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손전등이 작은 것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아기 용용이는 충분히 신기해했답니다. 나중에는 핸드폰 손전등으로 하니 잘되더라고요. 저도 보면서 신기해요. 그리고 장수가 꽤 많아요. 누나한테 보여준다고 어찌나 아는 척을 하시는지 ㅎㅎㅎㅎ 손전등을 비추면 더 잘 보이는 숲 속의 동물들. 동물 친구들은 자연의 세계에서 숨어 있잖아요. 나뭇잎 사이에 숨어있는 기린도 손전등을 비추면 더 잘보인답니다.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가 여러권 있는데 다른것도 사야겠다 싶더라고요. ![]() ![]() ![]() |
| 신기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 찾기 책을 골랐다. 아직은 한글을 깨치기 전이라서 글밥은 많지 않고 그림이 밝고 예쁜 책을 선택했다. 숲속과 초원의 풍경이 아름답고 멋지게 펼쳐져서 그림만 봐도 지루하지 않다. 손전등으로 불빛을 비춰주면 비로소 드러나는 감쪽같이 숨어있는 곤충과 동물들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렇잖아도 바다,숲,계곡과 곤충,동물을 사랑하는 손자인데, 이제부터는 공벌레 대신 자벌레를, 다람쥐 대신 부엉이를 찾으려고 두 눈을 더 크게 뜨고 자연을 관찰할 듯 하다. 강추! |
| 호기심대장 책벌레 6살 손자의 생일선물로 특별한 이 책 시리즈를 골랐다! 유치원생으로 요즘 모든 말에 똥, 방귀가 들어가는 장난꾸러기에다, 4살 터울 동생을 둔 오빠다. 손전등을 비추면 숨은 그림이 나타나 우리 몸속 기관을 보여준다니! 아가동생이 이 엄마 뱃속에 어떻게 누워있었는지, 내가 입으로 먹는 음식이 어디로 들어가고 소화흡수배출되는지, 내가 축구할 때 내 몸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내 몸 속의 뼈는 어떻게 생겼는지, 엑스레이를 찍듯이 생생히 보여준다. 강추! |
| 6살 손자의 생일선물로 신중하게 골랐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잠자리에 들 때마다(물론 낮에도 책벌레지만) 엄마아빠가 동화책을 읽어주며 재워주는데, 손전등을 비추며 읽어줄 수 있으니 취향저격! 우리가 사는 별이 지구라는 건 알지만, 추구공처럼 둥근 지구의 내부 땅 속 바다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사랑하는 손자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 지구별을 더 알아가고 더 사랑하고 보호할 줄 알게 되길 기대한다. |
|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소원을 가진 6살 손자의 생일선물로 골랐다. 아직 한글을 모르니 글밥은 좀 적고, 상대적으로 호기심 자극하는 그림이 멋진 책을 골랐다. 거기다 손전등을 비추면, 숨은 그림이 나타난다니 이런 책은 처음이다! 우리 손자 최애 그림책이 되리라 확신한다. 우주비행사가 되어서 가족들도 우주선에 태워주겠다는데, 이 책 읽으면서 우주비행사의 꿈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갔음 좋겠다! 씩씩한 우리 손자! 생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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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손전등 필수예요. 잠자기 전에 책을 읽는데, 매번 똑같은 책에 아이들이 지루해해서 이책을 고르게 되었어요. 손전등이 필수고요. 아이들도 손전등을 켜서 보이는 또다른 책의 모습에 매우 흥미로워 하고 있어요. 특히 뼈에 대한 설명이 아이들은 너무나 재미있나봐요. 실제 보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손전등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접하는게 재미있고 더 이해가 잘 될거라 생각되요. 매번 똑같은 책에 지루해하고 있다면 가끔 이런 분위기 전환차 책도 필요한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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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등은 좀더 강한걸로 써야할 것같아요. 아이용 손전등으로 보니 좀 약하네요. 어른껄 쓰면 또 너무 뜨거워지고.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우리 몸속에 이리 많은 뼈가 있고 배를 보면 아기가 들어있고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그런데 또 그러고 끝이예요. 몸에 대한 설명은 좀 약한 것 같습니다. 그런용으로는 다른 책을 넣어줘야 할 것 같아요. 가볍게 다른 각도에서 우리몸을 설명하는 책으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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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해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궁금해 하는 5세 아들을 위해 별에 관한 그림책과 이 책을 같이 구입하였다. 우주에 어떻게 가는지는 대강 로켓을 타고 간다 정도만 알았던 아들은 이 책을 통해 아주 재밌는 정보를 많이 얻고는 우주정거장에서 하는 여러가지 일들, 관련된 용어 등등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신나게 반복해서 책을 읽었다. 같이 책을 읽던 나도 관련된 정보를 좀 더 알고 싶어져 실제 우주정거장 동영상도 찾아 아이와 함께 보고, 우주에서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모습도 영상으로 찾아 함께 보았더니 아이의 시야가 굉장히 넓어지고 아이의 꿈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기는 모습(우주비행사)을 보게 되어서 좋았다. 앞으로 관심사는 더 넓어지고 변하겠지만 좋은 책으로 딱딱하지 않게 정보를 전달해 주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