. 식극의 소마 27권 빨리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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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포함 6영의 요리가 한데 모이고 심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결과가 나오자 자신의 트레이스는 분명 완벽했다고 말하는 미마사키에게 양자의 차이가 가른건 '숨은칼집'이었다고 답하는 심사위원 사이바는 네 트레이스는 아주 훌륭했다며 허나, 우리가 만든건 동그랗고 작은 '구슬초밥'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깨다른 미마사카. 통상적인 초밥과 같은양의 칼집을 내면 재로가 너무 빨리 녹아내린다 맛의 여운을 오래 남기려면 숨은칼집의 숫자를 신중하게 제한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 차이까진 미처 트레이스 하지못한모양 초밥도를 궁구하고자 단련해온 경험의 차이니, 네 자신을 탓할 일은 아니라고 하는 사이바 가장 경악할 요리는 누가 뭐래도 Mr.츠카사의 4가지 녹차를 사용한 그라데이션 퓌레 수프 녹찻잎 하나하나와 가장 궁합이 좋은 채소, 버섯, 콩 등을 조합한 4가지 퓌레가 자아낸 요리였다. |
| 전권의 츠카사 쿠가 미마사카 사이토 메기시마 린도 의 대결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역시 츠카사 쿠가에게 승리합니다 그래도 츠카사덕에 쿠가에게는 많은발전이있었기에 츠카사가 약간고전(?)한것으로나오는데 축하한다(짝짝짝) 반역자연합(주인공)의 완패였으나 이것은 다음을위한 초석이기에 다음3주자는 주인공인 유키히라 알디니 메구미의 턴 상대도만만치않지만 3명이서 협공을하니 다음결과가 기대됩니당 |
| 역시나 2회전은 예상한 결말이었다. 그래야 좀더 극적일테니까. 연대식극이 이제 중반쯤 온것 같은데 에리나는 출전하는걸까. 그냥 감독의 역할인가. 무튼 이번 권은 나름 흥미로웠다. 메구미와 시노미야의 뜻밖의 호흡도 재미있었고 사형제 지간이 되는 것이냐며 소마의 능글맞은 멘트도마음에 들었다. 승부의 결과는 왠지 모르게 예상이 되지만 그래도 마지막은 다음권에 계속ㅡ같은 느낌으로 끝났으니 왠지 모르게 기대된다. 어떤 이유로 어떤 비장의 한방으로 그 얄미운 맛의 연금술사를 날려버릴지 타쿠미의 활약을 기다려본다. 2018년에도 빠르게 후속권이 출간되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