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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7살되어 풀었는데 엄청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동생이 사달라고 해서 7살 딱 되자마자 주었는데 엄청 재미있어 합니다 평소에 책 읽고 내용 맞추기 문제내고 하는걸 좋아했던지라 이런걸 푸니까 좋아하네요. 아이가 이걸 푸는걸 보며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뭔지도 알게 되고 좋았어요.매일 6ㅡ7장씩 풀다보니 10일만에 다 풀었어요. 재미삼아 유치원생 아이에게 풀리게 하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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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웃사촌이 부탁해서 구입한 책이다. 이웃사촌은 아동들을 지도하는 분인데 독해력을 길러주는 교재로 이 책이 좋은 듯하다며 부탁을 한 것이다. 책을 받은 뒤에 호기심에 뒤적이다 보니 완독을 하게 되었다. 책의 분량이 그리 많지 않기도 하지만 교단에서 국어를 가르친 기억이 있기에 관심을 느끼기도 했다. 옛 시절을 회상하면서 꿈결같이 책장을 넘기면서 떠오른 생각을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이 책은 23일 동안 익히도록 꾸며져 있었다. 23일이라기보다는 23회라는 말이 더 정확할 듯하다. 첫날에는 문장에서 누가 나와서 무엇을 하는지 찾고, 둘째 날에는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하는지 찾으며, 셋째 날에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지 찾는 법을 배운다. 즉, 사흘 동안 문장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하는지 찾는 과정을 통해 문장에서 육하원칙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넷째와 다섯째 날에는 복습을 겸해서 한 문장을 독해하는 방법을 익히고, 여섯째와 일곱째 날에는 두 문장을 독해하는 방법을 익히며, 여덟째와 아홉째 날에는 세 문장을 독해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와 같이 단계를 높이다 보면 마지막 날에는 긴 문장의 독해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익히는 아동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대나무가 매일같이 자라듯 독해력이 자랄 것이다.
둘째, 가르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장을 응용할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의 첫 문장은 ‘아빠는 용감해요. 엄마는 힘이 세요.’이다. 주어인 아빠와 엄마를 언니, 누나, 오빠, 형 등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고, 서술어인 ‘용감해요’도 다른 ‘예뻐요, 착해요’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즉, 책의 문장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으니 그 과정에서 배우는 아동은 물론 가르치는 교사도 창의력이 풍부해질 수 있으니 ‘교학상장(敎學相長)’을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셋째, 요즘은 아동용 학습서를 잘 만든다는 것을 느꼈다. 나의 어린 시절은 물론, 우리 아이들의 어린 시절에도 이런 책은 없었다. 어린 시절의 내가 이런 책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다면, 이런 책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었다면, 그런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다. 그런 과정을 거쳤다면 나나 우리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발전된 언어생활을 할 수 있었을 듯하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내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지만, 아마도 이런 책을 필요로 하는 부모나 교사 등 가르치는 사람이 독자가 될 것이다. 가르치는 이는 이 교재가 어린이에게 타당한지 세심하게 살펴본 뒤에 선택해야 할 것이다. 내 생각에는 좋은 책인 듯하지만, 어린이 교육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니 무조건 권할 수는 없고……, 서점에 가서 다른 책들과 비교하면서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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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에 5주 독해완성 계획표가 있어요 이런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독해는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처음독해는 발걸음을 내디디는 거에요 글을 읽을 때 파악해야 하는 것이죠 누가 나오나요 누가 무엇을 하나요 누다 무엇을 언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나요 누가 무엇을 왜 하나요 육하원칙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한 문장 독해 두 문장 독해 세 문장 독해 한 문단독해 두 문단 독해 그리고 글 독해 순서로 쉽게 다가 갈 수 있습니다 |
| 아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문제를 풀거나 책을 읽을 때마다 내용을 계속 놓치고 저에게 의지를 할려고해서 고민하다 독해책들을 여기저기 사서 풀어봤는데 저희랑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주문해봣는데 일단 아이가 이전이랑 달리 오래 앉아서 훑어보고 거부 반응이 없었구요^^ 이제 이런걸 풀 준비가 되어서일까요^^ 좀 더 열심히해서 독해력이 쑥 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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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으로 접한 독해력 책입니다. 그런데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다른 책보다 처음에 걸맞게 기본에 충실한 것 같아서에요~ 처음 지문을 읽고 문제를 접하는 아이가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에 대한 질문에 잘 대답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 책은 그 기본에 대한 연습을 충분히 하게 해주고 아이가 이해를 할수 있는 수준이 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착한 책인것 같아요^^ 처음 독해력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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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어렵지않은데 이해하기쉽게 예시도있으며 간단한문제인데 생각도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네요^^ 문제가 어렵지않은데 이해하기쉽게 예시도있으며 간단한문제인데 생각도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네요^^ 문제가 어렵지않은데 이해하기쉽게 예시도있으며 간단한문제인데 생각도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네요^^ 문제가 어렵지않은데 이해하기쉽게 예시도있으며 간단한문제인데 생각도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네요^^ 문제가 어렵지않은데 이해하기쉽게 예시도있으며 간단한문제인데 생각도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네요^^ 문제가 어렵지않은데 이해하기쉽게 예시도있으며 간단한문제인데 생각도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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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첫째가 어휘도 그렇고 독해력도 부족한것 같아 코로나로 집에서 홈스쿨링할겸 여러종류 책들중 고민끝에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너무 쉬운게 아닌가 하다가 어려운것 보다는 완전 기초부터 쉽게 접하는게 좋을것같아 구입했는데 역시나 너무 쉬운지 재미있다며 열흘만에 다 끝냈네요. 이대로 흥미붙여서 쭈욱 단계 밟아나갔으면 싶네요. 구성도 좋고, 단원마다 세개정도씩의 어휘도 짚어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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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첫째가 어휘도 그렇고 독해력도 부족한것 같아 코로나로 집에서 홈스쿨링할겸 여러종류 책들중 고민끝에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너무 쉬운게 아닌가 하다가 어려운것 보다는 완전 기초부터 쉽게 접하는게 좋을것같아 구입했는데 역시나 너무 쉬운지 재미있다며 열흘만에 다 끝냈네요. 이대로 흥미붙여서 쭈욱 단계 밟아나갔으면 싶네요. 구성도 좋고, 단원마다 세개정도씩의 어휘도 짚어줘서 좋았습니다. |
| 8살아이가 한글도 좀 더디게 떼었고, 혼자 책읽는것을 싫어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때부터 책읽어 주는것도 싫어해서 그런지 독해력이 떨어진단걸 느끼네요. 독서량이 독해력과 비례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상관이 있단걸 다시 느낍니다. 지금단계는 저희 아이(한글떼고, 읽고 쓰기는 큰 어려움없으나 완벽하지않은상태)에게 잘 맞지만 윗단계는 조금 고민되네요. 일단 독서를 하는게 더 중요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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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해력은 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보기 좋은거 같아요. 한문장부터 시작해서 두문장. 세문장과 문단으로 지문이 점차적으로 늘어나서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시작할수 있어서 좋아요. 책 위에 날짜를 쓸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날짜체크도 해놓구요. 단어뜻도 설명해주고요. 재미있는 지문도 많아요. 기적의 독해력p권 다 끝내가고 1권 시작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