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 철학 수업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이야기 철학 수업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아이들이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예전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들이 책을 읽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하거나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보내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요즘 아이들에게는 스마트 기기가 너무 가깝다보니 책보다는 게임, 영상, SNS가여가시간을 보내는 대부분의 일일 것입니다.  생각을 하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게되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
"이야기 철학 수업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아이들이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예전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들이 책을 읽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하거나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보내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는 스마트 기기가 너무 가깝다보니 책보다는 게임, 영상, SNS가

여가시간을 보내는 대부분의 일일 것입니다.

 

생각을 하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게되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자라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며

또 다른 사람의 생각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관찰해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할 다양한 생각들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나만의 사색공간, 존재에 대한 이야기, 아름다움, 행복, 감정,

생각, 나의 미래 모습, 공평하다는 것, 죽음과 삶, 시간, 나의 진짜 집 등등

 

아이들이 쉽게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철학적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주제를 하나 던져주고 필과 소피의 대화를 통해서 함께 대화를 나누듯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과

미쳐 생각해보지 못했던 기발한 생각들이 정말 많이 등장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에 따라서 참 다르게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철학이지만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은 필과 소피의 대화를 통해서 상상이 꼬리의 꼬리를 물을 것이고

이성적인 아이들의 경우에는 필과 소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것 같습니다.

 

그런 각각 다른 아이들의 반응이 더 재미있고 신기한 것 같습니다.

철학에는 객관보다는 주관이 더욱 많은 부분을 차지하니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더 흥미롭습니다.

 

이러한 철학적 사고를 하고 대화를 나눠본 아이들은

나와 남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사고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의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은 좁고 나의 생각이 옳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인정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철학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 책이지만 읽어보며 문득 반성해보게 됩니다.

나는 어떤 어른인가? 혹시 아이들에게 하나의 생각만 심어주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도 그리고 저학년인 우리 막내에게도 고학년인 큰 아이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m********y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날개]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교실
"[생각의날개]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교실" 내용보기
**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교실 ** 어린이 철학교실입니다철학이라 함은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뭔가 고상하고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해야만 할것 같고...어린이들과는 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어린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생각들도 철학이 될수 있네요~~ 어린이 철학교실은 뭔가의 물음에 대한 생각들로또 그 생각들을 뒷받침 해주는 내용들로 구성
"[생각의날개]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교실" 내용보기

**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교실 **


 어린이 철학교실입니다

철학이라 함은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뭔가 고상하고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해야만 할것 같고...

어린이들과는 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린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생각들도 철학이 될수 있네요~~

 어린이 철학교실은 뭔가의 물음에 대한 생각들로

또 그 생각들을 뒷받침 해주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는 듯 하네요

진짜로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이 찾아올까?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죽는다는 건 살아있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

.

.

아이들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의 질문들입니다

물론 생각의 깊이에 따라 답변은 다를테지만요...


 우리는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낄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쁘고 화려한 것, 희소성이 있는 것...등등 많겠네요

이 책에서 계속 묻고 대답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소피와 필의 대화내용에

이런문구가 있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아름다운 것만이 아니라, 그 아름다움이 영원하지 않다는게 중요한것 같기도 해

계속되지 않고 금방 지나가버리기 때문에 더 아름다운 것 같아 

정말 여기저기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것 같을 수 있는것이라면

쉽게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할 수 도 있겠네요

 질물에 대해 깊은 대화를 하고나면 <철학자의 지혜 한 스푼>코너가 나옵니다

이부분에서는 철학자들의 사상(?) 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네가 내 친구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정말 저 역시 지금껏 살아오면서 왜 내 친구인가? 라는 생각은 못해본 듯 하네요

그저 나랑 잘 맞고, 자주 연락하고... 같은 연령대이고...

  

 이 어린 두 친구들이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모든것이 다 비슷해야 하는 건 아닐거야

공통점과 차이점이 골고루 있겠지

그보다 무엇이 비슷하고 무엇이 다른지를 아는게 더 중요할 거야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네요 친구... 뭐가 비슷하고 다른지를 아는게 중요하다는... 

죽는다는 건 살아있다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

삶과 죽음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해봤을 것 같아요

불사신은 없듯이 사람이라면 모두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니까요

나도 언젠가는 죽겠지??? 라는 생각은 해봤을 것 같아요

죽기전 해야할.... 이런 책들고 정말 많고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도...

죽는다는 사실은 삶이라는 선물을 더욱 빛나게 한다

정말 멋진 말이네요

죽음이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에 삶에 의미를 두고

또 열심히 살려고 하고

단 한번의 삶을 후회없이 살려고 하는 거겠지요~~

죽음이라는 게 때로는 우리를 슬프게도 하지만 그로인해 살아있다는 사실이

소중한 선물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하지요

후회없는 삶을 살도록 정말 노력해야겠네요...


어린이 철학교실인데 저에게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이들이 하나하나의 질문에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 본다면

정말 깊이있는 생각을 할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생각하는 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충분한 책인 듯 해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 큰 아이에게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아직은 저만 읽어봤는데

우리 아이도 읽고 생각도 좀 해보고 하는 시간을 갖어봤음 하네요

짧은 인생 살면서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될 것 같아요

생각하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8.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철학교실
"어린이 철학교실" 내용보기
올해 3학년이 되는 우리딸~요즘 도서관에서 철학동화 두편씩 빌려다 주고 있어요~ 동생과 같이 읽어주면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때쯤에 철학동화를 들려주면 이해도 잘 하는거 같구.. 생각이 더 깊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어린이 철학 교실은 떠오르는 호기심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철학하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책이에요 ​ 요즘 아
"어린이 철학교실" 내용보기


 

 

 

 

 

 

 

 

 



올해 3학년이 되는 우리딸~

요즘 도서관에서 철학동화 두편씩 빌려다 주고 있어요~

동생과 같이 읽어주면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때쯤에 철학동화를 들려주면 이해도 잘 하는거 같구..

 생각이 더 깊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어린이 철학 교실은 떠오르는 호기심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철학하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책이에요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도 자주 꺼내서 하게 되고

도서관을 가도 대부분 학습 만화책만 보고 있더라구여..

학습만화도 좋긴 하지만 줄책을 읽으므로써

더 많이 생각하고 깊은 감돋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여..

책 한권을 읽더라도 진득하게 읽고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들어 충분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누렸으면 좋겠네요


 
















 

이 책은 호기심꾸러기 소피와 필이 던지는 세상을 향한

12가지 철학적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줘요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이 찾아올까?


소피와 필은 행복은 억지로 찾는다고 얻어지지는게 아니라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작은 것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울때 비로소 찾아온다는걸~

때로는 한순간 가슴에 스치는 기분 좋은 느낌만으로도 행복이 찾아왔다는걸 알수 있어요

그냥 그렇게 행복은 느끼는 것이고 행복을 찾으려고 일부러 두껍고 어려운 책을 읽을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에게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이 찾아올까? 라는 질문을 했는데

노력을 해야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노력은 일부러 찾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노력해서 얻는 행복을 말하는 것이더라구여..

노력해야 행복도 오고 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이런 질문에는 답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과 하루 하루 철학적인 질문을 꾸준히 해 나갈 생각이에요~

이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질문들 중에는 당장은 답이 없는 질문도 있겠지만

 질문한다는 건 그 자체로 생각의 문을 여는 일이란걸~!!


b*******0 201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철학이란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될 수도 있어요.하지만,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은 어린이들도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씌여져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철학책인 것 같아요.필과 소피라는 두 친구의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존재, 아름다움, 행복,친구, 죽음, 시간등등 12가지의 철학적 질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철학이란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은 어린이들도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씌여져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철학책인 것 같아요.


필과 소피라는 두 친구의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존재, 아름다움, 행복,

친구, 죽음, 시간등등 12가지의 철학적 질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2장 정도의 짧은 12가지의 에피소드 뒤에는 각각

'철학작의 지혜 한 스푼'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앞에서 나온 에피소드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관련된 철학자에 대한 이야기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인 아이가 얼마전부터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자연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인간은, 동물은 또 어떻게 생겨났는지 궁금해

하기 시작합니다. 첫째 아이는 고학년때 죽음을 두려워하고 왜 죽는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고민했던거 같아요.

이런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저도 순간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어쩌면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한 답을 줄지도 모릅니다.

부모님이 먼저 책을 읽고 아이에게 읽게 하고 책에 나온 질문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쑥쑥 커지고 생각의 깊이도 깊어질 것 같아요.



 

y*****1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철학 교실 - 생각의날개
"어린이 철학 교실 - 생각의날개" 내용보기
어린이 철학 교실작가 이나 슈미트출판 생각의날개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아이들도 고민이 참 많아요. 어른들이 보기엔 애들이 무슨 고민이 저렇게 많을까싶을 때도 있지만 아이들도 어른들과 비슷한 고민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 고민의 흔적을 아이들에게서 찾아 볼 수도 있고먼저 물어올 때도 있지요. 어찌보면 어른과 같은 고민들을 하는 아이들이예요.어린이
"어린이 철학 교실 - 생각의날개" 내용보기

 

어린이 철학 교실

작가 이나 슈미트

출판 생각의날개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아이들도 고민이 참 많아요. 어른들이 보기엔 애들이 무슨 고민이 저렇게 많을까


싶을 때도 있지만 아이들도 어른들과 비슷한 고민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 고민의 흔적을 아이들에게서 찾아 볼 수도 있고


먼저 물어올 때도 있지요. 어찌보면 어른과 같은 고민들을 하는 아이들이예요.


어린이 철학 교실에는 열두가지의 질문이 담겨있어요. 제목을 죽 읽어내려가다보면 내가 했던 고민들이 모여있어요.


행복, 감정 조절, 친구, 생각, 미래, 공평, 삶과 죽음, 시간, 내가 사는 곳 등등 많은 이야기들이 내가 했던 고민의 흔적이


담겨있어요. 이 고민들의 해답을 여러분들은 얻으셨었나 물어보고 싶어요. 저도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명쾌한 해답을


얻었던 질문에 대한 답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이 중에서 죽음에 대한 고민은 우리 아이는 참 어렸을 때부터 했었어요. 한 5살때부터 했던 것 같아요. 본인은 더이상 자라기


싫고 어른이 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왜? 냐고 물으니 어른이 되면 늙어야하고 죽게되니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아이를 납득시키고 이해시킬 수 있게 해줄 이야기가 없더라구요. 시간이 흐르는 건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것이고


사람은 나이를 먹기 마련이고 어른이 되는건 자연스러운 거지요. 지금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어렸던


그때에는 이 주제를 가지고 아이랑 어떻게 얘기를 나눠야하나 참 고민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죽음에 관한 고민은 요즘들어


저도 하게 되더라구요. 한참은 결혼식을 많이 가던 나이대가 있고 그 다음은 돌잔치를 한창 다니고 이제는 장례식장을 참


많이 다니게 되는 거 보면서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 나이가 이제 그런 나이라구요.


아이들도 알게 될거예요. 이 모든걸 겪어내는게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s*******e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요즘같이 학원다니느라 바쁜 아이들에게 철학이란 단어가 마음에  와 닿을 시간이 있을지 싶어요.철학하면 또 어렵기도 하고 생각하기 싫은 분야일지 몰라요..하지만 이 어린이 철학교실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주면참 좋을 것 같아요.떠오르는 호기심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철학하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책인데요.이 책은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요즘같이 학원다니느라 바쁜 아이들에게 철학이란 단어가 마음에 

와 닿을 시간이 있을지 싶어요.

철학하면 또 어렵기도 하고 생각하기 싫은 분야일지 몰라요..

하지만 이 어린이 철학교실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떠오르는 호기심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철학하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책인데요.

이 책은 소피와 필이라는 귀여운 두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철학을 생각의 도구로써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는데요..

그 주제들은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요...

나만의 사색 공간이 있나요?

진짜로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등등요..

12개의 테마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 책은,

철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책이랍니다.

일상생활에서 한번 물음표를 가져봤음직한 물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게 철학적으로 다가감으로써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같아서 참 좋아요.

이 책은 소피와 필이라는 귀여운 두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철학을 생각의 도구로써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는데요.

이 대화에 적극 참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방법도

익히게 됨을 느낀답니다.

이것은 곧 자기 자신만의 철학하는 힘을 키우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에요.

r*****2 201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철.학. 여러분들은 철학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네이버 사전에는 [philosophy/ 밝을 철, 배울 학哲學](요약)인생, 세계 등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나오네요. 전 철학관이나 어려운 것 나와 상관없는 것이란 생각들이었습니다. 물론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말이죠....^^지금도 철학에 대해 그다지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내용보기

철.학.

여러분들은 철학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네이버 사전에는
[philosophy/ 밝을 철, 배울 학哲學]
(요약)인생, 세계 등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
이라고 나오네요.

전 철학관이나 어려운 것 나와 상관없는 것이란 생각들이었습니다.
물론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말이죠....^^

지금도 철학에 대해 그다지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젠 저 정도로 무지하진 않아요.ㅎㅎ
아이 키우며 이 생각 저 생각하며 어떻게 해야 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답은 어디에도 없으며 결국 내가 생각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은 육아서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게 아니었더라고요.
결국은 나를 돌아보며 나의 가치관을 뚜렷이 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이 철학과 만나더라고요....
또, 그때까지만 해도 철학은 어려우니 아직 아이들에겐 가르칠 수 없으며,
일단 나만 알면 되고 아이에겐 크면 알려줘야지~ 했는데,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단순히 이렇게 해라, 마라 가 아닌 설명을 하려다 보니 그게 바로 철학이더라고요.
그런데 공부가 아닌 철학 게다가 아직 나도 잘 모르는 철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죠.
그러나 요즘 책들이 금세 얼마나 잘 나오는지 아이들 눈높이로 이런저런 책들이 나왔네요~

그중 제가 오늘 소개할 책은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교실 >입니다.
철학이라는 개념이 어른도 어려운 것이기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오기가 쉽지 않은 걸 알기에.
표지도 눈에 띄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에피소드와 적절한 내용들)으로 제 맘에 쏙 들었답니다.

앞표지에는 눈에 확 띄는 노란 배경에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있네요~

 

뒤표지에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우리의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 공평하다는 건 어떤 것일까?",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네가 내 친구라는 걸 어떻게 알까?"
라는 대화를 나누고요. :)


우선 목차를 보면 저도 너무나 궁금한 질문들이 쏙쏙(맨 뒷장 아이들이 나누던 대화가 목차의 일부랍니다.)

전 "생각은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생겨날까?"가 젤 궁금했고,
큰아이는 "나만의 사색 공간이 있나요?"(생각이 잘 되는 장소로 큰아이는 방, 저는 거실 식탁 노트북 앞-단 혼자 있을 때, 둘째 아이는 장소보단 특별한 자세를 하면 생각이 잘 난다고~^^)
작은 아이는 "네가 내 친구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친구 왔을 때 물어봤는데 "친구란 편하고 기분 좋고, 함께하고픈 것이 많으면 친구"라고 얘기해주고, 네가 내 친구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냐는 질문에는 단순히 그냥 느낌으로 알 수 있다는 대답을... 좀 더 깊은 대답을 끌어낼 필요성을 느꼈네요.ㅎㅎ)를 궁금하다 하네요~^^

서로 관심 있는 주제도 달랐기도 했지만 처음 얘기 나누기엔 좀 어려운 감이 있어
비교적 쉬운 감정 챕터 "들썩들썩 감정은 무슨 일을 할까?"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에피소드가 아이들 실생활에 있을 수 있는 이야기라 아이들 눈높이 맞아 아이들이 이해도 쉽고 너무 좋았어요. 주제에 대한 문제를 얘기하고 문제 해결하고.

 

무엇보다 한 챕터가 4장 정도로 내용이 길지 않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하루에 한 챕터씩 책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기 딱 좋더라고요.

1.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는 무엇이 있을까?
2.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이 있을까?
3.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4. 없다면 [우울, 슬픔, 화, 짜증, 불안, 초조, 소심, 무서움], [기쁨, 즐거움,  등은 없었으면 좋을 듯한 감정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감정들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5. 만약 우리에게 감정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보기.
6. 감정과 관련된 책 찾아보기
등 질문을 만들어보고

답을 내어보았습니다.
1. 마인드 맵


2. 없다고 하네요. 그렇죠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이라기보단 전 긍정의 감정과 부정의 감정이 있다고 알고 있네요.
3. 없다고 했으므로 패스 (사실 긍정의 감정과 부정의 감정의 종류에 따라 나눠보기를 했어야 하나 깜빡!^^;)
4. 우울, 슬픔, 화, 짜증, 불안, 초조, 소심한 거는 나쁜 감정은 아닌 것 같긴 한데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인사이드 아웃에서 슬픔이가 필요 없는 것 같았지만 슬픔이도 필요했기 때문"이라 하고, 무서움은 없으면 자기들이 죽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슈퍼맨 흉내 내다 떨어져 죽거나 할 경우 말이죠)
5. 감정이 없다면 사이코 패스를 생각하며(어디서 보고 들은 건 있어 가지고^^;) 무서운 세상이 될 것 같다네요. 그래서 결국 이렇게 저렇게 모두 죽어 세상에 아무도 안 살 것 같다는 생각을....ㅠㅠ
또 다른 생각은 로봇처럼 돼서 부딪혀도 신경 안 쓰고 그냥 살 것 같다고, 근데 사랑의 감정도 없으니 아기를 안 낳아서 또 세상에 사람이 사라질 것 같다는....
결론은 감정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는 결론을...ㅎㅎ
6. 집에 있는 책 중 감정과 관련된 책(내용 말고 제목만으로 )을 찾아보자고 했더니 서로 많이 찾겠다고 난리도 아니었네요.ㅎㅎ
고른 책이 어떤 감정이냐고 물어보니 "눈이 와서..."라고 대답하더니 이건 감정이 아니네... 하며 내려놓더라고요. 책을 보는 순간 책 제목이나 내용에서 자신에게 떠오르는 감정들을 생각하며 순간 골랐나 보더라고요.

참! 그 외에 챕터별 알록달록 예쁜 색깔들 때문이었을까요?
아이들이 감정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색깔들이 있다고 했어요.
빨강은 화, 짜증 / 노랑은 기쁨, 즐거움 / 초록은 안정/ 파랑은 평온/ 회색은 소심 / 보라는 우울할 것 같다네요.


아 참참! 에피소드 다음에 나오는 철학자의 지혜 한 스푼 코너 아이들이 어리거나 좀 힘들어하면 패스해도 좋지만 한 번쯤 읽고 가면 참 좋은 코너입니다.  확장하기 좋은 코너이죠.
모두 읽기 지루하시다면 그 주제에 관련된 철학자가 한 명 소개되는데 그 철학자 이름만 보고(외워봐도 좋고요) 넘어가도 좋고, 조금 더 욕심부리면 철학자와 철학자 소개를 필사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하네요~ ^^

한 번에 쑥~ 읽고 끝나는 이야기책이 아니라
하루에 한 챕터씩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거리가 풍부한 「어린이 철학교실」 소장각이네요~^^

 

 

아! 그리고

 목차 전에 나와있는 이 글이 참 좋네요~ ^^


이 책은 제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a********y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철학교실
"어린이 철학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철학교실 이나 슈미트 글, 레나 엘레르만 그림, 생각의 날개 출판사,  꼬마네 하인들은 쉴 새 없이 링해요.꼬마는 매일, 매시간 하인들을 일하러 보내지요.하인들도 일하는 걸 싫어하지 않아요.그 하인들은 바로 3천 명의 '어디서' 3천 명의 '어떻게'1만 4천명의 '왜'랍니다.첫장을 읽으면서 나의 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으며,우리 아이들의 하인들은 몇명이나 있을까?생각하
"어린이 철학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철학교실

 이나 슈미트 글, 레나 엘레르만 그림, 생각의 날개 출판사, 

 꼬마네 하인들은 쉴 새 없이 링해요.
꼬마는 매일, 매시간 하인들을 일하러 보내지요.
하인들도 일하는 걸 싫어하지 않아요.
그 하인들은 바로 3천 명의 '어디서' 3천 명의 '어떻게'
1만 4천명의 '왜'랍니다.
첫장을 읽으면서 나의 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하인들은 몇명이나 있을까?
생각하며 '어린이 철학교실'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사색의 공간, 진짜로 있다는 것, 아름답다. 행복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내 감정을 들여다 본
적이 있는가? 생각하니 바쁘게만 살아온 듯 하다.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아름다운 것, 행복하다는 것,
진짜로 있다는 것, 생각하는 공간을 정해 놓고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야 되겠다.
아이들과 따뜻한 오후 산책을 하며 살아있는 자연과
아름다운 자연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깨달아 가도록 해 주고 싶다.

들썩 들썩이는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고,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나 자신에게 묻고 깨우치고 변화를 시도하고 싶다.
 
필과 소피처럼 크고 작은 궁금증들이 자꾸자꾸 떠오르도록
아이들과 산책하며 사색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졌다.

 

 

어린이 철학교실

생각은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생겨날까?
지금 내 머리속에 찾아온 생각은 무엇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으로 잠못드는 시간이 언제였던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는 말은 자주 하는데...
생각하며 살아온 시간이 얼마인가?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나네요.
아이들과 제 자신의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생각할 하인을 거느리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며 이제라도
내 하인들에게 '어디서' '어떻게' '왜'를 찾도록 해야 되겠네요.

우리의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재미있는 일을 할 때는 빨리 가고,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할 때는 늦게 가는 것처럼
필은 생일 전날의 오후가 정말 시간이 안 간다고 하네요.
나는 언제 시간이 제일 안 갔을까?
아마 10대 시간이 가장 안 갔고 빨리 갔으면 바랬던 것 같아요.
지나고 나니 가장 소중한 10대를 가장 지루하게 느끼며
보낸 것이 아쉬워 다시 10대로 돌아가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의 10대를 좀더 재미있고 소중하게 보내도록
사색하며 행복찾는 시간을 갖도록 해 주어야 되겠네요.
 소피와 필이 나무 배를 만들며 지루한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찾듯이 심심하고 지루하고 힘든 시간을
조금 더 소중하고 값진 시간으로 보내는 방법을 배웠답니다.

꼬마에게는 기나긴 한달이 할머니에게 짧디짧게 느껴지는
것처럼 시간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다르게 느껴질까요?
우리아이들은 시간이 늦게 간다고 하네요.
제 시간도 느리게 갈 수 있도록 붙잡고 싶네요.

생명이 맨 처음 시작된 순간은? 
  '때로는 애쓰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
멋진 것들은 저절로 만들어 지니까.'
'많은 것을 새롭게 시작하고 발견할 수 있어서 좋다'는
필과 소피가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공감이 되네요.

 내 발자국 주인을 찾아 '아페이론'을 마음에 새겨 봅니다.
(아페이론 : 일종의 정신적인 힘으로서 만물을 이루어 내는 원천)
 아이들과 부모에게 생각하는 힘을 주는 '어린이 철학교실'책 강추합니다.

j*******6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철학교실
"어린이철학교실" 내용보기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어린이 철학 교실  철학하면 따분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책장을 넘겨 읽는 순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길지 않은 이야기로 되어 있었어요.13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두 친구 필과 소피와 함께 한답니다.두 친구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이 떠오를 때면 자기만의 특별한 장소에서 답을 찾아요.우리 아이들
"어린이철학교실" 내용보기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철학하면 따분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


책장을 넘겨 읽는 순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지 않은 이야기로 되어 있었어요.


13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두 친구 필과 소피와 함께 한답니다.


두 친구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이 떠오를 때면 자기만의 특별한 장소에서 답을 찾아요.

우리 아이들은 그런 공간이 없는 것 같네요.

특별한 공간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두 친구의 대화를 통해 철학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어요.

평상시 생각하고 의문을 가졌던 소재들을 담고 있습니다.


철학은 우리 주위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철학자의 지혜 한 스푼이란 코너가 있어요.

지혜를 배우고 노력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어린이 철학 교실]은 철학을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잘 그려 놓았어요.


나만의 공간을 찾고 답을 찾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책이었습니다.


 

 

 

j****n 201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학
"철학" 내용보기
철학, 이야깃거리가 풍부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소재였지만 꼭 생각해보면 좋은 것,더욱 생각할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철학이 쉽게 다가온다.아이들과 함께 한번쯤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아이들이 이야기하면서 한 번에 끝까지 다 읽어볼 정도로 재미있게 잘 엮어진 책이다. 생각하는 습관
"철학" 내용보기

철학, 이야깃거리가 풍부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소재였지만 꼭 생각해보면 좋은 것,더욱 생각할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철학이 쉽게 다가온다.
아이들과 함께 한번쯤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아이들이 이야기하면서 한 번에 끝까지 다 읽어볼 정도로 재미있게 잘 엮어진 책이다.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아이와 한장씩 읽으며 함께 토론하기 딱 좋은 책이다. ^^

 

YES마니아 : 로얄 m******e 2018.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