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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 어네스트 헤밍웨이 / 더디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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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 어네스트 헤밍웨이 / 더디퍼런스      퓰리처 상과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헤밍웨이의 역작!멕시코 만류에서 홀로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 산티아고는84일째 고기를 잡지 못하다가, 먼바다까지 나가 사투 끝에 거대한 물고기를 잡는 데 성공한다.하지만 대어와의 힘겨루기 과정에서 흘린 물고기의 피 냄새는 상어 떼를 부르고...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Ernest Heming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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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 어네스트 헤밍웨이 / 더디퍼런스

 

 

 

 

 

 

퓰리처 상과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헤밍웨이의 역작!
멕시코 만류에서 홀로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 산티아고는
84일째 고기를 잡지 못하다가, 먼바다까지 나가 사투 끝에 거대한 물고기를 잡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대어와의 힘겨루기 과정에서 흘린 물고기의 피 냄새는 상어 떼를 부르고...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1899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출생.
고교시절 풋볼 선수를 하며 시와 단편소설을 썼다.
제1차 세계대전 때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종군하였다.
전후 캐나다 <토론토 스타>의 특파원으로서 유럽에 건너가 각지를 여행하였고,
그리스-터키 전쟁을 보도하였다.
1,2차 세계대전의 경험을 소재로 한 ≪무기여 잘 있거라≫,
에스파냐 내란 때 공화정부군에 가담하여 활약한 체험을 통해 스파이 활동을 다룬 희곡 ≪제5열≫,
에스파냐 내란을 배경으로 한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살인청부업자≫, ≪킬리만자로의 눈≫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p********g 2018.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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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퍼런스 고전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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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퍼런스 고전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헤밍웨이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을지언정 패배하진 않아.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역작!헤밍웨이가 쓴 작품 가운데 가장 뛰어난 걸작이라는 반응을 얻었다.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하지만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이제 저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습니다.인간들의 위선과 잔혹성이 가득한 세상에서 광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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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퍼런스 고전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헤밍웨이
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을지언정 패배하진 않아.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역작!

헤밍웨이가 쓴 작품 가운데 가장 뛰어난 걸작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하지만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인간들의 위선과 잔혹성이 가득한 세상에서 광대를 자처했던 한 남자의 고백.

 

 

현재 데미안까지 갖추었음.

 

 

 

p********g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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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바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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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지닌 상징성에 대해 헤밍웨이는"바다는 바다일 뿐이고 노인은 노인일 뿐이고 상어는 상어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저도 어릴적 읽었을 때는 결론이 아쉬운소설 이야기로만 느껴졌었죠.하지만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조금은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간결하면서도 강단있는 '노인과 바다'의이야기 속에서 제가 느낀 해석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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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지닌 상징성에 대해 헤밍웨이는
"바다는 바다일 뿐이고
노인은 노인일 뿐이고
상어는 상어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저도 어릴적 읽었을 때는 결론이 아쉬운
소설 이야기로만 느껴졌었죠.


하지만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조금은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간결하면서도 강단있는 '노인과 바다'의
이야기 속에서 제가 느낀 해석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문득 뒤를 돌아보니 육지가 보이지 않았다.
안 보여도 상관없어, 하고 노인은 생각했다.]


저는 육지를 '현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고기'라는 꿈을 위해 노인은 현실을 뒤로하고
무작정 나아가기 시작한 것이죠.

 

["물고기야, 내가 그렇게 멀리까지
나가지 말았어야 했어." 노인이 말했다.
"너를 위해서나 나를 위해서나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 미안하다, 물고기야"]


[망가져가는 꿈을 보면서
노인은 후회를 합니다. 
어쩌면 꿈을 향해 도전하지 않았으면,
계속 꿈이라도 꿀 수 있었을 텐데요.

"아직 갈고리가 있어" 노인이 말했다.
"하지만 그건 아무짝에도 쓸모없을 거야.
그래도 노가 아직 두 개나 있고,
키 손잡이와 짤막한 몽둥이도 있어"]



노인은 꿈을 이루기에는
자신이 너무 늦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노인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반 쪼가리 물고기야." 노인이 말했다.
넌 온전한 물고기였는데, 내가 너무
멀리 나가 미안하구나.
내가 우리 둘 다 망쳐놓고 말았어
그래도 너하고 나하고 둘이서 상어 여러마리를
죽이고 또 꽤 조져놓기도 했잖니 …"]




노인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도전하지 않았으면,
꿈은 그 자리에서 온전히 빛날 수 있었을 테니까요.


꿈을 방해하는 요소인 '상어'들은 힘겹게 이겨냈습니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왔을 때의 꿈은
헛된 꿈이었던 것처럼 망가져있었죠.

 

 

 

 

["아무것도 아니었어." 노인이 큰소리로 말했다.
"내가 너무 멀리 나간 탓일 뿐이야.]




현실에 돌아왔을 때 노인에게 보인 것은
불 꺼진 테레스와, 아마도 잠자리에 들었을 사람들.


노인에게 느껴졌을 무관심과 외로움이
도전에 대한 허무함을 더 키우지 않았을까요?

 

 

["저게 뭐죠?"
" 티뷰론이죠. 상어의 일종이에요"
"상어가 저렇게 근사하고 아름답게
생긴 꼬리를 가지고 있는 줄 몰랐어요"]



사실은 물고기 아닌, 티뷰란이라는 상어였던 '꿈'


노인의 꿈은 누구보다 대단한
도전이고, 시련에 대한 극복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자 꿈을 꾸고 있는 노인에게서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느꼈죠.

 
 


저는 여기서 제 꿈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인의 도전, 그것은 제게 힘이 되어주었네요.


저는 제게 필요한 것이 '도전에 대한 열정과 희망'
이었기에 이렇게 해석을 한 것 같습니다.
해석은 개인마다 다르겠죠.  


성인이 되어 다시 읽으니 느끼는 바도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d********9 201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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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읽은 명작은 역시 깊이가 다르다
"다시.읽은 명작은 역시 깊이가 다르다" 내용보기
노인과바다를 다시 읽어봤어요. 어릴 적 읽고 안 읽어봤거든요.요즘 도시어부 TV에 빠지면서 낚시에 대한 이해가 조금 생기면서 다시.읽어보고 싶어 읽었는데 역시 명작은 깊이가 다르네요. 소년과 노인의 서로를 향한 배려와 이해와 사랑이 따뜻하면서도 노인이 얻은 것은 큰 물고기를 잡은 것도, 상어로 인한 패배도 아닌것 같지만 외롭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서도 패배하지 않고 끝까
"다시.읽은 명작은 역시 깊이가 다르다" 내용보기
노인과바다를 다시 읽어봤어요. 어릴 적 읽고 안 읽어봤거든요.
요즘 도시어부 TV에 빠지면서 낚시에 대한 이해가 조금 생기면서 다시.읽어보고 싶어 읽었는데 역시 명작은 깊이가 다르네요.
소년과 노인의 서로를 향한 배려와 이해와 사랑이 따뜻하면서도 노인이 얻은 것은 큰 물고기를 잡은 것도, 상어로 인한 패배도 아닌것 같지만 외롭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서도 패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어 나가는 것을 통해 인간은 나약하고 작음에도 불구하고 큰 존재임을 느끼게 해주었네요.
b*****9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