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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로, 새로운 이야기, 넓어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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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자와 베니카가 나왔는데.. 본편에는 활약이 아예 없습니다;   7권에서 충격적으로 이야기가 끝나고 새로운 전개로 나아갑니다.7권 끝에서는 분노한 신쿠로가 야쿠우쇼카이로 바로 쳐들어간다고 예고했던 걸로 기억해서 바로 라노베의 킬링플로어로 진입하는가 하고기대하고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예 오리지널 스토리로 나아가더군요. 오히려 더 기대됩니다. 선자체는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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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자와 베니카가 나왔는데.. 본편에는 활약이 아예 없습니다;



  7권에서 충격적으로 이야기가 끝나고 새로운 전개로 나아갑니다.
7권 끝에서는 분노한 신쿠로가 야쿠우쇼카이로 바로 쳐들어간다고 예고
했던 걸로 기억해서 바로 라노베의 킬링플로어로 진입하는가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예 오리지널 스토리로 나아가더
군요. 오히려 더 기대됩니다.

선자체는 깔끔해졌는데 책 속 전투원들 빼면 대부분 옷이 바뀝니다.
특히 무라사키 옷보는 재미로 보는 듯; 좋구나!



  병원 사건이 끝나고 린 야오를 처리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친구 키리히코를 잃고 우울해 하는 무라사키의 에피소드도 간간이
보이고요.


책 앞의 특별 칼라페이지 왠 호빵이 3개나 ;ㅅ;


  한편 전혀 뜻밖의 인물의 시점으로 진행되는데 교토에서 진행됩니다.
교토에 대해서 그 고인요새 호시가미 제나가 평하기로는 한 마디
무리, 교토의 암흑은 짙다뀨잉뀨잉

교토에서 우연히 만난 무라사키와 똑같이 생긴 아이



  한편 긴코 일행이 몰래 결석을 내고 교토로 가는 것을 알고서 쿠레나이와
사미다레 전부가 수학여행 온 기분으로 교토로 가는데 뜻밖의 인물들과
접하고 점점 더 얽혀져 갑니다. 그 뜻밖의 인물과 쿠레나이하고 만날 날이
매우 기대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이번 권의 핵심배경 니시시몬 가문
그 중에서도 스자쿠신(주작)



  교토로 들어가면서 그 동안 오모테고산케, 우라오모테고산케로 묶여있던
배경이 훨씬 더 넓어 졌습니다.
  솔직히 니시오 이신 작가가 쓴 헛소리 이야기나 인간시리즈를 전부 다
본 제가 생각해도 쿠레나이하고 상당히 비슷한 점이 있었습니다.
가문, 세계최강 여자, 그 제자 뻘, 특히 허름한 공동 아파트.
  이번에 오리지널 스토리로 가면서 차이가 생겼군요. 둘 다 팬인 만큼
환영할 일입니다.


p.s: 그래도 만화책 양이 왠지 적은듯한 느낌입니다. 책 자체도 분량이
     적은편인데 뒤의 외전이 많이 차지하고.. 예고편도 없네요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i****i 2011.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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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쿠레나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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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나이는 라이트 노벨이 원작인데 저는 만화로만 읽었고 지금 당장은 만화로만 읽을 생각 입니다. 원래 저는 라이트노벨 원작 만화는 잘 보지 않습니다. 그림체의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하지만 이 책은 원작 일러스트레이터를 맡으셨던 분이 그대로 만화를 그리셔서 똑같은 그림체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스토리로 나아가기 위한 복선 및 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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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레나이는 라이트 노벨이 원작인데 저는 만화로만 읽었고 지금 당장은 만화로만 읽을 생각 입니다. 원래 저는 라이트노벨 원작 만화는 잘 보지 않습니다. 그림체의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하지만 이 책은 원작 일러스트레이터를 맡으셨던 분이 그대로 만화를 그리셔서 똑같은 그림체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스토리로 나아가기 위한 복선 및 무대가 깔려있습니다. 무라사키와 무라사키와 똑닮은 아이. 굉장히 흥미를 복돋우는 스토리입니다. 

c****6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