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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판이 무조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드는 불꽃 소방대 1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불꽃이 흑백이라 아쉽네요 소울 이터로 많은 독자들에게 인정 받은 오오쿠보 아츠시 작가의 후속작으로 작가님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가 도드라 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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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년 만화로 작가는 소울이터로 우리나라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오쿠보 아츠시의 작품이다. 원제는 염염의 소방대이며 세계관은 가상역사물 겸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는 모종의 사건으로 불타거나 갈라져버려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었는데 |
| 우연히 불꿏소방대 1권을 보고 나서 너무 취향이 맞아서 구매해서 읽고있는데 역시나 오오쿠보야츠시 작가님이네요. 이분 만화를 많이 읽었었는데 그림체도 너무 읽기 편한거 같고 내용도 가면 갈수록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흔한 능력배틀물들이 조금은 지겨웠었는데 가뭉에 단비같은 만화네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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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들은 단순히 도플갱어가 아니라 "타인이 생각하는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그대로 도플갱어가 된 형태. 즉, 원래 그 사람이 어떻든 상관없이 사람들이 오해하면 그 오해한 이미지가 바로 그 도플갱어의 성격이 된다. 대표적인 예시가 신라 쿠사카베와 신몬 히바치인데, 신라는 본래 매우 선한 전형적인 소년만화 주인공이지만, "어머니를 죽인 악마"라는 소문 탓에 매우 건방진 반항기 소년의 도플갱어를 갖게 되었다. 신몬 히바치의 경우 그저 고향인 아사쿠사를 사랑하는 협객이었지만, 그것을 아는 것은 오직 아사쿠사 사람들뿐이고 그 외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원국주의자"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도쿄 황국을 파괴하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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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소방대(오오쿠보 아츠시 저)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소방관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불꽃이라는 마법(?)기술 등 과 화염인간, 인체발화현상이라는 소재는 많은 만화를 봤지만 정말 신선했습니다. 단행본보다는 근래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다가 빠져서버려서 단행본 구매까지 하게 된 작품입니다. 쇼우와의 결전이 막바지가 되고 전체적인 내용도 파트1이 마무리 되는 느낌의 단행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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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벌써 불꽃소방대 11권이라니 저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동생과의 싸움에서 결국 동생 탈환을 실패한 신라..동생을 구하기 위하는 목적으로 지하에 들어갔는데 전도자 일당들이 들어와 쇼우를 데리고 도망갑니다.이제 부터 애니메이션 1기 마지막 부분이네요 1소방대 대장 반즈에게 신라는 그동안 자신이 쫓았던 발화사건의 오니인간이 자신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엄청난 충격을 받게됩니다.애니메이션 1기 딱 그내용 까지인데 너무 재밌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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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1,2권 합본을 구매하게 되어 꾸준하게 구매하고 있는 불꽃 소방대 생각보다 발간 속도가 빠른 편이라 매달 한권씩 구매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권 표지에 각 캐릭터가 하나씩 나와 책을 모으는 재미도 있는거 같습니다. 전작 소울이터보다 평이 좋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소울이터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소울 이터는 책보다는 애니가 잘 만들어져서 애니를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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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동생탈환은 실패하고 가슴에 구멍이 뚫린 상태로 병원에 입원하는 신라. 그리고 숨겨져있던 과거의 비밀들이 어느정도 밝혀지는 부분입니다만. 전권에서 전투시에 일어났던 일이라던가 밝혀지지 않은 신라의 비밀스런 능력?? 그건 둘째치고 전투 외적인 요소에 쉬어갈 수 있는 개그부분들도 있지만 좀 개그가 그냥 그저그런 느낌이라 그 부분이 좀 읽는 입장에서 좀 맥이 빠지는 느낌이더군요. 거기에다가 1차원 2차원 뭐 그런 차원있지 않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도 조금 떡밥을 뿌리는데 앞으로도 어떤 식으로 다뤄질 지 꽤나 기대가 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