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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키 편의 시작인 권으로 진선조 히지카타의 과거와 견회조라는 새로운 세력과의 대립을 다룹니다. 명문가 서자 출신인 테츠노스케를 돌보며 자신의 과거를 투영하는 히지카타의 모습이 묵직하게 그려지며, 경찰 조직 간의 자존심을 건 화려한 검술 액션이 압권이네요 |
| 은혼 42권. 가시아귀편이 통으로 실려있어 끊기지않은 흐름으로 감상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진선조와 히지카타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으며 다 보고나면 무한한 애정이 생겨나게 되는 편이었습니다. 긴토키도 매우 멋있게 나와서 훌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