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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트라우마와 문학, 그 침묵의 소리들 트라우마를 다룬 책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다. 트라우마에 대해 대중적으로 편히 읽힐 수 있도록 쓴 책이 있고, 전문적으로 깔끔하게 쓰인 책도 있지만, 이렇게 다른 문학들 속에서 트라우마라는 소재와 같이 엮어서 쓰인 책은 처음 보게 되어서 신선하고 좋았다. 여기에서 소개된 문학 중에서 읽어본 것도있고 아직 보지 않은 것도 있어서, 다음에는 이 책 안에서 나온 다른 문학들도 전부 읽어보아야겠다. 식견이 넓은 저자가 쓴 글을 읽는 건 항상 좋은일인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