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게임북인줄알고 사봤는데 초3을 타겟으로 한 워드북이었다. 어쨌든 게임으로 가득 채워져있어서 보는재미가 있었다. 크로스워드퍼즐이나 도미노게임등등 스테디한 게임들도 물론 있고 그림들도 귀여워서 지루하지않았다.이책 뿐 아니라 다른교재들 다 마찬가지다. 그렇게 사정없이 집요하게 연구하고 투자해서 쉽게 머릿속으로 들어가게 만들어놓으니..엄마표영어가 여기저기서 성공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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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부교재로 학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에요.. 다른 단어책보다 하기싫어하는 마음없이 잘 받아들여서 풀더라구요.. 생각보다 진도도 빠르게 나가니 좋았어요.. 기본적으로 아이가 공부보다 놀이로 받아들이는게 젤 좋았네요 단어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하기 좋아요.. 재미있게 했어요.. 학원교재로 알게되서 좋았어요.. 계속하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