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에 필요해서 구매하였습니다. (2판)
내부는 쨍하지 않은 연갈색 위주로 되어있어 정신없지는 않습니다.
근데 표지에 저 '따뜻한 양육공동체로 가는 길' 이라는 문구의 글씨체가 너무 구리네요....
저자가 양육공동체를 정말 좋아합니다. 내용에도 그런 부분이 반영되어있음
이상 일반적인 대학 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