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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시 찾아온 한파로 너무 너무 춥죠? 저희집은 우풍이 덜해서 집이 비교적 따뜻한 편인데요. 한파라 그런지 춥긴 춥더라구요. 하지만 보일러를 조금 때우고 전기장판에 몸을 녹이면 몸이 땃땃하이 기분이 금새 좋아지는데요. 추울 때는 "이불 밖은 위험햇!". 밖에서 방황하시지말고 집에서 좋은 책 많이 많이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요.
이번에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책은요. 세종대왕님께서 임금님되신 600돌 기념출판으로 나온 의미있는 책! <
웃는 한글이라니... 책의 제목이 너무 너무 재미있고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죠?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정말 과학적이고 우수한 문자인 우리 한글! 이소리 저소리, 우리들의 다양한 웃음소리를 그대로 맘껏 정확히 적을 수 있는 문자는 이 지구상에 '한글'단 하나밖에 없는데요.
책의 표지를 잘 살펴보면 테두리가 다양한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져 있다는 사실! 깔깔깔 껄껄껄 꼴꼴꼴 꿀꿀꿀 꼴꼴꼴 .. etc 정말 재미있죠?
이 책의 저자는 글 김슬옹, 글씨 최정현인데요. 그림이 아닌 글씨가 그림역하고 있어서 참 재미있는 책이고요.
책을 따라읽다보니 정말 참 재미있고 즐거운 한글. 다양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책인지라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저도 함박웃었답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책의 표지를 넘겨보면 이렇게 다양한 웃음소리가 2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이제 슬슬 한글공부를 시작해볼까 하고 있는 뜬금군인지라 재미있고 다양한 한글도서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제대로 찾은 느낌이었어요. 처음에는 진지하게 책을 보고 있는 우리 뜬금군인데요.
나중에는 이런 표정대신에 책의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웃음을 따라하느라 웃음이 가득한 사진들로 가~~득 채워지게 되었어요.
페이지가 제법많은지라 모든 내용을 다 담아드릴 수는 없고요. 대표적인 페이지만 일부 보여드리며 이야기를 진행해봅니다.
한글 웃음 나라에 온 어린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웃음 나라에서는 제일 크게 웃는 사람이 입금이랍니다. 남자든 여자든 어린이든 어른이든 제일 크게 웃으면 임금이 될 수 있어요. 자꾸 웃다 보면 웃음보가 커져 누구든 임금이 될 수 있어요.
으하하하하하 정말 웃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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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에서는 웃음나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제일 크게 웃는 사람이 임금이라는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으하하하하하~~하고 웃어보는 우리 뜬금군인데요. 웃음나라에서는 웃지 않으면 쫓겨나고요. 많이 웃을수록 세금도 적게낸다고 하니 이런 나라가 진짜 있다면 진짜 웃으며 살 것 같죠?
세종대왕께서는 어떤 웃음도 다 적을 수 있는 글자를 만드셨다는 사실! 여기 웃음나라의 웃음 학교에서는 세종대왕이 만드신 웃는 한글을 배우게 되는데요. 웃음 학교가 따로 있지는 않고 많이 웃다보면 저절로 깨우친 사람들이 어디서든 가르치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을 웃음보 선생님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자, 그럼 우리 웃음 학교에서 배우는 걸 따라 해 볼까요?
라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의 순서대로... 자음으로 웃어요
와
모음으로 웃어요
로 나눠서 웃음을 전파해준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것은 자음의 순서대로... '가'인데요. 웃음보 선생님이 '가'하면 가벼운 새처럼 호호호호 웃어보고요. 웃음보 선생님이 '나'하면 나비처럼 나풀나풀 하하호호하하호호 웃어봅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소리를 따라서 우리 뜬금군도 함께 소리내보는데요. 웃음인지라 자연스럽게 웃게됩니다.
그림이 없지만 글자들이 그림이 되는 듯한 느낌이에요. 자유롭게 쓰여진 글자가 정말 웃고 있는 느낌. 후후후후 웃고 있는 글자는 진짜 다람쥐같고요.
호로록 호호 후루룩 후후 라는 글자는 정말 라면 면발같죠? 야밤에 라면을 생각하게 하는데요.
페이지 페이지를 재미있게 따라 읽어보았습니다. 웃음보 선생님이 '마'하면 매운 마늘처럼 허허후후
웃음보 선생님이 '사'하면 사자처럼 포효하듯 으허허허 웃어보고요.
웃음보 선생님이 '자'하면 자면서도 유령처럼 흐흐흐흐 소리내며 웃어봅니다.
정말 재미있죠?
웃음보 선생님이 '카'하면 카메라처럼 캬캬캬캬캭
웃음보 선생님이 '타'하면 타오르는 불꽃처럼 타하핫 하하 타하하하 소리내며 웃어봅니다. 아이들이야 어른들보다 웃음이 많지만 이날 정말 많이 웃게된 뜬금군과 저인데요. 웃음보 선생님이 '파'하면 파도처럼 시원하게 하하하하 파파파파
자유롭게 실컷 웃어보는 우리 아드님. '하'하면 하늘이 듣도록 그냥 막 으하하 하하하 하며 소리지르고 있네요.
모음으로 웃는 한글도 살펴봐야죠. 웃음보 선생님이 '야'하면 야산에 올라 야호 야호 야 호 야
웃음보 선생님이 '여'하면 여기저기 마음 트며 여러분, 안녕! 하고 인사도 해보고요. 웃음보 선생님이 '오'하면 오리처럼 오! 꽥꽥 오! 꽉꽉! 오리흉내를 낸다고 주둥이를 만든 뜬금군도.. 책처럼 오! 꽥꽥 오! 꽉꽉! 소리해보는데요. 자음과 모음으로 이뤄진 우리 한글이라 모음의 "아"와 "어", 애"가 다 느낌이 다르네요.
'이'하고 웃을 때는 정말 치아를 씨익 드러내며 "이히히~~~"웃게 되고요. (저는 이 웃음소리하면 개콘에 나오는 자신을 사랑하는 류근지씨 캐릭터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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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로 하하허허 남북으로 호호후후 하하허허호호후후
하고 웃는 한글은 진짜 표정이 있는 것처럼 보여요. 그림아닌 글씨로 책의 페이지를 감각있게 채우신 최정현님이신데요. 참 재미있는 글씨이자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이랍니다.
그때 스스로 이 책을 읽으면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함박웃음 지었던 이야기도 생각이 나겠죠? 백성들을 어여삐여겨 한글을 창제해주신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 여러분도 < 우리 뜬금군의 웃음이 하루를 시작하는 여러분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요. 그럼 또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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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한글, #한글동화책, #김솔옹, #최정현, #꿈터, #세종대왕임금님되신600돌기념출판, #즐거운한글, #재미있는한글, #과학적인한글,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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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마구 마구 웃게되는 책 웃는한글
글씨도 너무 이쁜 우리 한글을
글자를 조금씩 조금씩 익히는 단계의 랑이도 너무 재미있어서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그림이 없지만 전혀 따분해할 수 없는 매력적인 책이예요.
이 세상 모든 소리를 맘껏 적을 수 있는 문자는 한글뿐이죠.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웃게 되더라구요.
우리 이쁜 한글이 상황에 맞게 춤을 추게 표현했어요.
참 괜찮은 책 한글웃자
으하하하하하
참 신기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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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임금님이 되신 600돌 기념 출판
웃는한글은 표지부터 웃는모습을 상상하게해주는 책이예요
책을 펼쳐 볼까요? 다양한 웃음이 첫 페이지 부터 짜잔
자음으로 웃어요
가부터 하까지 다양하게 웃는소리 가하면 가벼운 새처럼 호호호호 다하면 다람쥐처럼 후후후후 라하면 라면처럼 호로록 호호 후루룩 후후
카하면 카메라처럼 캬캬캬캬캭 타하면 타오르는 불꽃처럼 타하핫 하하 타하하하 파하면 파도처럼 시원하게 하하하하 파파파파 이번엔 모음으로 웃어요
아부터 이까지 다양하게웃어요
어하면 어깨동무하며 어울어울어어어
유하면 유쾌하게 크하하하하 으하면 으라차차 힘주며 으하하하 으라이으
한글의 소중함도 깨닫고 우리말, 우리한글이 동서남북으로 뻗어 나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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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한글 / 김슬옹 글 / 최정현 글씨 / 꿈터 / 2018.02.01 / 꿈꾸는 놀이터 그림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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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내고 신나게 즐기는 웃음 치유 그림책.
한글을 배우는 동안 공부가 아니라 유쾌하고 웃고 즐겁고 떠드는 그림 놀이책.
그림이 없는 글자 그림책. (그림 없는 그림책은 알고 있지만...)
세종대왕 임금님 되신 600돌 기념으로 출판된 그림책
최정현 멋글씨 작가의 한글 웃음체를 사용한 그림책.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가진 그림책이라니...
함께 많이 웃으실 준비가 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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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나라에서는 웃지 않으면 쫓겨나니 맘껏 웃어야 해요.
많이 웃을수록 세금을 적게 내고 적게 웃을수록 세금은 많이 내요.
- 중략 -
많이 웃다 보면 저절로 깨우친 사람들이 어디서든 가르치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런 선생님을 웃음보 선생님이라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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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14자와 모음 10자로 실컷 웃으셨지요.
그럼 한글에 대한 3페이지의 야기를 들어볼까요?
그래서 누구나 온 세상을 다 안을 수 있고 맘껏 웃고 적을 수 있어요.
하하호호 후후하하 깔깔깔 껄껄껄 꼴꼴꼴 꿀꿀꿀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어울려 만들어진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의 순서대로
페이지마다 웃음을 가득 담겨 있어요.
어떻게 웃을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니 생각하지 않고 책에 나온 그대로 한글과 함께 춤을 추세요.
책에 몸을 맡기고 따라 읽다 보면 저희 집은 웃음바다가 되어 있네요.
정말 즐겁고 신나게 읽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읽기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개학을 하면 아이들과 교실에서 꼬옥 읽어보고
싶어요.
의외로 아이들은 재미나고 단순한 책들을 정말 좋아해요.
이렇게 몸으로 따라 할 수 있는 책들은 더 신나게 듣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세종대왕 임금님 되신 600돌 기념 출판이라는 의미도 알려주어야겠어요.
(세종대왕 탄신일 600돌은 1977.05.15일이었고요.
세종대왕 임금님 되신 즉위 600돌 기념이 올해 2018년이에요)
한글을 배우는 유아들에게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 3페이지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글씨 모양, 웃음의 얼굴까지.
그림 없는 글자책이라고 했는데 글자
그림책이네요.
글자로도 충분히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어요.
얼마 전 포스팅했던 '책의 아이/ 타이포그래피 그림책'이 생각나네요.
그때 자료를 찾으면서
우리 한글은 타이포그래피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글자 중 하나라고 했는데.
역시! 한글이 최고!
'책의 아이 / 타이포그래피' 의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180817092
- 한글 관련 그림책 찾아보기 -
https://blog.naver.com/shj0033/221201148033
- 한글을 즐길 수 있는 곳 -
국립한글박물관 : http://www.hangeul.go.kr/main.do
세종이야기 · 충무공이야기 : http://www.sejongstory.or.kr/program/permanent.asp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 현앤진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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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임금님 되신 600돌 기념 출판 [꿈터] [웃는 한글] 대상 : 4~7세 책 표지를 봤을때 부터 웃음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느낌이였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까르르 웃는 모습이 상상되더라구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소리, 때 묻지 않은 소리, 영혼을 울리는 소리, 모두를 웃게 하는 소리! 이것이 천사의 목소리가 아닐까요? 모든 웃는소리, 이 소리 저 소리를 맘껏 정확히 적을 수 있는 문자는 이 지구상에 단 하나밖에 없어요 그건 바로 '한글' 아이들의 말소리를 직접 듣고 관찰하고 그걸 그대로 적어 소리가 보이게 한 임금이 계셨어요. 바로 보이는 소리글자를 만드신 세종입니다 아이들에게 세종의 마음으로 크게 읽어주면 되는 웃는 한글 책! 딸이랑 마음껏 웃으며 우리말이 얼마나 소중한지 한글이 얼마나 옹골찬지 느끼게 되었어요 한글의 소중함 책을 통해 느껴보세요
책을 펼쳐보면 다양한 색의 웃음가득한 글자들이 있어요 딸이 7세인데 이제 막 한글을 조금씩 배우고 있거든요 책을 펼쳐보자마자 까르르 웃더라구요 '깔깔 꼴꼴 하하 호호 후후' 딸이 한글을 따라서 읽어보니 입모양이 웃긴지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글씨체가 눈에 쏙쏙 들어오게끔 만들어진 책이예요 이 책은 그림이 없는 책이지만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어요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다양한 글씨체가 있어요 딸은 위에 '허허후후' 글씨체를 보더니 산타할아버지가 생각난다고 이야기해주더라구요 글씨체를 보면 상상할 수 있는 즐거움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글씨체로 딸이랑 유령놀이도 했어요 한글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 이 책의 가장큰 장점같아요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딸에게 한글을 가르쳐 보기도하고 못하거나 안하려고 할때 혼내기도 했는데, 이 책을 접한 이후로는 한글을 보며 '하하 호호' 웃으며 놀이로 생각합니다 웃는 한글놀이로 생각하다보니 아이가 즐거워해요
한글은 배운다는 의미보다 한글을 통해 유쾌하게 웃으며 자연스럽게 한글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글씨체가 귀엽고 예쁘다보니 딸이 꼭 적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글씨체보며 적더니 정말 잘 적었어요 딸도 예쁘게 잘 된 것 같다고 좋아하더라구요
한참을 웃고 떠들다가 마지막엔 책을보고 한글을 적어보기도 했어요 딸이랑 한글의 소중함도 알고, 작가님의 웃음과 한글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며 한글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잘 살려낸 책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모두 한글 웃음 나라에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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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에서 나온 세종대왕 임금님 되신 600돌 기념 출판 "웃는 한글" 책을 읽어보았어요.
처음에 아이들과 책을 읽었을 때 아이들이 왜 책에 그림이 없어? 라고 물어보면서 천천히 읽어보았답니다. 처음에 그림이 없어서 실망한 아이들이 책을 읽어가면서 즐거워합니다. 책안쪽 첫 시작부터 하하호호후후하하깔깔깔 껄껄껄... 다양한 소리글자들이 표현되어 있어서 눈길을 끕니다. 한글 웃음 나라에 온걸 환영합니다. 웃음 학교에서는 세종대왕이 만드신 웃는 한글을 배운답니다. 자, 그럼 우리 웃음 학교에서 배우는걸 따라해 볼까요~ 하면서 한글이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는걸 기반으로.. "자음으로 웃어요" 시작합니다.
웃음보 선생님이 "가" 하면 가벼운 새처럼 하하호호 웃음보 선생님이 "나"하면 나비처럼 나폴나폴 하하호호하하호호
흐흐흐흐 웃음보 선생님이 "차" 하면 차오르는 보름달 처럼 와하하하 와하하하
하하하하파파파파
아부터 시작해서 이까지 다양한 웃는 모음한글을 읽으며 큰소리로 읽어봅니다. 웃음보 선생님이"아"하면 아이들처럼 아하하아하하
여러분,안녕!
"이히히"
자음과 모음 웃는 한글 소리를 아이가 내면서 즐겁게 웃어봅니다. 이 책을 읽으며 한글로 표현할 수 있는 이렇게나 많은 다양한 웃음소리가 있다는걸 알고 세종대왕의 한글을 만드신 업적에 다시한번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이들의 말소리를 직접 듣고 관찰하고 그걸 그대로 적어 소리가 보이게 한분이 바로 세종대왕님 이라니!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드신 마음을 담아 아이와 함께 크게 읽어보았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한마음 한뜻이되어 마음껏 웃어보았답니다. 하하호호허허후후...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자음과 모음에 대해서 알게 되고 우리나라의 다양한 웃음 글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더 깨닫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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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임금님 되신 600돌 기념 출판과 "웃는 한글"이라는 책 제목에 너무 끌렸어요. 요즘흔 한류열풍으로 외국인들도 한국어에 관심을 갖으며, 배우고 한글이 예쁘다고 할때마다 우리가 너무 한글의 매력을 모르고 살지 않았나 싶기도해요. 이번 책은 웃는한글로 한글이 생동감있게 느껴지기도하고, 읽으면 건강해질 것 같을만큼 웃음 바이러스가 퍼져 오는 것 같아요. 하루에 한 번 씩 온 가족이 다 같이 모여서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웃음치료사 만나러 가기보다는 이 책 한권이면 될 것 같아요. 웃음은 마음 속의 병이나 육체의 병도 치유해주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해준다고하는데요 그만큼 웃음은 만병통치약 이라고 불리는 이유겠죠. 억지로 웃는 것만으로도 뇌에서는 진짜 웃음으로 인지해서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고해요.
'한글 웃음 나라'에 온 어린이 여러분 환영합니다. 제일 크게 웃는 사람이 임금이라고해요 ^^
으하하하하 정말 웃기지요. 알록달록 컬러감과 밋밋한 문장이아니라, 삐뚤빼뚤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자음/ 모음으로 나뉘고 순서대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웃음보 선생님이 '가'하면 가벼운 새처럼 호호호호 --- 파랑새의 깃털처럼 얇고, 간질긴질한 느낌의 글자 모양으로 새가 웃는다면 호호호호 웃을 것 같아요
웃음보 선생님이 '라'하면 라면처럼 호로로록 호호 , 후루루룩 후후 ------- 글자체도 라면처럼 구불구불 표현하면서, 라면먹는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재치있게 표현했어요
아쉬운점은 그림이 나와있질 않아요 글씨체로 나름 상황을 표현하긴 했는데요. 그림을 좋아하는 아들인지라 작은 그림이라도 있었더라면 더 몰입감있게 재밌게 읽었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참 의미있는 이야기를 웃음소리로 재치있게 표현했어요 우리말과 한글이 동서남북으로 뻗어 나가는 힘이 들어 있지요. 하하하하 . 허허허허 . 호호호호. 후후후후 여기저기로 뻗어가는 매직아이보는 것 같았어요 ㅎㅎㅎ
일단 아들에게는 그냥 글씨체만 보여줬어요 그림은 없지만, 글씨만 봐도 재밌고 지루하지가 않거든요
어느정도 쭈-욱 보고나서 아들이랑 한장 한장 오버하면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아들과 한바탕 웃고나서 기진맥진됬지만, 하루에 한 번씩 읽어주면 건강해질 거 같고, 아들도 잘 웃는 아이로 긍정적인 아이로 만들어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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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살8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8살 딸아이는 한글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혼자서도 책도 읽고 관심도 갖이고 써보기도 하는데.. 7살 이녀석은 아직도 자기 이름도 하나 못쓰고 있네요.. 정말 걱정입니다. 엄마표로 해줄려니 화가 치밀어서 못하겠다.. 학습지 하자 했는데.. 웃으면서 할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웃는 한글 하하하 호호호 하면서 한글을 배울수있다고합니다.
책 한가득 웃는 웃음소리를 가득 담고 있는 도서입니다. 웃음 소리로 이렇게 한글을 이여 갈수 있다니... 신기 신기 한글 웃음 나라에 온 어린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웃음 나라에셔는 제일 크게 웃는 사람이 임금이랍니다. 남자든 여자든 어린이든 어른이든 제일 크게 웃으면 임금이 될수 있어요 자꾸 웃다 보면 웃음보가 커져 누구나 임금이 될 수 있어요. 으하하하하하 정말 웃기지요. 이렇게 아이에게 웃는 모습을 자극시켜주며 쉬운 글자 부터 시작합니다.
웃는 학교에서는 세종대왕이 만드신 한글을 배우지요. 세종대왕께서는 어떤 웃음도 다 적을 수 있는 글자를 만드셨거든요. 그런데 놀라지 마세요. 학교가 따로 있지는 않아요 많이 웃다 보면 저절로 깨우친 사람들이 어디서든 가르치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런 선생님을 웃음보 선생님이라 불러요. 자, 그럼 우리 웃음학교에서 배우는 걸 따라해 볼까요 자음으로 웃어요. 기본 자음으로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를 그냥 책을 읽듯이 이야기를 꾸미듯 지나갑니다. 웃음보 선생님이 가 하면 가벼운 새처험 호호호호 웃음보 선생님이 나 하면 나비처럼 나폴나폴 하하호호하하호호하하호호 웃음보 선생님이 다 하면 다람쥐처럼 후후후후 웃음보 선생님이 라 하면 라면처럼 호로록 호호 호로록 후후 하며 자연스럽게 이여지는 말로... 자음을 알게 되고 웃음소리도 함께 이해하게 되는것 같은... 그런 형태의 쉽게 편안한 책이네요.. 하하하 호호호 하면서 자음을 알고 모음을 알아가고... 표현력도 생겨나고 하하하 호호호 흐흐흐 후후후 하면서 웃음소리에 대한 탐구도 할수 있고
모음에 대해서도 웃음으로 공부하다보니 아주 쉽게 보게 되고... 하루에 한번~두번씩 눈으로 읽어만 줘도 한글에 대해서 쉽게 더 접할수 있을껏 같아요. 자연스럽게 읽어지는 자음과 모음 색깔도 여러가지로 섞여있고.. 글씨도 아이들에 눈에 맞춰서 다르게 써져있어서 호기심자극에도 너무 좋은 한글 공부 하하호호 이이히히 하면서 놀면서 웃으면서 재미나게 공부 되는 웃는 한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준비한 시간들이 보입니다. 맘껏 웃고 떠들고 나면 한글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웃는 한글 온 국민이 읽는 한글놀이 웃음치유 그림 없는 그림책 한글 웃음으로 한글을 공부하고 한글 웃음 놀이하면서 한글을 알아가고 웃는 한글은 온몸으로 마음으로 신나게 즐기며 웃으며 한글놀이하는 책 한글 운동과 한글연구에 매달려 온 김슬옹 박사님의 걸작 웃는 한글 한글하면 한글 그림책이 널리 알려져서 우리 아들 처럼 한글이 어렵다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쉽게 널리 널리 퍼지고 전파되어서 해외에서도 우리나라의 한글이 널리 읽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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