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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예전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들이 책을 읽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하거나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보내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는 스마트 기기가 너무 가깝다보니 책보다는 게임, 영상, SNS가 여가시간을 보내는 대부분의 일일 것입니다.
생각을 하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게되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자라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며 또 다른 사람의 생각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관찰해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평소에 생각해보지 못할 다양한 생각들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나만의 사색공간, 존재에 대한 이야기, 아름다움, 행복, 감정, 생각, 나의 미래 모습, 공평하다는 것, 죽음과 삶, 시간, 나의 진짜 집 등등
아이들이 쉽게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철학적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주제를 하나 던져주고 필과 소피의 대화를 통해서 함께 대화를 나누듯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과 미쳐 생각해보지 못했던 기발한 생각들이 정말 많이 등장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에 따라서 참 다르게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철학이지만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은 필과 소피의 대화를 통해서 상상이 꼬리의 꼬리를 물을 것이고 이성적인 아이들의 경우에는 필과 소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것 같습니다.
그런 각각 다른 아이들의 반응이 더 재미있고 신기한 것 같습니다. 철학에는 객관보다는 주관이 더욱 많은 부분을 차지하니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더 흥미롭습니다.
이러한 철학적 사고를 하고 대화를 나눠본 아이들은 나와 남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사고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의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은 좁고 나의 생각이 옳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인정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철학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 책이지만 읽어보며 문득 반성해보게 됩니다. 나는 어떤 어른인가? 혹시 아이들에게 하나의 생각만 심어주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도 그리고 저학년인 우리 막내에게도 고학년인 큰 아이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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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교실 **
철학이라 함은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뭔가 고상하고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해야만 할것 같고... 어린이들과는 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린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생각들도 철학이 될수 있네요~~ 또 그 생각들을 뒷받침 해주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는 듯 하네요 진짜로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이 찾아올까?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죽는다는 건 살아있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 . . 아이들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의 질문들입니다 물론 생각의 깊이에 따라 답변은 다를테지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쁘고 화려한 것, 희소성이 있는 것...등등 많겠네요 이런문구가 있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아름다운 것만이 아니라, 그 아름다움이 영원하지 않다는게 중요한것 같기도 해 계속되지 않고 금방 지나가버리기 때문에 더 아름다운 것 같아 정말 여기저기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것 같을 수 있는것이라면 쉽게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할 수 도 있겠네요 이부분에서는 철학자들의 사상(?) 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정말 저 역시 지금껏 살아오면서 왜 내 친구인가? 라는 생각은 못해본 듯 하네요 그저 나랑 잘 맞고, 자주 연락하고... 같은 연령대이고... 모든것이 다 비슷해야 하는 건 아닐거야 공통점과 차이점이 골고루 있겠지 그보다 무엇이 비슷하고 무엇이 다른지를 아는게 더 중요할 거야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네요 친구... 뭐가 비슷하고 다른지를 아는게 중요하다는... 죽는다는 건 살아있다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 삶과 죽음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해봤을 것 같아요 불사신은 없듯이 사람이라면 모두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니까요 나도 언젠가는 죽겠지??? 라는 생각은 해봤을 것 같아요 죽기전 해야할.... 이런 책들고 정말 많고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도... 죽는다는 사실은 삶이라는 선물을 더욱 빛나게 한다 정말 멋진 말이네요 죽음이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에 삶에 의미를 두고 또 열심히 살려고 하고 단 한번의 삶을 후회없이 살려고 하는 거겠지요~~ 죽음이라는 게 때로는 우리를 슬프게도 하지만 그로인해 살아있다는 사실이 소중한 선물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하지요 후회없는 삶을 살도록 정말 노력해야겠네요... 어린이 철학교실인데 저에게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이들이 하나하나의 질문에 조금 신중하게 생각해 본다면 정말 깊이있는 생각을 할 줄 아는 어린이로 자라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생각하는 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충분한 책인 듯 해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 큰 아이에게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아직은 저만 읽어봤는데 우리 아이도 읽고 생각도 좀 해보고 하는 시간을 갖어봤음 하네요 짧은 인생 살면서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될 것 같아요 생각하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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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이 되는 우리딸~ 요즘 도서관에서 철학동화 두편씩 빌려다 주고 있어요~ 동생과 같이 읽어주면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때쯤에 철학동화를 들려주면 이해도 잘 하는거 같구.. 생각이 더 깊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어린이 철학 교실은 떠오르는 호기심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철학하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책이에요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도 자주 꺼내서 하게 되고 도서관을 가도 대부분 학습 만화책만 보고 있더라구여.. 학습만화도 좋긴 하지만 줄책을 읽으므로써 더 많이 생각하고 깊은 감돋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더라구여.. 책 한권을 읽더라도 진득하게 읽고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들어 충분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누렸으면 좋겠네요
이 책은 호기심꾸러기 소피와 필이 던지는 세상을 향한 12가지 철학적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줘요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이 찾아올까? 소피와 필은 행복은 억지로 찾는다고 얻어지지는게 아니라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작은 것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울때 비로소 찾아온다는걸~ 때로는 한순간 가슴에 스치는 기분 좋은 느낌만으로도 행복이 찾아왔다는걸 알수 있어요 그냥 그렇게 행복은 느끼는 것이고 행복을 찾으려고 일부러 두껍고 어려운 책을 읽을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에게 노력하지 않아도 행복이 찾아올까? 라는 질문을 했는데 노력을 해야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노력은 일부러 찾으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노력해서 얻는 행복을 말하는 것이더라구여.. 노력해야 행복도 오고 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이런 질문에는 답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과 하루 하루 철학적인 질문을 꾸준히 해 나갈 생각이에요~ 이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질문한다는 건 그 자체로 생각의 문을 여는 일이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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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은 어린이들도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씌여져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철학책인 것 같아요. 필과 소피라는 두 친구의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존재, 아름다움, 행복, 친구, 죽음, 시간등등 12가지의 철학적 질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2장 정도의 짧은 12가지의 에피소드 뒤에는 각각 '철학작의 지혜 한 스푼'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앞에서 나온 에피소드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관련된 철학자에 대한 이야기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인 아이가 얼마전부터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자연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인간은, 동물은 또 어떻게 생겨났는지 궁금해 하기 시작합니다. 첫째 아이는 고학년때 죽음을 두려워하고 왜 죽는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고민했던거 같아요. 이런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저도 순간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어쩌면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한 답을 줄지도 모릅니다. 부모님이 먼저 책을 읽고 아이에게 읽게 하고 책에 나온 질문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쑥쑥 커지고 생각의 깊이도 깊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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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철학 교실 작가 이나 슈미트 출판 생각의날개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아이들도 고민이 참 많아요. 어른들이 보기엔 애들이 무슨 고민이 저렇게 많을까 싶을 때도 있지만 아이들도 어른들과 비슷한 고민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 고민의 흔적을 아이들에게서 찾아 볼 수도 있고 먼저 물어올 때도 있지요. 어찌보면 어른과 같은 고민들을 하는 아이들이예요. 어린이 철학 교실에는 열두가지의 질문이 담겨있어요. 제목을 죽 읽어내려가다보면 내가 했던 고민들이 모여있어요. 행복, 감정 조절, 친구, 생각, 미래, 공평, 삶과 죽음, 시간, 내가 사는 곳 등등 많은 이야기들이 내가 했던 고민의 흔적이 담겨있어요. 이 고민들의 해답을 여러분들은 얻으셨었나 물어보고 싶어요. 저도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명쾌한 해답을 얻었던 질문에 대한 답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이 중에서 죽음에 대한 고민은 우리 아이는 참 어렸을 때부터 했었어요. 한 5살때부터 했던 것 같아요. 본인은 더이상 자라기 싫고 어른이 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왜? 냐고 물으니 어른이 되면 늙어야하고 죽게되니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아이를 납득시키고 이해시킬 수 있게 해줄 이야기가 없더라구요. 시간이 흐르는 건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것이고 사람은 나이를 먹기 마련이고 어른이 되는건 자연스러운 거지요. 지금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어렸던 그때에는 이 주제를 가지고 아이랑 어떻게 얘기를 나눠야하나 참 고민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죽음에 관한 고민은 요즘들어 저도 하게 되더라구요. 한참은 결혼식을 많이 가던 나이대가 있고 그 다음은 돌잔치를 한창 다니고 이제는 장례식장을 참 많이 다니게 되는 거 보면서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 나이가 이제 그런 나이라구요. 아이들도 알게 될거예요. 이 모든걸 겪어내는게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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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학원다니느라 바쁜 아이들에게 철학이란 단어가 마음에 와 닿을 시간이 있을지 싶어요. 철학하면 또 어렵기도 하고 생각하기 싫은 분야일지 몰라요.. 하지만 이 어린이 철학교실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떠오르는 호기심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철학하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철학책인데요. 이 책은 소피와 필이라는 귀여운 두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철학을 생각의 도구로써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는데요.. 그 주제들은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요... 나만의 사색 공간이 있나요? 진짜로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 등등요.. 12개의 테마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 책은, 철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책이랍니다. 일상생활에서 한번 물음표를 가져봤음직한 물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게 철학적으로 다가감으로써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같아서 참 좋아요. 이 책은 소피와 필이라는 귀여운 두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철학을 생각의 도구로써 다루는 방법을 알려 주는데요. 이 대화에 적극 참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방법도 익히게 됨을 느낀답니다. 이것은 곧 자기 자신만의 철학하는 힘을 키우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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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여러분들은 철학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네이버 사전에는 [philosophy/ 밝을 철, 배울 학哲學] (요약)인생, 세계 등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 이라고 나오네요. 전 철학관이나 어려운 것 나와 상관없는 것이란 생각들이었습니다.
뒤표지에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전 "생각은 어디에서 오고 어떻게 생겨날까?"가 젤 궁금했고,
무엇보다 한 챕터가 4장 정도로 내용이 길지 않아
아! 그리고
목차 전에 나와있는 이 글이 참 좋네요~ ^^ 이 책은 제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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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철학교실
어린이 철학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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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철학하면 따분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 책장을 넘겨 읽는 순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지 않은 이야기로 되어 있었어요. 13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두 친구 필과 소피와 함께 한답니다. 두 친구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이 떠오를 때면 자기만의 특별한 장소에서 답을 찾아요. 우리 아이들은 그런 공간이 없는 것 같네요. 특별한 공간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두 친구의 대화를 통해 철학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어요. 평상시 생각하고 의문을 가졌던 소재들을 담고 있습니다. 철학은 우리 주위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철학자의 지혜 한 스푼이란 코너가 있어요. 지혜를 배우고 노력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어린이 철학 교실]은 철학을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잘 그려 놓았어요. 나만의 공간을 찾고 답을 찾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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